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블로그코리아는 랭킹서비스를 위해 블코에 등록된 모든 RSS를 대상으로 '생산력 지수', '커뮤니케이션 지수', '인기도 지수' 등 3대 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또 이를 바탕으로 랭킹산정의 기준이 되는 '영향력 지수'를 산정, 매일 한 번씩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생산력지수는말 그래도 양적 지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포스트를 많이 생산한다고 해서 생산력지수가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포스트'를 기반으로 산출하는 수치이기는 해도 '포스트'로 인해 발생한 각종 트래픽 수치도 간접적으로 반영됩니다.
커뮤니케이션지수는 RSS를 등록한 블로거가 블로고코리아내에서 활동한 내용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활동지수입니다.
인기도지수는 블로그의 인기도를 반영한 지수입니다. '인기도'라는 말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겠죠?
이 세 가지 지수를 바탕으로 블코랭킹 산정을 위한 '영향력지수' 가 산출됩니다. 각각의 지수와 지수들을 종합한 영향력지수가 어떻게 산출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공식은 몇 마디 말로써는 설명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영향력지수' 측정을 위한 몇 가지 원칙과 기준을 알려드림으로써 간접적이나마 설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코리아 오픈 이후 많은 블로거들이 블코를 이용하면서 느낀 시스템적인 문제들 대해 지적해주었다. 그 지적 사항들을 사이트에 반영하면서 내부적으로는 블코 사이트의 세세한 서비스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도 함께 발견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블코 내부에서 언어의 연금술사로 통하는 필로스님이 주위의 블로거들의 모임에 참석하셨다가 다음과 같은 다양한 문제점들을 다시 종합해왔다.
첫째. 인터페이스가 너무 복잡하다.
둘째. 블코의 핵심 서비스가 무엇인지 다가오지 않는다.
셋째. 재미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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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외에도 많은 지적사항이 있었지만 가장 굵직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인 것 같다.
이런 지적은 블코의 인터페이스가 블로거들의 소통을 어렵게 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했고, 다시 한번 서비스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했다.
때문에, 우리가 당면한 현재 서비스의 문제를 좀 더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활용하여 서베이를 진행했고, 우리들 스스로 베타테스터가 되어
블코에 대해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문제들에 접근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 칭찬 릴레이는 기존의 인터페이스가 조금 허접하고, 사용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우리는 스토리텔링 구조를 생각했지만 여러 가지 측면에서 사용자에게 의미전달이 미흡했다는 판단 하에 다시 서비스를 하나하나 집어가는 노력을 기울였다.
1. 무엇을 칭찬할 것인가?
- 처음 기획의도는 좋은 블로거를 발굴해낸다는 취지로, 블로그 그 자체에 대한 칭찬을 생각했었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누구를 칭찬해야 하는지 쉽게 와 닿지 않는 인터페이스가 누구도 칭찬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었다.
à그래서, 막연히 블로거를 칭찬하는 것 대신 좋은 포스트(글)를 발견했을 때 바로 칭찬을 유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터페이스 역시 칭찬하기에서 바로 버튼을 이용해 해결 할 수 있게 수정하였다. : 물론 더 쉬운 블코 사용환경을 위한 아이디어와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2. 칭찬의 목적은 무엇인가?
- 칭찬의 목적은 결국 사용자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이슈에 가려져 있는
좋은 블로그들 파워 블로거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양지로 이끌어 내자는 것이다.
- 역시 이 목적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연계점과 아이디어를 추후 접목시킬 예정이다.
3. 칭찬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무엇인가?
- 현재는 서비스 오픈 전이지만, 영향력 지수와 같은 블로그 랭킹의 혜택이 제공될 것이며, 나아가 칭찬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독려할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들이 준비 중에 있다.
현재 개선은 말그대로 소폭 개편이지만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조금씩 잡아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우리의 발걸음을 지켜봐 주길 바라며 올바른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지적을 받고자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코가 지향하는 서비스의 중심은 블로거들의 소통이다. 그 지향점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블로그코리아를 지켜봐주길 다시 한번 바라는 바이다.
Tracked from 방승환선수를 이젠 그라운드로 +∑ 라이언일병을 구하는 마음으로 ◀ 홈으로~ 클릭!삭제
방승환 선수를 이젠 그라운드로, 라이언일병을 구하는 마음으로 이젠 형평성있는 징계를 대한축구협회 상벌위원회에 다시 심사할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 바로 이 게시물의 하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방승환선수 구하기" 블로그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506807 Love_Prayer.mp3 Secret Ga..
채널에서 Cooooool 하게 놀고 선물 받자!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채널 개편 후 많은 분들이 채널을 개설해서 운영해 주고 계세요. 점점 재미도 있고, 유익하고,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다 참여해주시는 블로거분들 덕분이죠! 이 분위기를 이어 가고자~~~ 블코 채널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저도 채널을 몇 개 만들어서 운영중입니다. 최근..
요즘들어 블로그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는것 같다. 그런데 그냥 단순히 사람들이 오늘 몇명 방문했지? 이런 생각들로 굳어진다. 하지만 메타블로그중의 하나인 블로그코리아가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메타블로그로써 큰 특징으로는 RSS 구독기를 통해 블로그의 RSS 를 수집해서 구독자에게 글을 노출 시켜주는 서비스 방식을 취하고 있다. 현재 이런 방식의 서비스를 적용한 한국 최초의 메타 서비스(메타 사이트)로 평가받고 있다. 블로그코리아는 대다수의 검색엔진..
우선 블로그코리아는 랭킹서비스를 위해 블코에 등록된 모든 RSS를 대상으로 '생산력 지수', '커뮤니케이션 지수', '인기도 지수' 등 3대 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또 이를 바탕으로 랭킹산정의 기준이 되는 '영향력 지수'를 산정, 매일 한 번씩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생산력지수는말 그래도 양적 지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포스트를 많이 생산한다고 해서 생산력지수가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포스트'를 기반으로 산출하는 수치이기는 해도 '포스트'로 인해 발생한 각종 트래픽 수치도 간접적으로 반영됩니다.
커뮤니케이션지수는 RSS를 등록한 블로거가 블로고코리아내에서 활동한 내용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활동지수입니다.
인기도지수는 블로그의 인기도를 반영한 지수입니다. '인기도'라는 말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겠죠?
이 세 가지 지수를 바탕으로 블코랭킹 산정을 위한 '영향력지수' 가 산출됩니다. 각각의 지수와 지수들을 종합한 영향력지수가 어떻게 산출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공식은 몇 마디 말로써는 설명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영향력지수' 측정을 위한 몇 가지 원칙과 기준을 알려드림으로써 간접적이나마 설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코리아가 드디어 개편 되었습니다. 몇일 더 걸릴줄 알았는데.. 몇가지 미구현 기능을 제외하곤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서 미리 오픈하기로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글과 블로거들을 노출하기 위한 최적의 레이아웃을 생각하며 전체적인 틀을 잡아봤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더 많아지고 분석된 데이터가 더 쌓이면 지금보다 블로그코리아의 색깔을 나타내기 위한 방향으로 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는 그런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개편의 최대 쟁점은 메인페이지에 표현된 영역간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향으로 개편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잡지스러운 메인페이지를 생각하다! 잡지스럽다는 것은 결국 사용자가 메인페이지를 보고 하부 페이지를 쉽게 찾고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향과 컨셉에 중점을 두고 개편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각종 서비스를 대변하기 위한 목록들이 메인페이지 전면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영향력 지수와 블코만의 랭킹시스템을 선보이다. 오늘 오후에 올린 포스팅에서 확인하셨겠지만 Top130과 블코랭킹(전체순위) 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하였습니다. 물론 튜닝은 사용자들의 반응을 보고 더 개선해야 할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채널 사용의 권한을 이양하다! 트랜디하고 좀더 세분화된 다양한 주제들을 끄집어 내기 위한 일종의 공감 글목록인 (어설프군 혼자 생각하는 개념입니다.) 채널서비스를 블로그코리아에 가입한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반응을 보면서 좀더 사용성과 글표현의 다양화를 추구해 나갈예정입니다.
Hot 포스트의 서비스 로직 강화! 메인의 핵심 서비스중 하나인 Hot의 자동화를 통해 글목록을 엔진에 의해 자동으로 올라가도록 구현되었습니다. 또한, 각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글목록을 표현하기 위해 카테고리별로 가장 인기있는 글목록이 자동으로 산출되어 올라갈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습니다.
보다 많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주제와 다양한 이슈를 표현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신입 블로거를 환영합니다. 새로 생성된 블로거가 자신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서비스인 새로 등록한 블로그 목록을 우측 하단에 노출하였습니다. 새로 등록될때마다 자동으로 블로그를 소개할 수 있게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반응에 따라 좀더 사용성을 반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 글목록을 메인페이지에서.. 자신이 이제까지 포스팅했던 글목록을 Mypage를 거치지 않고 로그인 상태에서 우측 상단에 내 글목록이란 메뉴로 글목록 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은 기능이지만 사용자의 편의성 개선을 위해 고안된 메뉴입니다.
대략 이정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실제 사이트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지만 뒷단에서 움직이는 각종 로직과 서비스 개념들이 사용자 중심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블로그코리아가 메인 페이지를 소폭 개편, 블코채널을 대폭 개편했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그 날 그 날의 인기, 이슈 포스트를 보여주는 핫 포스트에서는 최종수정시간이 표시되고 각 카테고리별로 인기포스트가 자동 선정되어 올라갑니다. 블로그코리아 회원이라면 누구나 채널을 개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채널 개설자는 개설한 채널의 제목과 내용, 이미지를 수정 할 수 있고 채널에 건 링크나 댓글을 삭제할 수 있는 관리 권한이 있습니다...
오랫만에 블로그코리아에 놀러갔더니 블로그코리아의 랭킹 서비스가 새로 생겼단다.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진 랭킹 서비스인데, 하나는 블코랭킹이라고 블코에 가입된 전체 블로그의 순위를 1위~500위까지 매긴것이다. 또 하나는 월간 톱 130이라는 건데, 이건 13개로 나뉜 분야별로 각각의 분야에 톱 10을 뽑아 선정한 것이다. 블코내에서 점수를 매기는 '생산력 지수', '커뮤니케이션 지수', '인기도 지수' 등 3대 지수를 기초로 산정한 순위라는데, 페니웨..
런칭이후 블로거들에게 거론됬던 많은 문제들로 어찌보면 자중을 기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조금씩 서비스 안정화를 꽤해갔고 그 결과 가시적인 성과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8주 1. 첫째주 - 엄청난 트래픽이 몰리며 실시간 접속자 1000명이상을 기록하다. - 그리고 많은 문제들이 노출되다.
2. 둘째주 - 파폭문제와 로그인을 비롯 글 수집 문제가 대두되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주를 소비하다. - 이벤트 진행과 함께 각종 버그들을 수집한다.
3. 셋째주 - 파폭문제와 로그인등 기본적인 서비스 이용에 대한 서비스 문제를 해결하다. - 검색엔진 튜닝을 통해 속도 개선을 준비하다.
4. 네째주 - 서버확장과 글수집 검색등의 튜닝 작업을 통해 서비스 속도를 개선하다.
5. 다섯째주 - Mypage를 통해 태그수정 및 카테고리 변경 기능을 추가하다. - 배너달기 이벤트와 개선된 블코를 소개하며 사용자들의 호응을 유도한다. - 제휴를 원하는 업체에서 연락이 오기 시작하다.
6. 여섯째주 - 이미지 서버를 확장하여 이미지 로딩에 대한 부하를 줄이다. - 블로거 글목록을 추가하여 사용성을 강화하다. - 태그 검색 기능을 추가하여 검색 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하다. - 1.5 소폭 개편을 준비하며 기획을 진행하다. (메인, 블코채널 서비스)
7. 일곱째주 - 개편 작업이 마무리되어가며 제휴사들과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 이글루스, 한겨레, 알라딘, 페이퍼..등등과 제휴를 통해 올블의 길을 따라간다. - 기타 (깊이 있는 서비스 제휴를 통해 신규 프로모션을 준비중이다.)
8. 여덟째주 - 영향력 지수 튜닝이 막바지에 접어든다. - 연관글 로직 튜닝을 통해 퀄리티 높은 연관글을 준비하고 있다. - 제휴사와 긴밀한 논의를 통해 2개의 신규 서비스가 준비중이다. -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에 맞는 신규 서비스 기획에 들어가다. - 기타 (메이페이지 개편이 끝나고 테스트 진행 중이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바뀌지 않으면서 사용성을 개선한 디자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블코채널 개발에 들어가 조만간 개편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것 같다.)
현재 블코는 51일을 이런 업무들로 열심을 다하여 사용자의 Needs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가고 있다. 아직 카테고리를 비롯 새로 기획된 내용이 우선순위에서 밀려 개편이 늦어지고는 있지만 이 역시도 머지 않은 미래에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레이아웃과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함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한다.
블로그코리아 오픈 이후 많은 블로거들이 블코를 이용하면서 느낀 시스템적인 문제들 대해 지적해주었다. 그 지적 사항들을 사이트에 반영하면서 내부적으로는 블코 사이트의 세세한 서비스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도 함께 발견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블코 내부에서 언어의 연금술사로 통하는 필로스님이 주위의 블로거들의 모임에 참석하셨다가 다음과 같은 다양한 문제점들을 다시 종합해왔다.
첫째. 인터페이스가 너무 복잡하다.
둘째. 블코의 핵심 서비스가 무엇인지 다가오지 않는다.
셋째. 재미가 없다.
.
.
이 이외에도 많은 지적사항이 있었지만 가장 굵직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인 것 같다.
이런 지적은 블코의 인터페이스가 블로거들의 소통을 어렵게 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했고, 다시 한번 서비스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했다.
때문에, 우리가 당면한 현재 서비스의 문제를 좀 더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활용하여 서베이를 진행했고, 우리들 스스로 베타테스터가 되어
블코에 대해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문제들에 접근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 칭찬 릴레이는 기존의 인터페이스가 조금 허접하고, 사용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우리는 스토리텔링 구조를 생각했지만 여러 가지 측면에서 사용자에게 의미전달이 미흡했다는 판단 하에 다시 서비스를 하나하나 집어가는 노력을 기울였다.
1. 무엇을 칭찬할 것인가?
- 처음 기획의도는 좋은 블로거를 발굴해낸다는 취지로, 블로그 그 자체에 대한 칭찬을 생각했었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누구를 칭찬해야 하는지 쉽게 와 닿지 않는 인터페이스가 누구도 칭찬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었다.
à그래서, 막연히 블로거를 칭찬하는 것 대신 좋은 포스트(글)를 발견했을 때 바로 칭찬을 유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터페이스 역시 칭찬하기에서 바로 버튼을 이용해 해결 할 수 있게 수정하였다. : 물론 더 쉬운 블코 사용환경을 위한 아이디어와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2. 칭찬의 목적은 무엇인가?
- 칭찬의 목적은 결국 사용자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이슈에 가려져 있는
좋은 블로그들 파워 블로거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양지로 이끌어 내자는 것이다.
- 역시 이 목적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연계점과 아이디어를 추후 접목시킬 예정이다.
3. 칭찬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무엇인가?
- 현재는 서비스 오픈 전이지만, 영향력 지수와 같은 블로그 랭킹의 혜택이 제공될 것이며, 나아가 칭찬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독려할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들이 준비 중에 있다.
현재 개선은 말그대로 소폭 개편이지만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조금씩 잡아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우리의 발걸음을 지켜봐 주길 바라며 올바른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지적을 받고자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코가 지향하는 서비스의 중심은 블로거들의 소통이다. 그 지향점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블로그코리아를 지켜봐주길 다시 한번 바라는 바이다.
블로그코리아의 메뉴 중에 '칭찬릴레이'라는 메뉴가 있다. 블로그의 포스트를 읽다가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면 추천하는 이유와 함께 메뉴에 링크를 시켜 소개를 하는 메뉴라고 한다.
“이 블로그 참 좋은데…” 이런 생각이 들면 망설이지 말고 칭찬! 칭찬! 꼬리를 무는 칭찬!' (from 블로그코리아 고객센터 서비스소개)
이를테면 좋은 블로그가 있으면 소개를 해서 다른 분들이 접할 수 있게 하는 메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요즘 보면 눈쌀이 찌푸려...
아직 부족한것이 많이 있지만 런칭전에 여러분들께 소개를 통해 개선될 모습을 보여드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차원에서 준비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과 같습니다. ------------------------------------------------------------------------------- 블로그코리아 2007 시사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블로그코리아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부터 새롭게 블로그 코리아 운영을 맡게된 미디어U는 기존 블로그 코리아 회원 여러분을 ‘blogkorea 2007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2003년 처음 메타 블로그 서비스로 선보인 이래 블로그 코리아는 많은 블로거들의 성원에 힘입어 제각기 서비스 별로 나눠져 있던 블로거들이 한 공간에서 모여서 글을 나눌 수 있는 블로고스피어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블로그코리아는 그동안 성장과정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이제 ‘blogkorea 2007’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13일, 그동안 블로그코리아를 사랑해 주신 회원님들을 모시고 새롭게 선보이는 블코 서비스들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구하고자 ‘blogkorea 2007’ 오픈 전 시사회를 갖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많이 참석하셔서 블로그 코리아의 오랜 주인이셨던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과 관심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blogkorea2007’ 시사회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blogkorea@mediau.net으로 (추가: 메일에는 연락처를 명기해 주십시오. 참석여부 확인 및 장소변경시 공지를 위해 필요한 사항입니다). 메일 보내 주십시오. 장소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미디어U 사무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나 참가신청자 수에 따라 장소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새롭게 도약을 준비하는 ‘blogkorea’에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격려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블코 2007 시사회 행사개요]
-시간: 2007년 7월 13일(금) 19:00~ -장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미디어U(변동 가능) -내용: 블코 2007 미리보기 -참석대상: 블로그코리아 회원 -예상인원: 50명 내외 -참가비: 무료, 소정의 기념품 제공
Tracked from GEEKPROJECT와 함께 괴상하고 재미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삭제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블로그 메타사이트계의 두 주류 서비스인 미디어U의 '블로그 코리아'와 블로그 칵테일의 '올블로그'가 각각 7/13과 7/18에 유저들과의 유익한 행사를 갖는다고 합니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블로그 코리아의 'blogkorea 2007 시사회'] 블로그 코리아의 경우엔 여러분들에게 'blogkorea 2007 시사회'를 개최해 새롭게 개편될 blogkorea2007를 다른분들보다 한 발은 더 빨리 접할 수 있는 찬스를 주게될..
IT 및 모바일 담론과 자동차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는 어설픈 블로거입니다. 인터넷 전망과 모바일, 클라우드, SNS 관련 이슈는 물론 벤처 기업 이야기등을 통해 나름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며 IT 칼럼리스트가 되고자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owner : 어설프군 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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