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장에서 발표된 소니 넷북, VAIO P 시리즈를 만나다
행사장에 초대되어 가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이번 행사에는 아는 블로거 분들이 많이 초대되어 에코님, 제이슨 소울님, 강자이너님, Ballad of Fallen Angels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Ballad of Fallen Angels님 같은 경우 늘 온라인 블로그 에서만 만나다 실제로 뵈어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소탈하고 멋진 분이셨습니다. ^^
그 외에도 자그니님, 한글로님 등 익숙한 분들이 많이 찾아 주시어 낮설음 없이 행사 자체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니에서 마련한 행사장은 아래 이미지 같은 곳으로 청담동에 있는 곳으로 꽤 알려진 곳이었습니다. 음식도 꽤 비싸다고 하더군요.
입구에 들어서자 행사장을 안내 해주는 배너가 있었습니다.
행사장 안에는 이미 많은 준비들이 되어 있었는데요. 식사도 바로 할 수 있게 테이블이 다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저녁과 함께 제공되는 것은 와인으로 어설프군은 이날 와인 3잔이나 마시는 큰 과음으로 많이 힘들었답니다.
행사는 소니의 프로모션 담당자에 의해 진행 되었는데요. 식사 테이블 주변으로 모델들을 위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 소스인 소니 넷북, VAIO P 시리즈 홍보를 위한 어떤 준비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행사에 앞서 제품 발표가 있었는데요. 이미 어설프군 블로그에 공개 되었던 넷북의 신개념 노트북 소니 넷북, VAIO P 시리즈 입니다. 상당히 심플하고 이뻤습니다.
오늘 공개된 내용을 내일부터 정리하여 추가적으로 올리긴 하겠습니다만..
몇가지 미리 공개하자면 이전 포스트에서 바램으로 적었던 부분들이 다 포함되어 있네요.
우선 마그네슘 합금 바디로 상단과 하단의 프레임은 물론 전면 겉 케이스까지 충분히 마감처리 하였고 3중 코팅으로 생활 기스와 외부 충격에 의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져 있다고 하네요.
이외 에도 SSD 채용(최고급 모델) 2G메모리 기본 채용등 상당히 신경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드 용량이 작아서 그런지 아니면 다른 부품들을 경량화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최고급 형과 일반형 모두 500~600g 사이의 무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여기에 4셀과 6셀 베터리로 4~8시간의 구동시간을 보장하게 설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행사 발표는 스즈키 뭐라는 소니 넷북, VAIO P 시리즈 개발자의 제품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제품 소개후 모델들과 소니 넷북, VAIO P 시리즈 의 정식 발표 행사도 있었습니다.
또 얼마후 이천희씨와 신인 탤런트인 여성분이 오셨는데 이름은 까먹었네요., 암튼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었지만 두분다 제가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 같이 사진을 찍지는 않았답니다.
여성분은 얼굴이 순한듯하여 약간 호감가는 스타일 이었지만.. 연애인 치곤 확 튀는 외모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다들 몰려들어 이천희씨랑 신인 여자 탤런트 분이랑 사진 찍으려는 모습이구요.
전 아래 사진에 있는 요리를 먹으며 여유로이 행사를 지켜보고 있었답니다. ㅎㅎ
오늘은 너무 늦은 관계로 이정도에서 행사 소개를 마치고 내일 사진고 동영상 등을 통해 본격적인 리뷰와 행사 소개를 추가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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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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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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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11: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빠르셔용.....ㅋㅋㅋㅋ
2009/01/09 01:32아니 이시간까지 잠도 안주무시고.. ㅎㅎ;;
2009/01/09 01:46전 자려다 아까 사건이 걸려서요..
더 편집하고 올리려고 했는데..
도저히 피곤해서 이정도만 올리고..
추후 다시 올리려고요.
참.. 사진 좀 압축해서 메일로 좀 보내주세요. ㅎㅎ
2009/01/09 01:47저도 제 사진과 동영상 보내드릴께요.,
가서 마저 올리셨구만요 ㅋㅋ
2009/01/09 01:34ㅎㅎ 가자마자는 아니고..
2009/01/09 01:47자려니 아까 올리다 만게 계속 걸려서 올릴 수가
있어야징.. ㅎㅎ
근데 피곤하다며 왜 안자고 있어용.ㅇ.
언능 주무샘.. ㅎ
업데이트 빠르시네요>_<;;
2009/01/09 05:26저 두 분은 저런 분이셨군요; 뒷 쪽 테이블이라 웅성거리는 것만 보고 말았다는^^;
아.. 행사에 오셨었군요.
2009/01/09 10:27인사 드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좀 바쁘게 진행된 행사라 좀 아쉬움이 많네요. ㅎㅎ
업데이트를 더 빨리 하려고 했는데..
노트북이 베터리가 다되서.. 좀 늦었어요.
오늘은 회사일 때문에 좀더 늦게 후기들을
올릴 수 있을 것 같구요. ㅎㅎ
이런 행사들을 접할수 있어서 좋겠어요^^
2009/01/09 10:05부럽네욤~~
네.. 저 같은 허접한 사람을 불러줘서 고마웠어요.
2009/01/09 10:28또, 서울에 있기때문에 가능한 행사라 좋기도 했구요.
그런 부분에서 빛이든 창님과 같이 공유 못하는 부분이
많이 아쉽네요.
언젠가 기회가 되겠죠? ㅎㅎ
안녕하세요 ^^ 저도 어제 있었는데, 변방블로거인 제가 초대되어 긴장하느라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네요 ^^;
2009/01/09 11:42그나저나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ㅠㅠ 언제쯤 저도 저런 사진을..
저도.. 변방이긴 마찬가지인데요 뭐... ㅎㅎ
2009/01/09 13:06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또, 다음에 이런 자리에서 뵐땐 제대로 인사를 드려야
겠어요. ㅎㅎ 저도 제대로 인사 못드려 죄송할 뿐이네요
사람도 많이 왔고.. 좀 어수선 하기도 해서.. ㅎㅎ
저도.. 이런 행사 초대 좀 받아봤으면 ..정말 열심히 포스팅 할 자신 있는데 ㅠㅠ 하하하.. 넷북 정말 탐스럽네요..
2009/01/09 12:05여자분은 순간 장진영씨인줄 알았습니다. (치료중이시겠죠?)
아, 어설프군님 부러워욧!!
아.. 저도 정말 운이 좋게 초대 되었답니다.
2009/01/09 13:08실력이 있어서 라기 보다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솔님은 앞으로 가능성이 더 많으시니..
기회가 많을꺼예요.. 너무 실망 마세요. ㅎㅎ
여성분은 저에게 그다지 임팩트를 주지는 못했어요.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가. ㅎㅎ;;
암튼 칭찬 감사드리구요.
솔님도 화이팅요. 앞으론 저보다 더 이런 자리에..
불려 다닐 날이 올꺼예요. ㅎ
행사장에서 이미지 다듬으시던 프로정신! 대단하십니다ㅋㅋ
2009/01/09 13:09헉.. ㅠ.ㅠ 프로정신이라기 보다는..
2009/01/09 13:14좀더 빨리 올리고 싶은.. 부족한 블로거의 마음이라..
생각해 주세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여자 친구분이랑 좋은 시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저도 후딱 여자친구 대려 와야겠습니다. ㅎ
새 해부터 바쁘신 어설프군님~~~ㅎㅎㅎ
2009/01/09 15:09대단하세요....
올해는 리뷰의 지존으로 우뚝 서시길.....
세담님 안녕하세요.
2009/01/12 12:42오랜만이에요.
그동안 바쁘게 지내셨나봐요. ㅎㅎ
축하글 감사드리구요.
말씀대로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다하겠습니다. ㅎㅎ
디자인도 깨끗하고 마감처리도 단단해서 우선 마음에 드네요,
2009/01/09 22:29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겠습니다.
반가운 이웃지기님들의 글들도 많군요. ^(^
네.. 초하님 안녕히지내고 계시죠?
2009/01/12 12:43얼굴을 다아는건 아니라.. 다 인사는 못드렸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와계셨습니다.
좀더 여유가 있었다면.. 인사도 드리고 그랬을 텐데. .
그 부분이 좀 아쉽더군요. ㅎㅎ
암튼.. 이번에 소니 넷북 대박칠 것 같아요. ㅎ
저야 뭐 블코 덕분에 아이팟을 쓰고 있으니 그렇긴 하지만, 출시 결과가 어떨지 기대는 됩니다.
2009/01/12 22:40소니 홍보대사 같습니다. ㅎㅎㅎ ^(^
오랜만에 저녁 시간이 나서 글 하나 올리고,
에덴의 동쪽을 보며 댓글 찾아디니고 있습니다.
행복한 이 밤 보내시길~~~
진짜 빠른 어설프군님 ㅋㅋㅋㅋ
2009/01/10 11:55ㅎㅎ;; 저보다 더한 분들도 있던데요. ㅎ
2009/01/12 12:43좋은곳도 다니시고, 부럽습니다. ㅜㅜ
2009/01/10 12:59아무래도 서울쪽에 있다보니 얻게되는 작은..
2009/01/12 12:44혜택이 아닐까 싶어요.
담당자 들은 Mepay 같은 분들을 더 섭외하고 싶었겠지만.
공간적 시간적 제약이 있다보니..
저 같은 사람이 그런 행사에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1 08:55ㅎㅎㅎ;; 이건 저번주에 쓴건데..
2009/01/12 12:45정말 이쁘지.. 난 돈때문에 못사겠지만..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사고 싶어 죽을라고 하더라고.. ㅎㅎ
배는 다행이 진정되고 있는듯.. ㅠ.ㅠ
결국 음식과 와인만 땡기군요.
2009/01/13 23:23신인 여배우따위...전혀 시야밖.ㅋㅋ
ㅎㅎㅎ 음식과 와인 정말 괜찮았습니다.
2009/01/14 13:32와인은 제 스탈은 아니었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