어설프군 YB의 systemplugc.com


당분간 안드로이드 리뷰를 주로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컨텐츠가 쌓이면 iOS 쪽 APP과 함께 리뷰를 진행 할텐데요. 안드로이드 서비스를 시작한 만큼 당분간은 안드로이드에 치중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안드로이드 APP 리뷰 2탄으로 꾸며지는데요. 1탄에이어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웹 브라우저는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한 아주 기초적인 Application이기 때문에 기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분들의 인식을 넓힌다는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이니 주의 깊게 리뷰를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탄에서 진행한 Xscope가 속도 중심이라고 한다면, Dolphin의 경우는 기능 중심의 웹 브라우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속도에 민감한 분들은 대부분 Xscope로 가지만 Dolphin의 짜임세를 생각하는 유전느 계속 사용하시는 걸 보면 Dolphin만의 장점이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돌핀의 경우 Xscope에 비해서 좋은 점수를 얻는 부분이 있다면 깔끔한 그래픽과 디자인 여기에 UI등의 특징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기본 브라우저보다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탭 관리 기능은 물론 확장기능까지 기존 웹 브라우저들보다 나은 기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웹 브라우저 어플들은 기본적으로 웹킷 엔진에 기반해 기능을 구현하고 있는데요. 이 웹킷 엔진은 오픈소스 기반의 HTML과 CSS를 해석하는 엔진으로 구글 크롬과 애플의 사파리에도 들어가 있는 매우 빠른 속도가 장점인 웹 엔진입니다. 

1998년에 시작해서 KD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되었다가 2002년에 웹이 급성장하면서 독립 프로젝트로 인정받게 되어 현재에 이른 것이지요. 

바로 이런 기본 오픈소스 엔진 기반하에 만들어진 Dolphin은 빠르고, 오랬동안 지속적으로 개발되어 안정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돌핀의 경우 사이드바 기능, 스피드 다이얼, 웹진 기능, 플러그인 애드온 기능, 제스처등 다양한 형태의 기능을 별도로 제공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UI와 디자인적 측면에서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살펴볼 웹진 + 스피드 다이얼 기능은?
일종의 첫페이지 북마크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과거의 경험은 북마킹 해놓은 북마크 목록을 버튼을 클릭해 호출한뒤 다시 링크를 클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최근 나오는 웹 브라우저들은 이런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웹 브라우저 실행시 첫 화면에서 바로 링크 된 북마크 페이지를 로딩 할 수 있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돌핀 역시 이런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굳이 스피드 다이얼과 웹 진이란 탭 메뉴로 이 기능을 나누어 놓은 것은 웹을 바라보는 시각차를 인정하기 위함입니다. 


 

스피드 다이얼은 웹 페이지에 대한 모종의 정보를 차단하고 파비콘과 사이트명을 노출해 최단 시간안에 선택한 페이지로 이동 할 수 있게 로딩 속도를 단축 시키기 위한 접근법을 제시하는 메뉴입니다. 

반대로 웹진 형태는 해당 웹사이트를 스크랩하여 이미지 형태로 제공해 로딩 속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좀 더 해당 사이트에 대한 컨셉을 이해하고 사이트로 이동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즉, 시각적 효과와 비 시작적 효과 사이의 선택적 범위를 넓혀준 것입니다. 

UI적 특징도 New Tab이란 탭을 통해 하위 메뉴로 두고 있어 꽤 유용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기능이었습니다. 다만, 동일한 기능을 굳이 따로 메뉴를 나누어 리소스를 낭비 할 필요성은 없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 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Side 바 개념 제시
돌핀은 사이드바 형태의 메뉴바를 제공해 모바일이란 특수한 환경에서 다양한 메뉴와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스니다. 북마킹, 애드온 기능, 한영 변환 기능등 기본 기능등을 사이드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Side로 부가 기능을 위치시켜 공간의 효율성과 프로그램의 확장성을 넓힌 것은 용의한 일이지만, 모바일 화면의 특성상 너무 많은 매누가 작은 크기로 사이드에 위치되는 단점과 더 큰 화면으로 리스트를 확인하기 위해 유저의 클릭수가 증가한다는 단점이 발생합니다. 

해당 기능은 호불호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자주 쓰는 메뉴는 전면에 배치하고 부가 기능을 이렇게 사이드로 뺀것은 나쁜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북마크의 경우도 스피드 다이얼로 이런 불편을 어느정도 해소 할 수 있기에 좀 더 디테일한 설정을 위해 사이드바를 이용하는 형태라면 나쁜 선택이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용성을 위한 스마트 어드레스바도 유용
스마트 어드레스바는 상단에 있는 URL에 주소를 입력하면 그와 연관된 단어와 목록을 제시해 사용자가 좀 더 편리하게 웹사이트 검색과 탐색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작은 요소 하나하나만을 살펴봐도 Dolphin이란 웹 브라우저가 UI와 UX 영역에서 많은 고민의 흔적을 보여주는 웹 브라우저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 부가 기능을 주로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사이드바로 이런 불필요한 기능을 위치시켜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인터페이스를 보여줍니다. 

좀 더 디테일한 사용자를 위해서는 사이드바를 제공해 세부적인 세팅이 가능하기에 다양한 사용층을 고려한 배려가 엿보이기도 합니다. 

실제 기능적인 면과 함께 디자인도 거의 기본 번들 웹브라우저와 비교해도 될정도로 디자인이 잘되어 있고 구성도 돋보입니다. 그라데이션이 약간 들어간 그레이 컬라와 탭구조와 URL 주소창 컨텐츠 영역으로 이어지는 디자인도 꽤  도움 받을 수 읻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면서도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단다는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olphin의 핵심 기능은 역시 제스터 기능과 부가 기능(add-ons) 가 아닐까 생각도비니다. 물론 이 이외에도 테마설정, SD카드를 이용한 스토리지 활용 기능, Pinch - zoom, 풀 스크린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지금부터 이런 기능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스처 기능으로 좀 더 편리하게
많은 분들이 MS의 IE란 웹 브라우저만 사용하고 계시기에 모르시는 분들도 많지만 크롬, 파폭등을 이용하면 부가 기능을 이용해 제스터 기능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Dolphin도 이런 제스처 기능을 제공해서 제한 된 모바일 환경에서 최고의 사용성을 제공합니다. 



제스처 기능은 옵션에서 위의 두번째 이미지와 같이 행동 패턴을 지정해 놓고 웹 브라우저 화면에서 이 행동 패턴에 맞게 터치를 하면 해당 패턴에 맞는 화면이나 웹사이트를 찾아주는 기능입니다. 아주 편리한 기능인 것이지요. 

이 기능이 있다면 이전, 다음 페이지 이동을 위해 별도의 버튼을 클릭 할 필요가 없이 화면에 Back 버튼으로 지정된 제스처를 손가락으로 표시만 하면 되는 것이지요. 안써보신 분들은 모르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플러그인으로 무한 확장하는 웹 브라우저
웹 브라우저는 단순하게 웹사이트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웹 브라우저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런 개념에 웹 OS 개념까지 아우를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하는 추세입니다. 

부가 기능을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해 이용 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예를들면 페이스북을 이용하기 위해 과거에는 페이스북에 직접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애드온 기능을 이용하면 페이스북에 가지 않고서도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페이스북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는 플러그인만 설치하면 굳이 페이스붂까지 이동 할 필용성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이외에도 웹 브라우저의 스킨을 다양한 형태로 꾸밀 수 있는 디자인 플러그인을 제공 받는 다던지 메일을 확인하는 플러그인을 받는다던지 하는 다양한 기능을 한꺼번에 다운 받아 쓸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무거운 플래시 배너등을 보기 싫을 경우 플래시 배너를 제한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좀 더 빠른 웹 브라우저를 이용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최근에 나오는 많은 웹 브라우저들은 이런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Dolphin 역시 이런 부가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해 좀 더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용자 에이전트 기능제공 
이 기능이 무슨 기능인지 이해가 안가는 분들도 아마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제가 읽은 내용으로는 일종의 일반 웹과 모바일 웹을 제공하는 웹사이트에서 자동으로 이런 웹페이지 전환을 지원하는 기능으로 해석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 웹과 모바일 웹 화면을 별도로 제공하는 페이스북의 경우 각 사용자 환경마다 조금씩 UI나 UX 환경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유저 에이전트는 바로 이런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반 웹 화면을 보고 싶어하는 사용자에게 손쉽게 화면 전환을 빨리 할 수 있도록 돕는 유틸리티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기능 이외에도 SD 카드를 메모리처럼 사용해 캐시와 각종 웹페이지 파일을 보관하는 기능을 제공하거나 북마크 된 사이트 정보를 불러온다거나 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록 속도면에서는 Xscope 보다는 느릴지 모르지만 다양한 웹 환경을 경험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겐 더 유용한 브라우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총 2가지의 웹 브라우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 이외에도 많은 웹브라우저들이 있지만 최근 한국에서는 Xscope와 Dolphin이 안드로이드 유저에게 가장 사랑받는 웹 브라우저라고 합니다. 

기능명에서는 호불호를 가리기 어려울 만큼 각자의 색을 가진 프로그램입니다. 자신의 웹 이용 특성을 고려해 그 특성에 맞게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아마도 2가지를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해당 리뷰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android/551/review.iamday"에서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8/0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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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빨리빨리 변해서 일까요? 아이폰쪽 리뷰만 하다가 드디어 안드로이드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리뷰를 뭘로 할까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스마트폰에서 그래도 사용자가 가장 많은 사용 빈도를 보여주는 어플이 바로 웹 브라우저 어플이라고 생각되어 오늘은 Xscope라는 안드로이드 웹 브라우저를 리뷰하기로 하겠습니다.




사실 일반 데스크 탑에서는 IE, 파이어폭스, 크롬 만 알면되었는데 모바일은 또, 다른 접근이 필요하더군요. 물론 온라인에서도 사파리, 오페라, 록멜트, .. 등등 여러 브라우저가 있지만 위 3가지가 가장 무난한 웹 브라우저라 많은 분들이 저 3개중 하나를 사용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바일에서는 사용자들에게 인정 받는 웹 브라우저가 다르더군요. 사용성이나 모바일 UI에 적합성에서 데스크탑과 확연한 차이를 보기 때문에 사용자 선호도가 갈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늘 소개 할 웹 브라우저 Xscope는 안드로이드에 기본 탑제 된 브라우저에 비해서 속도와 편의성 면에서 좋은 점 수를 줄 수 있는 웹 브라우저로 많은 이들이게 돌핀이란 웹 브라우저와 함께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브라우저중 하나입니다. 

또, 멀티 브라우저 탭과 북마크 기능이 지원되는 것이 특징인데요. 아쉬운 점은 무료 버전에서는 북마크가 10개로 제한되는 안타까운 단점도 존재합니다. 
UI 디자인 평가요소는 사실 브라우저가 다 저마다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평가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우선 살펴본다면 구글에서 만든 데스크탑용 크롬 웹 브라우저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줄여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함과 편리성이 돋보이는 탭 구조의 UI
그만큼 단순함과 편리성을 극대화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고 제가 주로 사용하는 아이폰의 기본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에 비해서도 편리성이 떨어지지 않아서 꽤 쓸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속도가 느리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가 붙겠지만 말입니다.




어플리케이션 상단은 탭 구조로 되어 있어 하나의 웹 브라우저에 다양한 탭을 동시에 실행해 여러 인터넷 화면을 좀 더 손쉽게 이용 할 수 있는 구조인데요. 최근에는 데스크탑용 웹 브라우저에서도 많이 채용하는 형태의 UI입니다. 

익스플로러도 최근에 이런 UI 구조를 가져가고 있는데 꽤 유용한 형태이고 사용성에도 꽤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다른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는 아직 이런 구조를 채택 안하고 있는 APP도 많은데 Xscope는 친절하게 이런 구조를 제공해 유용합니다.  


꼭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심플한 기능 버튼




하단은(위 이미지는 기능 버튼이 상단에 위치되어 있는 기본 형태입니다.) 기능 버튼 중심의 UI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홈버튼, 리플레쉬 버튼, 이전/다음 페이지 이동버튼, 북마크 버튼, 부가 기능을 호출하는 버튼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위 이미지는 홈, 리플레쉬, 페이지 이동 버튼 등이 하단에 나열되어 있는데 최근 버전에서는 탭바로 아래 위치 시킬 수 있다고 하니 좀 더 편리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웹 브라우저 사용시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메뉴들을 위치시켜 좋은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피드 다이얼 + 기존 북마크 기능의 절충점을 제시하는 북마크 기능
특히 제 개인적으로 모바일 환경에서는 작은 화면과 하드웨어 성능등의 문제로 스피드 다이얼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썩 좋아하지 않는데 Xscope의 경우 스피드 다이얼과 북마크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형태의 절충 구조를 제안합니다. (물론 이런 구조가 불편하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실제로 구조적으론 스피드 다이얼 형태의 구조가 더 편하기는 합니다.)

사파리나 기타 웹 브라우저는 북마크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이동되는 단점이 있는데 Xscope는 바로 레이어를 띄워 북마크 된 페이지를 바로 로딩해서 클릭 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물론 모바일 환경상 북마크 페이지를 수십개씩 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지만 말입니다.)

 



부가 기능 메뉴 역시 유연성이 높은 구조로
Xscope 하단 우측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면 위 와 같은 메뉴가 노출됩니다. 다운로드, 파일, Tasks.. 등의 메뉴가 노출되는데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필요한 부가 기능 메뉴를 제공하는 메뉴입니다. 

이런점의 경우도 제가 자주 사용하는 사파리에 비해서 이동성을 더 간결하게 하면서 필요도 높은 메뉴들을 위젯 형태로 제공하는 측면이라 꽤 유용했습니다. 

UI적 특성등을 전체적으로 잘 고려하고 있는 모습이라 개발자의 높은 디자인적 감각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웹브라우저의 기능은 단순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평가가 단순 할 수 있지만 그런 반면에 웹 브라우저는 개발사의 접근법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플러그인을 이용한 확장성을 어떤 경우는 사용자 편의성을 어떤 경우는 속도나 편의성보다 기능성을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최근 Xscope가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빠른 속도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기본 기능이 불충분 한 것도 아니기에 많은 사용자들이 Xscope를 선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기능에서는 그런 다양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멀티 줌과 한손 줌을 모두 만족시키는 기능성
Xscope는 손가락 두개를 이용해서 화면을 확대 축소 시킬 수 있는  멀티 줌 기능에 한손만 이용해 확대가 가능한 투터치 핑거줌이 지원됩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 꽤 유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런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것이 바로 Xscope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용접은 간단합니다. 확대/축소 하려는 영역 아무곳이나 더블 클릭 하신뒤 상/하/좌/우로 화면을 터치해 이동하면 화면이 확대되거나 줌인 효과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으실 겁니다.


효율적인 캐시 관리 기능
그리고 Xscope의 단점이자 장점이 바로 캐시 관리 기능인데요. 다른 웹 브라우저는 SD 카드에 캐시를 저장 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데 Xscope는 이런 기능이 과거에는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캐시 관리 기능이 유연하게 설계 되어 있습니다. 

종료시 캐쉬를 자동으로 정리하는 기능, 브라우저 캐쉬 옵션을 통해 캐시 처리 방법을 다른 브라우저와 달리 처리 할 수 있게 한 것도 장점입니다. 캐쉬를 사용하는 목적은 인터넷 속도와 브라우저가 읽어들이는 웹 데이터 파일 크기등을 이유로 동적으로 변하지 않는 이미지나 텍스트 데이터를 디바이스에 저장해 놓고 빠르게 불러오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가 커지면 CPU와 메모리 점유율이 올라가서 오히려 속도가 저하하고 프로그램 실행이 지연되는 단점이 발견되는데 Xscope는 굳이 이런 단점을 위해 별도로 SD 카드등에 캐쉬를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하기 보다는 디테일하게 데이터를 옵션으로 관리하는 형태로 개발 된 것 같습니다. 


동영상 저장 기능과 Task 관리 기능
이 이외에도 Xscope는 몇몇 좋은 기능이 지원되는데 바로 동영상 저장 기능과 테크크 관리 기능입니다. 웹 서핑하다 보면 좋은 동영상이 있는데 인터넷 환경 등의 제약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확인하기를 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때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동영상 저장 기능을 제공합니다. 

 



위 이미지 처럼 동영상을 보기위해 클릭하면 해당 동영상을 플레이 시킬지 아니면 다운로드 시킬지를 결정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는데 바로 여기에서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 다운로드가 가능한 것이죠. 

Task 관리 기능의 경우는 멀티 태스킹 환경에서 브라우저를 끄지 않고 현재 실행중이지만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종료 시키고 싶을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각종 프로그램 Task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을 Kill 시키면 되는 것이지요. 

이 이외에도 더 좋은 기능들이 있겠지만 여러 환경적 제약으로 이정도 선에서 기능 정리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많은 분들이 현재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사용 할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웹 브라우저(오페라, 돌핀 .. 등) 중에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이유를 아시는데 조금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세부적인 옵션 설정 기능
Xscope도 다른 웹 브라우저처럼 세팅 메뉴를 지원합니다. 세팅 메뉴에는 알림바 끌기, 탭 좌/우 끌기, 핀줌 활성화 같은 옵션부터 플래시 이미지 활성화/차단 기능이나 홈, 이동버튼, 북마크 같은 콘트롤 버튼의 위치를 조정하는 기능등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필요한 옵션들을 디테일하게 설정 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인데요. 이정도 기능은 데스크탑 웹브라우저에서도 지원하지 않는 수준이라 꽤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속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능도 무난하고 정말 필요한 기능들을 간추려서 업그레이드해 제공하는 장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3G 신호가 약한 Wifi 환경에서는 속도가 불안정한 현상이 간혹 있고 Xscope 실행시 시스템 메모리 점유율을 꽤 잡아 먹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일반 웹 화면에서는 플래시나 동영상 실행시 딜레이 현상이나 튕김 현상이 있는 단점도 있으니 이런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평균 이상의 능력을 보여주는 APP이라 생각됩니다. UI 측면에서도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겠지만 기본 이상의 편의성과 사용성을 보여주고 있고, 성능면에서도 기본 웹 브라우저들에 비해 몇단계 위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료/무료가 있기는 하지만 무료라고 해서 기능적인 제약기 많지는 않는 걸 보면 Xscope를 제작하는 제작사는 돈보다는 자신들의 기술을 더 알리고 싶은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 면에서 기본 웹브라우저가 답답하고 불편하셨다면 이 Xscope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남기며 이번 리뷰를 마무리 할까합니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해당 리뷰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android/550/review.iamday" 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8/0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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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은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를 글과 사진으로 정리 잘해 놓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1/07 17:52

 

독자들은 Social Game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소셜 게임은 관계성에 기반을 둬야 제대로 된 Social Game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에서 동작하니깐 소셜 게임이겠지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오늘은 소셜 게임은 아니지만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 하나 있어 소개해 볼까한다. 이런 게임을 한국 계정으로는 다운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미국 계정으로 돌려 우회해 다운 받을 수 있는 만큼 재미있다고 생각되면 한번쯤 다운 받아 실행해 보길 권하는 바이다. 

 

 
 
어떤 서비스든지 게임이든지 아이폰과 첫 화면을 보면 해당 게임이 어떤 게임일지 약간의 추측이 가능하게 디자인 되어 있다. percepto도 이런 장치를 해놓았는데 독자들은 눈치챘는지 모르겠다. 
 
간혹 게임 첫 실행 단계부터 아무 의미 없는 예쁜 이미지만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많은데 percepto는 최소한 이런 부분에서도 치밀하게 고민하고 접근한 흔적이 엿보이는 것 같다. 
 
P자를 보자 각지어 있다. 로딩 화면의 Percepto도 마찬가지고 각진 형상과 박스 모양을 연상시켰다. 무었인가 박스와 연관된 게임임을 미리 유추하게 해 사용자로 하여금 상상력과 재미를 유발하려는 노력이 보이는데 본격적인 리뷰를 진해하면서 해당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모바일이란 특성을 고려해 아주 심플하고 간단한 게임성을 제공하는 게임들은 많지만 생각보다 UI 신경을 덜쓴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디자인을 못하는 것과 신경을 안쓰는 것은 분명 구분해야 하는 것 같다. 그런면에서는 해당 Percepto 게임 어플은 이런 우려를 최소화하고 있는 APP이 아닐까 생각된다. 


80년대 연상되는 2D적 이미지 감성을 자극해!!
APP을 실행하면 80년대 아케이드 게임이 생각나는 조금은 촌스러운 디자인과 단순한 레이아웃이 눈에 들어온다. 3D 게임이나 비주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APP들은 눈을 즐겁게하기는 하지만 로딩 속도도 부담 스럽고 자칫 잘못하면 화려한 디자인 떄문에 UI 적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최소한 Percepto는 이런 단점은 없다라고 생각된다. 

 



촌스럽지만 깔끔한 로딩화면이 지나가면 게임을 실행하기 위한 각종 메뉴들이 위치한 화면이 노출되는데 여기서도 사용자가 게임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Play, Setting, Social이란 테마를 활용한 3개의 기능 메뉴를 제공한다. 

단순하지만 있을 건 다 있고 사용자에게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안내가 가능한 구조이다. 

필자의 경우 워낙 단순하고 심플한걸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UI와 인터페이스 구성에 좋은 점수를 줬다. 다만 좀 더 바라는 점이 있다면 ?정도의 아이콘을 만들어 게임을 설명하는 메뉴 정도는 더 추가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게임 실행 UI도 단순하게
Play 버튼을 누른뒤 실행되는 화면들도 모두 단순하고 기능 버튼이나 메뉴를 최소화해 사용자가 쉽게 게임 실행에 대한 인식을 확대 할 수 있도록 돕고있다. 

 


첫번째 이미지는 게임 테마쯤으로 해석하면 될듯하다. 게임이 진행되는 배경이나 스타일등에 따라 단계적으로 게임을 실행하는 것으로 가장 쉬운 단계는 위와 같이 1. School이다. 

1단계 테마를 누르고 들어가면 해당 테마에따라 공략해야 할 Map 아이탬들이 나타나는데 공략이 완료되어야 다음 Map을 공략 할 수 있는 것이 특지이다. 별표는 해당 Map 공략시 공략 속도와 방법에 따라 주어지는 점수라고 할 수 있다. 


세팅 메뉴에서는 어떤 기능을 설정 할 수 있나?
첫화면의 톱니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세팅 화면으로 이동하는데 서두에도 밝힌 것 처럼 해당 APP이 단순한 공간 지각 활용 게임을 지향하는 만큼 세팅도 단순하게 설계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음악 on/off, 효과음 on/off,  레벨어 Lock 기능, 게임 초기화 메뉴로 구성된다. 너무 간단해서 굳이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다. 세팅 메뉴가 단순하다는 것은 그만큼 게임밍 자체도 단순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것저것 게임 외적인 요소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만큼 게임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단순하지만 깔끔하고 심플한 UI 적 요소가 돋보인다고 생각한다. 굳이 하나의 단점을 짚으라면 역시 Play 버튼 실행후 단계별 수행 테마가 노출되는 부분이 아닐까? Play란 결국 게임을 시작하겠다는 것인데 게임 시작 이전에 실행하는 메뉴들이 노출되게 한 것은 다소 아쉬운 점일 것이다. 

그럼 본격적으로 게임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 필자가 시간이 없어서 2단계 테마까지 밖에 진행해 보지는 않았지만 게임이 진행 될수록 장애물도 많아지고 공간 지각 방법도 다양해져 마치 퍼즐을 다시 마추면서 게임을 진행하는 착각이 들었다. 

어떤면에서는 큐브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정도 였는데.. 단순하게 이게 무슨 게임이야 이랬다가 단계가 높아지면서 오~~ 이거 장난 아닌데로 변하는 그런 게임이 아닐까 생각된다. 


게임 진행 방법은 어떤것?
우선 아래 이미지처럼 게임을 실행한다. 단계와 단계속 Map 제목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게임 실행화면이 노출된다. 여기에서 화면을 더블 클릭하면 공간이 입체적으로 보여지는데 이 공간을 보면서 어떤 입구로 공간을 이용해야 결국 탈출구로 이동 할 수 있는지 확인하며 게임을 수행 할 수 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듯 해당 게임은 조그마한 입구로 얼마나 빨리 쉽게 탈출 할 수 있느냐게 게임을 완료 할 수 있는지가 판가름난다. 

 



첫 이미지처럼 단면도적인 이미지에서 뭘 어떻게 할까 고민하지 말고 더블 클릭을 한다. 그러면 두번째 이미지처럼 입체적 화면이 이동되고 탈출이 가능한 게임이다. 공간을 돌린뒤 다시 단면도가 된 상태에서 사람 이미지를 손으로 터치한 상태에서 이동시키며 입구를 찾아 가야하는 게임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만큼 구조를 알아야하고 이미지나 설명보다는 실제 해보아야 게임의 묘미를 아 수 있는데.. 이런 점은 다소 리뷰로서 소개하기 어려운 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게임팁 한가지 입체면과 단면의 활용도가 틀리다. 
어떤면에서 입체면은 그냥 단순한 지도로 생각하면된다. 스타크래프트를 예로들면 전체 전장은 맵으로 활용하지만 화면 이동 이외에는 다른 부가기능은 지원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회면을 이동시키고 다시 더블 클릭으로 단면을 만든뒤 사람 이미지를 이동해 탈출하는 형식이니 말이다. 

 




입체화면은 공간 이동을 위한 위치지정, 단면도는 이동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탈출이 완료되면 성공 메시지와 함께 최단 이동 거리와 시간등을 통해 결과를 확인하게 해주는 화면이 나타난다. 


난이도가 올라가면 공간 해석과 구조도 복잡해.. 
이 게임을 진행하면 할 수록 게임에 대한 몰이도는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게임 난이도가 어려워지는 만큼 게인 실행과 완료에 꽤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단점이 존재하기도 한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필자 같은 경우에는 단점이다. 

 



전체적으로 게임 완성도는 높지만 처음 실행후 몰입되기 위한 시점까지 가는 과정에 다소 흥미를 잃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난이도가 높아지면 게임이 어려워져 수행이 늦어져 질리는 단점이 생기기도 한다. 

좀더 게임의 흥미와 재미요소를 강화하기 위해서라도 게임 중간중간 이벤트가 있거나 하는 장치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전체적으로 크게 단점을 찾기 어려운 APP이었다. 게임의 재미야 사람마다 각자의 기준이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큐브를 좋아하는데 큐브를 짜맞춰가는 듯한 상상이 들어서 꽤 괜찮은 APP이란 생각이 들었다. 

심심풀이로 틈틈히 할만한 APP이 아닐까 생각된다. 물론 최근 출시되는 팜빌의 게임 등에 비하면 다소 흥미나 재미요소 스펙터클함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이런 느린 구조의 게임 진행 스타일을 좋아하는 유저에겐 추천 할만한 APP이 아닐가 생각된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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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4/1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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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보이는군요. ㅎ
    좋은 주말되세요. ^^

    2011/04/15 20:21
  2.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은 항상 시작하면 중독되는지라 조심하고 있습니다^^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시간 날 때 가끔하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

    2011/04/16 02:41
  3.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으로 게임을 하다보니 한계가 보이긴 하더라구요.
    그래픽이나 이런쪽의 한계말고.... 컨트롤 키의 부재가...
    PSP2나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2011/04/16 08:50

스마트폰 시대에 수십만개의 APP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비슷한 기능도 많고 또, 스팸성 APP도 많아서 이런 APP들을 제외하면 실제로 쓸만한 APP이 그리 많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오늘도 어렵게 찾아서 사용자에게 유용 할 것 같은 APP을 하나 소개해 본다. 

들어가기에 앞서 어제 소개한 "아이폰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하는 이모티콘 Emoji Keyboard" APP의 경우는 필자가 테스트 할 경우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필자의 지인 블로거인 HJ님의 실 사용 과정에서 정상적인 동작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또, dh란 닉네임으로 팁을 남겨주신 한 블로그 독자의 의견에 따르면 이모티콘 어플 대부분이 스마트폰 기본 키보드에 연동되는 어플로 유무료의 기술적 차이가 크게 존제하지 않는다고 한다. 고로 무료로 이용해도 충분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하니 이점도 참고하길 바라는 바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생기는 불편함에 대해서는 필자가 누누이 강조했는데 그중에서도 키패드를 이용한 문자 입력에 있어서 어려움과 불편함이 있다. 오늘은 이런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게 관용구나 특정 문장을 요약해서 이를 간편하게 문자, 메모, 메일등에 활용 할 수 있도록 돕는 APP을 소개해 볼까한다. 

Fastpad란 APP으로 문장단위의 요약 그룹핑하는 APP인데 필자가 테스트한 바로는 몇몇 불편함이 있지만  꽤 유용성이 좋은 APP인 것 같아 소개해 본다. 
 

해당 APP이 정말 편리하고 용이한데 필자에게 실망감을 준 부분이 있다. 바로 UI/디자인 영역이다. 이 부분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이 적용되는 부분이라 필자와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한다. 그러니 UI/디자인 평가의 내용은 참고만 해주길 바라는 바이다. 


계산기를 연상케하는 아이콘은 뭔가?
해당 APP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된 APP을 찾아보면 안습이란 느낌이 팍 와닫는다. 이유는 바로 계산기 어플을 연상시키는 아이콘 때문이다. 지적 할 것이 없으니 어거지 쓰는거 아니냐 지적 할 분이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계산기를 연상시키는 아이콘 때문에 몇번 실수한적이 있어서 꼭 지적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위 이미지를 보고 Fastpad APP을 찾아보자? 제목이 없었다면 과연 Fastpad APP을 찾을 수 있다고 장담 할 수 있을까?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계산기를 연상시켜서 안습이었고 이런 점때문에 디자인적 요소에서 마이너스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용자를 당황하게 하는 불편하고 불친절한 UI는 제발 그만
APP을 처음 실행하면 좀 당황스러웠다. APP에 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행하자마자 나오는 텍스트 입력화면과 메뉴 아이콘만으로 나열된 불친절한 아이콘 배치등 다소 실망감을 안겨주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이미지는 설정 메뉴로 이동하는 버튼이고 우측의 경우는 이미 등록해 입력해 놓은 문자 정보를 소셜 서비스와 메일, 문자등으로 바로 발송 처리 할 수 있도록 돕는 버튼이다. 

하단은 입력했던 내용을 삭제하는 기능이고 서류함 아이콘은 등록한 문자를 제목별로 확인하는 아이콘이며 화살표는 링크 삽입, 사람모양은 해당 문자의 대상이 될 사용자를 호출하는 기능 숫자 0은 키패드를 닫는 기능 버튼이다. 

어떤가 전체적으로 아이콘 배치에 있어서 원칙도 없고 이미지에서도 기능 연상 안되는 치명적 문제가 있다. 이런점은 조금 쓰다보면 익숙해 진다고는 하지만 아쉬움을 지울 수 없는 것 같다. 

이 이외에 지적 사항은 일단 디자인 부분에서는 많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메뉴명과 상/하단에 배치되는 버튼의 일관성 메뉴명 처리등은 보완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UI/디자인에서 점수를 많이 까먹기는 했지만 해당 어플을 이요해 보면 정말 유용하다. 문자나 메시지 전달시 주로 사용하는 몇몇 문장을 제목 단위로 미리 저장해 놓으면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 

특히, 키패드로 입력하는 시간을 단축함은 물론 오탈자의 위험도 줄일 수 있어 개인적으로 문자나 기타 메시지 이용이 많은 사용자에게는 추천드리고 싶은 APP이다. 


사용할 문장 입력은 + 메뉴로 간편하게
서류함 버튼을 클릭하면 기존에 저장되어 있는 문장 목록이 노출된다. 문장을 추가하고 싶은 경우는 바로 이 상황에서 추가 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아래 이미지를 보면서 설명 할 수 있다. 

 


첫번째 문장 등록 방법은 APP 실행하며 나오는 좌측 화며네서 중간에 있는 서류함 아이콘을 클릭해 우측 이미지로 이동한다. 이동 된 화면 우측 하단에 있는 + 버튼을 클릭하여 문장을 등록 할 수 있다. 필자는 제목을 따로 등록하는 기능이 있는 줄 알았지만 그런건 없고 그냥 문장의 앞머리가 제목이 되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 

우측 이미지의 상단에는 목록을 정렬하는 소팅 기능쯤으로 생각하면 되고 Done 버튼은 현재 뎁스에서 APP 실행후 첫페이지로 이동하는 백버튼으로 인지하면 될 것 같다. 

하단에 Edit 버튼과 5 Templates는 Edit는 등록 된 문장을 편집하는 기능으로 삭제 기능이며 5 Templalets는 현재 등록된 문장 목록수를 의미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다른 문장 등록 방법은 첫 화면에서 문자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아래 이미지를 보면서 설명하겠다. 

 


좌측의 첫화면에 필요한 문장을 입력한다. 그리고 우측 상단의 공유 버튼을 누르면 우측 이미지 처럼 Copy, SMS, 메일, Save templates 등이 노출된다. 여기서 Save 메뉴를 눌러서 저장하면 된다. 

나머지는 해보면 알테니 굳이 설명하지는 않겠다. 


등록 된 문장 활용은 어떻게 하는것인가?
아래 이미지를 보면서 설명 하자면 서류함 아이콘을 눌러서 만들어서 저장해 놓은 문장 목록중 필요한 문장을 불러온다. 그리고 우측 상단에 있는 공유 버튼을 클릭해 공유하고 싶은 버튼을 클릭하면 끝나는데..  필자의 예젠느 SMS로 보내는 이미지가 등록되어 있다. 

 



위와 같이 이미지 순서대로 실행하면 된다. 3번 이미지 처럼 공유 버튼을 눌러서 SMS를 클릭하면 4번째 이미지처럼 입력하려는 문자가 Send버튼 영역에 등록되고 To에서 발송하려는 사용자를 등록해 문자로 발송 할 수 있다. 

참 편리하지 않은가? 필자의 경우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한 어플이다. 또, 메일, 블루투스전송, 트위터 전송등 몇몇 기능이 추가되 꽤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문자에 주로 사용 할 수 있는 어플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단점이라면 버튼 배치와 UI적 문제로 동선이 늘어나고 메뉴 이용수가 증가해 전체적으로 Navigation이 증가하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이로인해 -1점이 감점되었다. 이런 점을 제외하면 꽤 유용한 APP이라 생각 할 수 있겠다. 

시간이 없어서 매우 간단하게 기능 리뷰를 진행했다. 또, 해당 어플과 관련한 무료 어플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 만큼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유저라면 꼭 무료 어플을 찾아보고 다운로드 받기를 바란다. 

필자의 테스트 환경에서는 기능상 문제점이나 불편함은 찾을 수 없었지만 가능하다면 다른 분들의 리뷰를 찾아보고 기능 이상등의 오류는 없는지 업데이트 문제는 없는지 살펴보길 권한다. 

전체적으로 UI와 기능 활용에 대한 동선 처리는 개선이 필요하지만 문자등의 이용에 터치패드의 단점을 극복 할 수 있는 만큼 추천 가능한 APP이 아닐까란 생각을 남기며 이번 APP리뷰를 마칠까한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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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4/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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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리불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이번 주 토욜에 살껀데.. ㅎㅎ

    참고 할께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시져, 어설프군님 ^^*

    2011/04/14 18:12
  2.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I나 기능들은 앞으로 업데이트되겠죠^^

    2011/04/14 18:29
  3. Favicon of http://blog.daum.net/phjsunflower BlogIcon 꽃집아가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 말씀하시는건가요??ㅎㅎ
    게으른 엄지족 ㅋㅋ

    2011/04/14 20:07
  4. Favicon of http://otkhm.tistory.com BlogIcon 릿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아 보이내요 인터넷에서 바로는 활용 못하는 듯 하지만요

    2011/04/14 23:00
  5. Favicon of http://redtop.tistory.com BlogIcon 더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기다리시면..
    저도 어플에 대해서 같이 얘기하는 시절이 올 듯 합니다. ^^

    2011/04/15 02:08
  6. 무명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튼폰에는 아이폰외에도 안드로이드, 윈도우폰7 등도 있어요 이건 아이폰용 어플인데 제목은 당당하게 스마트폰이네요

    2011/04/15 09:03

아이폰 사용시 불편함을 느낀 사용자가 있는지 모르겠다. 필자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터치감이 느껴지지 않아 오는 불편함과 화면에 소프트웨어적으로 노출되는 키패드가 작아서 원하는 키패드를 클릭하지 못하는 불편함을 크게 느끼고 있다.

하드웨어적인 한계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은 그렇다 생각 할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지원이 가능한데도 지원이 안되서 생기는 불편함이 있는데 바로 이모티콘 기능이 아닐까 싶다. 아주 기본적인 기능은 지원하지만 100%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보완 할 수 있는 어플이 필요했는데 오늘 소개 할 어플이 바로 그런 어플이 아닐까 생각되 소개해 본다.

 



디자인부터 사용법까지 간단한 어플로 캐릭터형 이모티콘 부터 다양한 이모티콘 셋을 640가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모티콘 분야가 워낙 쉽게 개발이 가능한 카테고리라 그런지 경쟁이 치열해 좋은 이모티콘 어플이라고 자신있게 소개하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많은 어플을 모두 사용해 보고 평가해서 좋은 어플을 소개하면 좋겠지만 시간적 금전적 제약의 한계로 인해 일단은 필자가 몇몇 어플 비교후 그나마 괜찮겠다 싶은 것을 소개하는 것이니 필요한 사용자의 경우 참고만해서 구매나 다운로드를 진행하길 바라는 바이다.

해당 APP을 선택하게 된 것은 아무래도 아이콘과 전체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대한 깔끔함 때문이었다. 실제로 몇몇 이모티콘 어플을 다운로드에 테스트겸 사용해 본 바로는 설치와 이용에 어려움도 없었고 사용상 편리성에서도 타 어플들에 비해 뒤지지 않아 해당 어플을 선택한 것이다.

다만, 위에서도 말했듯 수많은 이모티콘 어플을 다 사용해보고 쓴 리뷰는 아닌 만큼 APP 구매시 참고만 하길 권한다.


처음부터 눈을 사로잡는 깔끔한 인상
해당 어플에 대해 디자인적으로 정의를 내려보면 바로 이렇게 정의 내릴 수 있지 않을까 어플을 이용하거나 홍보하기 위해 군더더기를 이것저것 붙이는 APP들이 많아지는데 해당 APP은 그런점에선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 해당 APP을 사용해 보면 APP 설치후 실행하는 것은 1~2번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APP 자체의 활용도는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그 이유는 해당 APP이 스스로 동작하며 무언가 컨텐츠를 만들어가는 컨셉이 아닌 기존에 이미 설치가 되어있거나 번들로 제공되는 APP과 같이 실행되면서 이모티콘을 사용 할 수 있게하는 컨셉이기 때문에 그렇다. 

위와 같이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로딩화면과 실행 화면을 보며 APP을 실행한후 설치 또는 삭제의 과정만 시행하면 해당 APP이 제공하는 이모티콘을 컨텐츠가 필요한 어떠한 APP에서도 키패드와 함께 사용 할 수 있게한 것이 특징이다. 


이모티콘 UI도 간단 심플하게 
APP을 실행해 몇가지 과정을 거치면 (해당 과정은 기능평가에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설치가 완료되 아래와 같은 이모티콘 활용 장면을 연출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아이폰의 소프트웨어적인 키보드 기능을 이용하여 이모티콘을 처리하는 방법이라 이모티콘을설치후 몇가지 설정만 하면 뒤와 같이 메모장등을 이용하면 바로 이모티콘 이용 화면이 노출된다. 

자세히 보면 한글/영어 전환키, 이모티콘 이미지 및 다양한 형태의 특성에 따라 메뉴가 구분되어 노출되는 구조로 이용에 큰 불편함은 없다. 

다만 기존 아이폰이 제공하는 기본 키패드로 전환하고 다시 이모티콘 패드로 전환하는 과정에 전환 버튼에 대한 뚜렸한 설명과 안내가 없었다. 실제로 해당 APP은 설치와 이용은 매우 간편하지만 초보 사용자를 위해 이해를 돕기위한 안내나 설명이 부족한 점은 치명적인 약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필자가 일일이 기능을 써가며 밝혀낸 것은 지구본 모양의 한/영 전환 버튼을 이용하면 아이폰 기본 키패드에서 이모티콘 키패드로 다시 반대로 실행하면 전환되는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소한 UI적 문제를 뺴곤 크게 불편함은 없지만 이왕이면 전환 버튼을 따로 표시해 두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이용을 해보면 기능도 사용법도 간편하지만 UI/디자인편에서 소개한 것처럼 설명이 부족하다는 단점은 꽤 큰 것 같다. 이점은 필자가 대신 설명해주도록 하겠으니 내용을 잘 참고하길 바라는 바이다. 


이모티콘 설치와 삭제는 간단하게
해당 APP이 좋았던 점은 이모티콘 사용을 위해 불필요한 설치나 기능을 요하지 않고 간단하게 설치와 삭제를 완료 할 수 있어 편리했던 점이다. APP 실행 초기에는 Install Emoji 버튼이 노출되어 설치를 진행하면 설치 진행 완료후 Accept 버튼이 노출되고 노출 된 버튼을 클릭하면 이모티콘 실행이 완료된다. 
 


Accpt 버튼이 노출될 때 해당 내용을 잘 읽어야 정상적인 이모티콘 이용이 가능한데 설정아이콘 -> 일반메뉴 -> 키보드 -> 새로운 키모드 추가 -> 이모티콘 추가를 진행하면 정상적으로 이모티콘 활용을 위한 세팅은 완료되는 것이다. 

반대로 삭제를 원한다면 Emoji Keyboard APP을 다시 실행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Remove Emoji 버튼하는 화면이 노출된다. 해당 버튼을 노출하면 삭제가 바로 진행되므로 이점은 꼭 참고하고 있기를 바란다. 





이모티콘 설치를 위해선 키보드 추가는 필수
앞에서 설명했듯 해당 이모티콘은 아이폰이 제공하는 키패드에 연동되어 동작하는 방식이다 고로 APP을 설치했다면 설정하는 방법을 아래 노출된 이미지대로 따라하면 정상적으로 진행되니 참고하길 바란다.


1. 설치후 이미티콘 설정을 위해 설정아이콘 클릭해 이동하기

 
2. 일반 메뉴를 눌러 키보드 설정 화면으로 이동한다. 


3. 키보드 설정해 새 키보드 등록이 가능한 화면으로 이동


4. 다국어 키보드에서 "이모티콘" 추가 (키보드 명칭이 이모티콘이다)


5. 설치완료 (이제 실행후 텍스트 입력이 가능한 메모장등에서 테스트하면 끝)


설치가 완료되면 5번째 이미지처럼 이모티콘이란 명칭이 한국어, 영어 다음으로 표시된다 이렇게되면 실제 이모티콘 기능이 활성화되어 사용 할 수 있다. 


문자메시지, 일정, 메모등 어떤 APP에서도 사용 가능한 확장성제공
이제 설치가 끝났다면 텍스트 입력이 가능한 APP을 실행해 키패드를 이용해 이모티콘을 입력하거나 활용해 보도록 하자 예제이미지로 제공되는 문자메시지, 일정, 메모장등에서 활용하고 싶은 이미티콘을 바로 입력 할 수 있다. 
 




사용법은 위 이미지 좌측 하단의 지구본 모양 아이콘만 기억하면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기본 키패드는 물론 이모티콘 적용 키패드까지 자유롭게 이동하며 이모티콘을 이용 할 수 있다. 

가격도 비싸지 않으면서도 UI나 사용성도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 다만 APP 삭제시 키보드 삭제 없이 바로 APP을 삭제하는 경우등 해당 APP의 이용 패턴을 벗어난 처리에서 문제점등에 대해선 언급이 없고 설치부터 이용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따로 설명하지 않은 점은 아쉬운 점으로 꼽고 싶다. 

이런점을 제외한다면 기능면에서는 사용이나 이용도 어렵지 않아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가격대비 유용성이 뛰어나고 사용성도 꽤 뛰어난 APP이라 생각된다. 설명 부족과 안내 부족 부분은 차후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되고 이모티콘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만 제대로 지원해 준다면 꽤 좋은 APP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부가적인 아이디어를 하나 더 덧붙이자면 개인화된 이모콘 셋을 설정할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은 한정적인 만큼 북마크 기능등을 제공해 자주 사용하는 APP만 따로 모아 관리 할 수 있게하는 것도 사용성을 극대화 하는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끝으로 필자가 테스트 할 경우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필자의 지인 블로거인 HJ님의 실 사용 과정에서 정상적인 동작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또, dh란 닉네임으로 팁을 남겨주신 한 블로그 독자의 의견에 따르면 이모티콘 어플 대부분이 스마트폰 기본 키보드에 연동되는 어플로 유무료의 기술적 차이가 크게 존제하지 않는다고 한다. 고로 무료로 이용해도 충분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하니 이점도 차고하길 바라는 바이다.


전체적으로 가격 부담이 없고 기본에 충실한 APP인만큼 구매해 사용하는데 충분히 추천 가능한 APP이란 말을 남기며 이번 APP리뷰는 마치려 한다. 


 

보안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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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4/1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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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1/04/13 19:40
  2. 빠리불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잘 하면 이번 주 토요일에 장만할 수 있을 것 같아여..

    오호, 다국어~

    그럼 한국어로 바꿔서 써야쥥 ㅎㅎㅎ

    행복한 밤 되세여 ^^*

    저 또 왔어여 ㅎㅎㅎ

    2011/04/13 20:08
  3. Favicon of http://otkhm.tistory.com BlogIcon 릿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오타줄여주는 어플인지 알고 기대했는데

    2011/04/13 20:23
  4. Favicon of http://ircmannam.tistory.com/ BlogIcon 행복한 세상의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2011/04/13 21:34
  5. Favicon of http://www.hjstory.net BlogIcon H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거 썼는데 잘 안되어서 지웠어요.. 아.. 딴지 아니고 제 경우 그렇다는 ㅠㅠ

    2011/04/13 22:55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랬군요. ㅎㅎ
      절대로 딴지로 생각안합니다.
      그런 내용이 있는줄 알았으면 내용에 포함 시켰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ㅎ;;

      너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다행이 전 크게 문제는 없었는데 다운 받으시려는 분들이 이글의 댓글보고 다운 받으면 좋겠어요.

      2011/04/14 16:19
  6.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런 종류의 어플은 다 똑같은 기능을 합니다.

    키보드 자체가 그냥 내장된걸 언락하는 것이기 때문에 emoji라고된 무료 어플 아무거나 받으셔서 언락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유료인건 절대로 받지 마세요~

    2011/04/14 01:04
  7. Favicon of http://ktggyn.tistory.com BlogIcon 갈럭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모티콘류 앱개발자는 이모티콘 키보드의 가장 불편한 점을 잘 모르는 것 같죠? 사실 가장 불편한 점은 한/영/이모티콘 자판이 토글식으로 전환된다는 건데. 즉, 첨에는 재밌고 편한 것 같지만 이모티콘 사용 안할 때도 한/영 전환시 중간에 끼어 글작성을 아주 짜증나게 한다는. 그래서 결국 삭제하거나 사용중지 하죠. 이런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 참 안타깝다는

    2011/04/16 01:04

최근 현대캐피털의 해킹 사태로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래서 필자도 간만에 보안관련 어플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한다. 다만, 이 글을 읽는 사용자에겐 마지막 반전이 숨어 있는 만큼 끝까지 다 읽어보고 해당 어플을 구매하길 권하는 바이다.

글을 모두 읽기 전에 구매해 피해를 입는 경우에는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사실 아이폰 사면서 걱정 되었던 점은 이거 보안이 가능한가 잃어버리면 끝나는거 아냐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이폰 자체에서 비밀번호를 이용한 보안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우려가 다소 수그러 들기는 했다. 

그래도 뭔가 모를 아쉬움이 따르던 차에 발견한 APP이 바로 지문 인식을 통한 보안 프로그램이었다. 사용도 간편하고 인터페이스 구성도 간편해 제대로만 사용하면 꽤 괜찮은 APP일거라 생각했다. 물론 차후에 이런 생각은 환상에 불가하다는 걸 알았지만 말이다. 

어쨌든 남들이 잘 소개하지 않는 APP을 소개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에 오늘은 이 APP을 소개해 볼까한다. 

해당 APP은 UI 디자인적인 요소는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지문 인식과 적용만되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구성을 통해 어떤 과정으로 실행되는 프로세스를 디자인으로 구혔했는지는 파악이 필요할 것 같아 간단히 설명해 보기로 하겠다. 


심플한 UI와 디자인
우선 게임을 실행하면 녹색과 검은색을 이용해 지문 인식 프로그램임을 나타내는 독특한 로딩화면이 노출된뒤 지문 인식 판 같은 첫 화면이 나오는데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지문 인식등에 녹색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는 점등을 통해 사용자에게 지문 인식 프로그램임을 알리려 녹색을 주로 사용 한 것 같은 인상을 받는다. 

 


실제로 다운받아서 실행해 본 바로는 디자인적으로는 크게 문제 될 지적 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 UI 측면에서도 지문 스캔과 저장이 주요 기능이기  때문에 이런 요소만 제대로 표현 할 수 있으면 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간단하고 심플한 디자인은 좋지만 스캔 과정과 스캔된 지문의 저장 된 컨텐츠 확인 등에서는 관리가 어렵다는 점등 디자인과 UI 적 요소 이외에는 많은 아쉬움을 남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단계별 프로세스 확인 가능하다는 것
지문 인식 과정을 프로세스로 진행 상황별로 확인하는 정보를 제공해 그나마 부족한 점을 최소화해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역시 단계별로 진행 과정을 비주얼적 요소를 활용해 흥미를 유발하는 점까지는 좋았지만 진행 과정 이후에는 사용자가 무었을 해야 할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APP이란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How to가 제공되지만 첫화면 우측 상단에 "i" 표시로 쉽게 인지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클릭하고 들어가도 내용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고 저장 된 지문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은 이 앱의 최대 단점으로 지적된다. 

"전반적으로 간단 심플한 기능과 이를 형상화 시킨 디자인과 UI 요소는 나쁘지 않았지만 사용자를 당황스럽게 하는 서비스 이용 프로세스와 설명 여기에 지문 인식 이후의 과정이 자연스럽지 못해 아쉬움을 많이 남기는 APP이다."
 

전반적으로 UI적 요소에서 지적 사항이 많았다. 그럼 실제로 기능을 이용해 보면서 다른 문제점이 없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지문 스캔은 APP 실행후 손가락만 가져다 대면 끝나
APP을 처음 실행 시키면 지문 인식 화면이 노출되는데 여기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지문을 스캔하고 스캔을 3~4회 진행하며 일치한 지문의 정보를 확인하는 작업을 벌이게 된다. 

 


일련의 과정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지문 스캔 스캔된 지문 분석을 거처 완료 화면으로 진행된다. 이런 과정을 거친뒤 APP을 실행시킨 상태에서 다시금 자신이 등록했던 지문을 스캐닝 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Access Granted 화면이 노출되며 정상적인 지문 스캔과 장금 장치 활성화가 시작된다. 

스캔된 AP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실행해 놓고 타 이용자에게 스캐닝을 거치게하면 불일치시 경고음을 노출하는 형태로 지문인식기가 동작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필자도 실제로 동작하는지 테스트하기 위해 지문 스캔 과정을 거쳤는데 불일치한 데이터가 스캔되는 경우는 경고음과 함께 아래 이미지처럼 노출된다. 
 


신기하기도 했지만 하편으론 지문에 흉터가 생기는등의 이유로 손상이 가면 어떻게 다른 지문으로 교체하나란 의문이 들었지만 실제 등록된 지문을 수정하는 기능이나 보조 지문을 등록하는 기능등은 지원하고 있지않아 반쪽짜리 지문 인식 APP이란 생각이 들었다. 

필자의 노트북에도 이 지문 인식기가 달려 편리하게 이용되는데 기본적으로 바탕화면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문 수정과 변경은 물론 보조 지문 관리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거칠 수 있는 점에 비추어 본다면 부족해도 너무 부족한 APP이란 생각이 들었다. 


스마트폰 보안에는 부적격인 이유
가장 큰 문제점은 이 APP이 유료 이면서도 보안에는 하등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없다느 점이었다. 보안을 걱정한다면 아이폰 자체에서 지원되는 비밀번호 방식의 보안을 진행하는 것이 현명 할정도의 기술 수준이라는데 문제점이 있었다. 

필자가 이 APP리뷰를 들어가기에 앞서 반전이 숨어 있었다고 이야기 했는데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반전의 결과물이다. 지문 스캔등 화려하고 비주얼적인 요소를 포장해 그럴싸하게 제공하는데 까지는 좋았지만 문제는 이 어플을 활용해 보안 기능을 이용 할 수 없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더햊고 있다. 

보안적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 APP을 실행해 놓고 지문 인식이 안되면 바탕화면에 접근 할 수 없게 처리해야 하지만 APP 실행후 화면 잠금을 해제한 뒤에 홈버튼을 누르면 APP이 자동으로 닫히면서 보안 기능을 상실했다. 

너무 어이 없는 결과라 이런 APP을 돈주고 파는 개발자는 무언가란 생각이 들정도였다. 전반적으로 기능은 무론 지문 인식 이외에는 사용하기 어려운 해당 APP은 필자가 어플 리뷰를 진행한 최초로 최악의 APP으로 꼽고 싶고 평가 점수도 7점 만점에 1점을 주고 싶다. 

만족스럽지 못한 성능과 군대 군대 보이는 많은 허점 여기에 유료 APP이란 점까지 고려한다면 이 APP은 애플의 iTunes에서 퇴출 시켜야 할 대상이란 생각이 들었다. 

디자인과 UI가 부족해도 해당 APP을 구매하며 기대하는 기대 요소인 지문 보안 기능을 제대로 실현해 주었다면 모르겠지만 홈버튼 하나만으로 무장해제되는 해당 APP은 절대 구매나 다운로드를 금하는 비추 어플로 소개하며 이번 리뷰를 마쳐야겠다. 

필자도 개똥 밟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허무하지만 구매하기 전에 한번 리뷰 확인해 돈 날리지 않았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는다면 이번 APP리뷰는 큰 성공을 거둔것이 아닐까 싶다. 

아무쪼록 보안에 관심이 많다면 좀 더 건실한 APP을 찾아보길 권하는 바이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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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4/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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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tkhm.tistory.com BlogIcon 릿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안전모드 가면 무용지물이 되는 윈도 xp 암호도 있는걸요 ㅎㅎ 보안에 한해서는 돈값 못하는게 많은듯요

    2011/04/12 23:30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ㅎㅎ 근데 문제는 이게 정말 보안용 어플이 아니라 엔터테이트먼트용 어플이란 점이지요. ㅠㅠ

      화가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완전 페이크입니다.

      2011/04/13 16:07
  2.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벽한 보안이란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ㅜㅜ

    2011/04/13 04:07
  3. Favicon of http://blog.daum.net/phjsunflower BlogIcon 꽃집아가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보안이 안되는거같은데요^^;;

    2011/04/13 08:31
  4. Favicon of http://solblog.co.kr BlogIcon 솔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지문이 인식되기는 하나보네요?
    보안은 안되는 지문인식어플 ㅋㅋㅋㅋ

    2011/04/13 11:07
  5.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이 몇개 엄네요~ 바로 탈락이에염 ㅋㅋ

    2011/04/13 12:30
  6. Favicon of http://cfono1.tistory.com BlogIcon cfono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션 임파서블 놀이하기에는 좋을 듯 싶어요... ㅋㅋㅋㅋ

    2011/04/13 20:18

지난주에 예고한 대로 방사능 수치APP 2탄을 준비했다. 필자가 써보니 지난주에 소개한 "실시간 방사능 확인" APP과 함께 가장 쓸만한 APP 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기존에 리뷰 한 APP과 다른점이라면 디자인과 개발일의 디테일에서 다소 차이점이 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오늘은 다뤄 보려고 하는 것이다.

오늘 소개 할 한국 방사능 수치 APP은 전문 개발사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디자인부터 UI 구성까지 대부분의 면면이 깔끔하고 디테일적으로 완성도가 높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반대로 실시간 확인과 같은 실시간성과 UI 구성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도 있기에 면면을 잘 확인해 보길 권한다. 

 



들어가기에 앞서 왜? 방사능에 대해 알아야 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런 APP이 왜? 인기가 있는지 살펴보고 넘어가도록 하자.


방사능의 위험성
방사능이 위험한 이유는 육체의 파괴는 물론 유전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원래 자연 방사선 수치가 높은 국가라고 한다. 자연 지형적 특징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나라에는 사용하지 않는 장비가 있어서 이를 측정하기 때문에 자연 방사선량도 상대적으로 일본보다 높게 나온다는 것인데..

이런 방사능이 위험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방사능 물질은 방사선을 방출, 인체에 영향을 준다. 종류와 상관없이 인체 내에 흡수되거나(내부오염) 방사선을 쐬면(외부오염), 사람의 세포를 사멸시키고, 돌연변이 세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방사능 물질에 따라 인체 내 축적되는 부위가 다를 뿐 영향을 주는 방식은 같다. 그 과정에서 암 발생가능성이 높아지고, 면역체계에 이상을 주며, 장기적으로 기형아 출산까지 유발한다.

이런 이유로 간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한국의 방사능량 실제로 위험한가?
한국 방사능량은 위험한 수준은 아니란 것이 결론이지만 이런 최소의 방사능이 축적되어지는 상황을 염두해 두어야 하고 무었보다 일본에서의 방사능 유출양에 따라 한국도 언제 어떤 피해를 입힐지 확신 할 수 없기에 해당 지식과 내용을 미리 숙지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해당 APP은 방사능과 이에 좋은 음식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만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사전 예방 효과를 가져 올 수있다고 판단되 이렇게 소개하는 바이다. 

이전 리뷰에서 소개한  "실시간 방사능 확인" APP 보다 이번 한국 방사능 수치 확인 APP에서 맘에 들었던 점은 디테일에서의 깔끔함과 소비자를 윽박질러 다운을 유도하지 않는 편안한 디자인 때문이었다. 

 "실시간 방사능 확인" APP은 붉은색 원전 마크와 로딩 화면부터 자극적 화면으로 일관되어 있는데 이런 공포심을 조성하는 이미지로 하여금 다운로드가 유발시키는 목적이 눈에 보여 아쉬움이 남았던 것도 사실이다. 

개발에 대한 고충과 개발의 어려움등을 생각하더라도 다소 지나친감이 있어 큰 아쉬움이 남았지만 오늘 소개 할 "한국 방사능 수치 확인" APP의 경우는 이런 부분에서 배려가 있는 APP이란 생각이 들었다. 


깔끔하지만 디테일 강한 디자인
우선 로딩 화면 부터가 남다르다. 깔끔한 녹색 바탕에 방사능 APP이란점으 강조하기 위한 원자력 마크가 노출되며 APP이 실행된다. 이런 점은 꽤 좋은 접근이라고 생각하고 노출되는 폰트 역시 눈에 거슬리지 않는 폰트를 사용해 전문 디자이너가 디자인 했음을 암시한다. 

 




해당 방사능 APP을 실행하자 방사능 수치 업데이트가 실행되며 새로운 데이터를 업데이트 하였다.  위치 정보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한국 원자력 연구원 같이 방사능 데이터를 가져 오는 기관이 제공하는 정보를 업데이트해 나열하는 디자인 구조를 채택한 것 같다.

또, 데이터를 업데이트 하는 과정에서 HTML 파일이 같이 업데이트 하는 것으로 보아 실제 해당 APP은 APP이라고 보기보단 모바일 Web 기술을 더 활용했다고 판단된다.

이런 웹페이지들 역시 네트워크를 통해 불러오면 데이터 용량을 많이 사용하게 됨으로 인해 자주 업데이트 되지는 않는 데이터 중심으로 된 파일은 아이폰에 다운받아 노출해 데이터 용량을 아낄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는 것 같다.

그리고 전문 개발사가 만들어서 그런데 디테일에 강하다고 필자가 이야기 했는데 업데이트 과정 역시 테스크 바를 통해 노출되고 업데이트 점유율등을 나타내 사용자가 당황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는점도 좋은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깔끔한 디자인에 비해 아쉬운 UI 구성
해당 APP은 깔끔하고 단순한 APP 디자인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었지만 몇몇 아쉬운점도 같이 가지고 있는 APP이었다. 

그 첫번째 아쉬움은 바로 메인 화면 구성에 대한 아쉬움이었다. 메인 화면을 들어가면 상단, 중단(컨텐츠 노출 영역), 하단 메뉴로 구성되는 그리드를 채용했는데 중단 컨텐츠 영역이 단순한 배경 이미지를 소개하는 듯 디자인 되 방사능 수치정보를 확인하는데 다소 시간을 소비했다. 

 



위 첫 화면처럼 중앙 화면에 긴그설문, 수치정보, 긴급 뉴스가 배치되는데 내용과 컨텐츠의 중요도에 따라 그리드를 조정해 첫 화면에 배치한 점까지는 이해하겠지만 긴급설문, 수치정보, 긴급 뉴스 메뉴를 클릭해야 한다는 메뉴란 느낌이 안든다. 

오히려 해당 부분을 버튼 모양으로 바꾸는게 어땠을까? 

두번째는 바로 하단 메뉴들의 중요도에 따른 그리드 조정인데 필자 생각으론 사용자의 경우 하단 메뉴가 메인 메뉴인 긴급설문, 수치정보, 긴급뉴스 메뉴보다 더 중요도 높은 메뉴로 인식되었다. 즉, 컨텐츠의 중요도보다 사용자가 학습된 기준에 따라 처음 인지시 메뉴에 따른 컨텐츠 중요도를 인지하는데 이런 점에서 배치가 잘 못 된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하단 첫번째 메뉴에는 방사능 수치정보, 두번째 메뉴는 긴급뉴스, 3번째가 긴급 설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대처법이나 FAQ는 꼭 읽어봐야 할 내용이지만 한번 읽는 것으로 어느정도 컨텐츠 선호도가 낮아지는 만큼 차라리 메인에 배치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해당 APP의 경우 디자인과 UI의 레이아웃 구성에서의 문제점 보다는 메뉴의 위치와 중요도에 따른 컨텐츠 배치와 밸런스 조정이 다소 부족하다는 점에서 감점요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기능의 대붑분은 컨텐츠로 구성된다. 즉, API를 이용한다거나 데이터를 불러와 재구성하는 역할등의 기능은 거의 전무하다. 기본적으로 사용자에게 방사능에 확산에 따라 꼭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APP으로 구성 된 것이 특징이다. 

APP을 쓰면서 든 생각은 전국 방사능 정보를 제공하고 방사능 정보를 안내하는 일종의 홍보성 APP에 그 제작 목적을 두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사능 수치 확인은 어떻게?
첫 화면의 중앙에 있는 수치정보를 클릭하면 전국의 방사능 데이터를 테이블 구조로 확인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개인적으론  "실시간 방사능 확인" APP의 지도를 이용한 APP보다는 시인성과 정보 확인에 대한 체감성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도별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었고 방사능 수치에 대한 정보와 정보 업데이트 날짜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APP처럼 디자인과 방사능 수치 확인 정보 레이아웃을 구성하면 좋은 점은 다음 두가지가 있다. 

- 실시간성은 떨어지지만 데이터 로드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 서버 업데이트와 서버의 컨텐츠 로딩에 대한 속도 문제를 해결 가능하다. 
- 네트워크가 꼭 연결 되어 있지 않아도 아이폰에 저장된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위와 같은 장점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아이폰에서는 소형 DB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어 아이폰 APP 개발시 이런 DB 프로그램을 활용 가능하게 되어 있어 아마 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위와 같이 일정한 주기나 시간단위로 데이터를 업데이트해 네트워크와 서버의 업데이트 부하를 최소화 한 것 같다. 


다양한 부가 정보는 덤 
각 메뉴에는 방사능 대처법과 FAQ, 설문, 긴급 뉴스 메뉴가 별도로 제공된다. 방사능 정보 홍보 APP으로서 사용자들의 방사능 인식등을 조사하고 방사능에 대한 오해를 개선하기 위해 제작된 듯 보이는데.. 

아마도 설문의 경우 이 홍보성 APP을 제작 의뢰한 제작자가 한국 원자력 기관이 아닐까 생각하는 대목이다. 

 




전체적으로 내용 구성과 설명은 간단하고 쉽고,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 나무랄 점도 없었다. 여기에 APP 홍보를 위해 무리한 홍보 메뉴를 남발하지도 않았다. 아쉬운 점이라면 이웃나라 일본의 방사능 정보와 현재까지의 방사능 분포도 등을 좀 더 비주얼하게 제공하지 못하는 점은 아쉬움으로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디자인과 UI 등 모든 면에서 완성도는 높은 APP이다. 또, 지나친 홍보성 메뉴나 기능을 남발하지 않는점도 높게 평가하고 싶은 부분이다. 하지만 해당 APP이 어떤 목적에 의해 만들어 졌든 기본적으로 방사능 수치 확인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사용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비주얼 인터페이스 구성은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하고 싶다. 

전체적으로 해당 APP은 필수 APP은 아니지만 우리가 인식하고 있지 못한 방사능에 대한 오해 해소와 전국의 방사능 정보 확인하는데는 도움을 주는 것만은 확실하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훌륭한 디테일에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끝으로 방사능에 대해 너무 심각하게 접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둔감하게 접근해서도 안된다는 생각이 필자의 현재 생각이다. 피 할 수 있는 부분은 피하고 가능하면 접촉 될 수 있는 방사능을 최소화 하는 것은 우리의 건강한 삶 영유에 필요한 만큼 유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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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4/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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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 정도면 부담없이 유용하게 쓸 수 있겠네요
    저는 이런 걸 눈치빠르게 쓰는 편이 아니 그런지
    소개를 들으면 일단 써보고 싶습니다

    2011/04/11 19:25
  2. Favicon of http://zepero.com BlogIcon 이야기캐는광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어플 설치해봤는데 신기하더군요. ㅎㅎ시기적절하게 나온 것 같아요.

    2011/04/11 20:44
  3.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자연스레 방사능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군요...
    발빠르게 나왔네요...아님 이미 있던 걸까요?
    이제 자연이 무섭습니다..ㅠ.ㅠ

    2011/04/11 21:00
  4. Favicon of http://redtop.tistory.com BlogIcon 더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정부 관계자들의 앵무새들을 믿고 있을랍니다. ㅎㅎ
    바로 아랫동네서 핵폭탄 떨어져도 도망갈 곳도 없고...
    ㅜ.ㅜ

    2011/04/11 21:43

최근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운데 지진과 쓰나미 피해로 인한 원자력 발전 폭발로 제2의 체르노빌 사태를 마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장 안전을 자부했던 일본의 원전 문제 였기에 더욱 큰 심각성을 안겨주고 있는데 문제는 이 원전 폭발로 인한 방사능 문제가 비단 일본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점에 있다. 그래서 오늘부터 이틀간은 이 방사능 문제와 관련한 APP을 소개해 볼까 한다. 

 



원자력과 관련한 사진이나 화면을 보면 나오는 알림 마크를 통해 경각심을 던져주고 있는 해당 APP은 최근 방사능 누출 문제로 무료 APP 부분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다. 

다만,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APP을 다운로드 하는데 치중하려는 듯한 인상이 강해 자극적 이미지를 쓴 것은 다소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물론 무료로 배포한 만큼 광고 수익으로 수익을 매꿔야 한다는 개발자의 의지를 생각한다면 욕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일본 원전 문제를 이용한 부분과 자극적 이미지를 통해 다운을 유도했다는 도적적 면에선 아쉬움을 지울 수 없다. 

그럼 본격적인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자. 

해당 APP은 필자가 써본 바로는 단순한 방사능 수치 전달 목적 뿐만이 아니라 방사능에 대한 정보 전달등에 신경을 쓰고 있어서 기본 요건 자체는 훌륭하다고 할 수있다. 

그리고 UI/디자인 리뷰를 진행하기에 앞서 평가시 고려해야 할 요소로는 이 APP은 기업이 아닌 개인 개발자가 만든 APP이란 생각이 들기에 단순한 디자인 요소는 너무 깊이 지적하지는 않으려 한다. 전문 디자이너가 디자인 한것과는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로딩화면의 자극성과 선정성은 개선해야
물론 해당 APP이 결코 간과하거나 지나 칠 수 없는 방사능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는 이해는 하지만 자극적인 요소는 광고 수익을 노리려는 인상을 주고 사용자에게 불안함을 주려는 의도로 비춰질 수 있기에 다소 수위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해당 APP은 방사능 수치를 지역별로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목적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위치정보 사용을 승인해야 정상적인 이용이가능하다. 방사능 확인이 필요 없고 위치정보 제공이 꺼림찍하다면 굳이 동의 할 필요는 없는 만큼 허용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승인하지 않을 경우 해당 APP을 사용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가능하면 사용하는 걸 권한다. 


간단하고 핵심적인 UI는 Good 
해당 APP을 칭찬해 주고 싶은 이유는 바로 간단하고 심플하다는데 있다. 물론 해당 APP 같은 경우 방사능 유출로 인해 한시적으로 관심을 받는 APP일 가능성이 높기에 단기간에 많이 풀리고 또, 단기간에 사용자에게 반응을 보여야 하는 시즈널한 APP이란 점을 볼때..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지속 개발하는 목적보다 단기적 사용자 목적에 적합하게 메뉴와 UI를 구성 할 필요가 있다. 그런점에서 심플하고 핵심적인 내용만 모아서 메뉴로 만든 점은 높게 평가 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또, 해당 APP에서 필자가 높게 평가 했던 부분은 바로 일본어 지원이다. 구매 대상과 범위를 가장 민감하게 반응 할 수 없는 나라인 한국과 일본을 타겟으로 설정하고 이렇게 설정된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언어도 한국어, 일본어를 지원한 점이다. 

이미 타겟 설정부터 해당 APP의 다운로드 범위를 계산하고 있는 치밀함이 돋보인다. 

메뉴 구성도 방사능확인, 방사능정보, 트위터 홍보 메뉴로 구성된 점을 보면 개발자가 상당히 마케팅적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간단하고 심플하게 구성해 사용성을 확보하고 사용자의 학습을 최소화 한점도 높게 평가 할 요소라고 생각한다. 


옥의 티라면 홍보성 메뉴의 부각
하지만 필자의 경우 지나친 상업성에 대해선 평가 요소를 낮게 주는 편이라 이런 부분에서는 이미 감점이 예정되어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첫 로딩 화면부터 자극적인 이미지와 트위터 홍보 유도하는 메뉴를 제공한 점은 감점 요인으로 꼽힌다. 

방사능 이란 테마에 비해서 트위터 남기기란 메뉴는 메뉴 그리드상 비중이 낮음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처리한 부분이 아쉬울 따름이다.

홍보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지만 방사능이란 주요 테마가 중요한 APP인 만큼 홍보 메뉴는 한국어 버튼 옆에 제공한다던지해서 그리드를 조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또, 방사능 알기 메뉴를 들어가면 자극적 배경 이미지가 뒤에 자리하고 간단한 방사능 수치와 이에 대한 안내 멘트가 노출되어 있는데 자극적 이미지로 사용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려는 노력은 알겠지만 이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은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배경 부분 역시 검은톤인데 붉은색, 분홍색을 사용해 오히려 사용자의 시선을 분산하는 접근도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개발자가 다음 페이지에 제공하는 칠판 화면 같은 경우 매우 좋은 디자인 접근이라 생각되는데 왜? 중요한 첫 메뉴 화면을 저렇게 했는지 아쉬울 따름이다. 

끝으로 방사능알기 메뉴에서는 좌/우로 이동하며 페이지를 넘기는 방식인데 이에 대한 사용자가 이해 할 장치를 마련하지 않은점과 페이지 정보를 우측 하단에 배치해 사용자의 가독성을 저해하고 있는점등도 단점으로 지적된다. 

차라리 상단이나 하단에 숫자와  방향 버튼을 같이 배치해 네비게이션상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언어처리 메뉴까지 최대 4개의 간단 심플하게 구성 된 메뉴 구성과 방사능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은 일단, 좋게 평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본격적으로 기능 리뷰를 진행해 보기로하겠다.


방사능 확인은 실시간으로?
해당 APP중 방사능 확인 메뉴를 클릭하면 바로 실시간으로 방사능을 확인하는 화면이 노출된다. 자체적으로 MAP을 제작 할 형편은 안되는 만큼 구글 AP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저렴하면서도 매우 유용한 디자인을 통해 틈새를 노린점을 칭찬해 주고 싶은 APP이다. 

 


메뉴에 들어오면 Back, 한국, 일본, 내위치, 일반지도, 위성지도의 메뉴가 상단에 배치되 아주 기본적인 정보 확인에 최적화 되도록 메뉴를 구성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맨 우측에 있는 일반지도와 위성 지도를 활용하면 구글에서 지원되는 지도데이터를 통해 위성 화면과 일반 2D 스타일의 지도화면으로 주요 도시와 지역의 방사능 데이터 현환을 확인할 수 있다. 

입체감 요소를 제외하면 큰 차이점이 없기에 각자 스타일대로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한국과 일본 메뉴를 클릭하면 각 나라별 현재의 방사능 수치를 확인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다분히 일본 사용자와 한국 사용자를 배려하려는 측면과 상업적 측면을 모두 고려하고 있어서 나무랄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메뉴와 기능 구현에 이써서 특별한 기술적 특이점은 없지만 일반적인 기능을 활용 아이디어를 구체화 한점은 높게 평가 할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방사능 수치 정확하게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
사실 필자를 포함한 일반 사용자는 방사능 수치에 대해 어떻게 읽어야 하고 알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일 것이다. 그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자는 방사능 알기 메뉴를 통해 일반 사용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사용자들이 잘 모르는 정보를 이미지와 함께 제공한 점도 높게 평가 할 수 있는 점이고 아주 기초적이지만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12페이지 가량 제공하려는 노력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그러나 현재 위치 확인에 대한 네비게이션 구성은 아쉬움으로 남으며 첫 페이지 이동에 필요한 메뉴 구성이 되어 있지 않은점도 단점으로 지적된다. 나중에 X 버튼을 눌러야 첫화면으로 이동 할수 있음을 알았지만 광고 하단에 작은 메뉴로 제공해 광고 클릭을 유도한 듯한 인상마저 받고 있어 이점도 아쉬움으로 지적된다. 


유용하지만 아쉬운 방사능 APP의 장/단점은?
해당 APP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는 측면에서도 유용하다고 생각되고 방사능 정보를 12페이지 분량으로 이미지와 함께 제공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하고 싶다. 다만,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몇가지 지적을 진행해 보기로 하겠다. 


<장점>
1. 메뉴 구성이 간단하고 필수적인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2. 한국/ 일본 사이의 방사능 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점에 초점을 맞춘점도 높게 평가
3. 방사능 수치부터 상식 일반적 이론까지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려는 노력도 높게 평가

<단점>
1. 네비게이션상 현재 위치 확인이 어려움 (다른 메뉴는 괜찮으나 방사능 알기 메뉴는 꼭 필요)
2. 첫화면으로 이동하는 버튼 스타일이 제 각각으로 방사능 확인은 Back, 방사능 알기는 X버튼으로 구성해 사용자 혼란을 가중 시킴
3. 전체적으로 자극적 이미지를 제공하는 점은 부담스럽게 여겨짐


위와 같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빨리 개발하면서 이런 문제를 다 확인 할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해 앞으로 고쳐지길 기대해 보겠다. 

그리고 아마도 해당 APP은 데이터를 일차적으로 개발자가 구축한 서버에 저장후 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형태를 취하는 것 같은데 이럴 경우 데이터 제공 단계가 2~3단계를 거쳐 결국 실시간이 아닐 가능성이 많기에 단어에 대한 지적을 하고 싶다. 

무료 임에도 서버를 이용하지만 트래픽 부하시 이에 대한 대처가 부족해 보이는점도 아쉬운 점이라 생각된다. 원자력 연구원등의 실시간 데이터를 API로 제공 받아 구성 했을텐데.. 이런 부분은 과제아닌 과제로 남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간단 심플한 APP이고 어쨌든 현재까지 나와있는 APP중 실시간성을 최대한 구현하려는 목적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추천가능 한 APP이라고 생각된다. 

몇몇 지적 사항을 고려해도 개발자의 노력을 폄하해선 안된다고 생각되고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방사능 범위와 현재 한반두와 일본의 유출 방향을 그래픽 적으로 제공해 줄 수 있게 업그레이드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트위터 홍보 메뉴는 그리드를 조금 조정하면 어떨까 한다. 어차피 좋은 APP이면 홍보하라고 하지 말라고해도 홍보를 해주는 만큼 이런 점을 너무 노출해 좋은 APP의 가치를 스스로 상쇄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면  이로 인해 생긴 메뉴 공백은 구글 MAP을 활용해 현재 가장 위험한 후쿠시마 지역의 CCTV나 지역 화면을 보여줄 수 있는 정보로 꾸며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남기면 이번 리뷰를 마칠까한다. 

전체적으로 지적사항이 다소 많지만 개인 개발자가 만들었을 가능성과 무료라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추천할만하고 개인 개발자가 더욱 APP 업그레이드에 시간 투자를 할 수 있게 광고를 한번씩 눌러주는 센스도 잊지않길 기대하며 이정도에서 정리를 해야겠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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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4/0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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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4/08 22:01
  2. 빠리불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쿠나..

    이번 재해로 인해 확실하게 방사능 관리 철저? 하게 하겠네여

    조금씩 머리에서 쥐들이 사라지는 것 같아여 ㅎㅎㅎㅎㅎ

    2011/04/09 00:39
  3.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다운받았는데 매일 한번씩 체크하고 있습니다 ㅎㅎ또 다른것도 하나있엇는데 핸드폰이 침대 어딘가에서 뒹굴고 있어서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저도 앱관련 리뷰를 일주일에 한편씩 써볼까도 생각중입니다.

    그나저나 방금알앗는데 3일연속 베스트 취소의 상큼함이란~ ㅋㅋ어마어마 하네요

    2011/04/09 01:33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기한게 한번씩 확인하게 만들더군요. 그런 관점에서 당분간 인기가 지속 될 것 같습니다.

      연속 취소라니 진귀한 기록이네요. 요즘 다음뷰가 조금 이상해요. ㅡㅡ;;

      왠지.. 조만간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올 것 같은 그런 기분이랄까요.

      올려주시는 APP리뷰 기대하겠습니다.

      2011/04/11 10:48
  4.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chamsto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무서운 세상이기도 하고요.

    살아남기 위해서 이런 공부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2011/04/09 06:44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용하기 까다로운 점은 있지만 스마트폰이 생김으로 인해 얻는 이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바꾸셔서 이런저런 일에 활용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책한권만 구맨하시면 수월히 이용 가능 하실꺼예요.

      2011/04/11 10:51
  5. Favicon of http://blog.daum.net/stsacart BlogIcon 꽃피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플은 무한하군요 ^^ 방사능을 확인할 수 있다니 말씀하신대로 활용도가 클 거 같아요~~ 아직도 구형폰쓰고 있으니 언제 스마트로 갈아타서 저런걸 써보나 합니다. ㅠ.ㅠ

    2011/04/09 07:34

필자가 스마트폰 APP 리뷰를 시작한지 6~7개월 된 것 같다. 리뷰를 진행하는 원칙은 오직 하나 누군가에게 정말 가치있는 APP을 찾아 소개해주자는 목적에서 출발했는데 iamday 프로젝트가 바빠지는 바람에 12~3월까지는 거의 손을 못대고 있었던 것 같다.

이제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다시금 리뷰를 진행해 보려고 한다. 새롭게 시작 할 APP 리뷰의 첫번째 대상은 한국 통신사들에게 큰 부담을 안겼던 무료 통화 어플 VIBER이다.




해당 어플이 어째서 KT, SKT, LG 의 이통통신 3사를 곤욕 스럽게 했을까? 이동 전화의 수익을 보면 음성과 데이터 매출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과거 2G 시절 피처폰이 주를 이룰때는 컬러링 같은 부가 서비스가 꽤 높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음성 비중이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보이다가 최근에는 스마트폰 활성화로 인해 전체 매출에서 데이터 매출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과거의 기준에 매몰되 있는 이동통신사는 음성 매출과 데이터 매출 비중을 동일하게 유지하려고 고집을 피우는 과정에서 3G와 Wifi 망을 통해 무료로 문자와 음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Viber 같은 어플들을 차단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이용자와 언론에 뭇매로 곤욕을 치루고 있는 것이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카카오톡도 어떤 면에서는 데이터망 부하를 가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결국 카카오톡으로 발생하는 문자와 음성 매출 하락에 대한 우려의 결과로 해석될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럼 필자가 경험한 Viber를 통한 무료 통화의 세계 지금부터 체험해 보도록 하자.
 

오랜만에 진행되는 리뷰라 많은 유저들이 혼동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필자의 평가 기준은 무료라서 평가 요소가 높은 것이 아니라 정말 사용자에게 금전적, 물질적, 정신적 만족도와 이익을 얼마나 가져다 주는 APP인지에 따라 평가 점수가 극명하게 갈린 다는 것을 참고하고 봐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번들 APP인지 다운로드 어플인지 착각하게 만든 UI
해당 어플을 사용하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다소 아쉬운점을 느꼈던 점은 바로 UI와 인터페이스 구성이 아닐까 싶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애플에서 아이폰에 기본으로 탑제시킨 번들 APP인 전화 어플을 누구나 사용해 봤을 것이다. 그런데 바이퍼를 실행하면 실행 화면이나  UI적 특성이 번들 APP과 비슷하게 개발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위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 Viber 특유의 Identity  컬러인 바이올렛의 색감이 적용되는 차별점을 빼곤 기술적, UI 적 특성에선 디자인의 차별점을 찾기는 어려움이 따른다.

다만, 사용자에게 새로운 UI와 인터페이스 환경을 제공해 새로운 학습을 유도하는 불편함을 제공하는 것보다 지금처럼 기존의 유용한 UI를 제공해 이용자의 불만을 최소화 하는점이 차라리 어설픈 새 UI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평가를 진행하는 입장에선 너무 특색 없이 따라하기한 디자인과 UI에선 다소 마이너스를 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이런점을 제외한다면 전체적으로 크게 이용상 어려운 점이나 불편함은 없다고 보여진다. 문자 메시지 메뉴를 제공하는 점을 빼면 크게 새롭게 추가된 요소나 디자인적으로 점검해야 할 요소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디자인 평가는 이정도로 평가하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기능면에서도 특별히 차별화 포인트를 찾기는 어렵다. 기존에 아이폰에서 전화 APP과 문자 APP으로 나뉘어 있던 요소를 하나로 통하해 전화와 문자를 다이렉트로 주고 받을 수 있게 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 할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Viber의 장단점은 ?
장점으로는 아래와 같은 요소들이 장점으로 작용하며 기존에 스카이프 어플보다 좋은 음성 품질과 편리한 인터페이스면에선 큰 장점으로 꼽힌다.

- WiFi와 3G 모두에서 작동
- 따로 아이디를 만들 필요 없이 전화 번호 만으로 이용 가능
- 따로 친구 추가를 할 필요 없이 기존 주소록 그대로 사용
- 인터페이스가 기본 전화 앱과 동일
- 앱이 켜있지 않아도 전화가 푸시 기능을 통해 알려줌
- 3G와 wifi 상황에서 언제든 무료 이용 가능
- 불필요한 정보 요구나 광고도 없음

이미 이정도 장점 소개만으로도 충분히 이 어플이 왜? 높은 가치 평가를 얻어야 하는지 설명 됬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경제성, 편리성, 유용성의 3박자를 골고루 갖춘 만능 APP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몇몇 회사에서 SNS 툴들을 런칭하면서 회원간 메시지 교환 기능과 Voip를 이용한 무료 음성 통화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들은 기본적으로 ID/PW 같은 개인정보를 요구하는데 반해 무료 문자 어플인 Whatsapp이나 지금 소개중인 Viber는 핸드폰 번호만으로 모든 일련의 과정을 처리하기 때문에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실제 사용 방법은 어떻게 이용할까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Viber를 다운 받고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 처음 실행하는 경우에는 Whatsapp처럼 자신의 번호를 등록해 인증하는 절차를 가지는데 큰 수고가 필요하지 않고 인증 절차도 매우 간단하므로 간단하게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인증이 완료되면 자신의 핸드폰 주소록에 있는 지인들중 viber 어플을 깔아 사용중인 유저를 자동으로 찾아준다. 위의 이미지처럼 contacts us 메뉴를 클릭하면 상단에 Viber, all, Favorites 메뉴가 나오는데 Viber 메뉴는 자신의 주소록 사용자중 Viber 이용자를 모두 보여주는 것이고 all 메뉴는 구분짖지 않고 자신의 주소록에 기록한 모든 사용자를 보여주는 메뉴이다.

favority 메뉴의 경우는 그중에서 자주 연락하고 관계를 지속중인 사용자에 한해서 북마크하여 쉽게 리스트를 확인 할 수 있도록 구성되는 메뉴이다.

이과정에 Viber 유저의 경우 APP 자체에서 찾아주기 때문에 이용상 불편하거나 어려움은 없다. viber APP이 없는 친구와 통화하고 싶다면 문자로 viber 다운로드 설치후 실해하고 문자 보내라고 하면 되는 것이다.


일상적 통화와 문자는 어떻게?
통화 방식이나 문자 보내는 방식도 기존에 번들로 제공되는 아이폰 APP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서 통화가 오면 아이폰 번들 APP처럼 푸시 기능을 통해 통화 대상화 통화 선택 버튼을 제공해 전화를 진행 할 수 있게 한다.

통화 진행 화면의 경우도 기존 아이폰 번틀 APP의 통화 화면과 별반 다르지 않고 구성이 매우 비슷해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판단된다.
 




문자 교환의 경우도 하단에 있는 Message 메뉴를 클릭후 위 이미지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우측 상단에 있는 글쓰기 버튼을 클릭후 문자 교환할 대상을 선택해 번틀 문자 APP이 제공하는 일반적 기능처럼 문자를 교환하면 위 이미지처럼 쉽게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눈치가 빠른 사용자라면 지금까지의 이야기만 듣고도 해당 어플이 얼마나 일상에 사용과 쓰임새가 뛰어난 어플인지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여기에 개인정보 제공도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친구와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용도로 사용하려는 사용자라면 기존에 한국의 유명회사가 제공하는 어플보다는 Viber를 이요하길 권한다. 문자야 품질차이를 확인하기 쉽지 않지만 음성 통화 만큼은 인터넷 회선이 불안정하지만 않다면 일반 전화 통화 수준의 음질을 보장한다.

개인적으로는 스카이프 보다도 좋은 음질을 보장한다는 생각을 갖게한다.


기능적 완성도와 유용성에도 불구하고 아쉬운점이 있다면?
아마도 그것은 바이버 APP을 설치한 대상끼리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고 싶다. 어차피 해당 APP이 SNS를 표방한 것도 아니고 전화와 문자에 국한 된 전문적 어플이지만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수에 비해 Viber 어플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기에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광범위한 SNS 툴을 이용하는 유저들도 viber를 손쉽게 이용 할 수 있는 장치를 추가한다면 이 어플은 전화, 문자 영역에서는 거의 무적이라고 표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핵심에 집중하고 있고 간단하다 그리고 기본적인 품질도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필자의 작은 바램을 남기며 기능 평가는 마무리해볼까 한다.
 

Viber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과거 인터넷 서비스들은 사용자의 서비스 고착화와 사용자 분석을 위해 쪽지나 메일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자사 서비스에 사용자를 유치하고 로열티를 제공해 서비스 충성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했다.

하지만 메일에 대한 쓰임새가 점점 낮아지고 스팸이 많아지면서 최근에는 문자 + 음성을 인터넷 회선을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한국의 포털과 카카오 톡 같은 서비스 들은 물론 Viber 같은 APP의 잠재적 경쟁자는 스카이프 같은 동종의 서비스가 아니다.

오히려 애플, 구글, 페이스북 같은 자체 플랫폼으로 높은 수익을 내고 있는 회사들이 이들의 가장 강력한 도전자들일 것이다. 통신사 역시 현재처럼 음성 + 문자 같은 아날로그적 요소에서 돈을 버든 것이 아니라 플랫폼 이용료인 데이터 요금을 통해 수익을 얻는 구조로 변화 할 것이다.

이를 보면 곧 음성과 문자 같은 서비스는 더이상 서비스 요소가 아닌 부가적 서비스의 하나로 치부 받는 세상이 올텐데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고시키고 수익을 구가할 것인가가 Voip 기반의 무료 통화를 제공하는 서비스들의 과제가 아닐까란 생각을 남기며 이번 리뷰를 마칠까한다.

기능, 품질, 유용성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었던 Viber를 적극 강추하며 리뷰를 끝내는 바이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2011년 4월 8일자 다음 메인의 다음뷰/IT 카테고리에 올라갔네요. 왜?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시나 했더니 그렇더군요. ㅎㅎ 좋은 글과 추천으로 응원주신 많은 지인과 블로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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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4/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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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능 나열만하는 저의 리뷰와는 차원이 다른 포스팅입니다^^

    2011/04/07 19:03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보아님의 리뷰는 매우 훌륭하답니다.
      늘 좋은 APP 정보 잘 보고 있답니다.

      오늘 올린 리뷰가 그 대표적 케이습입니다.

      2011/04/08 20:50
  2. 빠리불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구나..

    근데여, 전 왜 이렇게 머리가 나쁠까여?

    도통 이 분야는 어려버여 ㅡㅡ;;;

    가끔 엉뚱한 소리 하고 가도 이해해달란 말이져, 네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여 ^^*

    2011/04/07 21:11
  3. Favicon of http://cfono1.tistory.com BlogIcon cfono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없는 저는 웁니다... ㅠㅠ

    2011/04/07 21:12
  4. 사이버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어머니 3GS랑 4인 저 둘다 깔아 쓰는데 통화가 저질이라 지웠습니다.

    부산이라 그런건 아닐턴데도 이러니 정말 답이 없더군요.

    바이버로는 전화 안걸리거나 끊기기 일쑤이던게 일반통화하면 잘 걸려서

    제경우엔 바이버 쓰는거 포기했습니다.

    2011/04/08 08:43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왜국에 서버가 있어서 그럴까요.
      아니면 무선 인터넷이 애러라 그럴까요.

      최근 그런 지적이 많더군요. 좀 더 시간이 됐으면 수다폰등과 비교 했을텐데 아쉽네요.

      2011/04/08 20:51
  5. Favicon of http://blog.daum.net/phjsunflower BlogIcon 꽃집아가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잖아요 ㅎㅎ 저 스마트 폰 없어서
    어플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요 ㅠㅠ
    어쩜 좋죠?ㅠ
    주말 잘보내세요^^

    2011/04/08 11:27
  6.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일단 아이폰에서 수다폰을 주로 쓰지만 바이버도 괜찮은 어플이네요^^;; YB군님의 좋은 리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슬슬 앱 리뷰 써봐야겠네요^^

    2011/04/08 14:13
  7.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버 통화끊김 오류, 감도들이 문제가 좀 있는거 같아요..
    제 아내도 깔아놓고 안쓰더라구요...
    그런점이 개선되야 할듯..

    2011/04/08 18:06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제 경험에는 그런 적이 거의 없어서..
      아쉽네요. 진작에 알았다면 그런 내용도 넣었을텐데 너무 좋은 이야기만 한듯.. ㅠㅠ

      2011/04/08 20:54
  8. Favicon of http://blog.daum.net/yong8674 BlogIcon 공룡우표매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의 두번째 주말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1/04/08 18:10
  9. Favicon of http://dangjin2618m BlogIcon 모르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주말이 되세요

    2011/04/08 19:26
  10. 산새크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사들이 이런 명작 앱들을 점점 차단해가기 시작하네요, 썩을놈들, 해먹는게 얼만데 사용자만 더 옭아맬려고 드니! 방통위는 대체 이런 횡포는 안막고 뭘하는건지 답답합니다. 데이타 이용 조건은 명시해놓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다 막는다? 그러고는 인터넷 자유? 개뿔같은 소리입니다. 통신사들 좀 혼쭐이 나야됩니다.

    2012/01/13 05:22
    • 지나가는공감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통속인거 아시면서 ㅠ
      공감합니다. 통신레기들도 정신차려야죠

      근데 또 다른 요인을 찾자면,

      호갱짓하는 일반 사람들도 너무 많습니다. 물론 이 블로그를 포함한 계몽?인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통신사들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전체 고객'의 질이 높아진 것은 아닌것 같네요ㅜ

      제 주변엔 '카톡되냐 안되냐'로 맛폰구별하는게 태반이더라구요
      카톡쓰는거말고는 피쳐폰하고 똑같이 씁니다.. 이거 뭐 기술은 진보했는데 인간은 여전히 멍청한 기분.(전 통신사가 부당이득챙기는게 너무너무 싫어서 계속 피쳐폰쓰는 중입니다)

      Viber, Skype, 마이피플, 구글토크 같은 괜찮은거많은데 그딴거 나서서 찾아보지도 않습니다.그런게 있나 의문가지지도 않고

      그저 카톡카톡.. 남들 다쓴다고..

      그냥 '잉'간들이 너무 많은것같아요. 이런 무지한 고객들 덕분에 잘못된 것을 알고 고치려는 사람들까지 덩달아 피해받는듯하네요.. 결국 통신사입장에선 모두 고객이고, 고객 중엔 멍청이가 다수라서 만만하겠죠..

      그래도 이런 글을 써주시고, 이런 댓글을 달 수 있는 깨어난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있다는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2012/01/21 10:44
  11. 안어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신자가 이앱을 설치하면 수신자는 이 앱 설치 안해도 무료통화가 가능 한건가요?

    2012/03/03 05:08
  12. 안어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신자가 이앱을 설치하면 수신자는 이 앱 설치 안해도 무료통화가 가능 한건가요?

    2012/03/03 05:09

디자이너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었일까? 여러가지 조건과 필요 충분 조건이 있겠지만 필자가 생각 할 때 스마트폰으로 이용 할 수 있는 팔렛트 기능 하나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필요한 컬러 값이 생각나지 않을때, 바로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하나 정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물론 필자 혼자 생각이지만 말이다). 물론 이런 기능 이외의 요구 사항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급한 일정속에 컬러 값 하나를 찾기 위해 이런 저런 폴더를 건드리기 보단 스마트폰으로 찾는게 효율적일 수 있을 것 같아 오늘은 그런 부분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어플을 소개해 본다. 

 



오늘 소개 할 어플이 바로 컬러 팔레트 기능을 제공하는 Palettes Pro라는 어플이다. 전문적 지식이 있는 개발자가 만들어서인지 다양한 기능과 함께 다용한 특성에 맞는 요구 조건을 수용하고 있는 어플이다. 

다만, 실제로 스마트폰에서 얼마나 활용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건 아마도 필자가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특정 사용자를 타겟으로 한 어플이기에 더 그런 생각이든다. 

Palettes Pro는 기능도 다양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컬러를 축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어플인 것만은 분명하고 기본적인 어플리케이션 개발 수준도 높은 편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UI 와 네비게이션 제공 사이에 약간의 문제가 존재한다. 각 네비게이션 상황마다 제공되는 메뉴가 다르고 복잡해 이런 구조에 익숙해지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고 이런 부분들이 실제 어플리케이션 이용에도 큰 단점으로 지적된다. 


메뉴 구성이 어떻기에?
주메뉴와 개별 컬러 팔레트 이용 메뉴 컬러 편집 메뉴가 제 각각 특성 대로 구성되어 있다. 화면 전환시마다 전혀 새로운 UI와 네비게이션을 만나는 단점을 앉고있는 것이다. 

 




또한, 전체적으로 좌/우 상단과 하단으로 이어지는 메뉴라인과 버튼 배치등도 컨텐츠 집중도를 떨어지게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가능하다면 좀 더 네비게이션이 회손되지 않는 상태에서 화면 이동과 메뉴 구성이 편리한 요소로 UI를 개선하면 좋을 것 같다. 


디자인을 살리기 위한 컬러 변경도 고려해 볼 만함!!
또한, 이런 UI와 네비게이션 구조가 사용자의 집중도와 이해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은 역시 APP 자체의 배경 디자인도 한몫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전체적인 컬러 조합은 다양한 원색 컬러가 주를 이루는데 반해서 배경이 블랙이다보니 원색 계열의 컬러가 더 돋보이고 그 이외의 메뉴나 버튼들의 집중도를 떨어트리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전체적인 컬러는 흰색과 그레이 컬러를 주로 이용하면서 메뉴와 컨텐츠간 밸런스를 유지 시키면서 컨텐츠 중심적 구조를 만들어 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Palettes Pro는 이미 다양한 컬러 관련 책이나 자료에 노출 된 팔레트 값만 저장해 노출하는 구조를 넘어 사용자가 새로운 컬러 값을 저장 시켜 놓거나 불러 올 수 있다. 

또, 컬러값 사용의 어려움을 위해 사진을 통해 새로운 값을 축출하고 관리 할 수 있도록 처리한 부분도 꽤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 할 수 있겠다. 


팔레트 추가와 관리가 자유롭다. 
첫 화면은 기존에 기본으로 제공하는 컬러 값을 노출하고 있다. 노출한 컬러 팔레트를 Edit 메뉴를 이용해 추가 삭제 할 수 있고 세부적인 컬러의 지정과 관리가 용이하도록 되어 있다. 

다만,  우측 상단에 있는 "+"버튼의 경우 팔레트 추가시 팔레트명을 등록하는 기능이지만 세부 컬러를 추가하는 메뉴인지 팔레트를 추가하는 기능인지 소개가 안되어 있어 학습이 필요하다. (이런 세세한 부분에서 사용자 이해를 구하지 않는 부분은 아쉬운 점이라 생각된다.)

 



하단 메뉴의 경우 먼저 URL, 사진, 임포트, 자주 사용되는 컬러, 설정 메뉴로 구성된다. URL은 URL을 이용해 컬러 값을 가져 올 수 있는 기능인데.. 실제 사용율이 높지는 않은 것 같다. 

사진은 사진을 불러와 컬러 값을 축출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등록 된 사진에 있는 컬러 값을 파렛트로 만들어 주는 기능으로 꽤 유용하다. 세번째는 컬러 스키마를 임포트 시키는 기능이다. 

필자가 테스트한 경우 위의 메뉴를 자주 이용하지 않을까 생각됐다. 

 



세부 컬러 관리는 팔렛트 별로 관리
디테일하게 컬러를 관리하고 싶을 경우는 팔렛트를 생성하거나 이미 지정 된 컬러를 불러온 뒤 컬러를 두번 누르면 세부 컬러 관리 화면으로 이동하게 된다. 화면에서 하단에 노출되는 메뉴등을 이용해 새로운 컬러를 추가하거나 관리 할 수 있다. 

 





첫 화면에서 팔렛트를 클릭해 해당 팔렛트에 등록 된 세부 컬러 관리 화면으로 이동 후 수정 할 컬러를 선택하면 위의 이미지들과 같이 세부 컬러 관리를 위한 메뉴가 노출된다. 여기서 수정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필자가 디자이너가 아니라 소개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대략적으로 소개하면 컬러마다 레벨 설정을 통해 컬러의 명암과 RGB 값 등을 수정 할 수 있는데 위 이미지 하단에 제공되는 메뉴를 이용하면 이런 조정이 가능하고 선택한 컬러 이외의 컬러를 추가하고 싶을때 URL, 이미지 추가등을 통해 추가도 가능하다. 


사용자 편리성을 위해 사진을 통한 팔렛트 기능은 최고!!
다른 기능들은 UI 특성상 해당 기능들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서 UI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었지만 기능 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이유는 역시 사진을 통해 컬러 팔레트를 축출하는 기능이 아닐까 싶다. 

 



위의 이미지는 해당 어플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인 사진을 통한 컬러 팔렛트 관리와 축출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화면을 캡춰했다. 

워낙 디테일한 축출 기능을 제공하다 보니 PC 제품으로 컨버팅해도 꽤 좋은 평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리뷰를 진행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위에서도 말했든 이런 훌륭한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UI 개선을 필수적으로 주문하고 싶다. 전체적으로 세분화 된 컬러 관리 기능은 이제까지 이용했던 다양한 팔레트 어플들에 비해 꽤 높은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판단한다. 

이런 점에서 전문 디자이너에게 추천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언제나 어떤 공간에서든 원하는 컬러 값을 바로 뽑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기능 자체도 훌륭하고 다양한 기능에 사진을 통한 팔레트 추출 기능까지 덤으로 제공하는 어플로서 전문가에게 추천할 만한 어플임에 틀림 없다. 

다만, 가격이 6달러에 육박한다는 점은 조금 아쉬움으로 남는다. 개발 퀄리티와 기능면에서는 충분한 가격대라 판단되지만 모바일이란 특수성을 감안하면 조금 더 할인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전문적 디자이너나 웹디자인시 컬러 사용 빈도가 높은 사용자에게 추천하며 이번 리뷰를 마칠까한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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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1/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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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350 BlogIcon 에버그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플이군요^^
    진짜 이거 소외되는느낌~ ㅎㅎ

    2011/01/21 15:39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버 그린님. 안녕하세요.
      주말에는 인터넷을 거의 안해서 답변이 많이 늦어졌네요. ㅎㅎ

      쇠외 받으신 건 아니죠?
      느낌만 그러신거죠. ㅎㅎ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주도 즐거운 한주되세요.

      2011/01/24 16:09
  2. Favicon of http://psblog.co.kr BlogIcon 그라운드 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이너들에게 정말 유용한 어플일 것 같습니다.

    2011/01/21 16:54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그라운드 지기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ㅎㅎ

      디자이너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긴한데..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활용성을 높이려고 한다면.. 조금은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2011/01/24 16:11
  3.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작은 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하시는 분들에게는 완소 어플인데요
    도움이 많이 될꺼 같습니다

    2011/01/21 21:12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키작은 단테님.. ㅎㅎ

      디자인너에게 도움되는 어플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디자인과 UI는 좀 더 쉽고 센스있게 개선해 주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더군요.

      2011/01/24 16:13
  4. Favicon of http://yunnni.tistory.com/ BlogIcon 유니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때마다 신기한 어플이 많은것 같아요..
    빨리 스마트폰을 사야겠어요,,,ㅋㅋㅋ
    저 다음주에 살 것 같아요 ㅎㅎ

    2011/01/21 23:30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유니짱님..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그런데 제가 주말에 푹쉬는 바람에이제서야 답변 드리네요. ㅎㅎ;;

      스마트폰 구매하시는 것 완전 축하드립니다.
      사시면 인증 포스팅 하시는 것 아시죠?

      2011/01/24 17:12
  5. Favicon of http://moondan.co.kr BlogIcon 문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하지만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그 값 이상을 할 것 같아요.
    이런 전문전인 어플이 다양한 분야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1/01/22 10:43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단님.. 안녕하세요. ㅎㅎ
      비싼게 흠이라면 흠일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이런 시도들이 있기에 스마트폰이 PC를 대체 할 최적으 수단으로 인정 받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2011/01/24 17:13

스마트폰 os가 버전업 되고 기능이 점점 많아지면서 생기는 문제가 바로 버벅임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신 분들은 알 것이다. 웹사이트 1시간 이용하면 왠지 시스템이 느려진다는 사실을 이것은 작은 스마트폰 디바이스에서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가용하지 않지만 프로그램이 상주하고 있으면서 임의로 가용하고 있는 메모리가 생기며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은 PC에서도 발생하지만 상대적으로 RAM 용량이 크고 윈도우즈 같이 관리 기능이 돋보이는 PC에서는 좀 처럼 크게 불편함을 느끼는 수준은 아니지만 스마트폰에선 다소 불편하단 느낌을 받게된다. 

 



이런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어플들이 바로 스마트폰 메모리의 유휴 메모리를 확보해 좀 더 쾌적한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는 어플들인데 실제 성능 향상 체감은 크지 않다. 

아무래도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은 어플을 이용해 프로세스 실행에 개입 할 수 있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 일 것 같다. 

기능이 워낙 단순하다 보니 디자인적 특징이 특출나지 않다. 이번 Free Memory의 경우는 그 정도가 더 심해 디자인적 가치를 따지긴 무척 어려울 것 같다. 

다만, UI 적인 측면에선 이전에 소개했던 Memory Doctor와는 다르게 깔끔하게 현재 가용 메모리량과 실행중인 프로세스를 노출하는 수준으로 처리해 군더더기를 뺀것이 그나마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하단에 있는 i버튼을 클릭하면 시스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한다. 하지만 그 이외의 설정 기능이나 기타 부가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적인 부실과 함께 조금 많은 아쉬움을 남기는 APP이 아닐까 싶다. 

기능의 경우 심플하다. 화면 우측 하단에 있는 Refresh 버튼을 클릭하는 것으로 메모리를 최적화 시킬 수 있다. 기능 자체도 간단하고 실행 방법도 간단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성능은 어느정도 향상되나?
일단, 개발자가 올린 내용을 보면 상당한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는 대목이 눈에 띈다. 

 



일단, 개발자 말로는 프리램을 확보후 아이폰4는 4배가량, 아이폰 3GS는 3배가량이 증가한다고 하고 있다. 로딩 타임 역시 전반적으로 빨라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간에 파란색이 정상적인 로딩 시간일 때 RAM UP 후 로딩 시간이 3초 초반과 4초 초반을 기록했다고 되어있다. 

하지만 이런 일련의 테스트 환경이 어떤 상태에서 어떤 기준으로 실행되어 나온 결과인지 확인하기 어렵고  명확하지 않다는 점은 아쉬운 점이다. 게임으로 테스트 했다는 내용도 멀티 태스킹 상태에서 했는지 아이폰 로딩후 바로 실행 했는지 등이 나타나 있지 않아 많은 아쉬움을 남긴다. 

필자의 테스트로는 성능 향상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3초 이상의 체감을 느낄 정도는 아니었다. 


메모리 확보는 어떻게?
앞에서도 간단하게 설명했듯 우선 프로그램을 실행후 하단에 있는 ReFresh 버튼을 클릭하는 것으로 모든 일련의 과정이 끝나고 메모리가 확보되는 것으 확인 할 수 있다.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 상단에 있는 메모리 지수가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Refresh 버튼만 클릭하면 되기 때문에 특별히 더 부가 설명 할 요소는 없는 것 같다. 

메모리 확보 어플이란게 프로그램들이 메모리 사용후 반납하지 않은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보하는 것으로 어차피 다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같은 문제가 생기기에 특별히 큰 기능 향상을 맛 볼 수 없는 것이다. 

스마트폰 환경은 특히나 이런 메모리 관리가 다소 부족한데 보조적 수단으로 이용시에 그런대로 쓸만하단 생각이 든다. 

전체적으로 디자인도 기능도 특출 날 것이 없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듯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 할 경우는 그런대로 쓸만하다. 또, 메모리 어플이 비슷 비슷 하지만 유휴 메모리 기준을 어떻게 잡고 이를 실제 메모리화 할지는 개발자의 판단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부분이 있는 만큼 추천 평등을 활용해 구매하길 바란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메모리 관리가 필요한 사용자라면 한번쯤 사용해도 무방하단 판단을 내리며 이번 리뷰는 마칠까한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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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1/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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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dan.co.kr BlogIcon 문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고 있는 아이폰에 어플이 많아지고, 막 사용하다보니 며칠 전 처음으로 다운 현상을 겪었네요.
    그런 면도 좀 막아줄 수 있을 것 같아요..

    2011/01/20 15:13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그런부분이 작용하죠.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면서 더 그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2011/01/20 15:16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문단님.. ㅎㅎ

      문단님도 스만트폰 쓰시나봅니다. ㅎㅎ
      저도 다운 현상이 많아서 종종 사용하는데..
      사용 체감은 잘 모르겠어요.

      다만, 다운 시키거나 리셋 시키는 것보다 좋을 것 같아 사용중입니다.

      2011/01/21 13:09
  2. Favicon of http://yunnni.tistory.com/ BlogIcon 유니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플을 사용하라면 빨리 스마트폰을 사야겠어요~
    ㅎㅎㅎㅎ

    2011/01/20 17:00
  3. crit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종류의 어플이 대부분 쓸모가 없죠ㅎㅎ 기대하는 기능을 하는게 없습니다.

    기본적인 메모리 관리는 알아서 되고 메모리는 항상 조금만 남아있게 유지됩니다.

    300개 넘게 깔아 쓰고있지만 메모리 적다고 느려진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냥 좀 이상하다 싶을때 리셋한번 하는게 최고..

    2011/01/20 18:21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저랑은 조금 다르시네요. ^^

      전, 이용하다 다운 된 적도 많고..
      버벅임도 많아서 효과가 높진 않아도 종종 사용한답니다.

      2011/01/21 13:04
  4.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작은 단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만하겠군요 요즘 아이폰이 좀 버벅인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거 쓰면 좀 빨라지나 ㅎㅎ

    2011/01/20 23:30
  5.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괜찮은 어플 같아 보이네요~

    2011/01/21 12:13
  6. Favicon of http://teamjyblog.tistory.com BlogIcon Rn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오랜만에 찾아뵜더니 댓글을 열어두셨군요! ^^

    저도 아이폰이 버벅여서 이런류의 어플을 구입해야하는건가 심각하게 고민을 했었는데... 결국 내린 결론은 "그냥 가끔 재부팅하자" 였습니다 ㅎㅎㅎ

    사실 조금 번거롭기는 해도 그것 만큼 확실한 건 없더라고요~

    2011/01/26 09:58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RnSoul님 안녕하세요.ㅎ ㅎ

      테스트가 끝나서 일단 열어 두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잘지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

      말씀 하신 것처럼 가끔 리부팅만큼 좋은 건 없죠.

      2011/01/27 10:04

아이폰의 경우 iOS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배경 화면 변경 기능을 지원하게 됬다. 다만, 필자 생각으로는 배경 지정 기능을 빼면 시스템 리소스가 늘어나 좀 더 쾌적한 스마트폰 환경을 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런 부분에서 개성을 표하는 분들이 많기에 오늘은 배경 변경을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어플을 소개해 볼까한다. 

바로 Coolpapers란 어플로 과거에는 일일이 배경 이미지를 검색해 편집후 저장해서 변경해야 했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어플로 검색후 한두번의 클릭으로 배경 변경이 가능한 어플이다. 

 



나만의 사진 나만의 연인을 스마트폰 배경으로 지정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추천 할 수 있는 어플이다. 여러가지 면에서 장점이 많은 어플이지만 가격이 3$ 에 이른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꼽힌다. 

그럼 본격적인 어플리케이션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자. 

화면 확인과 관리에 최적화 된 UI는 크게 무리 없는 수준으로 어느정도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사용자라면 쉽게 UI와 각종 메뉴에 익숙해 질 수 있게 설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보기에 최적화 된 UI와 인터페이스
APP을 실행하면 인기 있는 배경 화면들이 노출되는 화면이 노출된다. 배경을 클릭하면 바로 Image View 화면으로 이동해 쉽게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도 이 APP의 특징이다. 

 



메뉴는 Featured, Browse, Favorites, Search, More로 구성되는데 모두 이미지 찾기에 최적화 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Featured의 경우 추천 이미지를 제공해 쉽게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노출 된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미지 뷰 화면이 노출 되면 아이폰의 이미지 어플처럼 쉽게 좌/우로 이동하며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뷰 화면의 하단에는 이미지 공유와 다운로드 기능이 지원되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를 설정 메뉴에서 배경 화면으로 지정하여 사용하는 프로세스를 지니고 있다. 

특별히 불만을 제기 할만한 요소가 많지는 않다. 아쉬운 점이라면 한꺼번에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게하는 기능등이 지원되지 않는점 이미지 뷰 형식을 리스트, 뷰, 썸네일 형식등으로 다양하게 하지 못하는 점은 아쉬운 점일 것이다. 

더 많은 이미지 확인은 이렇게?
Featured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없는 이미지는 기본적으로 Search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검색이 귀찮고 출근길이나 퇴근길을 이용해 이미지를 찾고 싶다면 카테고리 별로 그룹핑 된 이미지를 제공하는 Browse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카테고리별 신규 이미지 목록이 노출되고 클릭하면 다양한 카테고리별 이미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노출 형태는 기본적으로 썸네일 중심으로 구성되며 Popular, Newest, Downloads 등의 소팅 메뉴를 통해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그 이외의 이미지 확인 방법은 위에 설명한 대로 이미지를 클릭해 Viewer상태로 이동후 좌/우 이동 버튼을 클릭하며 확인이 가능하다. 


이미지 즐겨찾기는 어떻게?
스마트폰 저장 공간등의 문제로 이미지를 저장하고 싶지는 않으나 차후 이미지 변경을 위해 북마킹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는 Favorites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북마킹은 이미지 뷰어 화면의 우측 상단에 있는 Like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Favorites 메뉴에 저장이 되 북마킹 되고 언제든 저장 된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다. 


만약 내가 보는 이미지를 타인과 공유 하고 싶다면?
우리나라 APP들이 취약한 부분이 보고 있는 이미지를 공유 하고 싶을때 공유하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인데 최소한 Coolpapers는 공유가 쉽도록 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을 통한 공유가 가능하도록 처리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이미지 뷰어 화면의 좌측 하단에 있는 공유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2번째 이미지처럼 각종 서비스와 공유하는 기능이 노출되는데 버튼 이용후 플러그인 연결만 하면 되므로 어려운 점은 없었다. 

전체적으로 기능면에서도 이미지 보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다만,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 확인 기능과 놀이 기능이 부족한 점은 아쉬움으로 꼽힌다. 

또, 이미지 북마킹, 공유 기능이 이미지 뷰어 상태에서만 가능하기에 손을 한두번 더 거쳐야하는 불편함이 있어 이런 점은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APP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지 뷰어부터 공유까지 한번에 가능한 심플함이 눈에 띈다 다만, 이미지 확인과 공유 이외에 특별하게 지속적으로 APP을 사용하도록 유도 할만한 장치가 부족하고 배경 저장 기능이 번거롭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스마트폰 특히 아이폰은 다양한 제약이 있어서 API를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들더라도 좀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고 이미지 확인과 저장을 지원하는 수준에서 3$ 달러의 가격에 육박하는 점은 이 APP을 추천하기에 망설여지는 이유가 되겠다. 



보안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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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1/1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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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하나만으로 빛 보긴 힘들지만 스테디 셀러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가끔하게 된다. 오늘 소개 할 APP이 바로 이런 표현들에 걸맞는 APP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화면 픽셀을 이용한 입체 퍼즐 게임인 LostPixels 이다. 

단순하고 손가락 하나만 있으면 진행이 가능한 게임이기에 더더욱 그 아이디어는 빛을 발한다. 

 



너무나 간단해 이렇게 리뷰를 진행하는 것도 부담스러울 정도지만 아이디어 하나만은 꽤 끝내준다는 생각에 리뷰를 진행해 보기로 했다. 

보통은 퍼즐 게임하면 보드판이나 테스트리스, 헥사 같은 게임을 생각하게 되는데 오늘 소개 할 게임은 특정 도식을 픽셀 단위로 쪼개서 입체적으로 구성해 조립하는 입체감과 공간감을 키울 수 있는 아이디어 게임이다. 

게임 진행 방법도 쉽고 아이디어도 돋보이지만 몇몇 문제점도 있어 오늘은 이런 부분을 살펴볼까한다.

디자인은 교묘하게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기 위한 디자인을 채택하고있다. 2D성 이미지와 과거 오락실 세대를 연상시키는 갤럭시스런 게임 화면을 채용해 과거의 향수를 자극한다. 

게임이 워낙 단순하다 보니 메뉴도 단순하게 구성하고 있다. 


자유모드, 타임모드만 있는 단순한 게임
게임을 실행하면 게임 제조사명이 노출되고 Free Mode, Time Mode가 노출된다. 너무 단순해서 인지 실제 게임에 필요한 메뉴는 이 2가지 메뉴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UI는 메인 화면을 이용하는 과거 게임들의 전통적인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화면 구성은 조금 조잡해 보이지만 Pixel이란 모티브를 최대한 살리려는 배경화면을 채용하고 있다. 

하단에는 help, Credits, High Scores 메뉴가 있는데 어떤 내용인지 알거라 판단해 설명은 생략하겠다. 

본격적인 기능을 평가해 보자! 게임 자체는 무난하지만 단순하게 반복되는 스코어 게임 형태를 취하고 있어서 조금 오래하면 지루한 느낌을 들게한다. 또, 게임 단계가 없어 게임을 지속시키기 위한 반전 요소가 부족하단 단점도 드러내고 있다. 


입체적으로 구성된 픽셀을 맞는 단순한 게임 방법
게임을 실행하면 크게 2가지 모드가 지원된다. Free/ Time mode가 그것인데 프리모드는 시간에 제약 없어 자유롭게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고 Time 모드는 정해진 시간내에 해당 Step의 미션을 완수해야 하는 형태의 진행 방법을 제공한다. 

 





우측 상단에서 부터 좌측으로 스코어, 시간, 사운드, 백버튼이 존재하고 스코어보드 밑에 퍼즐을 맟춰야 할 이미지가 노출되고 입체적으로 흩어져있는 픽셀을 움직이며 해당 이미지와 동일하게 맞추는 작업을 하면 된다.

픽셀 이미지를 정중앙으로 맞추면 되지만 이미지가 입체적으로 구성되 생각보다 쉽지는 않다. 특히 타임모드에서는 촉박한 시간으로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주어진 이미지들을 맞춰가며 다음 미션으로 넘어가는데 시간이 걸리는 특징을 가지고있다. 


난이도나 성과 시스템 없는 게임성은 아쉬움!!
실제로 게임을 진행해보면 단순하고 잠깐의 여유를 즐길 게임은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긴장감이 떨어지고 게이머에게 지속적인 게임에 대한 도전 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장치들이 부족한 것이 최대 단점으로 지적된다. 

특정한 레벨에 오를 경우 2개의 이미지를 동시에 맞춰야 한다던지 레벨마다 다양한 미션을 병행해 게임성을 높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것도 아니라면 질문을 던져가며 특정한 포인트에 대한 대답을 찾아 힌트를 얻어가는 방법등을 부가적으로 제공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완성이되면 위와 같은 이미지가 노출되고 새로운 퍼즐 이미지가 노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아이디어 자체는재미있지만 좀 더 게임성을 높여야하는 과제가 있는 게임이다. 

너무 간단한 게임이지만 이미지를 픽셀 단위로 쪼개 사용자로 하여금 퍼즐 맞추듯 게임을 진행 시킬 수 있게한 부분은 꽤 훌륭한 아이디어라 생각한다. 

다만, 게임성을 높이기 위한 부가적 장치가 부족하단 생각이 들고 장시간 게임시 흥미 유발에 약하단 단점이 생긴다. 좋은 예는 아니지만 일종의 땅따먹기 게임의 경우 게임을 클리어하면 다음 미션으로 넘어가기 전에 게이머에게 노출도가 높은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임이 있었다. 

이것은 단순히 식상 할 수있는 게임에 몰입시키기 위한 장치를 만들어 준 것인데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서의 게임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보안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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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1/1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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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 있으면 꼭 해보고싶네요.ㅎㅎ

    2011/01/12 00:07

얼마전 스마트폰에 이모티콘을 제공하는 어플을 소개 한 바있다. 해당 어플이 워낙 인기가 좋았는데 오늘은 자신만의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는 어플이 있어서 소개해 볼까한다. 

 



처음에 해당 APP을 다운받아 이용 할 땐 바로 실행화면이 노출되 적잖이 당황해서 해당 APP이 어떤 APP인지부터 파악해야 했다. 

나중에 설명과 기타 개발자가 올려놓은 글을 보고서야 텍스트 기반의 이모티콘 제작 어플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고 APP에 대한 흥미가 생겨서 리뷰를 진행하기로 했다. 

해당 어플을 이용해 보면 사실 디자인은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UI 도 개인 취향이겠지만 썩 만족 스러운 형태는 아니었지만 이모티콘을 자기가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이런 문제를 상쇄 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특수 문자 입력부터 어려운 UI는 문제!!
특정한 문자를 입력하고 화면에 손가락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면 입력한 텍스트가 노출되면서 이모티콘이 형성되는 구조인데 전체적인 UI 구성과 메뉴 배치가 썩 매끄러지 않아서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이 필요 할 것 같다. 

 



전체적인 UI는 세로면과 하단을 이용하는 메뉴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좌측 세로라인은 이모티콘을 그리기위한 텍스트 입력창과 텍스트 표현을 위한 방식을 지정하는 버튼이 위치하는데 왼손이나 오른손 사용자를 배려해 위치를 이동 시킬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더 좋지 안을까란 생각을 했다. 

하단에는 전체적으로 사용된 문자에 대한카운트 정보와 클립보드 카피 버튼, 사진으로 저장 버튼, sms 전송 버튼의 기능 버튼이 배치된다. 

다만, i 버튼을 눌러서 이용되는 기능 설명도 많이 부족한데다가 텍스트 입력을 위한 좌측 세로라인의 하얀색 버튼조차 클릭후 특별한 동작 상태를 표시해주지 않아서 당황스럽기도 했다. 

또, 입력후 노출되는 키패드의 경우 일반 키패드를 이용하고 있는데 특수 문자등을 따로 모아서 쉽게 입력 할 수 있는 기능등을 제공하면 어땠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몇번 이용해 보면 크게 모나는 디자인은 아니며 이용하기 어려운 디자인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설명은 좀 더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기능적인 아쉬움도 몇가지 존재하는데 이런 부분을 우선 살펴보기로 하겠다. 


그리기 어려운 터치감과 메뉴 이용 방법의 부재
실제로 이모티콘을 그려보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을 이용해 그림을 좀 더 부드럽게 그리는 방식이 아닌 텍스트 문자나 이미지를 뿌리는 방식이다보니 입체적인 선을 표현하기도 어려웠다. 

 




위와 같은 화면이 노출되는데 좀 잘 그려보려고 했으나 섬세한 표현이 불가능 했고 위에서 보면 알 수 있듯 예제로 제공 된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만들어 발송하기 위해서는 꽤나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할 것 같았다. 

이런점에서 문자 이모티콘 무료 제공 어플처럼 기본 이모티콘 문자를 제공 받고 이를 수정 할 수 있는 형태의 옵션을 제공해주는 것도 사용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방법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외부로 내보내기 기능과 가져오기 기능의 지원 미비
실제로 이용해 보면 외부에서 만들어진 내용을 받아오거나 API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등도 아쉬움으로 남았다. 

만들어진 이모티콘을 저장해놨다 차후 쓸 수 있게 하는 기능이나 저장 된 이모티콘을 불러오는 기능이 없는 부분도 꽤 아쉬운 부분이 아닐까 생각했다. 

현재 지원하는 기능은 하단에 있는 클립보드 카피, 이미지로 저장, 문자로 바로 보내기 기능이 지원되는데 이정도로도 쓰는데 지장은 없었지만 위에 열거한 내용이 지원되지 않는 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았다. 

 



바라는 기능이 있다면 첫째 만든 이모티콘 저장과 불러오기 기능, 둘째 사진을 불러와 이모티콘으로 변환 시키는 기능, 셋째 외부 API이용해 만든 이모티콘 내보내기 기능, 넷쨰 문자 입력시 특수 문자 모음표 제공 기능 정도로 요약 할 수 있겠다.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든다는 강점은 있지만 그런 강점에 비해 기능 지원이 미비한 점은 아쉬운 점으로 꼽히며 경쟁 어플로도 볼 수 있는 문자 이모티콘 전문 제공 어플이 이런 점에선 더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다. 

전체적으로 이모티콘을 실제 만들 수 있게 한 점은 좋지만 섬세한 터치를 위한 조이스틱 기능과 입력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점 특수문자나 기타 문자 리스트를 좀 더 쉽게 목록으로 제공하지 않는점등이 아쉬운 APP이란 생각이 들었고 무었보다 그리가가 너무 쉽지 않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을 수 있겠다. 

하지만 실제 그린 문자 이모티콘을 바로 전송 할 수 있고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클립보드에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하는 만큼 이용에 지장을 초래 할 정도는 아니었다.

또, 1$ 정도 밖에 안되는 저렴한 app이라 문자 표현에 자신있는 사용자에겐 유용할 수 있겠단 판단을 남기며 이번 리뷰를 마칠까한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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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1/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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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오려면 아직 몇달 더 기다려야 한다. 다만, 지난 여름부터 알고 봐왔던 여름용 APP이 있는데 몇달을 더 기다려 리뷰를 진행한다는 건 사실 여러 어려움이 있는 관계로 미리 여름을 준비하란 의미에서 소개해 볼까한다. 

여름에 필수 아이템은 누가 뭐라고해도 바로 모기 문제일 것이다. 약을 뿌리거나 모기장을 이용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방법들이 그동안 주를 이뤄 왔다면 최근에는 좀 더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모기를 쫒는 방법들이 나오고 있다. 

오늘은 스마트폰을 통해 모기를 쫒을 수 있는 아이디어 어플을 소개해 볼까한다. 

 



사실 해당 어플이 정말 과학적으로 모기를 쫒는지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지는 확인 할 길이 없다. 모기가 싫어하는 주파수대역을 이용한다는 설명으로 과학적이란 설명을 하지만 아직 이런 부분에 대해 정확한 검증이 이루어 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스마트폰으로 특정 주파수 대역을 틀어 모기를 쫒는다는 상상을 해보라 과거에는 생각도 못했던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니 만큼 아이디어 하나 만큼은 충분히 인정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며 최초의 모기 쫒는 어플이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당 어플이 출시후 다양한 어플이 나오며 주류 어플중 하나로 떠올랐다는 걸 보면 인간의 모기에 대한 두려움은 상상 이상일 것 같아 이번 리뷰를 진행하기로했다. 

기능이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특별히 디자인이과 UI가 많이 필요하지 않은 어플이다. 물론 개발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개발중인 모기 어플의 경우 타이머 기능 알람 기능 및 취침 예약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사실 그런 기능이 굳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다. 

그럼 디자인을 가볍게 살펴보자


마우스 닮은 스피커 모양 디자인
디자인이 아주 단순하고 특이하다 동작 상태 확인을 위한 램프부와 스피커부 스위치 부를 일러스트등의 이미지로 표현한 디자인이 해당 APP 의 디자인적 특징이라고 소개 할 수 있겠다.

 



이런 디자인을 보고 우린 이렇게 말한다 " 참! 쉽조잉~~ " 물론 실제 디자인을 하면 어렵겠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어렵게 보이는 디자인도 아니다. 

특별히 메뉴나 기능이 많은 것도 아니기에 UI를 고민 할 필요도 없다. 사용자가 봤을땐 동작시키는 기능만 알고 동작되고 있는 상태를 표시만 하면 디자인적으로 문제될 것은 없다. 

개인적으로 사족을 좀 붙여보자면 이왕이면 모기 모양이 좀 더 디자인에 반영했다면 더 좋은 아니 인기를 얻을 수 있는 APP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디자인은 평범하고 무난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뛰어난 UI나 디자인적 퀄리티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므로 기본 점수인 4점을 주기로 하겠다. 

오히려 이슈가 많을 것 같은 부분은 바로 기능적 요소가 아닐까 싶다.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기에 앞서 해당 어플은 딱 두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주파수 지정과 실행이다. 

그만큼 간단하다는 것이고 기능도 주파수 대역대만 선택하고 실행 버튼을 눌러 실행하는 형태로 되어 있다. 


주파수로 모기를 쫒는다고? 안전성은?
모기를 쫒으니깐 생겨난거 아닐까? 의견이 분분하고 TV 등에서도 하도 말이 많다 보니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다뤄지기도 했다 하지만 결론은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아직 정확하게 모기가 어떤 주파수를 싫어하고 좋아하는지 가설은 있지만 증명된 내용은 없다고 한다. 다음은 모기 퇴치 주파수에 대한 소개글 이다. 

"모기가 싫어하는 주파수 대역은 대략 7-8kHZ 정도되는 소리라고 한다. 이 대역은 숫모기의 날개젓는 소리가 내는 주파수와 비슷한 영역이라고 하며 암모기가 교배를 하고 나면 숫모기를 파하게 되는데 바로 숫모기의 날개소리 대역을 피해 다닌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진 이론이다. 하지만 이러한 초음파를 이용해 모기의 접근을 막아주는 장치가 실효성이 있는지는 의문으로 남아 있고 모기가 싫어하는 대역이라고 하지만 그것도 모기의 생존에 필요한 먹이를 찾는 모기의 입장을 생각하면 꼭 통용 된다고도 볼 수 없다."

라는 의견들이 있다. 교배시기가 지나야 통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교배시기인 경우 아무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인데 해당 어플을 쓰기 위해 그런 시간대를 쫒아 여행을 갈 수도 없는 노릇이니 그냥 아이디어 차원에서 접근해주길 바라겠다.  

또, 주파수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어플이 있는데 이런 주파수가 결정적으로 사람에 어떤 영향을 미치니는 알려지지 않은 부분도 있어서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개인적을 금하고 싶다.


기능 실행과 설정은 어떻게?
우선 실행은 첫 화면에 노출된 중앙 하단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면 동작한다. 주파수 대역등을 확인하려면 "i" 버튼을 클릭하면 설정 화면으로 이동해 주파수를 선택 할 수 있다. 

 



위의 이미지 처럼 하단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면 파란색으로 변하며 실행된다. 실행 되는 상태에서는 상단에 있는 붉은색 램프부가 붉은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i 버튼을 클릭하면 주파수 설정이 가능한 화면으로 이동한다. 17.400 Hz와 18.000 Hz를 선택 할 수 있는데 해당 주파수가 어떻게 선정 된 것인지 정확하지 않고 설명이 없어서 이런점에서는 마이너스를 줄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실행해보지는 않았지만 과거 경험을 보면 3~40% 정도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 (지극히 개인적 감이니 참고만 하길 바란다.)

암튼 실제 기능을 활용하는 것은 소비자의 몫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기능 동작이나 활용에도 크게 어려움이 없는 만큼 기능적 완성도는 높은 편이라고 볼 수 밖에 없겠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동작이나 활용 내용에 대한 사용자 이해를 돕는 설명이 부족하고 유료란 점을 생각한다면 모기 때문에 죽을 것 같은 사용자가 아니면 심각하게 생각하고 다운 받는게 좋지 않을까?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특히 모바일과의 결합은 해당 어플을 여행중 활용하기도 쉽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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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1/01/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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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틀어놓고자다가 놀래서 무서워 바퀴벌레들이몰려와서 소리내는 그거 잡아먹으려고온거같음 저완전 쇼크였어요

    2011/07/0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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