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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의 데이빗 포그란 기자가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에 혹평을 했네요. 그는 칼럼 제목을 "새로운 아이패드는 구형 제품에 광을 낸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내용을 리뷰해 보자면 애플이 올해 발표한 뉴 아이패드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전혀 새롭거나 혁신적인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군요. 그것 때문에 아마 iPad 뒤에 숫자를 없앤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자신은 현재 뉴 아이패드라고 소개 된 제품을 엄밀히 말해 "iPad 2S"로 불려야 한다고 생각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과거에도 이와 유사한 상황이 있었는데 새롭지 않은 제품을 애플에서 출시 할땐 대게 제품명 뒤에 "S"를 붙이는 관례를 보였던점에 비추어 iphone 3GS, 4S 처럼 이번 제품도 iPad 2S정도로 불르는게 적당하든 견해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제품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적으로 전혀 새롭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지 못한점에서 출발한다고 소회하면서 아이패드를 조목조목 비판하고 있습니다.
 
우선 새로운 기능으로 내세우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그런대로 흡족하다고 말합니다. iPad 2에 비해서 4배 선명하고 이로인해 사진, 비디오, 텍스트에 대한 가독성이 높아진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 기존의 앱들은 새 디스플레이에 맞게 새로 제작되어야 정상적으로 이제품의 성능을 느낄 수 있어 실제로 혁신이라고 이야기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물론 이런 문제점이 잇기에 애플 자체적으로 개발한 Photos, Maps, iBooks, iMovie, GarageBand, Numbers, Pages 같은 자체 앱의 만족도는 높을 수 있으나 이 역시도 문제로 지적 할 수 있는 것이 메일이나 사파리 같은 앱들에서 선명한 텍스트로 사용하다가 다른 앱들에서 퀄리티에 실망을 보이기에 실제 만족도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대다수 컨텐츠가 나오기 전까진 평가를 보류해야 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라 동영상도 new iPad는 세계 최초로 1080p HD를 지원하지만 이를 지원하는 어플이 없고 넷플릭스 같은 어플들이 제공하는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도 고해상도 무비를 지원하지 않아 기존 아이패드2에 비해 뚜렷한 차별성이 현재는 없다고 못박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지적하고 있는 부분은 스토리지라고 이야기 합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제대로 싸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스토리지 용량을 2~3배 이상 사용해야 퀄리티를 만족 시킬 수 있답니다. 영화도 그렇고 각종 게임도 그렇다는 군요.

하지만 뉴 아이패드의 용량은 기존 아이패드2와 별차별점이 없어 실상 텍스트 가독성이 높아지고 몇몇 영화 타이틀을 저장해 보는 수준으로 제품의 활용도가 제한 될 수 있다고 지적 했습니다.

계속 단점만 지적 할 것 같던 기자는 장점도 이야기하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LTE 기능입니다. 기자가 써본 바로는 체감속도가 3G에 비해 정말 빨라서 앱 다운로드와 웹페이지 이용이 비교가 안될 수준이라고 말합니다. 버라이즌은 여기에 iPad에 대한 테더링(네트워크 공유 기능)까지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도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6Mbps에서 29Mbps 네트워크 속도를 체감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면서도 배터리 사용량은 9시간에서 10시간을 어느정도 보장한다는 측면은 장점으로 소개 할만하다고 합니다.

iPad 2가 뉴 아이패드에 비해 좋은점도 있는데 일단 두께가 1mm 더 얇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무게도 50g 더 가벼와 사실상 뉴 아이패드의 장점을 어느정도 상쇄 시킬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는 군요.

그러면서 손에 들어보면 생각보다 그 체감차이를 크게 다가온다고 곁들이고 있습니다. 

끝으로 뉴 아이패드는 사진 촬영 기능이 500만 화소에 1080p급 비디오 촬영을 지원하기에 이런 부분에 부족함을 느꼈던 사용자에겐 장점으로 다가 올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잇습니다. 온 스크린 상태에서 키보드에 노출되는 마이크 버튼을 이용해 텍스트 타이핑 대신 음성 녹음을 지원하는 점도 좋은 장점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쉬운 점은 Siri 기능으로 스피치-투-텍스트만 지원하고 iPhone 4S 처럼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점은 아쉬움으로 꼽았습니다.

이런 종합적인 평가속에 가격이 올라가지 않은 점과 조금씩 업그레이드 된 성능은 구매 할 조건을 충족시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기존에 iPad2를 가진 사용자가 뉴 아이패드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성은 자기는 느끼지 않으며 차라리 다음 버전을 기약하는게 좋겠다고 말하며 신규 구매자에게 괜찮은 제품일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리는 분위기네요. 

전체적으로 명확하게 호불호가 가리는 부분을 지적했고 내용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번역한 내용은 다소 직역과 오역이 있으니 이점은 참고하고 봐주시길 바라며 이번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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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2/03/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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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tkhm.tistory.com BlogIcon 릿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뉴욕 타임즈와 애플 누가 먼저 GG 를 칠것인지 너무 흥분되는군요. 아마도 애플이 먼저 싸움을 건 것으로 아는데... (다른 싸움이 전부 그렇듯이) 뉴욕 타임즈 역시 점점 쇄락하고 있는 인쇄매체 이기 떄문에 애플의 승리로 끝날듯 합니다.

    2012/03/15 21:06
  2. 꿈꾸는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반대로 생각하는데요. 데이빗 포그에게.하는말
    고해상도로 올렸는데 막상 지원하는 앱이적다..---당연한 순서 아닌가요 기기가 나와야 앱이 나오는거지 앱이 기기보다 먼저 나올수는 없지 않나요. 딱 4배의 해상도라 호환성이 좋고 앞으로 지원하는 앱이 증가 할건데 그게 별로라면 PC에서 윈도우라는 멀티 타스크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하드웨어적으로 나온뒤 얼마나 뒤에 나왔는지 생각하면 되겠죠,(물론 시대적 배경이 다릅니다만)

    혁신 혁신 이러는데 어떤 혁신을 바라고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아이패드가 처음 나온건 혁신이지만 이후는 다듬어서 새로운기술이나 새로운 하드웨어로 진보하는것이 혁신이지 아이패드가 갑자기 뭔 슈퍼컴으로 변신을 해야하는건지.모르겠네요..

    예상대로 나왔다 시비 거는 사람들 보면 한심합니다..애플이 매번 신제품 발표때 깜짝 놀랄 뭘 발표해야만 되는가요? 예상이라는게 가능한 최대의 추측으로 한건데 그걸 넘어서지 못했다고 혁신이 없다 실망스럽다. 이러는 분들의 혁신의 기준은 뭔지 모르겠네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언젠간 아이패드로 올거란건 다 알았습니다. 예측 가능하죠 그러나 채용되지 못할거란 예측도 있었습니다. 높은가격과 고해상도의 그래픽처리의 속도문제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당분간 불가능할거란 말이 많았습니다.
    결국 레티나가 채용이 되었는데 지적한 많은 어려움을 넘어서 채용이 되었습니다.그런데 이게 혁신이 아니라 그냥 전망한데로 나와서 실망스럽다 평하는 사람들 보면 좀 어이가 없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혁신은 뭘까요? 어떤 슈퍼울트라 캡숑짱의 타블렛을 바란걸까요?

    2012/03/15 21:07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틀리신 말씀은 아닙니다. ㅎㅎ
      다만, 틀린 말들은 아니라 다른 측면으로 비뚤어 본 것으로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2012/03/20 21:57
  3. Favicon of http://whiteink.tistory.com BlogIcon 하얀잉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아이패드에 당연히 들어갈 것으로 생각했던 시리는 빠졌군요.
    그래도 매서운 혹평인데요

    2012/03/16 00:55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시리는 뭐..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의 차이지 곧 들어가겠지요. ㅎㅎ

      매서운 혹평이긴 한데 일부분 납득 가는 부분도 있네요.

      2012/03/20 22:02
  4.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서 호평도 혹평도 가능할 듯 싶기도 하네요.

    2012/03/16 09:56
  5. Favicon of http://cfono1.tistory.com BlogIcon cfono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기기의 파격적인 혁신보다는 각 기기들이 가지는 장점들을 하나의 서비스에서 어떻게 녹여내느냐는 것에 중점을 둘것 같습니다. 물론 이것 또한 엄청 어려운일이지요^^

    2012/03/18 22:28

요즘 PostClip이라는 서비스를 개발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아이엠데이의 각종 서비스와 컨텐츠 업데이트가 현저하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몇몇 전문 에디터들께서 꾸준하게 글을 올려주고 계셔서 부족함을 매워나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PostClip 은 현재 실제 서비스에 올려서 알파 테스트 중입니다.)

컨텐츠 업데이트가 미진한 가운데서도 이용해주시는 많은 회원님들과 이용자들에게 감사드리고 또, 바쁘신 와중에도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올려주시는 전문 에디터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조아려 감사드립니다.

그럼 5일만에 뚝딱 만든 아이엠데이 모바일 웹 페이지를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엠데이 모바일 웹에 접속하기
아이엠데이 모바일 웹에 접속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 www.iamday.net을 치고 들어오시면 바로 모바일 전용 웹페이지로 접속됩니다. 아직 여력이 없어서 태블릿 전용 모바일 웹은 만들지 못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 쉽죠잉? ㅋㅋㅋ 이렇게 접속하면 되는데 디자인은 어떤가요? 사실 디자인 전반은 저희가 아직 디자이너도 없고 서비스 개발인력도 부족해서 한국에서 내노라하는 네xxx, 다x 등의 모바일 웹에서 많은 가르침을 사사받았쑵니당~~~ ㅡㅡ;; 

복제 수준은 아니지만 모방정도는 된다고 생각되네요. ^^;; 그럼 간단하게 페이지 구성을 소개하면 상단에 BI와 현재 보고계신 차트, 바스켓, 리뷰, 토크 메뉴가 노출되고 하위에는 아이엠데이가 제공하는 서브 메뉴에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서브 메뉴 리스트가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뭐.. 아주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으니 초등학생 수준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해보신 경험이 있으시면 누구나 손쉽게 아주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이 가능 할 겁니다. ㅡㅡ;; 이용이 어렵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어설프군이 도와드리겠숨당~~



2. 메뉴는 어떻게 구성되나?
아이엠데이는 기본적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공유 서비스로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소셜 쇼핑도 잠시하고 서비스도 한 8개월정도 묻닫기도 하면서 죽어있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서비스가 확장되면서 컨셉이 변화하고는 있지만 큰틀에선 아직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정보를 확인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차트메뉴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iTunes 차트와 아이엠테이 내의 어플리케이션 수집 및 가공 엔진에 의해 제공하는 각종 컨텐츠가 노출됩니다. 사실 부활한지 1달정도 밖에 안 된 서비스라 아직 컨텐츠가 빈약하고 업데이트 된지도 4달이 넘은 것도 있기는 하지만 최근에 전문 에디터들도 합류하면서 이런 부분을 조금씩 해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이 그래도 가장 많이 찾는 메뉴가 바로 오늘만 무료 메뉴입니다. 아이폰쪽 어플들은 안드로이드에 비해서 유료가 많은지라 가끔 이벤트성으로 할인되는 어플을 찾아 소개하는 메뉴인데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노출되고 있는 컨텐츠 리스트중 원하는 컨텐츠를 아무거나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해당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상세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상세 페이지에서는 앱에 대한 정보, 스크린샷, 실제 어플 구매를 위한 링크가 지원됩니다. 

iTunes에 비해서 좀 더 편리한 UI를 제공하고 있고 iTunes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정보를 저희가 어플리케이션 엔진을 통해 다양하게 선별해 노출하고 있습니다. 
 


 


바스켓은 일종의 특정 주제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모아주는 앱 모음 서비스입니다. 주제와 특성에 따라 괴짜, 실용, 심미, 어린이, 주부.. 등의 카테고리가 있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저들이 모두 참여해 만들 수 있는 서비스지만 현재는 이용자가 많지 않아서 저희가 섭외한 전문 에디터들에 의해 매일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꽤.. 좋은 정보들이 업데이트되고 있으니 아이폰을 이용하는 유저라면 꼭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차트메뉴, 리뷰메뉴, 바스켓 메뉴는 기본적으로 상단 메뉴바의 우측에 있는 세부 메뉴 더보기 버튼을 통해서 노출된 상단 메뉴의 이외의 다양한 메뉴로 접속 할 수 있습니다. 

바스켓은 제가 위에서 일종의 주제별 어플리케이션 꾸러미라고 소개했죠? 바스켓 메뉴를 클릭하면 주제별 리스트가 노출됩니다. 노출 된 리스트를 클릭하면 해당 주제에 대한 세부적인 어플리케이션 목록을 확인 할 수 있고 개별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짤막한 소개글이 있습니다.




위 이미지 처럼 좌측에 노출 된 바스켓 목록중 자신이 원하는 어플 제목을 터치하면 우측 이미지처럼 선택한 어플에 대한 상세 소개 페이지가 노출되어 어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함은 물론 구매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해 구매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리뷰 메뉴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상세한 리뷰를 진행합니다. UI/UX는 물론 전체적이 디자인과 동선 및 기능 체크등을 통해서 단순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 느낌이나 추상적인 개념화가 아닌 실제 어플을 개발하는 개발자와 사용자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메뉴입니다. 



 


리뷰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인덱스 메뉴에서 리뷰 영역에 있는 메뉴들중 이용을 원하는 메뉴를 클릭하면 위의 이미지처럼 리뷰 제목과 리뷰 리스트가 노출됩니다. 노출 된 리스트에서 원하는 제목을 클릭하면 우측 이미지처럼 상세 리뷰가 노출이 됩니다. 





리뷰는 전문적으로 작성 된 컨텐츠이다 보니 내용이 워낙 많아 이미지와 텍스트를 정독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을 다 훓어봤다면 하단으로 이동하면 해당 앱에 대한 전문 리뷰어가 작성한 별점 평가가 노출이되고 참고하면 됩니다. 

아쉬운 점은 별점 평점이 사실 지극히 주관적이라 사용자의 기준과 관점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리뷰 컨텐츠 하단에 보면 댓글보기, 쓰기, 앱 구매하기 버튼이 위치해 다양한 사용 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 하단에는 리뷰 메뉴에 대한 서브 메뉴 리스트가 노출되고 있어 다른 카테고리 이용을 돕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3. 사용자 참여에 의해 만들어지는 Talk 메뉴와 구성
토크 메뉴는 저희 서비스를 단순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정보 공유에 맞추지 않고 이용자 참여형 서비스로 만들어가기 위해 제공하는 사용자 참여형 공간입니다. "에디터"로 지칭되는 전문 필진이 참여해 뉴스, 칼럼, 강좌, 얼리어뎁터, kin보드등을 제공하고 있고 괜찮은 블로그 글과 소셜 서비스 컨텐츠를 선별해 소셜뉴스와 블로그 뉴스란 메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크메뉴는 크게 뉴스정보와 유저중심 정보로 구성되어 있어 BI 우측에 뉴스스토리, 유저토크란 대메뉴가 위치합니다. 각각 다른 메뉴 구조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이런 부분도 아이엠데이 모바일 웹 이용에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에디터는 IT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서비스로 "에디터 신청 바로가기", "토크에 참여하고 싶어요", "글 공유를 위한 101가지 방법" 등의 매뉴얼을 참고하시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음은 물론 에디터 참여도 가능합니다. 

현재는 에디터에 대한 지원이 그리 많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에디터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글쓰는 것에 관심있는 사용자는 언제든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 블로그는 www.systemplug.com 이니 이쪽으로 지원하셔도 됩니다)


4. 모바일 웹 이용시 도움을 얻을수 있는 정보는?
현재 컨텐츠 구성상 가장 큰 도움은 역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컨텐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이폰의 경우 유료 어플대비 무료 어플의 품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할인되는 어플리케이션 정보를 주기 적절하게 활용해 유료 어플을 공급 받을 필요성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때 오늘만 무료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고, 최근 가장 유행하는 어플리케이션 정보, 한달동안 가장 인기 많았던 어플, 가장 최근에 등록 된 신상 어플등을 이용하면 좀 더 쉽게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거나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 Talk 메뉴는 IT 전반에 대한 이야기와 각종 IT 강좌와 팁을 제공해 IT에 대한 식견을 넓힐 수 있는 메뉴입니다. Blog 뉴스 메뉴도 다양한 블로거들의 수준 높은 글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전반적으로 IT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받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5. 앞으로의 계획
현재는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서만 아이엠데이 전용 어플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향후 아이폰에서 이용 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에도 등록할 예정이며 다양한 서비스를 확충하고 개선하고 있는 만큼 바로 이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아이엠데이 앱을 받고 싶은 분은 이 "아이엠데이 앱 다운로드받기" 링크를 이용하시면 되고 IT뉴스라고 검색하면 손쉽게 아이엠데이 어플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소개도해주시고 젋고 이제 시작하는 벤처라는 점을 생각해 많은 응원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당글은 아이엠데이 Tech 뉴스 (
http://www.iamday.net/apps/article/talk/842/view.iamday)에 소개 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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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2/02/2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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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blogger.tistory.com BlogIcon 일검승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웹에 관심이 많은데, 콘텐츠 준비가 되면 구축을 하려고 합니다.
    멋진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2/02/23 10:51

4분기 최고의 히트상품,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뒤흔든 킨들파이어

작년 4/4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킨들의, 킨들에 의한, 킨들을 위해 마련 된 시장이었다고 감히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00만대가 넘는 아마존 태블릿이 팔렸고, 수치상으로만 본다면 당시 애플 아이패드를 뛰어넘는 성적으로 아마존 주가는 물론 이로 인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실제 성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킨들파이어 판매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울 수 있겠으나 킨들 파이어가 폭발적으로 판매 된 이후 아아존의 앱스토어도 호황을 누리면서 기존 사용자의 3배에 해당하는 이용자 증가를 기록하며 최고의 수혜를 입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강력한 대항마로 거듭난 아마존 앱스토어
특히 아마존 앱스토어는 단순하게 사용자 증가 효과만 얻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순 사용자의 증가로 인한 강력한 구매력이 밑받침 되면서 실제 유료앱 구매 수치에서도 100%이상 순증하는 효과를 맛보았고, 결국 아마존 태블릿과 함께 앱스토이어라는 양대축을 튼실히 다지는 효과는 덤으로 얻은 꼴이 되었습니다. 

순증한 사용자가 구매한 유료앱은 어제글 "반토막난 갤럭시 탭, 결국 이렇게 추락하나?"에서도 알 수 있듯 안드로이드 마켓 구매율인 1개를 훨씬 상회하는 구매율을 기록해 사용자당 2.53개라는 수치가 말해주듯 판매량만으로 따진다면 이미 애플의 강력한 대항마가 되었다는 분석입니다. 


아마존은 단순한 유통 기업이 아닌 글로벌 솔루션 기업
한국 분들이야 아마존을 글로벌 쇼핑몰정도로만 국한해 생각하시겠지만 이미 아마존은 유통을 넘어 클라우드는 물론 기업용 서비스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이런 기업이 제조업까지 진출했습니다. 물론 제조업 진출은 새로운 사업 방향 전환이라기 보다는 이전글 "진짜 '킨들파이어'가 갤럭시탭 점유율을 잡아 먹었나?"에서 설명 드렸듯 기존의 컨텐츠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시작했지만 이런 컨텐츠 기반 사업으로 인해 충분히 제조업 기반에서도 승승장구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 시켜줬습니다. 

그래서 아마존은 아마존 마켓과 앱스토어, 클라우드, 킨들로 대변되는 제조업이란 3대 축을 기반으로 무섭게 솔루션 업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알짜 인수합병등을 통해서 이미 내실로만 따진다면 구글에 근접한 평가를 받고 있을 정도가 되었고 베조스 CEO의 강력한 리더쉽은 스티브잡스에 비견 될 정도로 강력해 미래가 총망 될 정도입니다. 

이제 그 누구도 아마존은 유통회사로 보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아마존 앱스토어 애플과 안드로이드 마켓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킨들파이어 효과에 따른 앱스토어 상승 효과는 결국 이전에 아마존이 아마존 마켓을 중심으로 탄단하게 구축한 2억 유저와 앱스토어를 절묘하게 연동함은 물론 여기에 클라우드까지 결합시키며 종합 컨텐츠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더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애플이 아마존이 구축한 컨텐츠 시장에 진출하려고 하지만 아마존만큼 준비가 완벽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컨텐츠 시장을 구축을 완료한다면 아마존 이상의 성장도 가능하겠지만.. 서서히 애플 디바이스에 조금씩 신선함을 잃어가고 있는 유저를 어떻게 다시 신비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느냐가 핵심 과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아마존은 컨텐츠 기업이란 뿌리에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 기업 여기에 제조로 이어지는 3대축은 물론 이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에코시스템까지 구축했기에 앞으로 더킨 성공이 기대됩니다.

이런 기대감은 실제 아마존 앱스토어에서 활동하는 개발자에게서도 느낄 수 있는데 현재 상당수 개발자들이 아마존 앱스토어로 이동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판매는 많으나 수익도 없습니다.

그러나 아마존은 이미 체감상 폭발적인 수익 증가가 예상되 안드로이드의 자유로움과 함께 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개발자가 조금씩 아마존 진영으로 넘어가는 중이라고 하네요.

특히 실제 아마존에서 활동하는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개발자가 체감하는 아마존 앱스토어는 킨들 파이어 출시전/후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출시 전에는 앱스토어 방문자나 판매량이 그닥 큰 이득이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킨들파이어 판매이후에 체감상 10~15배 이상 늘었다는 의견이 있을정도라고하네요.

단순하게 콘텐츠만 쌓는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콘텐츠를 사용할 디바이스만 있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교훈을 주는 최고의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결론, 아마존이 한국에 주는 교훈..
아마존은 제조 기업이 아니었고 모바일 초창기 주목도 받지 못했지만 해성처럼 등장해 삼성 갤럭시탭을 깔아 뭉갤정도의 파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들은 한국 기업의 무기인 하드웨어가 아닌, 구글의 소프트웨어 파워도 아닌 바로 컨텐츠로 승리한 기업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애플이 모바일에서 초강세를 유지하는 이유도 에코 시스템으로 구축 된 60만개의 앱들과 앱스토어 때문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어떨까요? LG는요.. 기술도 중요하지만 결국 그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게 사용자에게 활용 방법을 가르쳐 주느냐도 중요한데 요즘은 그것이 바로 컨텐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공을 원한다면 컨텐츠 신디케이션에 고민해야 할 때란 말인거죠. 어렵지만 지금부터라도 경쟁력을 키워야 좀 더 먼 미래를 대비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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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2/02/0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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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무척 관심가는 분야입니다.

    2012/02/02 06:36
  2. 니자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렛만이에요^^ 결국 어떤 하드웨어냐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걸로 뭘 할 수 있느냐를 더 어필 해야만 한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 이것이 킨들파이어가 주는 교훈이라고 봅니다^^

    2012/02/02 10:12
  3. 킨들빠이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후배가 킨들파이어 쓰는대 ........진짜 작고 예쁘덜구요 쓰기도 좋다네요 ...

    2012/02/02 12:27
  4. Favicon of http://crabbit.tistory.com/ BlogIcon 굴뚝토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기업의 경우 단기간의 콘텐츠를 개발하기보다
    콘텐츠를 가진 중소기업을 인수합병하는 방법이 최선인 듯 합니다.

    2012/02/02 14:36
  5. Favicon of http://cfono1.tistory.com BlogIcon cfono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자에게 쓰임새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좋으니 일단 써라! 이러면 곤란하지요.. ㅋ

    2012/02/05 17:40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플랫폼 '바다 2.0'을 공개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용 개발툴인 '바다 2.0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바다 2.0'은 고객과 개발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최신 스마트폰 기능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300Mbps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와이파이 다이렉트' △모바일 결제 기능인 'NFC(근거리무선통신)' △음성 인식 △멀티태스킹과 푸시 기능 등을 지원한다.



또 HTML5와 WAC 2.0 표준 지원, 플래시 기능 강화를 통해 고객의 웹 사용성을 크게 높였으며 에뮬레이터 기능, 개발한 앱의 성능을 쉽게 분석할 수 있는 퍼포먼스 애널라이저, 프로파일러 등을 통해 개발 환경의 편의성을 높였다.

바다 개발자들이 안정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바다 애플리케이션 안에 광고 삽입이 가능한 '인-앱 애드(In-app Ads)' 기능도 추가됐다.

이번에 배포되는 바다 2.0 SDK는 바다 개발자 사이트(developer.bada.com)에서 25일부터 내려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앱스에 신규 결제 모델, 앱 추천 등 다양한 차별화 기능을 추가하고 바다 개발자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종균 사장은 "바다의 기능 개선과 생태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며 "바다를 탑재한 웨이브 폰을 확대해 바다를 스마트폰 플랫폼의 한 축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developer.bada.com/events/bada2.0-Now-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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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3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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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가 전월보다 6%가량 점유율을 높이며 시장 주도 OS로서의 입지를 굳혀가는 모양세입니다. 같은 기간 애플의 경우 25.5% 에서 26.6% 로 1.1%가량 상승했지만 안드로이드 OS에 비하면 점유율 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반대로 이렇게 급격한 시장 점유율 확대에는 RIM과 노키아의 시장 점유율 하락분을 안드로이드가 대부분 흡수했다는 결론으로 분석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말이 가기전에 안드로이드 점유율이 이상태로 간다면 60%대에 육박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아이폰의 파괴력이 아직 유효하지만 다중 제조업자의 안드로이드 진영을 넘어서긴 역시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Top Smartphone Platforms
3 Month Avg. Ending Jun. 2011 vs. 3 Month Avg. Ending Mar. 2011
Total U.S. Smartphone Subscribers Ages 13+
Source: comScore MobiLens
  Share (%) of Smartphone Subscribers
Mar-11 Jun-11 Point Change
Total Smartphone Subscribers 100.0% 100.0% N/A
Google 34.7% 40.1% 5.4
Apple 25.5% 26.6% 1.1
RIM 27.1% 23.4% -3.7
Microsoft 7.5% 5.8% -1.7
Symbian 2.3% 2.0% -0.3
 


해당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82/view.iamday?con=iphone"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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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는 전례가 없을 정도의 강력한 특허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총만 안들었다 뿐이지 보잘 것 없는 특허를 획득해 경쟁자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현재 한국의 삼성, LG는 물론 HTC와 오라클, 구글, MS등 수 많은 업체들이 이 전쟁에 휘말려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애플은 수익보다는 경쟁자 제제에 더 목적을 두고 있는데 반해 오라클과 MS는 수익에 더 목적을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MS가 자사의 윈도폰 플랫폼을 통해 기록한 매출보다 안드로이드에서 라이센싱 비용으로 받은 특허 비용이 2분기에만 세배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는 기사입니다. 

이 비용은 HTC등에 모바일 이메일 관련 푸시 처리하는 영역에서 특허 비용으로 안드로이드폰당 5달러의 비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그런 비용인 것 같습니다. MS 측에선 수익이 생겨서 좋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냉정하게 그 이면을 들여다 보면 그만큼 윈도폰이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기에 씁쓸한 조삼모사의 상황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해당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81/view.iamday?con=iphone"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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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시장의 초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OpenFeint가 시장 지배력을 높여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그들이 얼마전 내놓은 보도자료를 보면 이 회사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가장 인기 있는 100개의 게임중에서 24개의 게임이 올라 최고의 게임 개발사로 이름을 높이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안드로이드 안에서 총 700개의 타이틀을 쏟아내며 얻은 결과물로 당분간 OpenFeint의 강세는 여전 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하네요. 

놀라운 것은 그들이 지속적으로 게임 등록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2개월 동안 어떤 게임 개발사도 해내지 못한 수준의 게임을 등록하고 있습니다. 최대 230개의 게임을 2개월이란 초단 기간에 등록했다는 것인데요. 

이를 통해 상위 100위의 유료와 무료 영역에서 게임을 24개를 등록했다는 군요. 

Openfeint의 게임은 Social화 되어 네트워크로 랭킹 확인과 교류가 가능하게 하는 통합적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런 시너지를 통해 자체적인 게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들은 이런 자체적으로 구축한 SNS 기능에만 강화하는 것이 아닌 Facebook, twitter 같은 외부 네트워크로도 참여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나눌 수 있게해 게임 플레이만이 아닌 교류에도 신경을쓰게해 게임이 생활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OpenFeint의 Top Ranking 게임 목록:

·      Fruit Ninja, Halfbrick Studios
·      Fruit Ninja THD, Halfbrick Studios
·      StarDunk, Godzilab Inc.
·      Gun Bros, Glu Mobile
·      Contract Killer, Glu Mobile
·      Big Time Gangsta, Glu Mobile
·      Bug Village, Glu Mobile
·      The Moron Test, DistinctDev, Inc.
·      Guerrilla Bob, Angry Mob Games
·      Speedx 3D Full & Free, HyperBees Ltd.
·      Speedx 3D, HyperBees Ltd.
·      Brain Cube – Premium, XiMAD
·      Can Knockdown 2, Infinite Dreams
·      Gem Miner: Dig Deeper, Psym Mobile
·      Jet Car Stunts, True Axis
·      Jewellust, Smartpix Games
·      MiniSquadron!, Gray Fin Studios
·      Roboto, Fenix Fire Entertainment
·      Stupid Zombies, GameResort
·      Tank Hero, Clapfoot Inc.
·      Tic Tac Toe Glow – Free, mobivention
·      Trial Xtreme, Galapagos
·      Wisp, Triolith Entertainment, AB
·      X Construction, CrossConstruct


해당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80/view.iamday?con=iphone"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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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최고 운영 책임자인 팀쿡와 최고 재무 책임자인 피터 오펜 하이머는 애널리스트 마크 Abramsky에게 간단한 메모를 전달했다고 하니다. 메모에는 쿡과 오펜 하이머가 연간 매출 목표인 9,000,000,000 달러를 위해 성장 잠재력이 큰 중국 시장에 아이폰 저가형 제품을 내놓을 수 있다는 계획을 보고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중국과 같은 신흥 국들이 앞으로 애플의 잠재적 수요를 채워줄 시장이라고 믿고 있는 그들은 효과적인 시장 공략을 위해 카테고리 킬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기존 프리미엄 고객과 충돌하지 않으면서 고성장의 발판을 마련 할 수 있는 저가형 시장을 노리고 있는 듯 합니다. 

중국 최대 통신사인 차이나 텔레콤도 몇일전 컨퍼런스 콜에서 2종류의 제품을 출시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온 것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해당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75/view.iamday?con=iphone"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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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란 사이트에서 "Apple: ‘A6′ Chip Will Merge iOS With OS X In 2012, Says Jefferies"란 글을 통해서 애플의 OS드이 궁극에는 통합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해당 전망르 내놓은 애널리스트는 이런 근거를 든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두 OS간에 너무 낭비적 요소가 많고 최근 모바일 트랜드와 PC 트랜드의 궁극에는 동일 OS를 이용한 환경 변화가 작용하기에 두 OS간 시너지를 만들어 내기 위해선 통합 될 필요성이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통합이 되는 경우에는 아이클라우드를 중심으로한 TV, 음악, 동영상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Application 같은 프로그램까지 통합적으로 운용 할 수 있어서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고 예상하는 것 같습니다. 

그가 예상하는 통합시기는 2012 ~2013년부터 아이폰/아이패드 ios와 맥 OS가 통합되면서 아이팟 등으로 확산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점은 이런 OS 통합을 넘어 모바일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킨 하드웨어들이 PC에 결합되면서 본격적인 컨버전스가 일어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2013년경 쯤에는 맥북에어에 A6 가 탑제 가능하다고 하며 2012년 1분기에 아이패드3에 아이폰5에도 탑제가 가능 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하드웨어 통합까지 겸하게 될 수 있어서 꽤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모든 OS를 통합하지는 않고 하이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하는 맥북프로와 맥 데스트탑에선 기존의 맥OS를 이용하면서 64비트를 적극 반영하는 구조가 될 것 같다고 하네요. 

근거가 없는 만큼 추측일 가능성이 높지만 MS도 OS 통합 이야기를 하면서 트랜드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한만큼 궁극에는 애플 역시 이런 흐름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안을까 생각됩니다.


해당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73/view.iamday?con=iphone" 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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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loud를 위한 포석으로 보이는 군요.

    2011/08/09 17:53

아이폰5에 대한 루머가 쉴새없이 떠도는 가운데 스턴 에이지의 애널리스트로 부터 아이폰 5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와 해당 내용을 전달 드릴려고 합니다. 

애플인사이더측 말을 인용해 전달한 해당 내용에는 아이폰 5가 예상보다 큰 디스플레이와 얇은 베젤로 채택될 수 있다고 애플 내부 소식통이 전했다고 합니다. 코어 프로세서와 폼텍터 자체는 아이폰과 별반 다르지 않지만 크기와 디자인이 약간식 변한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아직 허용 범위와 전원 문제등으로 아이폰 5에서 4G LTE 칩셋은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번 아이폰의 디자인은 어떤 면에서는 아이폰 4보다는 이전 아이폰 3GS의 영향을 더 받았다고 볼 수 있으며 각진 디자인이 아닌 유선형 뒷 커버를 제공하는 형태에 더 가깝다고 합니다. 다만 아이폰5의 경우 폼펙터설계 과정에서 여러 특징상 더 넓은 화면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해당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64/view.iamday?con=iphone"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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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뚜벅뚜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얇네요. 아이폰을 구매하는 이유가 여럿있지만 디자인도 구매 요소 중 하나라 봅니다.

    2011/08/05 20:57

일전에 소개한 내용과 비슷한데 좀 더 구체적인 사진이 나왔고 디자인과 설계정보로 볼때 아이폰 디자인을 좀더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목업 디자인 이미지이니다. 

대충봐도 두깨가 훨씬 얇아졌고 화면의 스크린 이 넒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카메라 위치와 아이폰 로고 위치등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버튼과 폼펙터 위치도 그래도 인데.. 디자인이 얇아 진만큼 폼펙터 교체를 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폼펙터를 유지한다는 루머를 증명하듯 그대로 채용 한듯 싶습니다. 







해당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65/view.iamday?con=iphone"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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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 publishes  는 iCloud.com을 통한 iWork 베타가 서비스 된다고 합니다. 이전에 제공했던 모바일 미 서비스를 이용해 메일, 주소록, 캘린더와 아이폰 인터페이스에서 검색을 지원하는 형태까지도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아이워크 인터페이스가 웹상에서 작동하는 방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iCloud에서 동작하는 iWork는 주로 동기화 및 다운로드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하는 장치가 아닌 데이터 편집을 위한 서비스 측면이 더 강하다고 합니다. 


그들이 설명하는 내용을 보면 iCloud 웹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아이워크 파일을 만들 수 있고 이를 IOS가 설치 된 디바이스와 공유하는 즉시 만든 문서는 각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웹페이지에 즉시 표시된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사용자가 확인 할 수 있는 웹페이지에 동기화 즉시 확인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드롭박스 공유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원되는 문서의 경우 PDF, PPT, 텍스트, Word 문서 형식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해당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66/view.iamday?con=iphone " 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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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아직도 많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들이 프로요 버전에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 출시 된지 9개월이나 된 진저브레드 (2.3) 버전은 24.3% 정도이며 허니컴은 전체 통틀어도 1.3% 디바이스가 채택하고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용되는 안드로이드 버전은 프로요로 전체 55.9%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요의 경우 진저브레드에 비해 버그도 많고, OS자체 안정성이 많이 떨어지는데, 기업들은 제품 안정화보다는 신제품 판매를 통한 이윤 창출에만 매몰되어 있어 당분간 이런 현상을 지속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네요.


해당 글은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67/view.iamday?con=iphone" 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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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러분들은 최근 퀄컴의 브랜드 정책을 보면서 다소 혼란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실제 브랜드는 스냅드래곤이란 브랜드를 쓰지만 모델명은 각각  MSM8260, MSM855T, MSM8930 는 물론 OMGWTFBBQ란 모델명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막되먹은 퀄컴의 브랜드 정책에 반감을 가진 커뮤니티가 많아서 이에 대한 반감을 제기해 그들의 자기 중심적인 브랜드 전략을 수정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해당 커뮤니티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주 명쾌하게 브랜드 정책을 통일성을 가지고 정리해주길 바라며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하고 있스니다. 

스냅드래곤 S1, S2, S3, S4 형태로 단순하게 구분지어주길 바라며 S1의 경우 1Ghz CPU 싱글 코어를 채용한 엔트리레벨의 모델로 기록하길 원한며, S2의 경우는 버라이즌의 썬더볼트 제품과 같은 1.4GHz 에서 1GHz 사이의 CPU를 사용한 하이엔드 제품으로, S3는 1.2~ 1.5GHz의 에보 3D 급의 제품으로 표현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S4의 제품은 1.6Ghz ~2.5GHz 급의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으로 적용해 사람들에게 인지하게 편하게 제품 라인업을 정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내고 있더군요. 

이런 커뮤니티의 의견들은 해당 제품을 만드는 퀄컴의 브랜드 운영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는 것이고 핸드폰 부품안에 들어가는 제품이라 많은 대중은 신경쓰지 않을지 모르지만 전문적 지식을 가진 사용자득에겐 지금과 같은 라벨링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해당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68/view.iamday?con=iphone"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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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는 AT&T와 함께 Atrix 4와 혁신적인 Lapdoc 스타일의 모델을 추가로 출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 아트릭스 랩톡에 아주 많은 문제가 있다는 점입니다. 관련 글이 올라온 해외의 안드로이드 루머사이트에서 보면 놀라운 결과를 얻을 것이라면서 칭찬 일색이지만 사용자들은 큰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추가금을 주고 구입한 랩독의 경우 아트릭스와의 호환성과 랩독 실행에 관련된 프로그램 오류등으로 큰 불편을 자아내고 있고 A/S 를 해도 똑 같은 불편함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HDMI 포트의 신호를 받을 수 없다거나, 초기화면만 보여진다거나, 먹통인 화면인체로 계속 있는다거나 무한 부팅되는 현상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고쳐지지 않는 상황에서 Atrix 4가 출시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별로 좋은 반응을 기대하기도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이런 문제들은 Android OS의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런 문제가 보고된뒤 6월과 7월 각각 한차례씩 2회에 걸쳐 펌웨어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를 하면 발생하고 있고, 때로는 다운그레이드를 해도 같은 증상이 발생하는 문제등 심각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보고된 내용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지도 관련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후에도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는 문제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핸드폰 자체의 버그는 그나마 갤럭시나 기타 안드로이드폰 수준의 버그가 나오고 있지만 랩독과 관련한 이슈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관련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61/view.iamday?con=android"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스마트폰 뉴스 l 2011/08/0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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