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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가 애플 차기 아이폰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5S (iPhone 5S)" 프로토타입을 소개했다. 해당 이미지는 현재까지 나왔던 모든 루머의 디자인 예상을 뒤엎는 특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사진에 노출 된 아이폰 5S (iPhone 5S)는 애플이 최근에 출원한 커브드 글래스 특허가 채용 된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서 하드웨어 전체를 활용 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이미지 출처: GSM아레나]

 

특히, 해당 프로토타입은 그동안 아이폰 5S (iPhone 5S)의 디자인이 아이폰 5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란 예상을 넘어서는 것이어서 진위 여부를 떠나 상당히 파격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측면등의 버튼을 제거하고 마름모꼴 곡선을 채택해 아이폰 3GS 이후 끊긴 곡면을 채택하고 있는것이 특징이며, 곡면 디자인으로 현재 가로로 4개의 앱을 배치 할 수 있는 한계를 5깨 까지 늘린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 5S (iPhone 5S)로 예상되는 프로토타입의 박싱 디자인은 직사각형 형태로 둥근 모서리를 배제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해당 디자인은 과거 아이팟 나노 초창기 모델의 디자인을 아이폰 크기로 늘여놓은 듯한 인상이어서, 차기 아이폰 5S (iPhone 5S)가 어떤 디자인 혁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며, 실제 루머가 현실이 될지도 지켜 봐야 할 것 같다. 


아이폰 5 발표전 루머들의 정확도가 상당히 높았고, 해당 제품도 프로토타입이긴 하지만, 몇일전 팀쿡 CEO가 연말에 애플의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한다고 공헌했던 점에서 iWatch와 함께 아이폰 5S (iPhone 5S)도 어떻게든 기존 제품보다는 앞선 무언가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해당 아이폰 5S (iPhone 5S) 프로토 타입 역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차기 아이폰 5S (iPhone 5S)의 에쌍 스펙은 4.1인치 스크린 크기에 향상 된 레티나 디스플레이, iOS 7, A7 트리플 코어 CPU, 2GB램, 쿼드코어 GPU, 1000만 화소대 카메라.. 등으로 예상되고 있고, 루머로 돌고 있는 아이폰 6 (iphone 6)는 2014년 출시 예정이로 4인치, 5인치 버전으로 구성되며 5인치의 공식 장르는 패블릿 (phone + Tablet) 버전이 될 것으로 예측하는 분위기다. 



아이폰 6 루머 분석, 5S 출시가 유력하다?

최근 다시 아이폰 6에 대한 루머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애플의 차기 아이폰에 대한 루머는 이미 지난해 아이폰 5가 출시되면서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당시 루머로는 2013년 초에나 중반에 출시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되었는데, 그들이 이런 근거를 제시한 것은 iPad 4 출시 이유가 상당히 작용했던 것 같다.

 

[루머] 아이폰 6 또는 아이폰 5S, 디자인 어떻게 생겼을까?

아이폰 출시설의 핵심은 중국계 언론과 사이트를 통해서 흘러나오는게 일반적이다. 정보 관리가 상대적으로 느슨 할 수 밖에 없는 국가인점과 아이폰 생산기지인 팍스콘 공장이 중국에 있다는 점.. 등이 다양한 아이폰 루머를 양산하고 있는데, 최근 나오는 정보도 애플 협력업체 소속으로 아이폰 5S 또는 아이폰 6로 예상되는 제품을 목격했다는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의 뉴스를 통해서 양산되고 있다.



해당 글은 iamday.net의 IT 칼럼 (http://www.iamday.net/apps/article/talk/2332/view.iamday)에 기고 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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