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위한 블로그, 비 소통을 위한 홍보창구가 되는 건 아닐까? 최근 주변에 아는 블로거들과 교류가 왕성해 지면서 부정 이슈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기가 많은 블로거도 있고 인기가 없는 블로거도 있는데요. 그런걸 떠나 제 블로깅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분들이라 저에겐 많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몇 분이 부정 이슈 즉, 악플러들에 대한 고민으로 큰 걱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즐거운 일상을 소개하고자 글을 올렸는데도 좀 다른 시각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씀하시는 분들 때문에 적잖은 걱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또, 때론 자신과 다른 의견을 이야기 하는 부분으로 무조건 적인 비판을 가해 공황 상태에 있던 분도 알게 되었습니다. 옆에서 도움 드릴 수 없는 부분이라 ..
마케팅/경영_Plug
2009. 3. 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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