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군 YB의 systemplugc.com


개브랄님 댓글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 드리는게 좋겠다 싶어 이렇게 포스트로
작성해 드립니다.

우선 블로거 축제때 못 뵙게 되어 저도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사람이 많아서 저도 얼굴 뵌 몇분 이외에는 인사를 거의 못 드렸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저희 사무실에 한번 놀러오시지요. ^^

개브랄님 블로그를 통해 말씀 주신 내용에 대한 어설프군의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도자료는 일반 미디어(기자)에게 나가는 보도자료와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 자료를 가공하는 기자와 블로거는 콘텐츠 생산시 약간의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그것은 기자가 좀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교육을 받았기에
독자가 보기 편한글 그리고 기획 취재와 같은 심층적 접근이 가능한 글을 쓸 수 있는 것이지요.
(물론 보도자료 그대로 기사화 하는 몰지각한 기자도 더러 있기는 합니다만..)

당장은 블로거님들에게 좋은 콘텐츠를 내놔라 하는건 많은 어려움과 제약이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좋은 글이라 함은 기자가 쓴 글 같은 좋은 글이라기 보다 소비자 입장에서 많이 고민하고
쓴 기사에 뒤지지 않은 좋은 콘텐츠를 말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 겠지만 어설프군은 곧 블로거님 들이 성장함에 따라
이런 문제는 자연히 불식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블로거님들이 스스로 블로거로서의 자질을 갖추어 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며 이런 노력의 결과물이 뉴스룸이란 서비스를 통해 빛을 발하길 기대하는
것 일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뉴스룸을 기획할때는 단순하게 정보 공급자와 수요자의 관점이 아닌
기업과 블로거 간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뉴스룸을 생각했습니다.

Web2.0의 정신도 그렇고 블로그 마케팅이란 것이 단순한 단 방향적 관계가 아닌
양 방향적 관계 즉,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마케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황은 이상과 실제 사이에 많은 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의 목표는 앞서가는 미디어적 목표이지만 상황적으론 단순 홍보성 서비스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목표를 위해 여러 현상적 문제를 모두 제제할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저희 서비스가 범용적 서비스이기 때문이며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준과 목적으로
제공되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많은 고민이 현재도 앞으로도 계속되겠지만 이런 문제는 시간과 상황 분석을 통해
단계적으로 접근한다면 앞으로 충분히 많은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선 뉴스룸의 서비스 정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서비스 정착을 위해서 기업 참여가 필요하고 기업 참여를 통해 다양한 소스를
미디어 블로거에게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과 채널 구축이 최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입장은  미디어U의 이지선 대표님 글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다음 단계로는 기업과 블로거의 교육이 병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글을 블로거가 보다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과정에서 글을 쓸수있게 교육하는 과정,
블로거 입장에서 기업의 자료를 쉽게 인용하고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게 기업이 제공할 수
있게 만드는 일련의 과정이 필요한 것이지요.

이런 과정엔 역시 시간과 다양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 늘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미디어 블로거로서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잘써서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는 분이나 현재 아직 그런 능력이 부족하지만
자료를 잘 정리하여 구축하고 계신 분 또는, 단순하게 뉴스 자료를 복사해 콘텐츠로 활용하는
모두가 미디어 블로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뉴스룸 자료를 단순히 복사해 콘텐츠로 활용한다고 해서 현재도 앞으로도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다만 정말 노력하여 정보를 재 가공해 좋은 콘텐츠로 만들어주신 분들이 있다면..
좀더 우대하여 이런 노력을 기울인 블로거들이 더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정책과 기능 개선이
필요 한 것은 사실입니다.

또, 좀더 많은 분들이 복사후 붙여넣는 수준을 벗어나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생산자가 되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 역시 저희의 과제라고 생각은 합니다.

이 과정이 단순하게 아이디어 하나로 또는 단 기간적 접근으로 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보는 거이지요.

블로거와 미디어U 또, 나아가 기업이 서로가 원하는 입장을 면밀하게 고민하며 다양한
접근을 고민하며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비판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저희의 생각에 대해서도 이해를 부탁 드릴께요.
또, 이러한 문제에 대해선 언제든 같이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서비스에 많은 애정을 주셨기 때문에 아마 다른 블로거님들을 대변하여
개브랄님이 질문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볼땐 좀더 시간과 고민이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서로의 Needs가 각기 다 다르기 때문이지요.
의견 주신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언제든 질문이 있으시면 물어봐주시고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이 있으시면
그 또한 이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3/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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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이지선님께서 조금더 이해하기 쉬운 글로 트렉백 주셨습니다.

    여차저차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핵심이 하나 입니다. 보도자료를 통해 정보를 취합하거나, 오히려 보도자료를 활용해 더 소비자로써 자각이 있는 글을 쓰거나, 아니면 단순히 잘 가공되어 있는 보도자료 전문을 이용하거나.. 분명 블로그가 가진 '마이크로 미디어'의 가능성은 미디어적 성향 뿐만 아니라 '참여'라는 부분에서 말씀 하신 블로거(소비자의 입장이겠지요)와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룬다는 점에서도 가능성을 둘 수 잇따고 보았고, 이 '참여'가 (정치에서도 그렇겠지만) '바른 홍보와 소비 문화의 확산(롱테일과 같은 맥락인)'이라는 맥락에서 차츰 발전해 가야한다는데 그 뿌리를 두고 생각했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블로그뉴스룸은 범용 서비스 입니다. 말 그대로 서비스의 방향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을 가진 것으로 이 범용이란 단어를 이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점에 선 지금부터 블로거와 기업을 그쪽으로 유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었고, 앞으로 하나둘 관련 서비스가 생겨나는 시점에서 앞선 출발을 보인 블코가 다른 관련된 서비스에서도 기준점이 될 수 밖에 없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란 의미로 작성한 포스트 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같은 생각을 가질수록 그 생각이 기준이 되는 것이야 당연할테고, 이렇게 서비스가 시작되고 있다면 블코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 구독자에게 믿음을 간직한체 '미디어블로거'로 변해갈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뭐 아직은 모르지만 이대로 나아간다면, 블로그는 그저 인터넷 찌라시의 한축에서 벗어날 수 없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뉴미디어'라면 응당 뉴미디어에 맞는 접근이 이루워져야 하고, 이로 투명하지 못한 지금의 소비 풍토에서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 할 수 있는 가능성으로 방향이 잡혀야 하지 않나 원해봅니다.


    이렇게 모자란 글에도 감사히 트렉백을 걸어주신 '어설프군'님 처럼요. : }



    덧,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지 않았는지 걱정도 해봅니다.

    2008/03/08 00:03
    • Favicon of http://www.lifeplug.net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BrightListen님 의견 잘 들었습니다.

      걱정해 주시는 부분들 충분히 공감합니다.
      또, 저희가 좀더 여러 관점에서 고민을 해야 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려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앞으로 개편이 언제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을
      반영하여 개편함은 물론 정책적으로도 많은 고민을 더
      하여 블로거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8/03/10 10:41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3/08 05:37

블로그코리아에서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27일에 있었던 기업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번엔 블로그코리아의 주인인
블로거들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현재 준비중이거나 개발 계획에 잡혀있는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올해의 가장 큰 목적으로는 기존 서비스의 기능 및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UI등을
강화할 예정이고.. 기업과 블로거의 만남이 가능한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어설프군도 사실 언제 본격적으로 개발될지는 모르지만 블로그코리아 2.0을 혼자 틈틈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블코를 운영하면서 아쉬웠던 것들 더 가다듬고 싶었던 부분들을
중심으로 혼자 열심히 아이디어를 짜고 있는 중이에요.

아마 블로거 간담회에선 기업간담회에서 나온  블로그온, 블로그잇, 리뷰룸, 곧 있을 소폭 개편에
대한 내용을 같이 나누지 않을까 합니다.

또,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 일이 많다는 핑계로 소홀히 했던 블로거님들과의
만남이 이번 간담회의 핵심 포인트가 아닐까 싶네요.

다들 관심 있는 분들은 오셔서 많이 들어봐 주세요.
단순하게 저희 서비스 새로 만들어요란 서비스 홍보 개념의 간담회가 아닌 블로그 스피어와 블로그 마케팅등
대승적 차원의 간담회로 준비중이니까요.

오랜만에 만남을 갖는 블로거 간담회인 만큼 많이들 오셔서 달고, 쓴 소리 많이 해주셨으면 해요.

그럼 다들 건강하시고 3월 13일에 뵙겠습니다.
간담회 간련 자세한 세부사항 -> 바로가기

-----------------------------------------------------------------------------------------
블로그코리아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이 곳 저 곳에서 블로거 모임이 붐을 이루고 있군요. 블코 회원 여러분들도 많이들 참석하시나요?

각종 블로거 모임들이 넘쳐나는 속에서 회원여러분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려고 하니 큰 행사들에 가려 블코의 행사가 묻히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뉴스룸 법인회원 간담회 공지에서 예고드린 바 대로 오는 3월13일(목) 오후 7시에 블로그코리아 블로거(개인회원)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블로그코리아의 2008년 계획과 조만간 선보일 새로운 서비스들을 발표하고 회원여러분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만든 자리입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2008년 제1차 블로그코리아 블로거 간담회
-일   시: 2008.3.13. 19:00~21:00
-장   소: 토즈 강남점(강남대로점이 아니라 강남점입니다!!)

-프로그램
     1.블로그코리아 2008 계획
     2.블로그뉴스룸 서비스 현황 및 계획
     3.설치형 블로그잇 소개 및 베타테스트 안내
     4.블로그코리아 2008 봄 사이트 개편 미리보기
     5.Q&A

-참석대상 : 블로그코리아 개인회원(최대 60명)

-참가비 : 무료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biz@mediau.net 으로 메일을 주시거나, 이 글에 댓글로 참석의사를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즈 강남점 오시는 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2/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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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로그코리아가 잠시 이상이 생겨서 사이트가 접속이 안되었습니다.
때마팀 개발팀 직원 모두가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잠깐 이 현상이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최대한 빨리 서버 접속을 위해 모두가 안절부절했던 그시간..
정말 죄송함과 긴장감이 극에 달했었어요. ㅠ.ㅠ

다행이 정상화 되었지만..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사과드립니다.

중략..

그럼 잠시 블로그코리아 이야기를 좀 더 할께요.
다음주 27일에 기업 마케팅, PR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마케팅 부터 Web2.0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다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꽤 많은 분들이 댓글과 이메일을 통해 신청해 주셔서
마련했던 40석의 자리는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블로그마케팅이나 블로그코리아 뉴스룸 서비스의 미래 비전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은 어서 신청 부탁드립니다.
신청-> 기업 담당자 간담회 신청페이지

또, 조만간 예전에 말씀드렸던 몇가지 서비스가 런칭이 됩니다.
그래서 블코도 아주 소폭이지만 개편이 조금 될 것 같아요.

정말 몇일 안남았기 때문에 말씀드리진 못하지만..
카테고리와 메인이 조금 바뀔것 같아요.

현재 이외에도 카테고리 및 기타 서비스들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2.0 개편때 적용하기 위해 소폭 개편때와는 다르게, 작년 10월말부터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2.0 개편이 언제될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UI 변경과 디자인상의 인터페이스 개선은 물론
사용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도록 능동적인
플랫폼 구축에 고민하는 중입니다.

준비가 되면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관심을 많이 주셨으면 하고 또, 좋은 아이디어들 저희에게 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여러분들이 포스트로 올려주셨던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무시하지 않고..
잘 수집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집한다고 100% 다 반영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개편 또는 리뉴얼이 있을때 아니면 서비스를 새롭게 런칭할때 꼭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가
있는지 생각하면서 적용 가능한것들은 최대한 적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늘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블코이야기 못들려드린 점
많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지금까지 처럼 늘 응원해 주시구요. 또.. 많은 사랑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2/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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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설프군입니다.

Lifeplug로 이사한뒤 블코의 소식을 전하는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일이 너무 바쁘다보니 시스템플러그, 무비플러그 모두 소홀 했던 것 같습니다.

늘 다시 한번 열심히 노력했다 생각하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은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노력을 다짐하며 오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블코 이야기가 많이 뜸해서 궁금해 하실 것 같아 이렇게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떤 서비스나 마찬가지겠지만 블코도 그동안 뒤돌아 볼 겨를 없이 바쁘게 걸어왔습니다.

1년이 안되는 기간동안 거의 매달 크고 작은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런칭 이후엔 버그를 잡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지요.

조금씩 결실이 맺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저희가 예상한 수준은 아니지만 조금씩 사용자도 늘어가고 있고
서비스 품질도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최근 블코의 변화를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메인의 변화가 눈에 띄입니다.

그냥 지나치면 모를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Hot 영역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우선 이미지를 3개 배치하는 구조로 인터페이스를 손봤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시각적이고 감각적인 접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리고 눈에 안보이게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Hot, 관심글,  인기글등의 로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눈에 들어나는 부분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특별히 공지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요즘 모니터링한 바로는 파격적인 변신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다음으로 글의 순환 주기가 많이 빨라졌습니다.

시간개념을 도입했기 때문입니다. 또, 내부적으로 그동안 점검하지 못했던 글 수집과
수집후의 영향력 지수 산출 부분의 누락 부분들을 찾아 개선하여 기존의 글들보다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글들이 노출이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튜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에 개발되는 시스템과 함께 좀더 자세한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관심있게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또, 카테고리와 채널, 뉴스룸도 조금씩 기능개선이 진행되었습니다.
카테고리의 경우도 시간개념을 도입하였고 영향력지수 산출에 따른 포스트 선별 시스템 개선ㅇ로
더 다이나믹하고 다양한 주제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글 순환주기가 느려서 볼만 한 글이 없다는 말씀은 이제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 채널의 경우 채널 검색이 추가되었습니다. 블로그 뉴스룸은 그동안 글 수집에 의한 매칭 로직이
약간 이상이 있어 이런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물론 이것으로 끝난 것은 아닙니다.)

그 이외에도 비즈니스센터 런칭과 여러 서비스들을 런칭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종종 블코이야기를 통해 여러분과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최근 블코가 여러가지 개선작업 및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타 서비스들 처럼
활동적인 마케팅 활동은 펼치지 못했습니다.

내부적으로 마케팅팀을 중심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고..
조만간 여러분과 대화를 시작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 내용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개발팀 내부적으론 4/1분기에 준비되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말씀드리긴 힘들구요. 이 서비스 런칭후 어느 정도 비중있는 서비스 개선 작업이
진행되어 지금까지 말씀주신 내용들이 대부분 사이트에 반영것 같습니다.
(일정은 아직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몇 말씀 더드리고 오늘은 이만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또, 여러분과 커뮤니케이션하고 만나면서 많은 부분에서 저희의 부족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제 조금은 여러분의 입장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이 쌓이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경험들을 중심으로 블로거가 중심이고 주인인 서비스가 되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길 바라며 늦은밤 행복을 꿈꾸시길 바라며 어설프군은 이만 물러갈까 합니다.

다들 관심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2/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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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ombi.co.kr BlogIcon 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기대하겠슴다.. ^^
    좀 더 다이나믹한 블코가 될 듯한..

    2008/02/01 14:03
    • Favicon of http://www.lifeplug.net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좀비님 어떻게 지내셨어요. 엉엉엉
      너무 보고 싶었어용.. 엉엉엉

      그동안 바쁘다고 너무 인사 못드려 죄송해요.
      항상 건강하시죠?

      새해에는 뜻하신바 꼭 이루시길 바랄께요.
      또, 늘 건강하시구요.

      그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대 만땅해주세요. ^^

      2008/02/01 18:36
  2. Favicon of http://ganum.tistory.com BlogIcon 가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글이 빨리 순환되는 통에 블코에서의 유입이 적어졌어요~~~
    그러니까 다시 순환을 느리게...[퍽] ㅋㅋ
    우리 블코(?)~~가 예전에는 고인 옹달샘 같았는데 점점 들어오고 나가는 물줄기가
    생기는 모습...괜히 뿌듯하네요.ㅎ
    정말 X 100000 기대됩니다. ;)

    2008/02/01 14:05
    • Favicon of http://www.lifeplug.net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눔님 안녕하세요. 요즘 가눔님글 잘 읽고 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메시지는 남기지 못했지만..

      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답니다. ㅎㅎ
      또, 블코에 대한 애정 어린 말씀들..
      깊이 가슴에 새기고 더 열심을 다할께요.

      참 그리고 2008년도엔 더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늘 관심주시고 못할땐 따끔하게 충고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가눔님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08/02/01 18:42

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다.
그동안 지독한 감기 때문에 어설프군이 포스팅 할 수 있는 여력이 없었다.
이제서야 겨우 몸을 추스를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오랜만에 몇자 적어보려한다.

최근 기사나 뉴스를 보더라도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이슈가 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관심이 점점 고조되는 이유는 기존 미디어가 가진 아날로그적 커뮤니케이션의
한계를 느끼고 있기 때문이라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일반 대중과 기업의 Need's가 간접적 커뮤니케이션에서 직접접 커뮤니케이션으로
변화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블로그마케팅을 바라보는 상대적인 입장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쯤에서 블로깅시대 초기의 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메타서비스를 통해 차별화 요소와 변화를 살펴보도록 하자.

어설프군이 처음 메타서비스란 것을 접한 것은
근 4년전 allblog란 서비스를 만나면서 부터였던 것 같다.

당시에도 이미 Blogkorea가 존재 하였지만 검색상의 키워드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었던 서비는 allblog밖에 없었다. 검색 키워드가 blog로 사람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키워드 였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네이버 검색이 가능했던 allblog와는 달리 포스트, 댓글등
사람들이 쉽게 접하지 않는 키워드로 등록되어 있던 Blogkorea는 어설프군눈에
쉽게 띄지 않았었다.

암튼 당시의 allblog는 명확한 특색은 없었지만(서비스 초기라 더 그랬을 것이다.)
글을 모아 사용자에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아이템 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만 당시 어설프군이 온라인 업계가 아닌 홍보/마케팅 업계에 종사하던 때라
현재의 올블로그의 발전상을 주의 깊게 생각하지는 못했던것 같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Blogkorea에 올때쯤 다시 모니터링하게된 allblog는
어설프군이 상상한것 이상의 발전을 기록하고 있었다.

allblog를 분석하고 탐구하면서 어설프군의 근시안적인 인생관과
서비스 기획에 대한 철학을 다시 되집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도 그러했을 것이 자본이 투입되고 서비스가 알려지면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는
allblog를 보면서 (물론 아직 갈길은 멀다. 블코도 마찬가지지만.. ) 너무 단편적인 미래만
꿈꾸던 어설프군에게 신선한 충격이 되었기 때문이다.

좀더 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같는다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닐것이다.

그러나 당시만해도 블로그마케팅과 메타블로그 서비스가 비즈니스로 인정 받는다고
생각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allblog는 그 일을 해냈다는 것이며 그것이
어설프군에게 좋은 자극으로 자리했다.

그렇다면 allblog나 Blogkorea가 조금씩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게 된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자! 이 서비스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변화와 소비자와 기업간의 커뮤니케이션 방향의 변화가
이들 서비스를 인정받게 하는 것일 것이다.

이들 서비스의 특징은 수많은 블로거들이 생산하는 글을 관심도와 인기도에 따라
분류해주고 그룹핑하여 트래픽과 인기도를 몰아주어 서비스와 블로거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변화의 시작은 어떻게 시작되어 있을까?
변화의 시작을 처음 알린 것이 네이버의 지식인 서비스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네이버 지식인은 어떻게 보면 네이버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활용한
4000만 네티즌의 소통 채널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비록 네이버안에 같혀 더이상 지식인이 가진 장점보다.
소기업의 마케팅 창구로 더럽혀지면서 서비스가 조금씩 활력을 잃어가고는 있지만
지식인의 힘은 아직까지도 막강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시대의 트랜드는 더이상 닫혀 있는 플랫폼이 아닌 열린 플랫폼의 시대를
이야기하게 된다. 더이상 서비스 제공자의 정책에 따라 움직이는 네티즌이 아닌
자신들의 이상과 철학이 반영되길 원하는 적극적인 사용자 그룹이 나타나게 된 것이다.

이것이 블로거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단지 이런 변화가 무얼 의미하는지 지나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서비스 기획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이런 변화의 트렌드를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고 어설프군은 생각한다.

이런 변화가 플랫폼의 변화와 서비스에 대한 철학까지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네이버가 블로거들의 Need's를 반영하는 서비스로 플랫폼 전이를
꽤한다고 생각해 보자? 어떨 것이라 생각하는 가?

현재 상태론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네이버 블링크 서비스를 봐도 변화의 움직임을 포털들중 가장 먼저 캐치해 냈음에도
블로거들을 Need's 읽지 못해 거의 사장되는 서비스가 되어가고 있다.

물론 자금력과 인력이 충분한 만큼 기존 서비스를 한순간에 뛰어 넘는다는
자신감이 있을지도 모를일이지만 다음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변화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그 플랫폼 변화란 것이 어려운지 실감 할 수 있다.

예를들어 다음 블로그 서비스를 활용하지 않고 Tistory를 런칭한 이유나
블로그 뉴스를 만드는 이유등을 살펴볼때 절대 플랫폼 변화가 쉽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

파란이 메타 서비스를 한다고 하지만 집중도와 주목도를 끌기도 어렵다.
차별화 포인트가 없기 때문이다. 기존 사용자의 이탈을 막기 위한 서비스처럼 비처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즉 변화의 물결에 맞는 서비스가 되기 위해선 급진적인 플랫폼 변화 보다는
점진적 변화의 길을 택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닫힌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적극적인 사고와 블로거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역할을 블로거들은 원하고 있고 이런 Need's를 반영한 서비스가
allblog, blogkorea와 같은 메타 서비스라는 것이다.

블로그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이만 줄일까 한다.

다음에는 포털의 움직임을 살펴보는 리뷰성 포스트를 만들어보도록 하겠다.
좋은 하루 되길 바라며 이만 줄일까 한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마케팅/경영_Plug l 2008/01/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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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EVENT] 동부화재 다이렉트를 찾아라!

    Tracked from 동부다이렉트 공식블로그  삭제

    동다블(동부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블로그)이 오픈한지 이제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방문해주시고,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곳 동다블을 방문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몰라 그냥 가셨지요? 그래서, 여러분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작은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동다블의 첫 이벤트 제목은 바로, 야호!동다입니다. 야호!동다는 야호!동부화재 다이렉트의 약자랍니다. 이번..

    2008/01/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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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블로그 뉴스룸이 정식 오픈을했다.
이 서비스는 블로거와 기업을 연결하는 지극히 웹2.0적인 상상력이 가미된
서비스이다.

기업들은 자신들의 기업 정보를 외부에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전통적인 저널리즘인 신문과 방송을 통한 채널만을 활용하고 있었다고 한다면
이 서비스는 좀더 일반 대중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현재 온라인 저널리즘의 뿌리라 할 수 있는 블로거들의 활동 상황을 본다면
온라인(블로그스피어)는 온라인 저널리즘이란 타이틀 아래 많은 블로거들이
이미 1인 미디어임을 자칭하며 자신들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기존 미디어와는 차별화된 또 다른 차원의 홍보 채널이 자연스럽게
군중의 힘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딱히 기존 저널리즘을 뛰어넘어 대중을 선도할 시스템이
없었던 상황에서 미디어U는 블로그코리아를 기반으로 형성된
또는 그 이외의 모든 블로거스피어의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한 신개념 서비스인
Blog Newsroom 서비스를 런칭하였다.

이전에도 보도자료를 모아서 RSS 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존재하였지만 블로그코리아가 제공하는 Blog Newsroom 서비스는 정보 전달자와
정보 취득자 입장을 고려한 Web 2.0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이다.

Blog Newsroom은 블로거들의 다양한 특성과 관심분야에 맞게 기업을 선택하고
이를 RSS와 E-mail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블로거들중 많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영역을 만들어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어하며 이런 영향력으로 사회와 관심분야에 대해
변화를 주도하고자 하는 Need's를 가지고 있지만 이런 영향력과 활동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미디어U는 블로거들과의 소통을 지원하고 블로그스피어에
Blog Newsroom이란 서비스를 통해 좀더 진보된 온라인 저널리즘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블로거를 지원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딘것이다.

이 서비스를 통한 블로거의 혜택은 기본적으로 몇가지 사항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다양한 관심군의 기업 정보 제공을 통해 좀더 효과적인 블로깅을 전개할 수 있다.
둘째 자신의 영향력을 강화하여 파워 블로거 또는 전업 블로거등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장기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기업과의 온라인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수 있는 채널을 얻게 되었다.

미디어U는 이 외에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발전시켜 기업과 블로거가
좀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 할 것으로 예측된다.

앞으로 서비스의 발전을 지켜보며 기존 미디어와는 다른 좀더 블로거적인
온라인 저널리즘이 확대되길 기대하며 Blog Newsroom에 대한 기대를 잠시 이야기하며
포스팅을 마칠까 한다.

기업용사이트: biz.blogkorea.net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YB의 갥소리 l 2007/11/2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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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BlogIcon moONFLOW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지않아도 기대 만빵입니다.

    그냥 뜬금없이 들어와봤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즘 바쁘신지 글이 많이 안보이시더군요.(회사에서 계속 야근시키는것 아닙니까?? ^^)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도 행복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7/12/02 15:08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blog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moONFLOWer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야하는데 몸이 요즘 안좋아서 그런지..
      블로깅 하는게 여간 쉽지가 않네요.

      ㅎㅎ 늘 moONFLOWer님의 즐거은 블로깅 잘지켜보고 있구요.
      앞으로도 더 좋은 활약 기대할께요.

      참.. 답변 늦어져서 죄송하구요.
      그럼 좋은 한주 보내세요. ㅎㅎ

      2007/12/10 19:00

흠.. 많이 긴장된다.
날을 꼬빢샜음에도 피곤함보다는 긴장감이 앞을가린다.

그동안 정말 최선을 다해왔다.
어떤 소리를 또 어떤 상태가 되더라도
난 당당할 수 있다.

다만 미처 예상못했던 문제들로 그동안의 노력과
시사회를 통한 발표한 내용들을 제대로 지킬 수 없을까하는
안타까움과 초조함이 날 짓누른다.

팀장님 역시 거의 잠한숨 못주무시고
계속 피곤함과 과로에 힘들어하는 개발팀을
쪼으며 일하고 있다.

개발팀의 모습도 안타깝고 또 나와 팀장님의 모습도 안타깝다.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다. 최소한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지게 된다.

올블로그를 모니터링 해보니
속속 블코에 대한 기대감을 들러내는
블로거의 모습들이 보인다.

더욱 고조되는 긴장감..
이순간 난 믿고 의지할 수 밖에 없는
나의 주님께 잠깐 기도를 한다.

아니.. 때를쓴다.
우리가 그동안 날밤새며 고생해온 것들에 대해
좋은 결과를 얻고 앞으로 더욱 좋은 서비스로 개선해나가기 위한
힘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해달라고..

이런 나약한 상황에 처한 나자신을 보면
허약하기 그지없는 초라한 인간 본연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

아마 논현동 사무실에선 이런저런 긴장감속에
계속 끊임없는 모니터링하고 있을것이다.

나도 이제 이 긴장감을 즐길 여유를 갖고자 큰 한숨을 되뇌이며..
다시 업무속으로 사라진다. ...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7/11/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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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된다"라는 표현..
아마 살면서 한번씩은 써봤을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어설프군이 요즘 그런것 같다.
블로그 코리아 2007 런칭이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긴장감이 팽배하다.

누구라도 그렇겠지만 요즘의 긴장감은 상상하기 힘들정도다.

팀장님과 어설프군은 그동안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려운 도전을 잘 극복해 왔다고 생각한다.

어느정도 그런 과정속에 면역이 됐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긴장되고 초조한건 어쩔 수 없는것 같다.

시간이 짧았다고 투정 부릴수만은없다.
또, 열심히 했었다고 과거형 핑계를 댈 수도 없다.

결국 결과로서 인정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나 스스로와 저 컴퓨터 이면에서
우리를 평가하기 위해 기다리는 많은 블로거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위해 새벽 공기를 마신다.

매일 긴장과 몽롱함속에 하루를 보내지만
한편으론 짜릿한 쾌감을 느끼기도 한다.

두렵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기대감을 꿈꾸기도 한다.

지금껏 이렇게 열정적으로 무언갈 해본적이 없는것 같다.
또 이렇게 깊이있게 파고든적도 별로 없는것 같다.

우리팀의 노력이 결국 우리의 얼굴을 빛나게 할 수 있음을 알기에
난 오늘도 잠못들며 이렇게 온라인에서 우리를 빛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사람들과 부딪치고 또, 조율하며 걸어온 3개월여..
웹사이트 디자인은 물론 그 이면에 숨겨진 각종 로직과
시스템 설계를 위해 고민했던 시간들..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고 앞으로 더 소중히 지켜가야할 내 미래로 여겨진다.
시작은 미약했다. 그러나 현재는 창대함을 바라보며 가기 위한
초석이 만드는 지금..

난 행복하다. 그리고 기쁘다.
날 인정해주는 사장님과 팀장님 그리고 우리 동료들이 있어서~~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7/11/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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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디어U와 블로그 코리아가 발동을 시작합니다.
7월 여러분께 다가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만큼 지켜봐 주시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출처: Media U 블로그
        http://www.mediau.net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7/11/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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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워크샵에서 'People Puzzle'이라는 세션을 가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는 조직에서는 각자의 개성과 성향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적절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사람들의 유형을 구분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번에는 미국 콜롬비아 대학 심리학과의 윌리엄 마스턴 박사가 고안했다는 DISC 유형을 가지고 해보았습니다. 이 방법은 사람이 행동을 할 때 어떤 가치에 중심을 두고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행동유형을 4가지로 분석을 한 것입니다. 즉, 주도형 (Dominance), 사교형 (Influence), 안정형 (Steadiness), 신중형 (Conscientiousness)으로 분류를 합니다.

결과를 보니 우리 미디어 U 식구 7명의 DISC 유형이 아주 재미있게 나왔습니다. 우선, 아무도 '안정형'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도형'이 3명, '신중형'이 3명, 그리고 '사교형' 1명이었습니다. 회사 살림을 맡고 있는 진미씨가 '사교형'이더군요. 여러 팀들과 업무를 조율해야할 일이 많은 자리이니 사교형이 제격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리고는 주도형 한명, 신중형 한명이 팀을 이룬 것도 재미있는 현상이지요. 서비스 개발 팀이나 기업 서비스 팀장님들이 신중형이고 함께 일하는 팀원들은 주도형입니다. 주도형의 조급한 단점을 신중형이 메워주고 신중형의 지나치게 생각이 많은 단점을 주도형의 추진력으로 보완해줄 수 있는 아주 바람직한 구조 이지요.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바탕으로 미디어U는 우리의 꿈을 즐겁게 만들어 갈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by easysun


출처: 미디어 U 블로그
        http://www.mediau.net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7/11/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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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런칭일이 얼마 안남았기에 오늘도 12시를 넘겨 퇴근했습니다.
잠이와서 인지 머리도 아프고 피곤해서 바로 자려다가 이놈의 블로그질에
주최할 수 없는 유혹을 못이기고 결국 모니터앞에 앉았습니다.

예전 회사에선 늦게까지 일을해도 성취감이랄지..
프로젝트 성공에대한 기대감이 그리 높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왠일인지.. 지금의 회사 Mediau에선 늘 기쁩니다.
늘 기분이 좋습니다. 또 너무 일이 하고 싶어집니다.
.
.
.
사장님과의 첫인터뷰.. 아는분을 통해 소개 받았음에도..
긴장되고 많이 걱정했던것 같습니다.

절 소개해준분 얼굴에 먹칠하는건 아닐지..
내 대답이 사장님을 감동시키지 못하면 어떻게하지등..
참.. 수도 없이 면접을 봤지만.. 늘 떨리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첫 인사를 나누고 사장님과 인사한마디 나눈 순간..
전 이런 확신을 했습니다. 이런 분과는 무슨일이 있어도 일해보고 싶다는..

분명 인생에 앞서가고 계신 선배이고 또 많은 경험과 내노라 할꺼 없이
잘닦아온 사장님의 경력을 뒤로하고 상대를 대할때 배려하는 느낌..
또.. 상대의 이야기를 인정해주는 느낌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
.
.
처음이었습니다. 첫 면접에서 이렇게 좋은 느낌을 받아본건말이죠!

엔지니어 출신이 아니면서도 온라인 업계에 대한 핵심을 꿰뚤어 보셨던
그 눈빛 아직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면접에서 사장님이 생각하는 비전에 반했고.. 사장님의 인간됨됨이와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지금도 그런 감동 잊을 수가 없네요..

어쩌먼 이런분께 실망시켜드리기 싫어서.. 또 제자신의 능력을 시험해 보고
싶어서 이렇게 열심히 하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
.
의아해 하실분들이 있으실줄 압니다.
뻥튀기에 밥말아 먹었다 평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누가 뭐라고해도 지금의 전 우리회사가 너무 좋습니다.
사람냄새나는 그리고 서로를 너무 아껴주는 우리 회사 말이지요

지금 회사가 너무 잘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지금 같이 일하는 분들과 머지 않은 미래에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으면 좋겠습니다.
.
.
.
지금 회사에선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인생을 배워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상대방에게 제 자신을 맞춰가는 법.. 서로의 의견을 수용하는법..
또.. 상대를 마음으로 품는법을 배워가는것 같습니다.

인생공부는 쓰디쓴 술한잔으로만 할 수 있을줄 알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았습니다. 일하면서.. 사람들과 회의하면서..
제가 보지 못했던 인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좋은 곳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사장님과 팀장님을 비롯한 미디어유 구성원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일이 많아 좀 힘들지만 모두 힘내고 화이팅해요 ^^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7/11/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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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블코랭킹 선정

우선 블로그코리아는 랭킹서비스를 위해 블코에 등록된 모든 RSS를 대상으로 '생산력 지수',  '커뮤니케이션 지수', '인기도 지수' 등 3대 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또 이를 바탕으로 랭킹산정의 기준이 되는 '영향력 지수'를 산정, 매일 한 번씩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산력지수 말 그래도 양적 지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포스트를 많이 생산한다고 해서 생산력지수가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포스트'를 기반으로 산출하는 수치이기는 해도 '포스트'로 인해 발생한 각종 트래픽 수치도 간접적으로 반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커뮤니케이션지수는 RSS를 등록한 블로거가 블로고코리아내에서 활동한 내용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활동지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기도지수는 블로그의 인기도를 반영한 지수입니다. '인기도'라는 말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겠죠?

이 세 가지 지수를 바탕으로 블코랭킹 산정을 위한 '영향력지수' 가 산출됩니다. 각각의 지수와 지수들을 종합한 영향력지수가 어떻게 산출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공식은 몇 마디 말로써는 설명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영향력지수' 측정을 위한 몇 가지 원칙과 기준을 알려드림으로써 간접적이나마 설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내용보기->

저희 회사 팀장님께서 저희 서비스를 워낙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제가 적는 것보다
해당 내용을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 간략하게 링크와 함께 올려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랭킹을 산정하는 이유는 블로거간 서열화라기 보다는 좀더 활동적이고
열정적인 그러면서도 기존 블로거들과 다른 감각을 가진 친구들 발굴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블로거들을 계속 발굴해 나가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풀이 확대되면 랭킹 순위와 Top 130도 더 확장될 여지도 있지 않을까란
개인적인 생각도 곁들여봅니다.

앞으로 계속 개선하고 추가해 나가야 할 내용이 많은 만큼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7/11/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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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군은 요즘 바쁘다.
서비스 개편은 물론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팀장님께 장난스럽게 이런 말을 던진적이 있다.
"팀장님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좀 여유가 생기겠죠?"
팀장님은 웃으시며 "과연 그럴까요?"라는 답을 주셨다. ^^;;

그만큼 바쁘다는 증거겠고 아직 해야할 일들이 많다는걸 의미하겠다.

오늘 이런 포스트를 읽은것 같다.
"네이버가 무서운 이유...." 네이버가 무서운 이유중 하나가 엄청난 돈으로
사들인 인력을 통해 단기간내에 타 업체가 만들어놓은 서비스를 새롭게 수정하고
다듬어서 대중성있게 만들어 최고의 서비스로 만든다고..

네이버는 블링크 하나를 만드는데도 40명이란 인원이 들어갔다고 한다.
너무 사람이 많이 참여시켜서 인지 솔직히 첨엔 블링크를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하나하나 뜯어놓고 보면 참 잘만든 서비스라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네이버만한 회사이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Web2.0기업의 성공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뼈져리게 느끼는 계기였다.

그래도 네이버 두려워 장못담글 어설프군이 아니지 않은가!!

열심히해서 언젠간 네이버를 넘어서 보고싶은 정말 큰 꿈이 있다.
열심히하고 운이 따라준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닐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열심히 이런저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 인력 문제라는게 예전엔
미처 몰랐는데 정말 중요한 것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있다.

1.5개편에서는 메인과 블코채널만 살짝 바꾼다고 했는데.. 사실 카테고리를 비롯
여러가지 신규 서비스까지 기획이 되있거나 준비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개발 인력이
확충되었다면 좀더 빠른 서비스 개편이이 이루어지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카테고리의 경우도 처음 생각했던 기획의 20%도 제대로 구현할 수 없었다.
(물론 시간이 촉박해서 였다.) 지금은 어느정도 기획은 준비되어 가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업무들때문에 자꾸 뒤로 밀리는 것이 안타깝다.

다른 기획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설프군은 카테고리 서비스에
애착이 많다. 이 부분을 어설프군이 생각하는 대로만 개발을 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많은 블로거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좀더 개인화되고 대중적이면서 카테고리 특성에 맞는 코드를
잘 집어낼 수 있지않을까 한다.

그래서 어여 지금 닥친 많은 업무를 끝내서 개편 2.0을 준비하고 싶은것이다.

어설프군은 안정보다는 변화를 좋아한다.
늘 변화하는 사람은 개으르지 못하고 또, 사람들에게 많은 임팩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며
서비스 역시도 변화에 뒤쳐졌을때 오는 퇴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야후는 독보적인 온라인 비즈니스 업체였음에도 변화와 시류에 뒤떨어지다보니
현재 한국 시장에서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어설프군은 우여곡절끝에 부활한 블코를 이런 상태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소비자의 Needs에 부합하는 변화를 주고 싶은것이다.

평소 시간의 대부분은 현재 준비중인 서비스에 열을 올리지만 전철에서, 밥먹으면서등
틈틈히 다른 서비스의 퀄리티 확보와 인터페이스는 물론 편의성 개선과 사용성 개선을
위해 늘 고민한다. 이 고민을 즉각즉각 반영할 수 없음이 아쉽지만.. 말이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옛말처럼 조금씩 어설프군의 생각을
사이트에 녹여내는데 분명 시간은 필요하다. 조더 지켜봐주길 바란다.

애고고.. 어설프군 근황과 블코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썼는데..
너무 어설프군의 열정적인 삶을 이야기 한 것 같아 죄송스럽다.
 
그러나 이말은 정말 꼭하고 싶다. 기다려 달라...
올해가 가기전엔 정말 멋진  서비스로 블코가 변화되어 갈것이란걸 말하고 싶다.

그리고 많은 아이디어를 전해주길 바라는 바이다. 이를 통해 사용성과 편의성
고객응대를 같이 실현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럼 다들 남은 시간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라며 이만 줄일까 한다.


PS. 블코를 이용해주어 다들 감사하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7/11/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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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블코 통신원 어설프군입니다.

블코는 현재 런칭후 조용하게 살면서 블로거님들이 지적해왔던
많은 수정 사항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중 굵직한 몇가지를 공지드리기 위해 블코 통신원 어설프군이 떳씁니다.

1. 글의 태그와 카테고리 수정이 가능하다.
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셨던 블로그 코리아는 왜 자신의 글을 수정못하게 하는가?
라는 의견에 대해 적극 반영하여 올블처럼 사용자가 해당 글에 대해 카테고리와
태그를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추후에는 글을 쓰면서 카테고리를 지정하여 Mypage에서
수정하지 않더라도 직접 카테고리에 수집될 수 있도록 수정할 예정입니다.


2. 블로그코리아 접속이 빨라졌다고~
그렇습니다. 런칭때 가장 큰 문제가 되었던 속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PP, 이미지, DB 서버를 확충하였습니다.

접속자가 증가시 트랜젝션 조정을 통해 부하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수정되었으며
이미지 서버와 수집엔진을 구성하여 검색과 카테고리에서 이미지 표현시 이미지를
불러오기 위해 걸렸던 시간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이러한 부분 역시 추후 더욱 개선하여 더욱 빠른 속도를 보여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튜닝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 진정한 실시간 인기태그 이제부터다!
블로거들이 실제로 현재 어떤 태그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지 어떤 태가가 카테고리별로
활용되고 있는지에 알고싶어 하셨지만 블로거의 Needs에 부합하는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튜닝작업을 진행하였고 이러한 작업을 통해 사이트에서
기존보다 퀄리티 높은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론 튜닝이 완료된것은 아니며 지속적인 튜닝을 통해 네이버 이상의
블로거들이 원하는 카테고리별 실시간 이슈를 반영해갈  예정입니다.


4.  인터페이스 개선? 이번엔 소폭 개편을 진행하다!
현재 메인페이지상에서 접근상 또는 정보 전달상 어려움이 있다는  분석하에
몇가지 디자인 개선이 진행될 것입니다.

사용자의 참여 확대를 약속했던 부분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현재 적용되지 않은 많은 아이디어들도 지속적으로 준비중에 있는 만큼
많은 의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5. 맛뵈기?
현재 블코의 UI에 대한 내부적 변경 이슈가 있습니다.
상당히 큰폭의 개편을 꿈꾸고 있지만 급하게 하기보다 전체적인 CRM 분석을 통해
최대한 블로거들의 이슈와 블코만의 컨셉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개선할 예정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을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계속 개선되가는 블코를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블코 통신원 어설프군 이었구요.
처음 런칭할때 말씀드렸다 시피 블코는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새로운 신규 서비스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의 세상 블로거가 중심인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처럼
그 맘이 변치 않도록 블로거님들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7/11/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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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 칭찬릴레이 개편

 

블로그코리아 오픈 이후 많은 블로거들이 블코를 이용하면서 느낀 시스템적인
문제들 대해 지적해주었다. 그 지적 사항들을 사이트에 반영하면서 내부적으로는
블코 사이트의 세세한 서비스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도 함께 발견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블코 내부에서 언어의 연금술사로 통하는 필로스님이 주위의 블로거들의
모임에 참석하셨다가 다음과 같은 다양한 문제점들을 다시 종합해왔다.

 

첫째. 인터페이스가 너무 복잡하다.

둘째. 블코의 핵심 서비스가 무엇인지 다가오지 않는다.

셋째. 재미가 없다.

.

.

 

이 이외에도 많은 지적사항이 있었지만 가장 굵직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인 것 같다.

 

이런 지적은 블코의 인터페이스가 블로거들의 소통을 어렵게 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했고, 다시 한번 서비스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했다.

 

때문에, 우리가 당면한 현재 서비스의 문제를 좀 더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활용하여 서베이를 진행했고, 우리들 스스로 베타테스터가 되어

블코에 대해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문제들에 접근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 칭찬 릴레이는 기존의 인터페이스가 조금 허접하고, 사용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우리는 스토리텔링 구조를 생각했지만 여러 가지 측면에서 사용자에게 의미전달이
미흡했다는 판단 하에 다시 서비스를 하나하나 집어가는 노력을 기울였다.

 

1. 무엇을 칭찬할 것인가?

     - 처음 기획의도는 좋은 블로거를 발굴해낸다는 취지로, 블로그 그 자체에 대한
       칭찬을 생각했었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누구를 칭찬해야 하는지 쉽게 와 닿지
       않는 인터페이스가 누구도 칭찬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었다.

 

 à 그래서, 막연히 블로거를 칭찬하는 것 대신 좋은 포스트()를 발견했을 때
       바로 칭찬을 유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터페이스 역시 칭찬하기에서 바로
       버튼을 이용해 해결 할 수 있게 수정하였다. : 물론 더 쉬운 블코 사용환경을
       위한 아이디어와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2. 칭찬의 목적은 무엇인가?

    - 칭찬의 목적은 결국 사용자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이슈에 가려져 있는

      좋은 블로그들 파워 블로거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양지로 이끌어 내자는
      것이다.

 

    - 역시 이 목적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연계점과 아이디어를 추후 접목시킬
      예정이다.

 

3. 칭찬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무엇인가?

    - 현재는 서비스 오픈 전이지만, 영향력 지수와 같은 블로그 랭킹의 혜택이
      제공될 것이며, 나아가 칭찬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독려할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들이 준비 중에 있다.

 

현재 개선은 말그대로 소폭 개편이지만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조금씩
잡아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우리의 발걸음을 지켜봐 주길 바라며 올바른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지적을 받고자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코가 지향하는 서비스의 중심은 블로거들의 소통이다.
그 지향점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블로그코리아를 지켜봐주길 다시 한번 바라는 바이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7/11/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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