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언와이어드뷰에 따르면, 아이패드 5 (iPad 5)가 드디어 출시를 앞두고 출시를 준비중이라는 루머를 소개했다. 그들은 프랑스의 Nowhereelse라는 사이트의 정보를 인용해 아이패드 5 (iPad 5)로 예상되는 제품의 전면 패널을 소개했다. 




[이미지 출처: Unwiredview]


이 전면 패널의 디자인에 기초한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아이패드 5 (iPad 5)는 아이패드 미니 (iPad Mini)의 디자인을 9인치 태블릿으로 늘려놓은 듯한 디자인으로 보일 정도로 아이패드 미니 (iPad Mini)와 닮아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패드 5 (iPad 5) 전면 패널로 볼때 미니 처럼 좁은 배젤을 가질 것이란 루머가 과거에 있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또, 이런 루머들이 흘러나오는 것으로 보아, 아이패드 5 (iPad 5) 4월 출시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많은데, 애플은 전통적으로 4월에 신제품 출시를 해왔기에, 시기상 아이패드 5 (iPad 5)가 될 것이 유력하다는 근거를 들고 있었다. 


또, 미국에서 아이패드 가격을 30%나 인하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의례적으로 신제품 출시전에 제고 떨이를 위해서 제품 할인을 진행하는데 그것과도 맞다아 있다는 점이다. 




실제 아이패드 5 (iPad 5) 출시 가능한가?


이미 애플은 2012년 이전부터 출시 주기의 공통성을 스스로 포기했고, New iPad는 출시후 6개월만에 단종시키는 만행까지 저질렀습니다. 또, 신제품은 과거 제품에 비해서 진일보 시켜야 한다는 의무 같은게 있는데, 아이패드 5 (iPad 5)는 iOS 7과 함께 하드웨어적인 완성도를 보여줄 가능성이 있다. 


전체적으로 아이패드 4 (iPad 4)에 비해서, 길이는 4mm, 두께는 2mm, 폭은 17mm 줄어들면서 더 가볍고 슬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하드웨어는 2G메모리 쿼드 이상의 CPU, 향상 된 9.7 인치 레티나를 제시 할 것으로 보이며, GF2 터치 모듈 적용 이야기도 있는데, 그정도 혁신성을 보여주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는 분위기다. 


또, 아이패드와 iTv등의 연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션 컨트롤 연계등으로 애플 디바이스의 활용 폭을 넓혀 혁신을 이런 부분에서 실현해 낼 것이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이패드 5 (iPad 5)성과는 있을까?


경쟁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급성장하면서 시장에서 점차 아이패드의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지만, 미국 청소년 2명중 1명이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닐 정도라는 통계가 있는 것을 보면, 차기 아이패드 5 (iPad 5)를 통해, 최소 4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특히, 애플의 약점이었던 전자책 분야에서도 컨텐츠 수급이 조금씩 원활해 지면서, 태블릿의 매출빈도가 높아져 전체 애플 비즈니스의 상당량을 이 아이패드 5 (iPad 5)가 책임 질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다. 


아마존이 볼륨이 크지 않은데도, 일정한 수량을 팔고 있는 것은 바로 그들이 가진 컨텐츠 때문인데, 태블릿은 화면 비율상 사용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용 앱은 물론, 전자책 지원이 필수라는 점에서, 오핼의 승부의 키는 바로 이 전자책이 결정 할 수 있다는 분석을 해볼 수 있다. 




아이패드 5 (iPad 5) 출시일은 어떻게 될까?


애플이 빠르면 4월 중 차기 iPad을 출시 할 것이란 루머가 기정 사실화 되고 있지만, 가끔씩 오보를 일삼는 대만 지지타임즈는 새로운 견해를 소개했다. 그들에 따르면 아이패드 5 (iPad 5) 양산은 일반적인 루머와는 다르게, 7~8월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고 그들의 근거나 주장이 정당한 것은 아니다 그들은 2012년 3월에 애플은 3세대 iPad을 출시 했고, 11월에는 4세대 iPad과 iPad 미니를 출시기 때문에 출시 시기상 애플이 들쭉 날쭉한 일정을 보여준다는 가정을 해도 다시 6개월도 안되 새 제품을 내놓은 미련한 짖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는 이야기다. 


주기가 당겨지거나 약간씩 유동적이긴 했지만, iPad 4의 실패를 맛 본 애플이 다시 6개월을 앞당겨 새 제품을 출시 할지는 좀 더 지켜 볼 필요성이 있다는 분석은 일리는 있다는 생각이다. 


그래도 4~5월 출시설에 더 관심이 가는 것은 역시 애플이 어떻게든 삼성의 갤럭시 S4 판매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전략상 가능성이 아주 없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으로 평가 할 수 있다. 



해당 글은 iamday.net의 IT칼럼 (http://www.iamday.net/apps/article/talk/2360/view.iamday)에 기고 된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