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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임 마니아들을 기다리게 한 FIFA11이 아이폰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아는바대로 한국은 Appstore에 게임 카테고리가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미국 계정에서만 구매 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 된 FIFA11의 경우 850MB란 경이적인 용량과 함께 발전 된 그래픽으로 큰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게임 APP이다. 일단,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5$달러 수준이라 구매에 큰 부담을 갖게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용량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라는 단점이 있다. 

필자도 거의 하루 가까이를 Wi-FI가 지원되는 상황에서 다운받아 이용 할 수 있었다. 그만큼 큰 용량을 자랑한다. 

 


그래픽 퀄리티와 터치 패드에 의한 조작성 그리고 모바일 디바이스의 특수성으로 볼때 이동하면서 높은 퀄리티의 게임을 즐긴다는 점은 높이 살 수 있지만 순간 순간 동작이 늘려지는 단점과 과도한 메모리 사용으로 버벅임이 심하다는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 

또한, 1GB에 육박하는 게임 용량도 구매와 게임 다운로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이런 문제를 뒤로하고 구매 할 만한 APP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디자인은 EA가 만든 만큼 더이상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특히 UI도 꽤 편리하게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거에 소개했던 HWAX의 경우는 역 "ㄴ" 모양의 익숙한 UI를 통해 사용자에 대한 UX를 최대한 보장하려고 했는데 FIFA는 전통적으로 자신들이 유지하던 UI 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 


전통의 중앙 정렬식 UI
FIFA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중앙 정렬식 메뉴 구조를 취해왔다. 타 게임들은 게임 자체 이미지를 좀 더 노출하기 위해서 좌/우측이나 상/하단에 보통 배치하는데 피파 시리즈는 게임 이미지를 배경으로 깔고 정중앙에 배치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위에서 볼 수 있든 대메뉴부터 소메뉴에 이르기 까지 모든 구성은 중앙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 이번 버전 부터는 정 중앙은 콘텐츠나 메뉴 세팅에 대한 정보를 하단에는 Back, Next 형태의 기능 버튼으로 배치해 해당 UI를 좀 더 극대화 할 수 있는 구성을 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역시 Game Settings 메뉴에서 세팅 정보를 넘기는 과정에서 표시되는 위치를 하단에 점 형태로 노출하는데 눈에 잘 띄지 않아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는 문제가 있었다. 

해당 문제를 제외 한다면 크게 문제 없는 디자인과 UI라 생각한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 퀄리티
850MB란 대용량에서 볼 수 있듯이 그래픽 퀄리티가 일취월장 했다는 것이다. 사실 FIFA 10에서는 그래픽 퀄리티가 조잡해서 이게 정말 내가 아는 FIFA 시리즈가 맞나 싶었다. 

 




위에서 볼 수 있듯 각 장면마다 섬세하게 표현되고 거친 3D 이미지가 아닌 H.A.W.X 를 넘어서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하지만, 그래픽 퀄리티가 증가하면서 용량이 커졌다. 이는 3GS 정도의 한세대 이전의 하드웨어 스펙을 가진  디바이스에선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 부담이 따른다는 단점이 존제한다. 

특히 GPU 성능이 떨어지는 3GS에서는 원거리로 카메라 앵글을 설정시 화면의 선명도와 그래픽 처리 능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이폰 4에서는 충분히 제대로 동작한다고는 하지만 모바일 디바이스의 하드웨어 스펙에서 돌리기엔 다소 무리가 따르는 고사양 버전으로 볼 수 있을것 같다. 


기능 평가에서는 평가 점수가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게임이 아무리 그래픽 퀄리티가 중요하다고 해도 디바이스에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큰 의미가 없기 마련인데 필자의 기기인 아이폰 3GS에선 처참 할 정도의 동작 상태를 보여준다. 

거의 좌절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위닝을 능가하는 조작성과 게임성
사실 축구 게임 마니아라면 전통적으로 비견되는 축구 게임 2가지를 알고 있을 것이다. 첫번째는 위닝일레븐이고 두번째는 지금 리뷰중인 피파 시리즈이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피파 시리즈는 위닝 유저들에게 비아냥을 들을 정도로 게임 운영과 조작성 게임 난이도등에서 한발 뒤쳐져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08 버전을 기준으로 조금씩 FIFA 시리즈가 위닝을 앞선다는 평가를 받기 시작했는데 논란의 여지는 있겠지만 필자 역시 최근에 와선 FIFA 시리즈가 조금 앞선 게임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동체의 움직임과 방향 전환등에서 예전에 위닝에 상대가 안 된다는 느낌어었는데 이런 부분에서 이젠 충분히 축구 게임의 일인자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가 되었다.  (아쉽게도 게임 플레이 영상이 아니라 더 이상 설명하긴 어려운 부분이 있다. )


쉬운 조작성과 4개의 버튼을 활용한 게임
축구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었일까? 누가 뭐라고해도 조작성과 게임내의 캐릭터의 반응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 피파는 전통적으로 PC 게임에서도 2~3가지 기본 버튼만 알면 게임이 바로 진행 될 수 있을 전도로 간단한 조작성으로 유명하다. 

 




위 이미지는 게임 프로그램에 내장되어 있는 게임 이용 방법에 설명 된 이미지로 슛, 태클, 플레이어 전환 버튼과 방향 버튼만 이용해 게임이 가능하도록 구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키패드가 아닌 터치패드 방식으로 터치 감도가 100% 민감하지 않고 정전식 LCD 화면이라 게임 조작시 원하는 방향대로 안 움직이는 경우가 있었다. FIFA11의 경우는 이런 경우를 보완하기 위해 마지막 이미지처럼 일부 특정 선수의 이동 방향등을 손으로 지정 할 수 있는 추가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게임 진행시 수비 상황에서 터치 패드의 감도 때문에 세밀하게 수비 플레이를 진행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FIFA 11버전에선 PC 버전에서도 지원되고 있는 태클 버튼을 길께 누르고 방향키를 활용하면 자동으로 수비 할 대상을 향해 움직이도록 하는 Auto Switching 처리되며 공격자에게 자동으로 따라붙어 수비처리 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이외의 조작성에 대한 설명은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라 이정도에서 그만하도록 하겠다. 


디테일하게 세분화 된 설정메뉴
이번 버전에 와서 좀 더 다양한 세팅 메뉴가 지원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세팅, 전술세팅, 킥커세팅, 팀스타일 세팅등이 그것이다. 

 




<게임세팅>
난이도 조정, 게임 진행 시간, 각종 룰 세팅과 Auto Switching (플레이어 자동 변경) 기능을 세팅 할 수 있다. 난이도는 총 4개로 구성되어 있고 난이도 차이가 좀 심해 하급 레밸과 상급 레벨에서 플레이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디스플레이 세팅>
화면 세팅이라고 볼 수 있는데 실제 게임 할 그래픽 화면에 대한 설정을 지정하는 기능이다. 시간, 카메라 앵글, 카메라 각도와 줌인, 레이더 등이 그것이다. 

카메라의 경우 원거리로 지정후 게임하는 것이 게임하기 편한데 3GS에서는 원거리가 될수록 게임 속도가 다소 처지는 경향이 있고 플레이어 주변에 수비자들이 모여들면 동작시켜야 할 캐릭터가 많아져서 인지 움직임이 급격하게 둔화되는 경향이 있다. 


<오디오 세팅>
오디오는 효과음, 음악, 기본 음악등으로 구성되므로 대충 보면 알기에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다. 

<컨트롤 세팅>
사실 이게 가장 고민되는데 터치 패드에 표시 될 버튼들의 유형과 반응에 대한 설정 영역으로 필자는 이것저것 세팅해 보았지만 실제 게임하기에는 기본 세팅이면 된다는 판단하에 Default 값으로 세팅해 사용중이다. 


실제 게임을 위한 메니지먼트 부분의 세팅도 꽤 중요한데 세팅 내용은 전술, 키커, 팀 스타일을 세팅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Global menu 상태에서 세팅을 완료시켜 처음 설정했던 값을 저장해 이후에도 계속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즉, 전술등을 게임을 진행 할때마다 일일이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이것도 기본 세팅 값을 사용중이다. 

 



설정을 원하는 경우는 위 이미지에서 팀 메니지 먼트를 설정하면 되고 각 게임 설정은 메뉴명과 옵션을 조정해가면서 세팅하면 된다. 

게임의 대한 사용자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세팅 값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초보자의 경우는 정말 기본 세팅으로만 진행해야 할 정도로 난해해 졌다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게임성과 조작성은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데 반해 850MB에 달하는 게임 용량과  이로인해 발새하는 게임 스피드 다운 현상등은 향후 모바일이나 스몰 디바이스에 탑제 될 3D 게임에 대한 개발 방향성을 고민하게 하는 부분이다. 

차라리 HAWX 같이 2~300MB 정도대의 용량과 하드웨어 사용으로 그래픽 퀄리티는 좀 떨어드리되 게임 동작성을 극대화 하는게 모바일이나 스몰디바이스에 맞는 정책이 아닐까 한다. 


필자가 아이폰 3GS를 가지고 테스트 한것 만큼 아이폰 4에서는 3GS 이상의 성능을 보여 줄 것이라 기대한다. 하지만 워낙 덩치가 큰 게임이기 때문에 향후 출시 될 다음 버전에선 하위 스펙의 디바이스에서도 어느정도 동작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개선해야 한다는 과제는 명백해 진 것 같다. 

이런 점을 제외 한다면 최고의 게임성을 가지고 있고, 5$달러 정도의 금액으로 최고의 퀄리티와 게임성을 가진 축구 게임을 맛 볼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FIFA 11만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 

다만, 위에서도 언급했듯 아이폰4 이하의 사용자는 구매를 신중히 고려 할 필요가 있다는 말을 끝으로 전하며 이번 게임 리뷰를 마칠까한다. 




보안성 ★☆☆☆☆
사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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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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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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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피파맨이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데이트되고나선 버벅임이 많이줄었어요
    댓글작성시를 기준으로는
    3GS가 아이폰4보다 퀄리티는 낮아도 훨씬부드럽게 잘돌아가요^^

    2010/12/19 16:53

일전에 소개한 "이보영의 여행영어회화"란 APP이 있다. 오늘 살펴 볼 APP은 EBS에서 만든 여행 영어라는 APP으로 EBS에서 홍보를 목적으로 만든 APP이다.

런칭 초기만 하더라도 초기에만 무료로 판매하고 차후 유료로 전환하겠다는 말을 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무료로 계속 배포한다고 한다. 소비자 입장에서 고마운 일이지만 이렇게 무료 정책을 취할 거라면 선심 쓰는 것 같은 이미지가 들지 않도록 처음부터 무료 정책을 취했다면 어땠을까 한다.

 


어쨌든 해당 APP의 경우 이보영의 여행영어회화 APP보다 더 다양한 예제목록과 해외여행 준비정보, 암기장 기능등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EBS가 교육 목적으로 설립 된 방송 공기업으로 그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알차게 내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준비 된 회화 컨텐츠가 많은 만큼 사용자가 쉽게 원하는 회화 목록을 찾기 쉽도록 디자인과 UI를 신경 쓰는 것이 좋은데 EBS 여행영어 APP은 이런 사용자 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해 페이스북 방식의 UI와 인터페이스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화 유형별 그룹핑
여행 영어란 개념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공항, 교통, 식당, 숙박, 쇼핑, 관광.. 등 다양한 유형별 회화 예제가 준비되어 있다. 사용자가 이를 쉽게 찾아 갈 수 있도록 첫 화면부터 네비게이션 메뉴가 준비된다. 

 


아이콘과 함께 메뉴가 구성되 쉽게 유형별 영어회화 목록으로 이동이 용이한 구조로 되어 있다.


깔끔하지만 아쉬운 하단 탭 메뉴!!
하단 탭 메뉴의 경우는 어떤면에서는 옥의티라고 소개하고 싶다.  암기장과 검색은 그렇다 쳐도 탭 메뉴로 구성 될 만큼 메뉴에 대한 비중도가 높으면 모르겠지만 준비물과 소개 메뉴의 경우 다소 비중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정도 비중이라면 차라리 네비게이션 메뉴가 있는 첫 화면에 집어 넣고 하단의 탭 메뉴를 삭제하는게 작은 화면에서 더 넓은 인터페이스를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더 유용하지 않을까 싶다. 

 


검색 메뉴의 경우도 차라리 상단에 검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검색어를 입력 할 수 있는 폼이 노출되어 검색하는 형태로 개발해 하단 메뉴를 아예 없애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물론 메뉴로 구성해 자주 검색 될 수 있는 내용을 미리 노출해 주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이지만 사용자 유형과 성향이 다른 상황에서 굳이 예제 노출을 별도로 하기 보다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성에 좀 더 신경쓰는게 더 좋을 것 같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사용자 관점에서 UI 배치나 레이아웃 배치는 크게 지적 할 요소는 많지 않았지만 하단 메뉴 탭에 대한 컨텐츠 속성과 비중을 판단해 구성하는 부분에선 다소 아쉬움을 남게한다.


아주 간단하게 구성 된 만큼 실제 기능에 대한 소개보다는 내용이 얼마나 알찬지를 소개하는 쪽으로 기능 리뷰를 진행해 볼까 한다. 

회화 목록 확인과 이용 밤법도 쉽게
일전에 소개한 비슷한 유형의 영어회화 APP의 경우도 내용이 간단한 만큼 내용 디자인과 함께 기능 구성도 매우 간단하고 심플하게 구성하고 있었다. EBS 여행영어 APP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목록 중심으로 구성 된 것이 특징이다. 

 



이보영의 여행영어회화 APP의 경우는 목록에 노출 된 회화 유형을 클릭하고 다음 Depth로 넘어가는데 그런 Depth와 메뉴 이동 흐름은 EBS APP과 비슷한 것 같다. 

하지만 EBS APP은 각 유형에 맞는 회화들에 대해 질문은 표시되어 있지만 이에 대한 답에 대한 예제등이 미비한 점이 아쉬움으로 꼽힌다. 

또, 회화 목록의 경우도 Q &A 형태로 제공되면 조금 더 편하게 사용자가 눈으로 훓어 보면서 회화 소리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도록 하면 좋은데 메뉴 클릭 후 노출되는 문장을 확인하고 소리를 들어야 하는 관계로 손이 많이이 간다는 단점이 있었다. 

컨텐츠 내용으로 볼땐 꽤 알차게 구성되어 무료 APP임을 감안하면 충분히 이해가 가능 할 수 있을 것 같다. 


컨텐츠에 비해 아쉬운 여행 준비물 메뉴
하단 탭으로 뺀 만큼 메뉴의 비중이 높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실제 들어갈 내용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았다. 이보영의 영어 회화 어플에 비해 준비물 내용이나 각 상황에 맞는 정보 제공이 부족하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준비물 체크를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공되어 실제 준비 내용을 입력하고 체크박스에 체크해 여행 준비 상황을 챙길 수 있게 한 점은 좋게 평할만하다. 

그리고 APP 소개 메뉴의 경우는 단순한 EBS를 소개하는 내용인데 저렇게 메뉴로까지 만들필요가 있을까 싶다. 사실 사용자는 소개 내용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어차피 해당 APP이 EBS APP이란걸 모르는 사람이 없는 만큼 차라리 빼는게 더 좋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콘텐츠 구성은 무료인 점을 감안하면 꽤 쓸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사용자들도 대부분 긍정적 메시지를 달고 있는 것 같다. 

일전에 소개했던 APP에 비해선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고 지적 받을 부분도 있지만 이보영의 여행영어회화의 경우 이제 무료가 아닌 유료로 전환 된 점을 본다면 EBS 여행영어 APP의 가치는 좀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

또, EBS APP의 경우도 차후 유료로 전환 될지 모르기 때문에 빨리 다운받아 설치하는 것이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매우 심플하고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기능, 알찬 컨텐츠를 생각한다면 강추 할만한 APP임을 소개하며 이번 리뷰를 마칠까한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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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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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버전업이 되면서 다양한 기능을 활용 할 수 있게 되었다. 폴더, 백그라운드, 배경이미지, 멀티태스킹 등이 바로 이런 혜택이 아닐까한다. 

하지만 성능과 지원 범위가 넓어지면서 그 만큼 메모리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생기는 치명적 부작용이 발생하는데 바로 이것이 멀티태스킹등에 의해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 실행시 발생하는 유휴 메모리 부족 현상이다. 

오늘은 이런 메모리 부족 현상을 일부나마 해결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메모리 관리 어플을 소개해 볼까한다. 

 



해당 APP은 단순하게 메모리 관리만 담당하는 것이 아닌 현재 시스템에 대한 상태 정보를 제공함으로 인해 어떤 영역에서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 메모리 누수 현상이 발생하는 지를 확인하고 관리 할 수 있는 APP이다. 

기타 설정 화면이나 기능이 많지 않아 아주 단순하게 구성 된 것이 특징이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비교적 만족스러운 APP이 아닐가 생각된다.

그럼 본격적인 리뷰를 진행해 보자.


해당 APP을 실행해 보면 알겠지만 아주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필자도 리뷰를 아주 간단하게 진행 할 수 있어 고맙다는 생각까지 들기도 했다. 

UI/디자인 평가 부분은 특별히 많은 영역을 분석 할 필요는 없기에 간략하게 소개하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심플한 구성.. 사용자 배려는 아쉬움~~
디자인은 현재 아이폰이 사용하고 있는 전체 메모리양과 유휴 메모리 정보, 점유중인 각종 프로그램 파일들에 대한 프로그램 리스트를 확인 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개발자가 한국 출신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한글화가 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메모리 상태를 확인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한 APP인 만큼 메모리에 대한 다이어그램 도식과 메모리 이용 유형에 따른 컬러로 현재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능 버튼 배치도 한눈에 쉽게 알아 볼 수 있게한 것도 좋게 평가 할 수 있지만 원색 컬러의 사용이 많다는 점과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 리스트에 대한 설명 부족에 대해선 아쉬움으로 남는다. 

하지만 초보자들에겐 메모리 상태와 유휴 메모리 증가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게 적절하게 레이아웃을 구성한 부분만으로도 이런 단점은 최소화 될 수 있다 생각된다. 


기능적인면을 살펴보면 하단에 있는 Refresh 버튼을 통해 메모리에 올라와 있는 프로그램 중 실행이 정지프로그램을 메모리에서 제거하는 형태로 기능이 동작한다. (좀 더 전문적 설명은 필자도 하기 어렵고 한다고해도 독자 역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 생략하겠다.)


Refresh 버튼만으로 청소되는 메모리
하단에 화살표 모양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메모리 청소가 완료되고 실제 사용 가능한 메모리 용량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위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 Refresh 버튼을 연속으로 클릭하면 유휴 메모리가 조금씩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스마트폰의 경우 운영체제 (하드웨어와 응용 프로그램을 동작 관리 하는 관리 프로그램)에 프로그램 사용량에 따라 메모리 점유율이 높아 질 수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통화, 네트워크, 데이터 교환, 프로그램 실행처럼 기존 PC 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하드웨어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메모리 이용 비율이 높은데다.

프로그램 실행후 종료시 프로그램과 관련된 찌꺼기가 메모리에 남아 가용 메모리가 줄어드는 것이다. 

이렇게 메모리에 남아있는 각종 유휴 프로그램 찌꺼기들 중 실제 동작하지 않는 프로그램에 대한 찌꺼기를 청소해 가용 메모리를 높이는 개념이 메모리닥터의 동작 원리라 설명 할 수 있겠다. 

기본적으로 사용도 간편하고 현재 프로그램 상태 확인도 용이해 사용에 어려움은 없는 APP이다.


전체적으로 간단하고 심플한 인터페이스가 돋보이는 APP인 "메모리 닥터" 디자인의 심플함을 넘어 초보자 까지도 사용하기 어렵지 않은 간단한 사용법에선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는 APP이라 판단된다. 

하지만, 실제 동작에 따른 성능 체감은 수치에 비해 적게 느껴져 아직까진 불완전한 요소가 남아있다 판단되고 메모리 상태만이 아닌 현재 동작중인 프로그램 상태까지 관리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을 갖어본다.

0.99$의 저렴한 가격과 초보 사용자까지 배려하는 가벼운 사용성이 돋보이는 메모리 닥터 오늘의 추천 APP으로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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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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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카드 모바일 (Worldcard Mobile) 을 만드는 Penpower에서는 명함 스캐너로 유명하다.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스캔시 데이터 인식 성공율과 데이터 축출 능력으로 많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어플이다.

이번에 소개 할 월드카드 콘텍스 (Worldcard Contacts)는 주소록 관리 어플로 명함과 아이폰의 주소록을 연동하여 주소록 데이터 관리를 좀 더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어플이다. 

 



특히, 해당 어플의 경우 주소록과 명함첩을 그룹 단위로 관리 할 수 있게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SMS, E-mail과의 연동성을 강화해 비즈니스맨들의 비즈니스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형태로 개발 된 것이 특징이다. 

유사한 타 어플들의 경우는 기존에 개발한 명함 스캔 어플에 기능을 추가하는 형태이지 월드카드 모바일이나 콘텍스 처럼 기능 단위로 어플을 분리하여 개발하지 않는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개발 리소스의 한계와 상품성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통합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면에서 Penpower는 월드카드 모바일이란 지속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왔고 이를 바탕으로 좀 더 타겟팅화 된 고객 대응을 위해 위와 같이 기능별로 어플을 분리 개발해 판매하는 것 같다. 

월드카드 모바일 (Worldcard mobile)에 비해 가격은 많이 다운됬지만 4$달러에 육박하는 금액은 손쉽게 구매를 독려 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그럼 해당 어플이 4$달러에 값어치를 할 수 있는 어플인지 본격적인 리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다. 


UI는 아이폰 기본 전화 어플과 동일하다?
APP을 실행하면 아이폰의 기본 어플인 전화통화 어플과 많이 닮아 있다는 생각이든다. 이는 해당 어플이 주소록 + 명함관리 어플임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이 통합 UI를 제공하는 것 같다. 전체적인 UI와 디자인은 아이폰 전화 통화 어플과 동일하고 기능도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다만, 명합첩 관리 기능이 들어가 주소록 관리가 좀 더 용이하도록 개발 되었으며 위 이미지를 보듯 즐겨찾기, 최근 통화목록, 주소록, 숫자 키패드, 명함 탭이 하단에 위치하며 숫자 키 패드의 경우 전화 통화와 함께 명함첩 확인 기능이 제공된다. 


명합첩 인터페이스는 어떤것?
그럼 마지막 탭에 있는 명함첩 인터페이스는 어떨까? 명함관리와 전화 통화를 한꺼번에 진행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아이폰에서는 주소록을 그룹 단위로 관리하기 어렵다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그룹 관리 기능과 함께 명함을 관리 할 수 있게 한 부분은 꽤 칭찬 할만하다. 그리고 그룹에서 편집 기능을 통해 다양한 그룹을 추가 생성/삭제 할 수 있기에 자신의 영업 상황이나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그룹을 생성해 명함을 관리하면 좋을 것 같다. 

그룹을 클릭하면 명함 생성 등록하는 기능과 기존에 등록한 명함을 확인 할 수 있고 명함을 클릭하면 3번 이미지처럼 등록 된 명함과 함께 기록된 전화, SMS, 이메일..  등을 통해 연락을 진행 할 수 있게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UI의 경우 기존 아이폰 기본 어플인 전화통화 APP에 명함 관리를 추가해 기능 활용과 사용성에선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고 명함 관리와 그룹 관리도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간단한 구성과 사용성에 기반한 UI 구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해당 어플의 경우 기본적은 기능은 완성도가 높은데 반해 명함 관리 어플임에도 명함 스캔( 전화, 팩스, 이름.. 등을 자동으로 축출) 기능이 지원되지 않아 점수 하락이 불가피 할 것 같다.  아마도 월드카드 모바일 (Worldcard Mobile)과 기능을 다르게 함으로 인해 월드카드 모바일 구매자와 콘텍스 APP의 구매자군을 적절히 나누기 위함 인 것 같다.  

월드카드 콘텍스를 좀 더 완벽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에 언급한 두가지 어플을 같이 사용해야 효율적이며 이런 노림수를 통해 구매 가능한 어플을 늘려 수익을 늘리려는 얇팍한 수가 숨겨져 있다. 


월드카드 콘텍스 (Worldcard Contacts) 실행하기!
어플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Penpower에서 만든 Worldcard Mobile이란 명함 스캐너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노출되고 Contacts 화면이 노출된다.  

 




실행이 완료되면 아이폰에서 주소록 관련 데이터를 가져와 데이터를 만들겠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노출된다. 확인하고 넘어가거나  "다시는 알려주지 마십시오"란 메시지를 클릭하면 될 것 같다. 

월드카드 콘텍스 (Worldcard contacts)는 아이폰에 있는 주소록을 기본으로 노출한다. 과거에 통화한 목록이나 즐겨찾기 전화통화를 진행하고 싶을 경우는 기존에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전화통화 어플을 이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이용하면 된다. 

(즐겨찾기, 최근통화목록, 주소록, 전화 통화 키패드는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기본 어플과 동일하므로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명함/주소록 관리를 위한 그룹 생성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점 중 하나가 바로 그룹 관리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런 이유로 주소록 전문 관리 어플도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점에서 불편 해소를 위해 그룹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은 소비자 관점을 많이 고민했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하단에 있는 명함탭을 클릭하면 첫번째 이미지처럼 화면이 노출된다. 그룹을 삭제하거나 추가하고 싶으면 우측 상단에 있는 편집 버튼을 누르고 삭제를 진행하거나 "+"버튼을 눌러 그룹을 생성하면 된다. 간단한 생성과 삭제에서 강점을 보일 수 있는 부분이다. 


사용자 추가 명함 스캔이 안된다?
해당 어플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바로 명함 스캔이 안된다는 점이다. 그룹 관리와 등록 된 주소 정보를 활용해 전화, 문자, 이메일을 쉽고 빠르게 이용 할 수 있다는 점에선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지만 신규 정보 등록을 위해선 명함 스캔 기능을 통한 데이터 자동 축출 기능이 없어 일일이 데이터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던 것이다. 

 



명함 탭 상단에 있는 "+"버튼이나 "카메라" 버튼등을 통해 데이터를 등록 할 수 있는데 명함을 찍을 수는 있지만 데이터 스캔 기능을 활용해 전화번호, 성명, 이메일등을 축출 받을 수 있는게 아니라 명함 사진만 카메라로 찍어 저장하고 나머지는 수동으로 입력해야 한다. 

이 부분에서 명함 관리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어플임에도 스캔기능 부제로 오히려 돈을 주고 구매하기엔 좀 아깝다란 생각을 갖게한다. 

해당 어플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월드카드 모바일 (Worldcard mobile) 명함 스캔 전용 어플을 구매하면 가격이 20달러에 육박하기 때문에 위에 나열한 모든 기능을 하나의 어플에서 제공하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더 큰 이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장 된 데이터 활용은 쉽게~~
스캔된 저장 데이터가 있다고 한다면 해당 데이터를 활용해 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이용하는 부분에선 매우 편리하고 유용한 어플이다. 저장 된 데이터 선택 후 화면에 노출되는 각종 버튼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번에 등록된 이미지 (필자는 테스트를 위해 아이폰 키패드를 기본 이미지로 저장했다)를 클릭하면 노출 되는 각종 버튼(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클릭하면 3번과 4번 이미지처럼 바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다만, 아이폰 기본 어플에 비해 키패드로 이동후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는 버튼을 추가로 클릭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마냥 좋다고만은 볼 수 없을 것 같다. 서비스 이용을 위한 Depth가 하나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기타 기능 버튼은 무었?
명함첩에 저장되어 있는 주소록을 클릭하면 전화, 문자, 이메일 기능 버튼 이외에 상단에 노출되는 버튼 몇개가 있다. 

 



"i" 버튼, 이미지 수정 버튼, 데이터 삭제 버튼이 그것인다. i, 망치, 스래기통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i버튼은 해당 명함에 대해 기록된 정보 (전화, 이메일, 주소, 이름.. 등)이고 망치 버튼은 저장 된 명함 이미지를 오려내거나 회전 시켜 편집하는 기능을 의미하니 필요한 경우 사용이 용이 할 것 같다. 

그 이외에는 최근 버전에 와서 외부 소셜 서비스 등에도 연동되는 기능이 추가로 지원되는 것 같으나 필자가 태스트 한 APP은 다소 버전이 뒤쳐져 있어 이런 부분은 설명하지 못했다. 


지금까지 전체적인 월드카드 콘텍스 (Worldcard Contacts)의 기능을 살펴보았다. 기능 자체는 크게 나무랄 것이 없는 APP이다. 하지만 다양한 상황에서 명함과 주소록을 손쉽게 관리함은 물론 이를 활용해 기타 프로그램과 연동하여 바로 연락 할 수 있게 처리한 부분도 훌륭하다고 볼 수 잇다.  

하지만 명함 추가를 위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구매해야 하는 부분과 주소록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등록해야하는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지금까지 월드카드 콘텍스(Worldcard contacts)란 명함 및 주소관리 APP을 살펴보았다. Penpower가 만든 어플들을 써보시면 알겠지만 워낙 기본기가 잘 닦여 있고 잡다한 기능은 최소화해 사용자가 정말 핵심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기능들 중심으로 APP을 만드는 개발 집단이다. 

이번 APP도 이런 관점에서는 충분히 쓸만한 부분을 가진 APP 이지만 명함 스캔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는점이 최대 단점으로 부각되고 평가 요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존에 명함 스캐너 APP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명함 스캐너 APP이 없는 사용자라면 월드카드 콘텍스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명함 스캐너 APP을 구매하는 것이 더 경제적 일 것 같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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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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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Appstore에서 한국 개발자가 만든 최고의 히트 상품은 누가 뭐라고해도 어썸노트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한국인 특유의 감성이 깃든 디자인과 일정 관리와 노트 기능을 하나로 합친 아이디어 여기에 최근들어 외부 서비스와의 동기화 기능이 지원되면서 최고의 클라우드 모바일 APP으로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어썸노트 (Awesome note)를 오늘 리뷰 아이템으로 소개 해볼까한다.

 



이번 APP이 출시 당시만 하더라도 한국은 여러 정치적 상황들로 인해 애플의 아이폰과 Appstore 진출이 한참이나 늦어져 많은 타국의 개발자들이 만든 APP이 애플 Appstore를 점령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한국의 재능있는 몇몇 개발자들이 중심으로 Appstore에 한류 바람을 불러 일으켰는데 그중 게임인 헤비매크, 카툰워즈, 베이스볼 2010과 어썸노트 같은 몇몇 스타 APP들이 등장하면서 한류 바람을 일으키게 된다. 

그중에서도 최근까지도 높은 인지도와 판매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어썸노트(Awesome note)는 일정관리, 노트기능을 하나로 합쳐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APP이라 오늘 소개해 볼까한다.  


어썸노트 (Awesome note)가 국내외에서 인기가 있는 이유는 무었일까? 우선 기본적으로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를 첫번째 요인으로 꼽을 수 있겠다. 그 만큼 감성적인 디자인과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사람들로 하여금 관심을 끌며 크게 어필했다고 할 수 있다. 


성공 디자인의 첫번째 키워드 감성
최근까지 스마트폰 APP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UI/UX 관점이었다. 사용성에 기반한 레이아웃 배치와 사용자 경험을 최소화 하고 쉽게 이용 할 수 있는 요소가 디자인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있다.

물론 이런 요소는 현재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UI/UX 관점에 사용자의 눈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감각적 디자인 요소가 스마트폰 APP 디자인의 성공 키워드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관점에서 어썸노트 (Awesome note)는 충분히 사용자의 관심을 유도 할 만한 디자인 요소를 만들어내고 있다. 

 



위에서 볼 수 있듯 파일첩 모양의 알록달록한 컬러의 각 메뉴 탭과 다이어리 느낌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컨셉으로 사용자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처음 APP 판매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기능 추가와 함께 사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 요소를 크게 회손하지 않는 선에서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해 온 것이 특징이다. 


성공 디자인의 두번째 키워드 기능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에 있어서 다음으로 중요한 요인은 바로 기능이다. 어떤 기능을 핵심 요소로 정하느냐에 따라 디자인 요소가 달라질 수 있다. 예컨데 검색 기능을 기초로하는 서비스에서 뉴스식 서비스를 배치하게 된다면 핵심 기능을 변경하던지 다시 디자인 요소를 살펴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런점에서 볼때 네이버, 다음 같은 포털이 미디어적 요소가 아닌 검색을 중추 기능으로 포지셔닝 하는 것은 어떤 면에선 소비자의 인식의 괴리를 자초할 수 있는 요소라 생각한다. 

 



어썸노트 (Awesome note)의 경우는 일상에서의 메모 기능과 일정 관리 기능을 기본으로 다이어리 처럼 자신의 일과외 각종 정보를 기록 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디자인 요소를 강화했다. 

핵심 기능에 기초한 디자인이기에 많은 사용자에게 좋은 인상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성공 디자인의 세번째 키워드 UI/UX
끝으로 세번째 디자인 요소의 성공 키워드는 누가 뭐라고해도 사용성에 기반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 관점에선 어썸노트 (Awesome note)는 높은 점수를 주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보면 알 수 있든 전반적으로 비슷한 역할을 하는 기능 버튼의 위치가 일관적이긴 하지만 각 메뉴 특성에 따라 컨텐츠나 달력의 소팅을 위한 기능이 다르고 소팅을 위한 메뉴도 보통 4~5가지로 구성되어 너무 많은 기능을 한꺼번에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표현을 하는 것은 좋지만.. 해당 APP이 데스크탑용이 아님을 감안 한다면 좀 더 메뉴 구성과 위치 제공 범위 등을 간단하고 일목 요연하게 조정이 필요 할 것 같다. 

디자인 요소로 살펴보면 기능과 사용자 관점을 배려한 디자인은 매우 훌륭하지만 다양한 니즈를 가진 사용자를 배려하다 보니 기능이 많아지고 설정해야 할 요소가 많아지면서 사용성은 떨어지게 된것 같다. 각종 메뉴와 기능을 익히기 위해 투자 할 시간도 많아졌고 실제 사용시 너무 많은 기능이 지원되다 보니 사용을 안하는 기능도 많아졌다.

다중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능이나 각종 메뉴 축소를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기능 부분에서는 현존하는 일정관리 어플이나 노트 어플에 비해 막강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노트 기능 하나만 하더라도 이미 웬만한 APP 하나를 만들 수 있는 수준으로 기능 범위가 넓어져 사용성 자체는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용자 배려가 돋보이는 기능구성
어썸노트 (Awesome note)는 크게 노트 + 일정관리 + 메모 + 다양한 설정 (리스트 소팅, 디자인 설정, 웹 연동)등을 지원하는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플랭클린 플래너를 보면 메모, 일정관리 중심으로 하루의 일과와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게 구성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명칭도 다이어리가 아닌 플래너라고 이름이 붙여져 있다. 어썸노트 (Awesome note)는 개념적으로 이런 플래너 개념을 함축하고 있다. 

 



 


첫 화면에서 자신이 원하는 목록을 선택해 메모를 하거나 일정을 작성하거나 할 수 있게 가벼운 네비게이션 메뉴를 다이어리 형태의 디자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고 메뉴마다 현재 작성중이거나 작업해야 할 목록을 숫자로 표현해서 사용자에게 정보 전달을 극대화 하려는 모습등은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능 구성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위치 기반의 정보를 구글 API 등과 연계해 자신이 기록하고 싶은 사진과 함께 저장 할 수 있게 구성한 점과 일정 관리 기능에 PUSH 기능을 제공하여 실시간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알려 줄 수 있도록 처리한 부분은 점점 더 발전하는 어썸노트 (Awesome note)의 발전 방향으로 생각 할 수 있다.  


백업 이젠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로..
또, 최근들어 새롭게 추가 된 기능이 어썸노트 (Awesome note)의 백업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초창기에는 이 백업 기능이 약해 데이터 유실등으로 불안한 요인이 있었지만 Evernote와 구글Docs 연동은 물론 데이터 형태로 저장한 컨텐츠를 백업 받아 디바이스 자체에 보관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의 동기화를 통한 데이터 유효성은 짧은 리뷰 기간으로 인해 100%  완벽하게 테스트하지 못해 안정성을 장담 할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이정도 백업이 진행 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또, 모바일 상으로 일정을 관리하고 입력하기가 그리 쉽지 않으나 구글이나 에버노트 동기화를 통해 웹에서 데이터를 입력후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웹에서 입력한 정보를 불러와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사용성이 개선되는 장점도 있었다. 


사용자 스타일을 배려한 다양한 세팅
어썸노트 (Awesome note)는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디자인 요소나 UI 요소를 간단하게 변경하고 설정 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 이미지 처럼 다양한 폴더 목록을 통해 어썸노트 (Awesome note) 첫 화면에서 제공하는 네비게이션 메뉴에 대해 폴더 색상과 명칭, 암호 설정등을 세팅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자신이 주로 이용하는 정보와 콘텐츠 중심으로 꾸미면 될 것 같다. 


다양한 소팅기능 편리한 UI
소팅 기능이 다양하게 지원되다 보니 상황과 환경에 맞게 인터페이스와 컨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정렬하여 관리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컨텐츠 화면 하단에 보면 소팅 기능에 특화 된 기능 버튼들이 눈에 들어온다. 해당 기능 버튼을 클릭하여 다양한 형태로 컨텐츠를 정렬 할 수 있으니 각 메뉴나 컨텐츠 특성에 따라 컨텐츠를 정렬해 사용해 보는 것도 이 APP을 제대로 이용하는 방법중 하나이다. 


글 작성 간단하지만 어렵다. 
기본적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생성/관리하기 위한 APP이기 때문에 이에대해 제대로 관리 할 수 있어야 한다. 상단에 있는 + 버튼을 이용하면 컨텐츠 작성이 가능하다. 

 




"+" 버튼을 눌러서 컨텐츠를 작성하면 위와 같이 작성 가능한 상태가 표시된다. 노트의 경우는 메모장 같은 화면이 노출되고 노트에 손을 터치하면 자판이 올라와 컨텐츠를 작성 할 수 있는 형태가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일정 관리의 경우는 간단하게 일정에 대한 명칭 입력후 날짜를 지정하면 일정이 등록 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컨텐츠 삭제는 선택한 목록을 체크하고 삭제 버튼을 누르면 된다. 삭제 기능은 각 소팅 형태나 컨텐츠 형태에 따라 약간씩 삭제 메뉴에 차이가 있으니 이점 유의해야 한다. (사실 UI상 이런 부분의 통일성이 안되어 있는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글 작성시 이미지 삽입과 검색은 위와 같이 할 수 있다. 지도를 추가하면 지오태그 기반의 위치 정보가 노출되어 과거 여행의 기억이나 정보를 담아놓기 좋고 구글, 에버 노트를 통해 동기화 시켜 지인들과 정보를 공유하기도 쉬우니 참고하길 바란다. 

전반적으로 어썸노트 (Awesome note)는 매우 훌륭한 일정관리 어플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격이 4$에 육박하지만 충분히 그정도 값어치를 지불 할 수 있는 어플이지만 노트 + 메모 + 일정관리등 여러가지 형태의 기능을 한데 묶으면서 UI/UX 에 있어서 사용자의 불편을 초래 할 수 있는 단점은 보완이 필요하다 판단된다. 

이런 부분을 제외한다면  해외의 다양한 일정관리나 메모 어플들에 비해 뒤지지 않는 디자인과 기능, 여기에 웹 클라우드 서비스들과의 연동으로 한층 서비스를 확장해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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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2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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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최근에 트위터가 M&A를 통해 트위티 (tweetie)란 서비스를 인수한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오늘 소개 할 APP은 바로 이 트위티 (tweetie)란 서비스를 기반으로 만든 Twitter App이다.

충분히 자체 기술력으로 트위터 APP을 만들 수 있지만 무슨 일인지 외부의 서드파티 어플을 인수하여 자사의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었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고 서드파티들의 영역을 침범해 트위터가 수익을 꽤하려 한다는 의혹과 함께 한 동한 이슈가 됐던 일이기에 이번 리뷰를 진행하는 것이 이런점에서 재미있게 다가왔다.

 



트위티 (Tweetie) APP를 트위터 전용 APP으로 바꿔서인지 전체적으로 아이콘과 컬러 정도만 바뀐 것 빼곤 기존 트위티 (Tweetie)의 UI와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다만, 필자는 트윗버드가 더 이용하기 편한 UI와 디자인이란 생각이 있어 UI적 면에선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판단되지만 무료이면서 트위터의 제대로 된 지원을 받는 APP인 만큼 차차 개선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 실제 이용해 보면 편리성과 깔끔함으로 이젠 필자의 전용 APP으로 이용중이다.


트위터 app 의 디자인은 심플 그 자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계정 선택화면, 세팅화면, 트윗목록 확인 화면(목록, 맨션, 다이렉트 메시지, 기타), 기타 (프로필, 검색, 타임라인, 책갈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타 유료 어플들은 이용 할 수 있는 트윗 계정을 몇개를 지원하느냐에 따라 유/무료 버전으로 바뀌는데 반해 트위터 전용 어플이라 그런지 이 트위터 APP은 계정도 여러개 등록해 한꺼번에 관리가 가능하다.


메시지 관리가 유용한 인터페이스
트위터 APP의 장점이라면 계정 선택후 트윗 메시지들을 관리하는 화면에서 목록, 맨션, 다이렉트메시지, 프로필 탭을 통해 메시지 확인과 자신의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UI적 요소에서 칭찬 받을 점이라고 말하고싶다.

이 부분에서만큼은 꽤 훌륭한 UI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첫번째 이미지에 노출된 것이 리스트, 맨션, 다이렉트메시지, 검색, 기타 (프로필, 타임라인, 책갈피)로 구성되고 우측 상단에 에디터 버튼을 누르면 2번 이미지처럼 에디터 상태가 된다. 에디터 상태에서 140자 아이콘 부분을 클릭하면 카메라, 사진, 지오태그, 유저명, 해시태그, 공유 링크를 입력하여 트윗을 할 수 있는 영역이 노출된다.
 




위 이미지에서 " ...." 버튼을 클릭하면 기타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기타 화면 역시 UI 통일성을 위해 하단에 메뉴 탭이 상단에 에디터나 Back 버튼이 위치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다만, 너무나 UI가 동일해 사용자에겐 편안함이 제공되지만 이로 인해 현재 위치가 네비게이션상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확인이 어렵게 한다는 단점이 존재하고 해당 화면에서 첫번째 계정 선택을 위한 화면으로 이동하는 버튼이 없어 1 - 2 - 3 단계로 이동했던 Depth를 다시 거슬러 올라가야하는 불편함이 발생했다.


디자인 UI리뷰 종합
UI 구조가 정형화되어 있고 위에서 살펴본 UI만 이해한다고 하면 Twitter APP의 사용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심플하고 간편한 디자인과 UI는 좋은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지만 멘션이나 다이렉트 메시지의 경우 상대방과 서로 대화를 주고 받은 내용임을 표시 할 수 있게 하는 아쉬움이 남으며 이런 부분은 트윗버드를 생각나게한다.

가능하다면 현재 인터페이스를 문자 교환 어플들처럼 대화 형태로 지원하는 부분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으며, 새롭게 메시지가 업데이트 된 경우 트윗버드 같은 타 어플들은 하에서 상으로 움직여 새로 업데이트 된 내용을 확인하는데 반해 트위터 APP은 상에서 하로 메시지를 이동하여 업데이트 된 내용을 확인하는 부분은 아직까지 필자의 경우 어색함이 느껴진다.

사람마다 읽는 습관과 시선처리 습관이 틀리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책을 읽듯이 시선을 이동하는 것이 자연스러운만큼 이런식으로 업데이트와 리스트 처리 방법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싶다.


훌륭하다고 볼 수 있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디자인보다 더 중요한 사용자의 사용성에 중점을 둔 인터페이스라는 점에서 트위터 어플은 칭찬을 받을만하다고 생각된다.

그럼 기능적인면을 살펴보도록하자.


계정등록은 이렇게!!
트위터 AP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이용하는 트위터 계정을 등록해야 한다. 등록 과정은 매우 간단하며 처음 어플을 실행하면 아래 1번 이미지처럼 노출되어 가입이 안된 경우 가입을 유도하고 가입이 된 경우는 Sign In을 통해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기존에 등록한 계정 이외에 새로운 계정을 등록하고 싶다면 2번 이미지 우측 상단의 "+" 버튼을 클릭해 아래 3번 이미지처럼 계정을 등록후 트위터를 이용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계정을 삭제하고 싶다면 4번 이미지 처럼 좌측 상단에 있는 Edit 버튼을 클릭하면 계정 삭제가 가능한 상태가 되니 참고하길 바란다.


세팅 메뉴는 복잡하지만 한번쯤 확인하자!!
계정 목록이 있는 첫 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Settings라는 버튼을 클릭하면 각종 설정 메뉴를 세팅 할 수 있는 화면이 노출된다.

 



 
위에서 볼 수 있듯 세팅 화면은 인터페이스 설정을 위한 정보 (font, date, display)와 서비스와 어드벤스드의 세부 설정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Service 정보는 트위터 APP 이용시 이미지, 비디오, URL 및 User Service 정보가 위치하며 Advanced의 경우는 APP 자체의 기능을 좀 더 면밀하게 세팅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메뉴이다.

보통의 사용자는 해당 정보를 기본 세팅 상태로 이용 하지만 필자는 그래도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한번쯤은 훓어보길 권한다. 그래야 어플을 좀 더 막강하게 이용 할 수 있고 기본 정책 변경에 따른 세팅 변경 사항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트위터 APP의 퀵메뉴는 무었?
필자도 그렇지만 많은 일반 유저들의 트위터 APP의 좋은 기능중 하나인 Quick menu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기능이 있는지 몰라서도 이용 못하고 사용이 조금 불편함이 있어 이용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알아두면 유용하기에 소개해 본다.

 



좌측에 노출된 메시지에서 메시지 하나에 손가락으로 누른뒤 1~2초 정도 있다가 손가락을 띄지 않은 상태에서 우측으로 손가락을 이동하면 2번 이미지처럼 퀵메뉴가 노출되어 리트윗, 리플, 북마크, 팔로윙등이 가능하게 된다.

자주 쓰는 메뉴이지만 위 처럼 퀵메뉴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는 메시지를 클릭해 다음 Depth로 이동후 퀵메뉴에 노출 된 기능을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빠른 트위팅이 필요한 경우는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에서 제공되는 메시지 업데이트 상태 확인!!
자신이 등록한 팔로워들이 업데이트한 메시지나 맨션, 자신에게만 전달한 다이렉트 메시지 등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타 어플들은 N 모양의 아이콘이나 푸시 기능을 통해 메시지 업데이트 상태를 알려주는데 반해 트위터는 아래 이미지 처럼 각 메뉴 하단에 트위터를 상징하는 파란색 조명 효과를 살짝 넣어 메시지 업데이트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돕고있다.

 

 


(위 이미지는 상위 기능 리뷰에서 사용한 이미지 이므로 잘 이해가 안 될 수 있다.) 1번 이미지의 하단에 보면 각 메뉴 하단에 조명 효과가 들어간 메뉴 버튼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현재 컨텐츠가 업데이트 되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이미지이며 각 메뉴를 클릭하면 업데이트된 정보를 확인하는 순간 2번 이미지 처럼 조명 효과가 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트위터 APP은 이런식으로 사용자에게 UI와 전체적인 시선을 교란시키지 않으며 최소화된 영역을 활용해 업데이트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전체적인 기능과 디자인/UI를 살펴보았다. 보면 알겠지만 간단하고 심플한 UI와 디자인이 돋보이며 기능도 현재 지원하는 다른 어플들의 대부분의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트위터에 인수되면서 좀 더 기능과 디자인적 요소가 개선이 되어 사용성이 좋아진 듯한 느낌이든다.

그 만큼 트위터의 심플함과 사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려는 노력의 산물이라 판단 할 수 있고 결정적으로 무료라는 큰 매력과 기타 유료 어플이 제공하는 기능을 모두 제공하면서도 무료로 배포하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다만, 메뉴와 기능이 많아 Depth가 최대 4단계 이상까지 이동 할 경우 메인으로 이동하는 기능이나 현재 메뉴 탭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기능이 부족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트위터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 또는, 기능적 제한이나 트위터 API의 업데이트 리밋의 한계가 답답한 분들에겐 제격인 어플이 아닐까하며 강력하게 구매를 독려하는 바이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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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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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느끼겠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자신의 일상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음을 느끼고 있을 것 같다. 필자 역시 아이폰을 사고 난뒤 아침에 일어나 스마트폰을 통해 날씨를 확인하고 메일과 일정을 확인한다. 

그리고 잠시 여유가 되면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하는 식으로 라이프 스타일이 조금은 스마트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있다. 

핸드폰 하나가 생김으로 인해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에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은 그 중에서 하루 일정을 확인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는 Saisuke라는 캘린더 어플을 소개해 볼 까한다.

 



물론 가격이 10$에 육박해 구매하는데 고민 되는 단점은 있다. 하지만 Saisuke 캘린더 하나로 iTunes와 아웃룩, MAC OS 구글 등과 쉽게 연동해 동기화 할 수 있고 컴퓨터, 모바일, 웹을 통해 자신의 일정을 쉽게 관리하고 수정 할 수 있다는 장점은 이 어플에 한번쯤은 관심을 갖게하는 특징인 것 같다. 

물론 다른 캘린더나 일정 관리 어플들도 구글이나 iTunes와 연동시켜 동기화를 할 수 있지만 UI적 불편함이나 사용자 입장에서의 사용성에 기반한 디자인의 한계등 다소 아쉬움이 많아 필자는 Saisuke 캘린더를 사용하고 있어 소개해 볼까한다. 


디자인에 관해서 만큼은 많은 사용자들이 캘린더 어플중 Saisuke 어플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만큼 디자인 평가를 한다는 것은 무의미 할 수 있지만 필자가 느낀점을 소개해 보고자 몇자 적어보려 한다. 

Saisuke의 유/무료 버전을 구분하는 것은 기능과 함게 어플을 표현하는 아이콘의 차이로 구분이 가능하다. 유료 어플은 붉은색 아이콘을 사용하고 무료 어플은 Free라는 텍스트와 함께 블루 계열의 컬러를 사용해 유/무료를 구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이점 참고하길 바라며, 본격적인 UI/디자인 리뷰를 진행해 보겠다. 


편리한 UI와 사용성
Saisuke 캘린더의 디자인적 최대 강점은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이 아닌 바로 사용성에 기반한 군더더기 없는 간편함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또한, 직관적 버튼과 레이아웃 배치가 바로 이 어플을 더욱 빛나게한다. 

 



위의 좌측 이미지처럼 달력 상단에서 하단으로 달력, 일별 일정, 메뉴 버튼을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화면을 우측처럼 전체 화면에 달력이 노출되게 조정도 가능 한 것이 Saisuke의 특징이다.(물론 옵션에서 조정 가능하니 옵션 메뉴를 살펴보길 바란다.) 이는 좀 더 달력과 일정 확인이 용이 하도록 모바일 화면을 최대한 활용 할 수 있게 구성 된 것이다. 

Saisuke는 전체적으로 일정 관리 중심으로 기능이 구성 된 것이 특징이다. 물론 세밀하게 To-do-list 관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이런 부분에 불편함이 있는 분들은 전문 프로그램으로 넘어가는 것을 권한다. 


간단한 일, 주, 월별 관리와 펑션 설정
최근에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세로 모드에 이어 가로 모드도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메뉴 버튼이 우측 상단으로 이동하여 펼침 메뉴 형태로 클릭시 노출되게 변경되었다. 

메뉴나 기능 자체는 변경되지 않았지만 과거 버전들에 비해 달력 리스트 노출과 표현 영역이 좀 더 깔끔하게 변경 된 것이 특징이다. 
 



화면이 넓어진 것은 물론 일정 리스트로 좀 더 세밀하게 표현 될 수 있도록 바뀐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위 이미지 처럼 가로모드가 지원된다는 점도 이 어플의 특징이다. 


화면을 넓게 쓰기 위한 메뉴바 잠금기능
최근에 업데이트 되면서 크게 UI적으로 변화된 부분이 바로 메뉴바 기능의 변경이다. 메뉴바를 고정식으로 보거나 화면을 최대한 활용 할 수 있도록 가릴 수 있게 된 것이다. 
 


Flexible Tool Bar Mode


Flxed Tool Bar mode


첫번째 이미지는 선택 노출 모드로 메뉴를 확인하는 이미지이고 두번째 이미지는 고정식으로 메뉴 선택에 상관 없이 고정식으로 화면에 언제나 노출되어 있을때 확인 할 수 있는 이미지이다.  (이런 기능을 지원하는 부분도 높게 사고 싶다.)

이런 다양한 모드 지원을 통해 간결한 사용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이로 인해 UI적 직관성과 함께 사용성도 높이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필자의 경험으로 볼땐 이런점은 타 어플에 비해 높이 평가 할 수 있을 것 같고 이를 위해 평가 점수도 7점이상 부여하였다. 


Saisuke 어플의 유료 버전과 무료 버전의 차이라고 한다면 바로 동기화 기능일 것이다. 무료 버전은 구글등과 동기화를 진행시 제약이 따르지만 유료는 이런 제약이 없다는 점이 유/무료를 구분 짓는 특징이다. 

실제로 사용하면서 일부 사용자는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일정 변경이 잦거나 자주 수정하는 사용자에겐 불편함이 있기에 유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Saisuke 캘린더의 모바일 연동 특징
앞서서도 이야기 했듯 해당 어플이 돋보이는 점은 바로 모바일 클라우드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데이터 제공의 중심축을 구글과 itunes로 설정하여 데이터를 상호 연동시켜 웹과 데스크탑의 모바일 허브 플랫폼으로 활용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어플의 최대 강점이다. 

 



그로 인해 아이폰 캘린더 DB에 저장된 데이터를 온라인의 구글을 통해 백업 받아 데스크탑과 모바일에서 싱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일정을 확인 할 수 있음은 물론 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 된 것이 특징이다. 

또 여기에 최근들어 Saisuke는 자체 DB를 구축해 혹시 모를 유사시의 데이터 유실을 추가적으로 방지하고 있다. 그림은 복잡하지만 사용은 실제로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 구글과 연동을 위한 ID/PW를 입력하는 것으로 연동이 완료 된 것으로 보면 될 것 같다. 

그럼 본격적인 기능 리뷰를 진행해보도록 하자.



메뉴기능 살펴보기
기본적으로 Saisuke의 기능은 Add (일정등록), View mode (일, 주, 월 단위 표시), Today (현재 일정), Search, Function (설정메뉴), Sync (구글, itunes와 동기화)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얼핏 볼때는 매우 복잡해 보이지말 실제로 보면 그렇게 복잡한 구성이 아니다. 


 


실제 실행해 보면 어렵지 않게 사용 할 수 있으니 개발사에서 제공하는 위의 메뉴 설명을 참조해 활용하길 바란다. 


Setting 메뉴 살펴보기
사실 saisuke 캘린더 사용시 어려움은 바로 설정 메뉴에 있다. 설정 메뉴를 보면 구글과 연동을 위한 세팅부터 각종 싱크 옵션과 화면보기 설정..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사용자가 어려워 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버전업이 되면서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면서 설정 메뉴도 다양해져서 세팅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필자는 기본적으로 동기화 기능만 설정하고는 나머지는 크게 사용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그렇게 사용도가 높지도 않기 때문에 이렇게 사용해도 큰 불편은 없었다. 


 




위 이미지들은 구글등과 연동시 동기화 주기, 업데이트 방법, 싱크 방법과 동기화 계정 세팅에 관한 정보들을 다루는 옵션들이다. 실제 사용해 보면 기본으로 세팅 된 값으로 사용해도 사용에 지장이 없는 만큼 4번째 이미지 처럼 Google Account 부분만 설정하면 이용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다. 

좀 더 세밀한 설정이 필요한 사용자의 경우는
saisuke website를 참조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구글과 Saisuke에서 일정등록하기
기본적으로 구글에 가입이 되어 있고 설정 메뉴에서 Google 계정을 등록하여 동기화를 완료하였다면 어플에서 세팅하거나 구글 웹사이트의 캘린더 페이지에서 일정 등록이 가능하다. 

먼저 구글 가입을 완료하고 아래 이미지 처럼 각종 일정을 등록한다. 


 


일정 설정은 스케줄표에서 마우스를 클릭 후 내용을 입력하고 시간과 옵션을 조정하는 것으로 가능하다. 특히 구글은 "일정 세부정보 수정" 메뉴를 통해 SMS, 이메일 등으로 앞으로 진행 될 일정을 받아 볼 수 있다. (물론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다.)

좌측 사이드바 메뉴에서 내캘린더 목록 하단에 보면 설정 메뉴가 있다. 이 설정 메뉴를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노출되는데 대한민국 공유일을 설정해줘야 한다. 




기본적으로 구글은 외국 서비스로 한국의 국가 공유일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설정을 해줌으로 인해 Saisuke에서도 자동적으로 대한민국 공휴일 이용이 가능하다. 

또, Saisuke에서 등록할 경우는 Add 메뉴를 통해 일정 등록이 가능한데 등록 메뉴는 크게 Create New, Quick Create New 메뉴로 나뉜다. 


 


Create New의 경우 상세하게 일정을 지정하는 기능이고 Quick Create New는 타이틀, 일정 표기정도만 간단하게 표현하는 기능이다. 

아마, 일반 사용자는 지금까지 필자가 소개한 내용 정도만 이용하는 것으로 saisuke 사용을 완료 할 수 있을 것이다. 좀 더 다양하게 디테일하게 이용할 분들은 좀 더 설정 기능을 다양하게 살펴보고 활용하는 것이 좋지만 다양한 사용이 필요 없다면 간단하게 필자가 소개한 정도로만 이용 하는 것도 큰 불편은 없을 것이다.


캘린더 어플 개발의 유의점

필자가 생각할때  캘린더 같은 유틸리티성 어플을 개발 할때 몇가지 원칙을 지켜주면 좋을 것 같아. 사용자 입장에서 유의점 몇가지를 소개해 보겠다. 

첫번째로 UI/디자인에서 평가하고 싶은 것은 캘린더 어플의 핵심이 무엇인가 하는가이다. 필자가 IT쪽 업무를 진행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 Getting Real이란 방법론이 있다. 37 Signals란 루비온 레일즈로 유명한 회사에서 작은 조직이 프로젝트를 수행할때 지켜야 할 방법론적 이야기를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 보면, 핵심에 집중하고 핵심에 벗어나는 것들은 과감히 버리라는 내용이 반복해 나온다. 모바일이란 특성을 감안하면 이 내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다. 

캘린더 어플의 핵심은 바로 일정을 확인하고 수정/삭제/등록 할 수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그 이외에 To-do-list, 메시지 작성 기능등은 어떤면에선 있으면 좋지만 굳이 없어도 상관 없는 기능은 제거하는게 좋다고 보여진다.  

간혹 어플의 디자인이 부족해서 인지 아니면 개발자의 특성 때문인지 너무 많은 군더더기를 붙여 핵심을 왜곡시키는 어플이 많은데 Saisuke는 최소한 이런 부분에서는 핵심에 충실하다고 말하고 싶다. 

두번째로 핵심 기능을 보완 할 기능의 제공이다. 이를 위해 더 많은, 다양한 확장이 가능한 기능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지만 최소한 Saisuke는 이런 관점에서 구글, iTunes 동기화를 통한 모바일, 웹, 컴퓨터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클라우드 개념을 제공하는 것으로 핵심을 보완하는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이로 인해 캘린더 사용을 위해 잡다한 기능을 익히고 공부해야 하는 부담을 최소화하고 핵심 기능을 좀 더 자기 상황에 맞게 활용 할 수 있게 돕고 있는 것이 이 어플의 디자인적, 기능적 특징이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 saisuke 캘린더의 기능과 디자인을 살펴보았다. 전체적으로 완성도도 높고 UI와 디자인도 사용자 입장에서 직관적이고 사용성도 편하다고 말하고 싶다. 

다만, 최근에 버전업이 되면서 옵션 설정을 위한 메뉴가 많아진 점과 가격이 10$달러에 육박한다는 점은 구매에 고민을하게 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간단한 일정 관리와 구글 캘린더 등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겐 꽤 도움되는 어플이고, 필자가 사용해본 To-do-list 지원 어플과 캘린더들에 비해 기능은 간단하면서도 사용성이 높아  비싼 가격이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면 조심스럽게 추천해보는 바이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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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day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2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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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이용하면서 드는 생각은 과거에 이런 게임을 오락실에서 한번 해봤던 게임 같은데.. 라는 과거에 대한 향수이다. 

이번에 소개 할 잠수함 게임인 "Attack submarine2"라는 게임은 과거 오락실에서 즐기던 잠수함 게임과 유사한 슈팅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단순한 조작성과 게임 미션 수행으로 나름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의 가격은 1.99$ 달러 수준으로 저렴한 가격과 조작성, 간단한 미션 수행으로 꽤 유명하다. 또 과거를 향수 할 수 있는 2D 그래픽과 디자인으로 7~80년대생 사용자에게 향수를 불러 일으킬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유료와 무료 버전 표시를 Attack submarine2와 Attack submarine 이라고 표시해 사용자의 오해를 사고 있다. 물론 수익을 목적으로 했기에 이런 모양세를 취했겠지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디자인은 2D를 통한 잠수함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메뉴 구조나 UI 구성과 설계도 간단하고 심플한 것이 특징이다. 다만, 전체적으로 설정 메뉴가 많지 않고 게임 특징상 구조가 단순 할 수밖에 없어서 이런 부분을 고려해 평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UI 철학은 : 심플, 간단하게..
위에서도 계속 언급했듯 Attack Submarine 2는 전체적으로 심플한 UI를 구성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게임이 로드되면 Play, Option, Help, Credits, More games 의 5개 메뉴로 구성된다. 

특히, 이중에서 게임 진행시 필요한 메뉴는 Play, Options 메뉴 밖에 없기에 별도로 메뉴에 대한 설명이나 이해를 도울 장치를 마련 할 필요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PC 게임도 그렇고 게임 전용 디바이스의 게임들중 간혹 너무 많은 메뉴와 세팅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의 혼란을 초래하는 게임들이 있는데 해당 게임은 최소한 그런 오류는 빗겨가 있다고 볼 수 있다. 

 



Option 메뉴의 경우도 간단하게 설정 메뉴가 구성되 별도로 UI 고민이나 설계의 고민을 할 필요가 없도록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노래, 소리, 컨트롤, 감도, 게임 난이도 설정이라 크게 설명이 필요 없는 구조이다. 

Help  메뉴의 경우도 게임 진행 화면에서 터치화면에 노출되는 각종 버튼과 게임 이용을 도울 수 있는 간단한 이미지로 구성 된 것이 특징이다. 

 



위와 같이 구성되어 있고 간략한 영어 메뉴로 게임 진행에 대한 설명을 돕고 있다. 이 이외의 설명은 기능적 설명이므로 기능 평가 메뉴에서 진행하도록 하겠다. 


UI/디자인을 살펴보면서 느꼈듯 전체적으로 간단한 구성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을 것이다. 게임을 실행하면 너무 간단한 구성이라 게임 진행에 어려움은 없었다. 

하지만 너무나 간단하다 보니 게임에 집중하는 집중도는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고 미션 수행이나 여러 상황 설정 등이 단순해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단점도 존재한다.


총 8개의 미션
미션 구성은 다른 게임들에 비해 적은 8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상위 미션으로 갈때마다 게임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최종 BOSS가 공격 할 수 있는 무기와 체력이 증가하는 형태로 게임이 진행된다. 필자의 경우는 3번째 미션까지는 큰 어려움 없이 진행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미션 마다의 독특한 미션을 암시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3번째 미션까지 간단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미션 이미지가 노출되어 심심함을 자아내고 있다. 


간단한 게임 실행과 진행
게임의 진행은 상하/좌우 이동만 진행하면 된다. 어뢰나 미사일 공격은  자동으로 진행된다. 터치 감도의 한계와 디바이스의 한계로 공격 수행과 조작을 병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부분이다. 

 



위 이미지를 보듯 우측 상단부터 좌측으로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잠수함의 체력이 표시되고 적 공격시 얻은 코인 적의 체력 게이지가 노출되고 설정모드로 이동이 가능한 버튼이 좌측에 표시된다. 

좌측 하단에는 가상 조이 패드가 노출되고 우측에는 좌/우 방향 전환 버튼이 노출된다. 그 이외의 각종 공격 무기는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되어 있다. 

 



미션 수행이 완료되면 좌측 이미지 처럼 노출되며 미션 수행이 실패하면 우측 이미지처럼 노출된다. 단순하게 실행 완료에 대한 점수와 실패한 상황에서 상황을 설명하는 이미지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단순하지만 아쉬운 단점들.. 
게임을 진행해 보면 단순한 게임 진행과 실행으로 빠르게 미션을 완료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유료 게임 임을 감안하면 미션마다의 난이도 차이와 게임의 시나리오가 조금씩 다른 구성이 필요한데 전체적인 게임 시나리오는 비슷하게 구성되며 최종 BOSS의 공격/방어 수행 능력에만 차이가 생기거나 게임 진행 과정의 적들의 무기가 추가되는 수준에 그치는 것은 이 게임의 흥미도를 떨어뜨리는 단점으로 작용한다. 

또, 게임 진행시 보급 받는 공격 무기와 치유 무기등이 이용 할 수 있는 시간 등이 표시되지 않는 단점 등은 이 게임 진행시 활용에 있어 아쉬움으로 남는다. 

전체적으로 단순하고, 간편한 조작성과 게임 진행은 이 게임이 초보자도 이용하기 쉽게 구성 된 것이란 것을 예상 할 수 있게한다.

하지만 돈벌이를 위해 게임 명칭에 차이를 두는 상술과 게임 진행시 주어지는 미션의 차별화되지 못한 시나리오 구성과 게임 난이도에 따른 레벨 구성 등의 단점은 이 게임의 몰입도를 떨어 뜨린다는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높지만 디테일한 유저를 배려한 게임 설계와 시나리오 구성의 아쉬움은 이 게임의 유료 구매를 추천하는데 고민하게 한다. 

단적인 예로 메탈워즈2만 보더라도 저렴한 구매 비용과 간단하지만 게임 레벨에 따른 난이도 조정과 시나리오 조정은 이 게임을 통해 이런 디테일한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1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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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폰이 가진 아니 이젠 스마트폰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막강한 녹음 기능에 대해 소개해 볼까한다. 필자는 과거에 우리나라 중소 기업이 만든 보이스 레코더 리뷰를 진행 한 적이 있다. 

해당 기기는 작고, MP3, 라디오, 어학기능 등을 지원하는 만능 보이스 레코더 였다. 또, 녹음 성능도 막강 할 뿐만 아니라 휴대가 간편하고 기능도 단순해 초보자 사용도 가능한 제품이었다.

하지만 독자들도 느끼겠지만 핸드폰에 레코더 여기에 몇몇 디바이스를 동시에 가지고 다니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스마트폰엔 MP3, 레코더 및 APP을 이용한 다양한 확장 기능이 제공되어 이런 불편함이 어느정도 해소되는데 오늘은 그중 보이스 레코딩 관련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 

어학 기능 같은 경우는 OS 단에서 하드웨어적으로 지원해야 사용이 가능한데 요즘 스마트폰에선 기본 기능으로 채용되고 있다. 

 



아이폰 기본 어플에 비해 몇몇 기능을 추가한 iTalk이란 APP이다. 이 APP 소개에 앞서 다소 큰 아쉬움이 많이 남는 APP이란 소개를 먼저 하고 싶다.

 iTalk은 기본 어플에 비해 차별적 요인이 많지 않다. 물론 몇몇 기능은 있었으면 하는 기능들 이었으나 그 이외에는 별다는 특징이 없음에도 유료로 노출 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래도 필자가 생각하는 몇몇 차별적 기능이 필요한 독자이 있을 것이라 판단되 소개해 볼까 한다. 


단순하지만 심플한 디자인?
iTalk APP의 경우 디자인의 독특하지만 보이스 레코딩 어플이란걸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검은색 바탕에 붉은색 녹음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와 같이 검은 배경에 붉은색 녹화 버튼이 중앙에 배치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첫 화면에는 레코딩 타이틀 입력부와 레코딩 품질을 설정하는 버튼으로 구성되어 바로 녹음이 진행 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한눈에 보아도 대충 어떻게 동작 시킬지 가늠 할 수 있고 전면에 많은 메뉴를 배치하지 않아 사용성도 꽤 괜찮은 편이다.  


UI 심플하지만 옥의티도 존재
UI 구성이나 메뉴 배치 등에선 나름 괜찮은 구성을 보이고 있다. 다만 몇몇 옥의 티가 존재하는데 좌측 하단의 iTalk 로고와 우측 상단에 GRIFFIN 아이콘의 배치는 조금 아쉬움으로 남는다. 모든 어플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해당 위치에 이미지가 노출되어 있으면 보통 부가 기능을 이용하기 위한 메뉴 등으로 오인할 수 있는데 불필요한 이미지를 배치해 사용자의 불편을 초래 할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또, 레코딩 진행후 가운데 레코딩 버튼이 Paused 라고 표시되는데 Stop 기능은 어떤 버튼인지 설명이 불충분하고 레코딩 타이틀이 녹음 중인 상황에서도 노출되는 점등은 사용성을 저해하는 요소라 판단 돼 옥의 티로 지적하고 싶다. 

이 외에도 기능상 아쉬운 점과 옥의 티는 기능 평가를 통해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 


이 어플의 핵심은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싶다. 녹화 + 재생 + 확인/공유 라고 정의하고 싶은데 디자인에 이어 기능에서도 그리 높은 점수를 줄 수는 없을 것 같다. 이유는 해당 APP이  아이폰의 기본 녹음 어플에 비해 큰 차별점이 없다는 점 때문이다.  


실행부터 녹음까지..
녹음을 실제로 진행해 보면 녹음 성능은 하드웨어적 성능에 따라 품질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기본적인 퀄리티 평가는 불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다만, 오해 할 수 있는 녹음 품질에 대해서 잠시 언급하면 녹음시 비트 레이트율을 줄여 녹음 품질을 낮추되 녹음 파일의 크기도 같이 줄여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APP을 실행하면 다운로드를 통해 iTalk APP의 Sync를 맞추겠다는 메시지가 노출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동기화를 시킬지등의 설명이 부족하고 실제 설정 메뉴등에서 해당 내용을 찾을 수 없었던 점에서도 점수를 깎아먹는 요인이 되고 있다. 

녹음을 진행하면 위 이미지처럼 녹음 시간이 노출되고 녹음 되는 소리에 대한 사운드 레벨을 녹색으로 표시한다. 녹음 용량과 녹음품질, 시간등이 노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녹음 내용 확인과 재생하기
녹음 리스트를 확인 후 재생하는 것은 기본적인 UI만 보더라도 이해가 가능하다. 다만 편집 기능이라고 지원되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녹음 파일을 삭제하는 기능으로 별도의 편집 기능은 제공하지 않고 있다. 

또, 내용 확인 리스트에서 다시 레코딩 상태로 이동하는 부분과 녹음 화면에서 녹음 파일 리스트가 있는 화면으로 이동하는 요소들이 꽤 불편함으로 다가온다. 

 




보는 바와 같이  리스트중 파일명을 클릭하면 바로 재생 가능한 상태가 되고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상단의 Edit 버튼을 누르면 파일 삭제가 가능한 상태로 변경되고 우측에 있는 Recode 버튼을 누르면 레코딩 화면으로 이동된다. 

이 부분에서도 에디트와 Record  버튼의 위치가 바뀌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과 Edit 메뉴의 명칭은 명쾌하게 delete로 바꾸는게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파일 공유의 아쉬움..
해당 APP은 녹음 된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필자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아니라 불필요함을 느꼈다. 또, 공유를 한다손 치더라도 공유를 위해 해당 어플을 이용하지는 않을 것 같았다. 

이미 아이폰의 기본 녹음 기능도 이메일 등의 기본 공유 기능은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녹음 파일 확인이 가능한 녹음 리스트에서 i버튼을 누르거나 녹음 리스트를 클릭하면 노출되는 정보화면의 우측 상단에 있는 공유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2번 이미지처럼 이메일을 통한 녹음 파일 공유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다. 

필자는 해당 기능 보다는 드롭박스, 에버노트, 유튜브, 구글 독스등과 공유하거나 업로드하는 기능을 차라리 제공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이메일로 보내기 위해 다시 이메일이 실행되고 메시지를 입력하는 일련의 과정이 거추장 스럽기 때문이다. 


아이폰 기본 APP과 다른점이 뭐야?
지금까지 리뷰를 진행해 보았다면 아이폰 APP과 디자인적 요소를 제외하면 차별 요인은 뭐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겨우 디자인 때문에 비용을 들여 이 APP을 구매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위 이미지를 보듯 기능 차이가 거의 없다. 재생할 녹음 파일의 재생, 이전, 다음, 공유, 30초 이동과 녹음 품질 설정 등.. 몇몇 차별화 된 기능이 있지만 필자가 녹음을 실행해 본 바로는 해당 기능은 거의 이용이 안 되고 오히려 거추장 스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파일 공유도 그렇고 여러가지 면에서 기본 어플과 큰 차이를 느끼진 못하는 부분이 있어 해당 어플을 사용하면서 이 어플을 추천해야 할까란 의구심도 들 정도이다. 

기능까지 평가한 상태에서 중간 평가를 내린다면 기능과 UI 등 여러가지 면에서 아쉬움을 노출한 iTalk가 아닐까 싶다. 


iTalk이란 어플을 전체적으로 살펴보았다. 기본 어플에 비해 보강 된 부분은 있지만 이런 이유가 굳이 돈을 들여 해당 어플을 구매해야 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디자인적 차별 요인은 분명 있지만 UI 부분에서도 아쉬운 점들이 많이 눈에 띄었고 필자가 이제까지 리뷰를 진행한 APP중 가장 평가 성적이 저조한 APP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기본기와 차별적 아이디어가 부족하단 생각이 드는 APP이다. 다만, 이미 아이폰의 용량을 거의 사용한 사용자나 파일 재생시 앞/뒤 이동이 필요한 사용자에겐 기본 어플에서 제공되지 않은 기능을 내포한 만큼 필요서 아주 없다고는 할 수 없다.

이런 사용자가 아니라면 구매시 충분히 고민하고 구매하는 것이 돈을 아끼는 지름길이라 생각하며 이번 리뷰를 마칠까한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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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녹음할 일이 많아 음성녹음 어플을 썼었는데
    유용할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10/18 18:46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컴투스님.. 방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녹음을 자주 하시나봐요. ^^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0/10/19 12:52
  2.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다는 곳을 못찾아 한참을 헤멨습니다.
    겨우겨우 최근 댓글 따라와서 이렇게 댓글을~~
    아자아자~~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다~

    2010/10/21 08:55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는 곳을 임시로 잠가놓았답니다.

      개인적으로 준비중인 서비스가 있어서 그것 태스트 하려고 해당 서비스에 댓글 기능을 연동해 놨어요. ^^;;

      iamday란 로고 우측에 댓글 쓰기를 이용하시면됩니다. 회원 가입은 필수 이므로 불편하시겠지만 이부분 활용 부탁드려요.

      암튼..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0/10/29 10:06
  3. Favicon of http://stellist.tistory.com BlogIcon 스텔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댓글다는 기능이 사라져서 한참 헤메다가 여길 찾았네요 ^^;;

    요즘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올려주시는 어플 리뷰들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2010/10/28 13:22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스텔D님 안녕하세요. ^^

      전 잘지내고 있는데 스텔D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기능은 개인 사정이 있어서 잠시 안보이게하고 제가 준비중인 iamday란 서비스에 연동시킨 댓글 기능을 제공중이에요.

      준비도 짧았고 테스트도 부족해서 이런저런 테스트겸해서 붙여놧고요. ^^ iamday라는 로고 옆의 댓글쓰기를 이용하시면되요. (여러 사정이 있어 현재는 회원 가입후 로그인해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더 좋은 리뷰 열심히 쓸께요. ㅎㅎ

      2010/10/29 10:08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편했던 부분은 상당 부분 USB나 외장 디스크 이용을 대체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서 모바일과 좋은 궁합을 보여주면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도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하다.

특히, 에버 노트라는 클라우드 문서 공유 서비스가 모바일과 결합해 큰 인기를 구가하면서 블루오션 시장에서 레드오션 시장으로 확대 된 것이 특징이다. 

오늘 살펴볼 Dropbox는 이런 에버노트 서비스와 유사하며 동기화 기능과 2GB란 넉넉한 무료 용량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보면 이들 클라우드 자료 공유 서비스들의 수익 모델은 무료로 일정한 용량을 제공하고 그 이상의 용량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에게는 비용을 추가해 용량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쓰고 있다. 

드롭박스의 경우는 2GB란 넉넉한 용량과 드롭박스의 큰 장점중 하나인 빠른 실시간 동기화로 현재 필자의 회사에서도 업무 등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물론 인원이 작아서 이용하기 편한점도 있지만 기본기가 워낙 탄탄해 그 동안 이용하던 웹하드를 일부 대체하는 효과도 있어 적극 활용중이다. 

오늘은 이렇게 사용중인 드롭박스를 소개해 볼까한다. 


드롭박스 역시 사용도 간단하고 UI 구성도 매우 간단하여 디자인과 UI 설정에선 크게 다룰 내용이 없을 것 같다. 기능 설정과 관리에 대한 영역도 매우 심플하므로 눈으로 보면 대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간단하고 심플한 UI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 드롭박스 UI는 매우 간단하고 심플한 UI와 디자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과 데스크탑등을 플로그램 하나를 설치하는 것으로 동기화가 가능하니 얼마나 편리한 서비스인지 짐작 할 수 있을 것이다. 

 


위와 같이 스마트폰에 드롭박스 APP을 설치하고 드롭박스 홈페이지에서 가입한 ID(이메일)을 입력하는 것으로 연동이 된다. 

로그인을 완료하면 위의 1번 이미지처럼 첫 화면이 노출되고 자신의 데스크탑에서 연동 된 폴더들의 정보를 가져와 보여주는 화면이 노출된다. 기본적으로 이미지, 음악, 영화, 문서.. 등이 지원되니 개인용 웹하드로 이용도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공유된 자료에 대한 UI 구성은 2번 이미지처럼 트리 구조로 되어 있어 선택을 원하는 폴더를 클릭하면  해당 폴더의 하위 폴더로 이동이 가능하다. 

사실 위의 이미지만 보는 것으로 모든 UI와 디자인은 다 확인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심플한 디자인과 UI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예상한다. 


기본적으로 기능도 매우 심플하다. 하지만 드롭박스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드롭박스 웹사이트에서 가입 후 데스크탑용 프로그램 설치와 스마트폰용 APP을 설치해야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드롭박스 파일 관리방식
데이터는 자신이 공유한 데스크탑의 자료를 가져와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Dropbox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기초러 추가로 동기화 시킨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데이터를 동기화 시키는 방식이다. 

 

 

위 이미지르 볼 수 있듯 여러대의 복수 디바이스를 드롭박스 서버와 연동시켜 데이터를 중앙에 저장해두고 각각의 디바이스에는 변동된 내용만 업데이트 시키는 방식으로 데이터가 관리 되는 것이다. 

어떤면에서는 디바이스마다 저장된 데이터가 있고 또, 중앙 드롭박스 서버에 추가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데이터의 2중화도 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드롭박스 가입과 데스크탑 동기화 프로그램 설치
기본적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의 데이터를 동기화 하는 비율보다는 데스크탑의 데이터를 동기화시켜 모바일에서 호출하여 확인하는 방식으로 많이 이용된다. 

그렇기 때문에 데스크탑의 동기화는 필수적이며 드롭박스 홈페이지 (http://www.dropbox.com)에서 가입후 드롭박스 동기화 프로그램을 자신의 데스크탑에 깔아 설치할 수 있다. 

 



데스크탑 설치용 프로그램은 애플의 MAC과 MS의 윈도우를 지원한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필자가 드롭박스를 이용하기 전까지만해도 에버노트는 윈도우밖에 지원하지 않아서 MAC이용자는 이용이 어려웠었다. 

하지만 드롭박스는 빠른 시점에 MAC까지 지원하여 이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다. 

 



그리고 일부 사용자들은 데이터 확인과 관리를 스마트폰과 데스크탑에 설치된 공유 폴더에서만 사용이 가능 한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기 있는데 웹사이트에서도 현재 공유된 정보의 확인과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알아야 할 포인트중 하나이다. 
 



웹사이트 이용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결재 부분과 접속 된 사용자 정보 확인과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자신도 모르게 공유 된 사용자가 있을 경우 해당 웹사이트에서 Unlink 시켜 불법으로 자료 공유가 안되도록 처리 할 수 있기때문이다.

 



끝으로 데스크탑에 설치된 프로그램의역할을 알아보면 플로그램 설치 후 My Dropbox라는 드롭박스 서버와 동기화 될 공유 디렉토리가 생성된다. 해당 폴더에 자료를 올리거나 지우면 자동으로 드롭박스 서버와 통신하여 삭제하거나 새로운 데이터를 추가 시킬 수 있다. 

즉, 자료 동기화를 위해 별도의 프로그램 실행이 필요 없이 윈도우 탐색기를 열어 공유된 폴더에 자료를 올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서버에 동기화 되어 저장후 연결된 다른 컴퓨터나 디바이스와도 동시에 동기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 공유한 데스크탑 PC가 꺼져 있어도 온라인을 통해 데이터 관리와 확인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데스크탑 프로그램의 설정의 위의 이미지에서 처럼 Tray 아이콘을 실행하여 설정파일을 열어 세팅 정보를 수정 할 수 있다. )


스마트폰에서 드롭박스 이용하기
APP을 스마트폰에 다운 받아 설치했다면 아래와 같이 APP을 실행시키고 드롭박스 ID/PW를 등록하여 드롭박스 서버와 연동시키면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My Dropbox라는 데스크탑에서 공유한 폴더와 해당 폴더에서 동기화된 자료를 볼 수 있는 메뉴와 즐겨찾기, 세팅, 도움말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메뉴가 노출된다. 


My Dropbox 메뉴 이용하기
메뉴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공유 자료 리스트가 노출 된다. 원하는 폴더를 이용하여 하위 폴더와 하위의 공유 자료 리스트로 이동이 가능하고 우측 상단에 있는 Edit 메뉴를 이용해 공유 자료를 삭제할 수 있다. 또, 새로운 폴더를 추가하고 싶은 결우는 우측 하단의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운 폴더의 추가도 가능하다. 

 




세팅메뉴와 도움말 이용하기
보통 세팅 메뉴에서는 특정 기능을 세팅하는 경우가 많은데 드롭박스의 Settngs 메뉴는 현재 이용중인 무료 스토리지 용량 체크와 연동 정보가 노출된다. 물론 Upload를 위한 설정 값과 화면 잠금 비밀번호 설정 정보등이 노출된다. 


 



그리고 도움말의 경우 다양한 상황에 대한 Q&A 형식으로 제공하여 좀 더 실질적인 사용자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정도로 도움말을 자세하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본적이 별로 없는데 이런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자료 생성과 자료 실행하기
선택한 자료를 클릭하면 PDF, JPG등 이미지 확인이 가능하다. 워드 파일이나 PPT 파일도 실행이 가능하지만 View 성능이 데스크탑에서 확인하는 수준으로 노출되지 않는 단점이 존재한다. 

 




사실 전체적으로 스토리지 관리 능력과 데이터 동기화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지만 데이터 실행시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스마트폰으로는 내용만 확인하기 때문에 워드 파일이든 PPT 파일이든 드롭박스 APP에서 원형에 가깝게 확인이 어려운 파일은 PDF로 변환시켜 확인하면 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는 요소는 아닐 것 같다. 

지금까지 드롭박스라는 APP을 살펴보았다. 리뷰를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기본기가 잘되어 있고 Windows 뿐만아니라 MAC까지 지원하는 점 2GB의 넉넉한 무료 공간 여기에 빠른 동기화등은 이 어플의 가치를 입증하는 증거이기도 하다. 

다만, 아직 MS 워드와 PPT 같은 파일에서 원형에 가깝게 내용을 확인 할 수 없는 점과 생성한 계정에 접속 할 수 있는 ID가 하나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을 수 있다. 

현재 필자가 소속된 회사에서도 해당 어플을 사용하고 있는데 원거리에서 작업하는 팀원과의 협업시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국내의 유명 회사들이 20G, 무제한 서비스를 내세우고 있지만 파일 재생에서의 기술력 부족과 서비스 업로드 및 다운로드, 동기화에 이르는 안정적이고 빠른 데이터 처리는 드롭박스에 크게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점을 볼때 높은 점수와 함께 웹하드 이용이 필요한 회원에게 추천을 권하는바이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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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비디오 (Air Video)란 어플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가 크게 각광 받고 있는데 집에 있는 데스크탑을 활용해 개인용 클라우드 영화 서비스를 구현 할 수 있는 어플이 아닐까 싶다. (물론 클라우드의 개념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지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니란점 참고하길 바란다.)

2.99$의 저렴한 가격에 WIFI나 3G가 연결 된 어느 곳에서나 자신이 다운 받아 놓은 영화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에어비디오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사용법도 간단하고 UI나 어플 디자인도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아이폰용 어플 이외에 영화를 스트리밍으로 제공 받을 서버 즉, 개인용 컴퓨터에 서버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는 단점은 있다. 

하지만 설치와 세팅이 매우 쉽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저렴한 비용에 자신의 데스크탑 PC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멋진일이 아닐까 싶다. 


사용자 배려가 부족한 에어비디오?
UI/디자인 부분에서는 간단한 구성이 돋보인다. 이용에도 크게 어려운점이 없고 말이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PIN 번호 (스트리밍을 제공할 데스크탑 PC의 주소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입력이 중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며 동영상 재생시 연관 된 다양한 메뉴들에 대한 설명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 이미지에서 보듯 1번 이미지처럼 스트리밍을 진행 할 데스크탑 PC가 등록되어 있으면 모르겠지만 없는 경우 검은 배경에 "+" 버튼만 눈에 띄게 된다. 

처음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당황했다. 설명이 조금 더 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도움말등이 부족해서 검색을 통해 PIN 번호가 뭔지 Air Video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다른 유저 분들이 올려준 글을 보고 사용 할 수 있었다.

이런 점에서 볼때 UI가 심플함에도 UI/디자인에서 사용자 배려가 부족해 높은 점수를 주기는 어려울 것 같다.


간단한 사용과 심플한 UI 구성
사실 PIN 번호에 대한 사용자 배려가 부족한 점을 제외한다면 해당 어플은 충분히 사용상 어려움이 없는 네비게이션과 UI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UI 구성은 데스크탑 PC를 연결하기 위한 과정을 제외하면 위 이미지처럼 계단 식으로 공유한 데스크탑 PC의 폴더 구조를 트리 형태로 탐색 할 수 있다. 

위 첫번째 이미지에서 01_Animation 폴더를 들어가면 두번째 이미지 처럼 애니메이션 리스트가 노출되고 해당 애니메이션 리스트를 클릭하면 세번째 이미지처럼 동영상 정보와 실행, 컨버팅, 세팅 정보등이 노출된다. 

정말 심플하고 간단하게 구성 된 UI란 것을 알 수 있다.  필자가 사용해본 바로는 데스크탑 PC와 연동 되기만 하면 위 과정만 따라하면 동영상 실행에 큰 어려움이 없다. 

전체적으로 간단하게 구성되어 초보 사용자도 쉽게 이용 할 수 있는 구조이지만.. 서버 세팅부터 등록 과정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어려운 부분이므로 이 부분에 대한 좀 더 쉬운 도움말을 제공한다면 좋을 것 같다. 

 


디자인/UI에서 살펴보았듯 UI 구성과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매우 심플하고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기능 사용에 있어서도 세팅 부분은 처음 PIN 설정부(서버등록부),  동영상 실행시 Convert 영역에서의 세팅 부분을 제외하면 크게 세팅 할 내용이 많지 않다. 또, 실제 스트리밍으로만 동영상을 실행 할 것이라면 굳이 컨버트 메뉴를 이용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에겐 매우 쉽게 이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스트리밍 서버 구축은 어떻게?
먼저 이 Air Video 어플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데스크탑 PC를 스트리밍 서버화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동영상 스트리밍을 제공 할 PC에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 데스크탑 Air Video  설치 프로그램>
1. 데스크탑 설치 프로그램 : http://www.inmethod.com/air-video/index.html
2. Bonjour 설치 프로그램: http://support.apple.com/kb/DL999

위 URL 주소에서 각각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윈두우에 설치해야 한다. MAC의 경우 2번 프로그램은 설치 할 필요가 없으나 윈도우 운영 체제를 사용하는 PC에서는 필수로 설치해야 하니 유의하기 바란다. 


<Air Video Server (데스크탑 PC) 설정하기>
1. 데스크탑에 Air Video Server 프롤그램 설치가 완료 되었다면 아래 이미지 처럼 첫번째 탭에서 공유 할 폴더를 먼저 추가하면 된다. 이 과정은 스마트폰에서 Air Video 어플을 이용해 영화를 보기 위한 폴더 위치를 공유하는 것이 좋다.  

 



2. 세번째 탭에 있는 Settings 탭에서 아이폰에 접속시 사용 할 패스워드를 지정한다. 사실 필자는 지정하지 않았다. PIN 번호를 알아야 접속 할 수 있기에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보안을 염려하는 사용자라면 꼭 설치하길 바란다. 

 



3. 스마트폰에서 Air Video 어플을 이용해 접속 하기 위한 Enable Access From Internet 정보를 체크한다. 이것이 UI/디자인 파트에서 이야기한 PIN 번호 설정 부분에 해당한다. 기본적으로 체크가 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서버 접속시 필요한 PIN 번호가 노출된다. 

 



4. 자막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4번째로 Subtitles 설정을 해주면 좋다. 폰트는 한글 기본 폰트나 돋움, 굴림등을 이용하면 되고 Default Encoding의 경우는 Korean (Windows)를 설정하면 된다.

 



서버 세팅이 완료되면 Air Video 세팅하면 끝?
데스크탑 세팅이 완료 되었다면 스마트폰에서 Air Video 어플을 실행 후 서버에 세팅했던 PIN 번호를 입력하여 세팅 정보를 불러온다. 

 


기본적으로 로컬 서버의 IP 주소를 이용하여 접속하는 방법이 있지만 PIN 번호로 세팅하는 것이 매우 쉽기 때문에 유저들도 위 이미지의 첫번째 이미지 처럼 Enter Server PIN 을 이용해 PIN 번호를 입력하여 세팅하면 된다. 

 


PIN 번호로 자신의 데스크탑을 등록하면 PC 정보가 노출된다. 해당 PC 정보를 클릭하면 데스크탑 PC에 공유 된 영화 폴더의 정보가 노출되고 폴더에 들어있는 동영상을 바로 재생해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실제 동영상을 실행해 보면 아래와 같이 플레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서버 컨버팅과 세팅은 어떻게 하나?
동영상 컨버팅은 정확하게 필자가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리밍으로 제공되는 동영상을 좀 더 가벼운 Quick Time 플레이어가 기본 지원하는 포멧으로 동영상을 컨버팅 하는 것 같다. 방법은 크게 Live로 동영상을 보면서 컨버팅 하는 방법과 컨버팅만 먼저 진행하는 방법으로 나뉘는 것 같다. 


 



Conversion Settings는 변환 할 동영상의 품질과 각종 스트림 정보를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변환이 어렵지 않게 구성 된 것이 특징이다. 


기능 만족 하지만 아쉬운 점도.. 
저체적으로 기능은 만족스럽지만 아쉬운 부분도 적지 않다. 우선 버퍼링 문제 때문인지 빨리감기나 뒤로 감기 기능이 지원되지 않고, 특정 구간으로 이동시 동영상 로딩시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 다는 단점도 있다. 

여기에 화면이 가로 화면만 지원한다. 세로로 디바이스를 이동시키면 이에 따라 세로로 화면이 변환되지 않는다. 굳이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개인 적으론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이다. 

또, 컨버팅 기능이 크게 의미가 없는 부분이란 생각이 든다. 실제 사용해보면 사용자마다 틀리겠지만 필자의 경우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기능에 속한다. 

전체적으로 단순한 기능과 온라인을 통한 동영상 재생에는 분명 강점이 있지만 기능과 기술상 아쉬운 부분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기 바란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기능과 성능을 가진 Air Video 어플은 가벼운 동영상을 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이동중에는 3G를 이용해야 하는데 데이터 통신료의 압박과 끊김 현상등으로 이용이 용이하지 않다는 점과 버퍼링 타임이 길다는 점은 단점 아닌 단점으로 꼽힌다. 

그러나 실내에서 침실에 누워 자기 전에 영화를 보고 싶다거나.. 컴퓨터 화면이 아닌 좀 더 편한 자세에서 30분 정도 분량의 동영상 청취를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좋은 어플이 아닐까싶다. 

간단한 기능과 실행, 여기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인지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추천할만한 어플이지만 불편한 단점등을 정확히 판단하고 구매하길 권하는 바이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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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미사일 조종 어플도 나올 기세네요. ㅎㅎ
    ios 가 대단하기도 하지만 개발자들의 노력도 그만큼 뜨겁네요. ^^

    2010/10/12 21:58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최근에 준비중인 앱 리뷰는 아이폰으로 컴퓨터를 원격 제어하는 앱인데... 준비하면서 알아보니깐.. 이미 거의 완벽제어와 부팅까지 지원할 수 있는 수준이더군요.

      머지않아서 미사일 조종도 가능 할 것 같습니다. ㅎㅎ

      2010/10/13 10:47
  2. Favicon of http://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 기반이라 그런지 좀 무책임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으헐. ㄱ-

    2010/10/12 23:00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좀 그런면이 있지요.

      그래도 써보시면 생각보다. 쉽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난중에 스마트폰 구매하시면 이용해 보세요.

      2010/10/13 10:48
  3. Favicon of http://www.eluxurysin.com/ BlogIcon louis vuitt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준비중인 앱 리뷰는 아이폰으로 컴퓨터를 원격 제어하는 앱인데... 준비하면서 알아보니깐.. 이미 거의 완벽제어와 부팅까지 지원할 수 있는 수준이더군요.

    2010/10/13 15:47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용자 또는 약속이나 기타 생활에서 지하철 사용도가 높은 사용자에게는 다른 어떤 어플보다도 지하철 어플의 사용량이 많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필자 역시 지하철 이용이 많다 보니 지하철 어플을 상대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약속 장소 검색시, 약속 장소 탐색시등.. 다양하게 사용하는 필수 어플인 지하철 APP 오늘은 일전에 소개한 지하철 2 (jihachul 2) 어플보다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이 등록되어 소개해 보려고 한다. 

 



다날에서 APP 개발에 대한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나온 하철이란 APP이다. 좀 더 감성적으로 다가가기 위해서인지 명칭도 하철이란 표현으로 친근감을 더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보용으로 만든 것 치고는 다양한 사용자를 만족 시키기 위해 iOS 3.0 ~ 4.1 까지 모든 버전의 아이폰 OS를 지원하며 아이폰 4 의 경우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 현재 자신이 위치한 지하쳘 역 주변의 지도 확인 서비스 및 지하철역 정보, 길 찾기,  관광정보, 콜택시 정보까지 제공하여 다양한 정보에 대응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모든 기능을 지원하면서도 무료로 서비스 된다는 점은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 

하철이 APP은 일전에 소개한 지하철 2 어플에 비해 다양한 정보와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관점을 생각하며 디자인과 UI를 보면 그 차이점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UI
전체적으로 일전에 소개한 지하철 2 어플은 지하철 이용과 역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다날의 하철이 어플은 지하철 이용정보, 역 정보와 더불어 사용자 관점의 부가 정보를 제공하려는 목적에 초점을 맟추고 있다. 

그래서인지 기능이 대폭 늘어났음에도 UI 구성과 디자인도 부가정보 + 지하철 정보 중심의 2개 영역으로 구분하여 구성 한 것이 특징이다. 

 


위 이미지는 해당 어플의 디자인과 UI를 살펴보기 위한 대표적인 이미지라고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1번 이미지처럼 상단에 부가정보 (지도, 주변역, 역검색, 관광정보, 회사정보, 설정) + 메인 영역(지하철 노선도, 역간 시간정보/콜택시/상세정보/지도보기/출발/도착역) 정보를 기능별 특성에 따라 2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UI와 레이아웃 특성은 파악하겠지만 난잡해 보여서 눈이 어지럽다는 생각과 상단 메뉴와 역명을 클릭했을때 노출되는 메뉴의 차이점을 파악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점을 볼땐 역검색, 설정, 각 역마다의 상세 정보 메뉴로 나누어진 지하철 2의 간편한 UI에 더 놓은 점수를 주고 싶다. 


하철이 UI는 불필요한 메뉴가 많다?
우선 상단에 있는 지도보기 메뉴와 주변역 메뉴는 어떤 면에서는 기능이 겹친다. 차라리 기능을 합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기능상으로 볼때 해당 메뉴는 치하철 역을 선택시 노출되게 하는 것이 UI 특성이나 메뉴 특성에 더 맞지 않나란 생각을 해본다. 

관광정보 메뉴의 경우도 상단 메뉴에서 제공하는데 해당 광광 정보는 해외 여행객에 더 도움이 되는 정보지 국내 이용자에겐 있으면 좋지만 꼭 없어도 상관 없는 메뉴란 생각이 들었다. 단순하게 메뉴 추가를 통한 차별적 요인을 강화하려는 의도라면 빼는 것이 어떨까 싶다. 

이 이외에도 역명을 눌렀을때 나오는 콜택시 정보등은 별도의 메뉴로 구성해 따로 배치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눈살 찌푸리는 홍보!!
무료로 이용하면서 너무 불평이 많은 것 아니냐고 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무료로 이용하는 사용자 이기에 더더욱 어플에 대한 충성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주었으면 한다. 

내가 지하철 2 어플을 좋아하는 것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서라기 보다 간결하고 심플하다는데 있다. 그리고 영업이든 광고든.. 홍보를 목적으로 만든 APP임에도 광고를 적절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하철이 앱은 많은 정보와 사용자 배려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음에도 APP 하단에 있는 광고 문구와 상단에 회사정보 문구, 어플 실행 화면에서의 광고 문구등.. 지나친 상업적 목적이 다소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다날정도 되는 회사에서 만든 어플이라면 이런 관점에서 좀 더 리더쉽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떨까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이런 내용을 종합해 볼때 UI/디자인 평가에서 높은 점수 제공은 어려울 것 같다. 

필자가 정말 좋아하는 지하철 2 어플을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바로 주변역 검색과 검색하고자 하는 역에 대한 지도 정보 제공이 안된다는 점이다. 

구글이나 다음등의 지도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API를 이용하면 충분히 제공 가능한 기능임에도 무료라서 그런지 이런 부분의 업데이트가 안 된다는 점은 큰 아쉬움으로 남다.

 하철이란 어플이 이런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지도 API 제공으로 편리한 점은?
만약 지도 API를 연결하여 역 주변 정보를 탐색할 수 있게 한다면 이런 경우 매우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예를들어 친구를 특정역 주변에서 만나기로 했다면 과거에는 전화나 문자를 통해 해당 역 위치에서 만나 약속 장소를 이동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도API(구글 지도라고 예상해 설명하겠다) 제공되면 좌표를 찍어서 MMS나 SMS로 친구 핸드폰 (스마트폰만 가능하다.) 으로 전송하면 굳이 어떤역 몇번 출구에서 만나자고 약속 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지하철 역 어플 실행후 해당 좌표를 찾아 역 주변으로 이동하면 그만인 것이다. 
 


위와 같이 구글 지도 API를 이용해 역 주변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고 위성 지도서비스까지 이용 할 수 있게한 점은 이 어플의 최대 장점이 아닐까 싶다. 그런점에서 이 어플의 지도 API 연동은 칭찬 할만 하다. 


다양한 부가 정보는 덤으로.. 
상단 메뉴에서 제공하는 관광 정보와 주변역 정보, 콜택시 정보등은 이 어플의 또 다른 장점이 아닐까 한다. 자주 이용하지는 않지만 간혹 필요한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하철 APP의 필수 역정보..
선택한 역을 클릭하면 지하철 APP이 갖추어야 할 필수 정보가 정 육면체 스타일로 노출된다. 노출되는 메뉴는 시간정보, 상세정보, 콜택시, 지도보기, 출발역지정, 도착역 지정 메뉴가 노출된다. 

 



전체적으로 시간 정보부터 출발~도착역 정보등이 노출된다. 특히 출발 ~ 도착역 정보와 UI 구성은 꽤 잘 되어 있고 핵심 정보 위주로 깔끔하게 노출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각 역간 정보와 환승역 정보등에 따른 시간 정보등을 노출 하는 영역에선 컨텐츠 집중도에 따른 컬러 배치와 레이아웃 구성에 따른 강약이 다소 산발적으로 표현되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단점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점은 차라리 지하철 2 어플이 더 확인하기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큰 장점 대비 아쉬운 단점
장점은 지도 API 연결과 현재 자신이 속한 위치에서의 주변역, 역명 클릭시 제공되는 역 주변 지도 보기등은 하철이 APP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UI의 부자연스런 배치와 메뉴 특성에 따른 분류의 강약이 많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또, 관광정보의 경우도 지하철 공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이미지로 제공하는 수준이다. 차라리 관광정보를 위키백과 정보나 지명 클릭시 지도를 연결해주는 방법으로 제공하는게 사용자에게 더 큰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잘 만드었지만 이런점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끝으로 하나 더 지적하자면 광고의 경우 iAD를 넣은 것인지 자체 광고를 넣는 것인지는 몰라도 큰 돈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면 큰 회사에서는 대승적 차원에서 빼버리는 것이 어떨까 싶다. 광고 수익이 많이 난다 하더라도 소규모 개발사와 개발자를 위해 양보하는 미덕도 대형 개발사가 취해야 할 기본의 자세는 아닐까?

하철이란 APP은 전체적으로 기본기는 탄탄하지만 지나치게 잘난체하는 우등생의 모습이라고 말하고 싶다. 잘 만들었고 또, 사용자를 배려해 이것저것 신경 쓴 모습은 아주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UI적 아쉬움 같이 디테일한 영역에서 심플하면서 사용이 편리한 어플을 만드는 것은 어떨지 생각하며 이번 리뷰를 마칠까한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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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새 제가 아이패드 사서 잘 쓰고 있는데 이 하철이 쓰고는 있는데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런 점을 잘 긁어주셨습니다^^

    2010/10/12 10:30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니자드님 안녕하세요.
      제가 답변이 계속 늦었죠?

      너무 죄송해요. 제가 준비중인 서비스가 있는데..
      일이 많아서... 글 작성후 API로 글만 보내고는 거의 블로그
      운영을 못하고 있네요. 이제서야 답변드립니다.

      니자드님은 아이패드까지 쓰고 계시군요.
      부럽습니다. ^^

      부족한 글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

      2010/10/12 13:51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0/12 14:04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PAVLO님
      우선 초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최근에 블로그 운영을 거의 못하고 외부에서 API로 글만 송고하던 중이라.. 글을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우선 너무 늦게 확인하는 바람에 일정이 생겨서 이번 행사는 참석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너무 죄송하고 답변이 늦어진 점도 사과드립니다.

      다음 행사에는 꼭 참석하도록 노력하꼤습니다.
      다시 한번 초대 감사드리며 준비중이신 행사 잘 마무리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10/12 14:19
  3. Favicon of http://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어플 관련 글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ㅠ.ㅠ

    2010/10/12 15:29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피아님 오랜만입니다. ㅎㅎ
      잘지내고 계시죠?

      워낙 스마트폰이 대세이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좀 더 정확한 스마트폰 어플 정보를 제공하는게
      필요하다 생가되서 관련 리뷰를 진행하고 있네요.

      2010/10/12 17:02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APP을 이용한 무한한 확장과 다양한 아이디어에 감탄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아쉬움들도 존재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웹 브라우저가 아닐까 싶다.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접근시 필수 어플임에도 아이폰에선 그동안 사파리 이외에는 사용에 제약이 따랐었다.

특히, 과거 WAP 시장에서부터 공고한 기술력을 쌓아왔고 모바일 웹 브라우저 시장에 명성을 떨치고 있던 오페라를 사용 할 수 없었던 제약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큰 제약 사항중 하나였던게 사실이다. 

사파리가 기본적으로 성능이 뛰어남에도 플래시 미지원등 애플 정책으로 인해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제약을 받아왔기에 사용자에게 있어서 다른 웹브라우저 어플의 사용은 하나의 염원 같았다. 

 



이런 현상은 2010년 초만 하더라도 오페라 웹 브라우저를 애플 Appstore에 등록 시키려는 노력들이 있었다. 하지만 애플이 개발한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 사용율 감소 우려와 자신들의 모바일 정책 고수의 어려움을 이유로 등록을 거부 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플래시 사용에 대한 제약과 웹 브라우저를 비롯한 애플의 고유 정책이 반 독점 문제로 미 의회에 의해 제동이 걸리면서 시장 유화책으로 플래시와 오페라 웹 브라우저의 사용을 허용하기로 한다.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사용자에게 다가온 것이 오페라 미니 웹 브라우저였다. 

오페라는 모바일 시장을 오랬동안 준비해와서 인지 기본으로 제공되는 사파리와는 먼가 다른 느낌을 전해 받았다. 일반 데스크탑 PC 버전의 오페라는를 모바일 버전으로 줄여 놓은 것 같은 인상이 바로 그것이다. 

웹과 같은 풀 브라우징을 지향하는 오페라 미니는 데스크탑 버전에서 볼 수 있는 스피드 다이얼 형태의 연결 페이지, 북마크, 히스토리등을 제공하고 있다. 


데스크탑 버전을 따르는 UI
오페라를 로딩하면 첫 화면부터가 스피드 다이얼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웹 브라우저만 이용해 본 사용자라면 다른점을 찾을 수 없겠지만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이용해 본 사용자라면 스피드 다이얼 연결 페이지의 편리성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오페라는 모바일 버전임에도 이 스피드 다이얼  연결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두번째 이미지 처럼 새로운 탭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아이폰의 기본 웹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도 제공하는 기능이긴 하지만 좀 더 직관적으로 현재 이용중인 탭을 확인하고 선택 할 수 있게 UI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 스피드 다이얼에 있어서 아쉬운 점이라면 화면상의 레이아웃 디자인등이 모바일 화면에 비해 크게 구성된 것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런 부분도 차차 Option에서 제공 될 것으로 보이기에 충분히 감수하고 사용 할 수준은 될 것 같다.



모바일 화면에 맞는 레이아웃 구성
오페라에서 특징적으로 보이는 것은 모바일 디바이스 특성에 맞게 특화 된 전혀 새로운 형태의 웹브라우저가 아니란 점이다. 데스크탑에서 웹 브라우저를 이용해 본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UI를 지양한다는 점이 UI 적 큰 특징이 아닐까 한다. 

 



연장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북마크, 방문목록, 시작페이지, 저장 된 페이지, 설정, 페이지에서.., 도움말 등의 메뉴가 나온다. 

전체적인 메뉴 명칭이나 구성 요소가 대부분 데스크탑 버전과 비슷하기 때문에 사용에 어려움이 없다. 사실 사파리를 이용하면서는 잠시 동안 북마크는 어떻게 열고, 사이트를 북마킹하는 방법은 무었인지등을 학습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매우 직관적인 UI와 레이아웃으로 이런 부분에선 사파리보다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단점이라면 굳이 필요 없을 수 있는 메뉴들이 많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다. 사파리는 페이지 이동버튼, 북마크 추가/관리 버튼, 새로운 탭 추가 버튼등으로 아주 간단하게 되어 있다. 

이런점에 비하면 오페라는 다소 많은 버튼이 배치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다. 

조금 더 심플하게 사용율이 적은 메뉴와 버튼은 제거하고 핵심 기능 위주로 변경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오페라의 기능 평가를 진행하기 전에 오페라에 대한 소개를 잠시 진행하도록 하겠다. 

오페라 알아보기!!
오페라의 역사는 네스케이프, 익스플로러, 오페라등.. 2000년대 닷컴 신화가 한창 일 당시 춘추 전국 시대 같았던 웹 브라우저 시장 당시부터 현재까지 그 명맥을 유지해온 웹브라우저 명가다. 

노르웨이 오슬로의 오페라 소프트웨어가 개발하고 있으며, 핵심 레이아웃 엔진 등을 활용 어도비 같은 협력 사업자들에게서 라이센서를 받아 운영되고 있고 특히, 모바일 분야에서는 스몰 스크린 렌더링 기술 등을 제시하며 나름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웹 브라우저이다. 

그 이외에도 빠른 웹 서핑을 지원하기 위해 스피드 다이얼과 같은 기능을 채용하거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7.0부터 채용되기 시작한 탭 브라우징 기능, 부가 플러그인 제공 기능 등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장 먼저 시도한 웹브라우저로도 유명하다. 

또 이메일, RSS, 채팅, 웹서버 기능을 이용한 파일 공유 기능등 대중화 된 파폭, 익스, 크롬등에 비해 최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먼저 제시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 살펴보기?
오페라의 모바일 버전에서는 좀 더 간결해 진 것이 특징이다. 아래처럼 APP을 실행시키면 기본적으로 첫 페이지인 스피드 다이얼 페이지가 노출된다. 

스피드 디이얼 페이지는 자주가는 링크를 북마크처럼 기록하고 바로 접속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대문 페이지이다. 과거에는 북마크 메뉴로 들어가 등록해 놓은 메뉴를 클릭해 이동했는데 이렇게 이용하던 과거 방식에 비해 좀 더 빠른 웹사이트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직까지 사파리에서는 지원되고 있지 않은 기능중 하나이다. 4번 이지미의 스피드 탭 같은 경우는 현재 접속중이거나 화면을 닫지 않고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고 싶지 않은 경우 현재 이용중인 사이트에서 다른 사이트로 이동을 하거나 추가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있다. 

해당 기능도 최근 데스크탑 웹 브라우저에서 시도하고 있는 탭 방식의 브라우징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간단한 기능 설정은?
사파리의 경우 과거에 이용했던 히스토리 정보나 기타 쿠키 정보등을 지우고 싶을때 프로그램을 중단 시키고 아이폰 첫 화면의 설정 메뉴를 이용해 지워야 했으나 오페라는 이런 불편함을 한방에 해결 할 수 있도록 설정 메뉴를 지원한다. 

 


브라우저 우측에 존재하는 설정 버튼을 클릭후 노출되는 메뉴중 Settings 메뉴를 이용해 각종 브라우저 세팅을 진행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이미지 로드, 품질, 글꼴 크기, 모바일뷰, 전체화면등이 제공된다. 켜고/끄는 식으로 활용 할 수 있고 쿠기와 기타 개인정보는 개인보안 메뉴등을 활용해 관리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편리한 오페라의 장/단점은?
우선 오페라는 웹 페이지에 접속을 하면 모바일이란 화면 특성상 화면 사이즈에 맞게 줄여서 보여준다. 그러다 컨텐츠 부분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컨텐츠를 한눈에 보기 편한 수준으로 자동 확대 시켜준다.

오페라를 이용하면서 이점이 가장 큰 장점이있고 그 이외의 장점은 스피드 다이얼, 간편한 설정 관리 메뉴, 눈으로 확인하기 편리한 UI가 아니었나 싶다. 

단점으로는 속도와 메모리 관리가 부실한지 웹 페이지를 한 6~7개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페이지를 여퍼 페이지 이동한 경우 로딩 시간이 급격히 늘어나고 중간 중간 접속이 끊기는 듯한 현상이 발행해 아직 아이폰에는 최적화가 덜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메뉴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모바일용 웹 브라우저인 오페라 미니를 살펴보았다. 너무 기본적인 APP이기 때문에 웹 브라우저를 소홀하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우리가 빠른 인터넷 웹 서핑과 정보 취들을 위해 각종 서비스를 연결하는 전문 APP 프로그램과 함께 웹 브라우저는 필수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오페라는 그동안 아이폰에서 사파리밖에 사용 할 수 없었던 단점과 불편함을 해소시켜 줄 중요한 웹 브라우저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최적화등에서 아직 문제점이 있어 속도면에선 사파리를 다양한 기능과 사용자 편의성에선 오페라라는 인상을 받았던 것 같다. 

빠른 버전업을 기대하며 오페라의 아이폰 등록을 축하하는 바이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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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이폰 오페라 vs 사파리와 살짝 비교

    Tracked from cantabile  삭제

    현재 미국 계정에는 없지만 일본 계정에는 오페라 미니 웹 브라우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밸리를 보다가 허지웅님 덕분에 정보를 습득 바로 구하러 가서 설치하였습니다. (솔직히 아이콘은 안 예뻐서 잠시 망설였지만 무료라서 받았습니다) 오페라 미니를 처음 실행시키면 위의 그림처럼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화면에 다 나오지는 않았지만 비밀번호 기억, Opera Link 라는 항목이 더 있습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저는 사실...

    2010/10/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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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 WM 단말기 사용할때엔 오페라 브라우져가 빠르고 좋아서 즐겨썼었는데
    아이폰에서는 그다지 힘을 쓰지 못하는것 같아요 사파리와 비슷한 속도가 나와서....
    그렇지만 페이지 자체를 이미지로 받아와서 속도를 빠르게 한다는 발상의 전환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정말로 체감 효과가 있으니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10/11 17:24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오페라가 제시하는 개념 자체는 놀랍죠..
      업계라고 이야기 하긴 뭐하지만.. 업계에서도 선도적
      위치에서 기술을 리딩하는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이폰에선 튜닝이 많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2010/10/12 15:09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요즘은 어플 소개 중심으로 하고 계시는군요. ㅎㅎ
    하시는 일과 연관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좋은 성과 내시길 빌겠습니다. ^^

    2010/10/11 20:43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DDing님 이렇게 관심 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ㅠㅠ

      그리고.. 잘 찾아뵙지도 못하고 늘 죄송해요.
      말씀 주신 것처럼 제가 하고 있는 일과 연관되서..
      글 작성후 API로 제 블로그로 글 송고만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답변이 많이 늦어졌네요. ㅎㅎ;:

      응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2010/10/12 13:49
  3.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M에서는 잘 썼는데요...ㅋㅋㅋ 아이폰에서는 사파리를 그냥 쓰는 중이요^^

    2010/10/11 22:49

아이폰이나 기타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아쉬운 기능을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그건 바로 기본으로 지원되는 카메라 어플에 대한 기능 부족을 아쉬움으로 이야기하고 싶다. 

이미 여러가지 어플들이 나와 있어서 앞으로 이와 관련된 리뷰를 틈틈히 진행 할 예정이며 오늘은 필자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Camera plus PRO"라는 어플을 소개해 볼까한다. 

 



카메라 플러스 프로(camera plus pro)라는 어플의 경우 카메라와 비디오 촬영을 모두 지원하는 것은 물론 아이폰 4에서는 전/후방에서 화면을 확인 할 수 있는 듀얼 카메라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기능 등이 추가 되었다고 한다. 

사실 2$ 달러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카메라, 동영상 촬영은 물론 각종 필터 제공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의 표현을 다르게 편집 할 수 있는 것도 이 어플을 선택하게 된 동기가 된다.  물론 요즘은 기본으로 지원되는 요소지만 몇달 전만하더라도 이런 부분의 지원이 미약한 어플이 많았던 시절도 있었다. 

다만, UI 적으로 조금 아쉬움이 남는 부분을 제외하면 꽤 쓸만한 어플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이 어플은 기능도 괜찮고 손떨림 방지, 연속 촬영.. 등 다양한 기본 기능을 제공한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UI 부분에서 만큼은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을 것 같다. 


사진, 동영상 촬영도 자연스럽고 편하게..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동영상과 사진 촬영을 위한 기능 전환은 우측 하단에 있는 카메라와 캠코더 아이콘을 클릭 하는 것으로 전환이 가능하고 촬영 모드 변경시 중앙에 위치한 촬영버튼(카메라, 캠코더 아이콘) 을 눌러서 촬영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사실 첫 화면에서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하는 부분에서는 크게 불편함이 없도록 구성되어 있다. 첫 화면에서 옵션 버튼과 Quick Roll 버튼의 경우는 카메라 촬영을 위한 기능 세팅과 촬영 된 이미지 탐색과 편집/수정을 위해 빠른 화면 이동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어 오히려 편리성이 강조되고 있다. 

또한, 해당 어플의 경우 줌기능 이용을 위해 별도 세팅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화면 중앙 하단에 있는 드레그바를 이용해 줌기능을 이용 할 수 있게 한 것도 이 어플의 유일하게 칭찬하고 싶은 UI중 하나이다. 



문제의 시작 옵션 설정 된건가 안된건가?
옵션 버튼을 눌러보면 UI 디자인 상의 문제점이 조금씩 도출되기 시작한다.  처음 기능을 설정하는 상태라면 모르겠지만.. 선택이 완료 된 상황에서는 옵션 기능을 어떤 기능을 선택했는지 구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ㅡㅡ;; 

 


두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 옵션 기능이 선택돈 화면은 좌측이며 오셥들이 대부분 선택이 안 된 화면이 우측 이미지이다. 필자는 처음 좌측 이미지를 접했을때 해당 모드에서 기능을 사용 할 수 없어 회색으로 표현된 줄 알았다.

어떻게 어떻게 버튼들을 눌러보니 우측 이미지가 되었는데 해당 기능들이 선택되 동작되는 상태인지 선택하라는 상태인지 색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웠다.

보통 이런 경우는 기능이 선택 되면 기능 선택을 표시하는 컬러와 함께 붉은 색의 체크 표시를 같이 노출해 사용자의 판단을 돕는데 이 어플은 이런 기초적인 부분에서 부터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 삭제와 촬영화면 이동은 어떻게 하나?
해당 어플을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또 다른 점은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삭제하고 다시 촬영 화면으로 이동할때 Back 버튼이 없어서 고생했던 경험이 있다. 

 


위의 이미지중 좌측의 이미지를 보면 현재 작업중 찍은 사진이 노출된다. 삭제나 저장을 하려고 버튼을 눌렀으나 삭제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한참 고민하다가 사진을 클릭해 보니 삭제 버튼과 저장 버튼이 활성화되었다. 

이런 경우는 미리 체크 박스가 표시되어 선택시 버튼이 활성화 된다는 걸 짐작 할 수 있게 해주면 좋았을텐데 그런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았다. 

컨텐츠 삭제후 다시 촬영 화면으로 이동하려는데 이동을 위해 보통 좌측이나 우측 상단에 있는 Back 버튼이 보이지 않아 한참 해맸는데.. 알고 보니.. 위 이미지에 보이는 하얀 카메라 버튼을 클릭 하는 것으로 촬영 화면으로 이동이 가능했다. 

비활성화 버튼의 색이 어떤 영역에서는 회색, 어떤 영역에서는 흰색으로 구분했다. 또한, 위와 같은 화면에서는 가운데 카메라 버튼이 Back 버튼이라 유추하는 경우가 많지 않고 디자인도 촬영화면의 인터페이스와 거의 동일에 사용자가 착각 할 수 있는 만큼 전체적인 UI를 고려해 수정이 필요해 보인다. 


특수효과 (필터) 기능은 어떻게 활용하나?
다음으로 어려웠던 것이 분명 특수 효과 및 이미지 삭제나 자르기 같은 편집 기능이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 기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 수 없었다. 

 



위의 이미지 4개를 보면 아이콘이 약간씩 다른 옵션 버튼 4개가 존재한다. 사실 동영상과 몇가지 메뉴를 종합하면 몇개 더 추가가 된다. 아무튼 그런데 문제는 해당 옵션 메뉴가 제공하는 기능이 다 다르고 제공되는 Depth 위치도 다 다르다는 문제가있다. 

1번 옵션 메뉴: 첫 화면 제공
2번 옵션 메뉴: 첫 화면 -> Quick Roll 제공
3번 옵션 메뉴: 첫 화면 -> Quick Roll -> Video 동작시 제공
4번 옵션 메뉴: 첫 화면 -> Quick Roll -> 이미지 선택 -> Edit 메뉴  이동 후 제공


이렇게 각 화면마다 옵션 메뉴가 존재하고 존재하는 옵션 메뉴마다 제공되는 기능도 다 제 각각이란 점과 인터페이스에서 제공하는 옵션 메뉴의 버튼과 명칭이 기능의 특성에 따라 차별화 되어 있지 않다는 점등은  이 어플의 최대 단점으로 지적된다. 


전체적으로 이 어플 UI의 단점을 제공한 것 같다. 이용하면서 화가 날 정도로 UI 통일성이나 네비게이션 이동을 고려한 Depth의 깊이, 메뉴 특성에 따른 명칭 제공과 아이콘 제공등.. 여러 관점에서 사용자에게 너무 많은 학습을 요구하는 단점으로 인해 단점이 부각된 것 같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익숙해지고 나면 여러 가지 면에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효용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란 점을 밝혀두고 싶다. 
 

UI와 디자인 요소에서 많은 감점이 있음에도 이 어플이 높은 점수를 유지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막강한 기능 때문이다. 컬러조정, 효과, 회전, 편집 기능은 물론 촬영시 연속 촬영, 측거점 제공, 타이머 촬영등 다양한 촬용 기능 제공도 이 어플이 얼마나 막강한 기능을 제공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다양한 촬영 기능 제공
Point-Zoom, Burst mode, Timer, Gridlines 등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촬영 화면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이다. 또, 세팅 메뉴를 통해서는 세부적으로 자동 저장, Timer 시간, anti-shake 등 옵션 메뉴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기능들에 대한 세부 요소를 세팅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게 위치기반 태그인 Geotag를 비롯 이미지 특성을 설명하기 위한 Tag 기능을 제공하여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추가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소셜 공유 기능 + 잠금 기능 제공
해당 어플의 경우 촬영 된 사진과 동영상을 소셜 서비스로 공유하는 기능과 사진의 삭제 이동을 제한하는 잠금 기능, 데이터 저장과 업데이트를 위한 싱크 기능을 제공한다. 

 



 

특수 효과 및 사진, 동영상편집기능 제공
이미지의 오래된 사진 효과 세피아 효과 밝기 조정, 이미지 컬러 조정 등 사진 편집 기능과 동영상에 영상 필터등을 제공하는 동영상  편집 기능 제공은 해당 어플의 또 하나의 장점이다.

 




필자가 사용해 본 어떤 카메라 어플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는 필터와 컬러조정은 물론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또, 비디오 영상에 대한 필터 기능을 제공 영상에 대한 효과 처리도 가능하니 기능 면에서는 충분히 그 강점을 가지고 있다. 

물론 하드웨어 자체가 광학 줌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디지털 줌에 의한 노이즈와 화면 크기와 촬용 소자의 크기 제한등으로 전문 카메라 기기와 비교 할 수는 없지만 충분히 이동성과 편집을 동시에 진행 가능하다는 이점은 스마트폰과 스마트폰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카메라 어플들의 효용성은 증가하고 있다. 

오늘 살펴본 카메라 어플 "camera plus pro"의 경우 UI와 디자인적 관점에서는 분망 단점이 보인다. 하지만 이를 상쇄하고도 남을 강력한 기능들과 편집 지원은 이런 단점을 어느정도 상쇄 시킬 수 있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명함 스캔 어플 같이 고가의 프로그램이 아니면서도 활용도 면에서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점등을 고려하면 충분이 비용 지불이 가능한 가격대는 이 어플을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관리되기 때문에 UI 문제등은 언제든 개선이 가능하단 점도 해당 어플을 선택 할때 꼭 참고해야 할 요소로 판단된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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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mocathy.tistory.com BlogIcon 모모냥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기 ..
    이 어플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서요 :)

    동영상 촬영 하는 중에 줌 기능이 활성화 되는건가요?
    그러니까 동영상 찍으면서 확대나 축소가 가능한가요 ?

    그 기능이 꼭 필요해서요 ㅠㅠ

    2011/06/08 09:16

이 글을 보고 있는 독자들 가운데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을 구매해 사용하면서 잘 구매했다고 생각한 경험이 있는지 모르겠다. 필자는 그런 경험이 여러번 있었는데 그중 노래 음은 알고 있으나 제목을 몰라 음악 파일을 못 찾았던 상황에서 아이폰 어플을 통해 도움 받았던 경험을 소개해 볼까한다. 

과거 같으면 생각나지 않아 결국 포기했을 상황이지만 아이폰이 생기면서는 프로그램 하나 실행한느 것으로 이런 걱정을 머리속에서 날려버릴 수 있었다.

제목에서도 밝혔듯 흥얼거림 만으로도 음악을 찾아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APP인 Sound Hound란 어플로 오늘 리뷰를 진행할 어플이다. 

 



아이폰의 수 많은 독특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상품중 실 생활에서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어플이 아닐까 싶다. 다만, 5달러에 육박하는 가격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다.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디자인 검색 성능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듣고 있는 어플로 추천 할만한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회사에서 아이폰 붐과 관련한 자체 세미나에서 발표했던 내용중에도 포함 된 어플중 하나입니다. 

UI/디자인에 있어서 독특한 Icon과 노란 컬러를 기본으로 한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디자인 요소를 최소화 하며 아이폰 개발시 제공되는 기본 콤포넌트를 활용하였지만 깔끔하게 구성된 것이 해당 개발자의 디자인 감각을 알 수 있게하는 대목이다. 


검색부터 활용까지 한번에..
로딩 이미지가 노출되고 첫 화면에서 갬색까지 단 한번의 클릭으로 모든 수행이 가능하게 구성 된 UI는 꽤 인상적이다. 

 



검색 기능은 크게 2가지로 구성되는데 제목과 노래의 아티스트 정보를 통해 검색하는 기능과 Tap Here란 검색 탭을 통해 현재 들리는 음악 또는 흥얼 거림을 통해 검색하는 기능으로 나뉘게 된다. 

이 부분에서 개발자의 감각을 느낄 수 잇는 것이 해당 어플이 사운드를 통해 비슷한 대역의 음역을 가진 음악 정보를 찾아주는 어플인만큼 주변에 들리는 사운드나 흥얼 거림으로 음악을 찾을 수 있는 기능을 부각 시켜 Tap Here 버튼을 메인에 배치 시킨 것은 개발자가 얼마나 UI 적인 요소에 감각이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탭을 누르고 음악을 들려주면 해당 음역에 맞는 음악을 검색하는 3번 과정을 거치고 관련 음악 정보를 찾아 노출해주는 것이 이 어플의 주요 특징이다.


작지만 배려를 아는 감각있는 개발!!
어제 안철수 교수를 초빙해 진행한 세미나에 참석했는데 안교수는 정말 좋은 개발자를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내가 만들고 싶은 제품이 아닌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개발자가 유능한 개발자"라고 소개하더라

다시 말하면 정말 개발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있지만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결코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 모바일 시대가 도래하면서 개발자도 단순하게 프로그램을 찍어내는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를 배려하고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어야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오늘 소개하는 Sound Hound 개발자는 어떤 면에서는 이런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개발자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개발자는 처음 이 어플을 사용하는 유저를 배려하기 위해 비록 영문이지만 주요 기능에 팁업 기능을 이용한 설명 문구를 배치하였다. 

필자의 경우 어플을 이용하면서 UI나 기능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 수 없었던 예를들면 라디오 알람 같은 어플을 사용할때 이런 작은 배려가 해당 어플에 대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인데 왜? 이런 사용자 배려를 하지 못할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최소한 이 Sound Hound 어플을 개발한 개발자나 개발사는 최소한 이런 배려에는 눈을 뜬 것 같다. 또, 어플 첫 화면의 하단에 배치 된 아이콘을 보면 히스토리와 설명을 요약한 메뉴를 통해 사용자에게 개발 관점의 인터페이스를 강요하지 않고 설명을 통해 어떻게 이용해야하는지 배려하는 측면을 높이 사고 싶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배려!!
검색 결과를 보면 더 다양한 배려를 통해 자칫 검색 결과에 당황 할 수 있는 사용자를 배려하고 있다. 

 


특히 1번 이미지처럼  검색 결과에서 디바이스 자체 (아이팟, 아이폰)에서 검색 된 결과와 외부 API를 통해 온라인으로 검색된 정보드를 각 특성별로 분류하여 검색 결과를 노출하고 아이콘으로 해당 콘텐츠의 특성을 표현하는 부분등은 인상 깊은 대목이었다. 


단점도 존재하는 그래서 아쉬운 UI
세상에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듯 이 어플에도 필자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그건 바로 검색 결과에서 By artist와 On information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소팅 값에 따라 정보를 제 검색하는데 검색된 결과에서 다시 해당 정보를 클릭하면 몇단계로 이동 된다는 단점이다. 

결국 이 과정을 3~4번만 거치게 되면 처음 결과 값으로 이동이 불가능한 UI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이 애플의 개발 정책상 이동된 depth에서 첫 화면으로 바로 이동을 못하게 했을 수도 있으나 다시 처음 검색 값을 찾기 위해선 다시 재검색해서 이동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 불편을 생각하더라도 충분히 사용자를 배려하고 있는 APP으로 다른 개발자들도 이런 작은 배려의 사용자 관점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기능은 매우 간단하다. 검색 -> 결과리스트 -> 컨텐츠 정보 -> 노출된 음악정보 실행의 순서이다. 단순한 구조를 가져가고 있고 보통 3~4 depth 정도를 네비게이션으로 구성 된것이 특징이다. 


History 정보
과거에 검색했던 결과나 실행했던 기록을 노출하는 영역이다. 필자는 아쉽게도 최근에 구매해 실행한 관계로 결과 값이 거의 없다. 테스트 초기라 더 그랬을 수도 있지만.

 


과거에 검색하거나 북마킹한 목록이 있다면 각 탭으로 기록된 결과를 확인 할 수 있고 에디터 버튼을 이용해 검색 결과를 삭제할 수 있다. 

특히 우측 상단에 배치된 사운드 하운드 버튼을 클릭하면 첫 화면으로 바로 이동 할 수 있도록 배치한 점은 꽤 좋은 아이디라 생각된다. 과거 아이폰 개발하는 후배에서 왜 첫 화면을 가야하는데 이동 했던 Depth를 일일이 다시 거쳐서 이동해야 하냐는 질문을 했는데 그렇게하는게 불편할까요란 대답을 들은 적이 있다. 

ㅡㅡ;; 한번에 갈 수 있는 걸 3번을 거쳐야 하는데 오히려 안불편한게 이상한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논쟁이 될 수 있어 피한적이 있는데.. 사운드 하운드는 이런 점까지 배려되 있었다. 


컨텐츠 실행은 간단하게..
검색 된 결과를 실행하는 것은 간단하다. 검색 목록에서 실행 결과 값을 찾은 뒤 실행을 위한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검색 이미지를 클릭하는 것으로 바로 실행된다. 

터치 화면상에서 컨텐츠는 그대로 놔두고 미리 듣기를 하거나 풀타임 재생을 하거나 다양하게 선택 할 수 있다. 

 



미리듣기는 위 이미지중 4번째 이미지에서 우측 상단에 프로필 이미지 영역에 나타나는 실행, 일시정지 버튼등에서 실행시 미리듣기가 가능하다. 

물론 위 이미지에는 표현되지 않았지만.. 자신의 디바이스에서 제공되는 음악인 경우는 아이팟 이미지등이 같이 노출되기도 한다. 

API로 검색된 동영상 결과를 바로 실행하면 3번째 이미지와 같이 풀타임 재생 화면이 노출되는데 시간상 실행 화면은 캡처하지 않았다. 

음악의 풀타임 실행은 4번째 이미지 우측 하단에 있는 아이팟 이미지를 클릭하면 된다고한다. 사실 이부분까지 실행하지 않아서 저런 이미지가 뜨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아이팟과 아이폰이 기본적으로 같은 골격을 유지하는 만큼 같지 않을까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간단하게 초보자도 눈에 보이는 콘텐츠를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실행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티스트 소개 화면에 아티스트와 관련된 너무 많은 정보를 제공하려하다 보니 필자 같은 경우 어떤 컨텐츠를 선택해야 하는지 몰라 고민하는 부분도 있었다. 가능하다면 사용자가 꼭 선택해야 하는 컨텐츠 중심으로 UI와 메뉴를 재 배치시키는 것은 어떨까 싶다. 

전체적으로 간편하게 소리만으로 음악을 검색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인 어플이있다. 필자가 특히 허밍으로 들려준 소리까지 검색 됐을땐 거의 기절하는 줄 알았다. ㅎㅎ 물론, 허밍이 정확하지 않다보니 다른 검색 결과를 가져다 조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지만 말이다. 

해당 어플을 활용해 라디오에서 또는 TV에서 들리던 제목은 모르고 음악만 알던 컨텐츠를 여러게 찾을 수 있었다. 그만큼 아이디어와 실 생활 활용에서도 꽤 괜찮은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가격이 아닐까 싶다. 5달러나 주고 사기에는 이미 유사한 기능을 가진 어플이 등장하고 있고 특별한 음성 검색 알고리즘의 완성도 면에서 아쉬움이 있다는 점과 구글등 유사 음성 검색 API를 활용하면 이와 유사한 무료 어플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은 이 어플의 가격에 조금 부담을 느끼게 한다. 

또, 심플하고 간단한 첫화면과는 달리 하위 depth로 이동시 더 많은 메뉴와 버튼 컨텐츠가 배치되 사용자에게 컨텐츠 선택의 부담을 가하는 점은 매우 아쉬운 점으로 꼽니다. 

하지만 충분히 기존 MP3 플레이어와는 다른 장점과 재미를 제공하는 점과 동영상과 각종 소개 컨텐츠까지 이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은 여유가 있다면 한번쯤 해당 어플을 구매해 보길 권하는 바이다.



보안성 ★★★☆☆
사용성 ★★★★☆
활용성 ★★★★☆
오락성 ★★★★☆
완성도 ★★★★☆
가격    ★★☆☆☆


Posted by 어설프군 YB
모바일_Plug/어플 리뷰 l 2010/10/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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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21세기에 살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예전엔 흥얼거리다가 결국 못 알아내서 잊어버리거나
    어떤 분들은 지식인에 워어어어어이요오오오~~ 이런식으로 올려서 답을 얻으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맞추시는 분들은 신의 영역이시란;;;;;

    2010/10/07 17:45
    •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투스님 안녕하세요.

      최근 활약이 두드러 지시는데요. ㅎㅎ
      네.. 저도 스마트폰 쓰기 전에는 다른 분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는데..

      이 어플을 쓴다음 부터는 커피숍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검색하거나 그렇게 이용해 보기도 했답니다. ^^

      물론.. 검색 결과가 만족 스럽지는 않다는 거죠. ㅎㅎ

      2010/10/12 13:47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기술이 진보되지 않고 정체되어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이런 걸 보면 역시 기술은 발달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2010/10/07 20:47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네요.. 정말..
      가급 기술 진보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가..
      이런 기술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죠.

      특히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그런점을 크게 느끼고 있었답니다. ㅎㅎ

      2010/10/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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