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찍 들어가서 일찍 잠을 청하려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영화 한편을 보고서야 잠을 청할 수 있었다. "레지던트이블3" 라는 영화 였는데.. 1편때만 하더라도 거의 B급 영화 수준으로 화려한 액션에 비해 영상이나 뭐 이런 저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런데 2편 나오면서 조금씩 블록버스터급으로 돈치장을 하기 시작하더니 3편에서는 아예 돈을 처바른 느낌이 날만큼 화려해 졌다. 예고편에 나오는 줄거리 이외에는 크게 재미요소나 시나리오적인 요소가 없어 보였는데 실제로도 그런것 같다. 예고편을 내보낼때 조금은 이런 요소를 배제해야지 안그럼 영화 흥행 참패할 요소인것 같았다. 암튼.. 그냥 잠청하기 위해서 재미있게 보았는데.. 밀라 요보비치를 제 5원소에서 볼때부터 눈여겨 봐서 인지..
Think Tree/Etc(잡동사니리뷰)
2007. 10. 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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