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생부 나돌 던 노키아 끝내, 마지막으로 던진 카드는 정리해고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그동안 극구 부인하더니 끝내는 정리해고를 단행하네요. 근데 문제는 정말 정리해고 밖에 답이 없었던 것일까요? 어찌보면 MS 출신의 CEO가 들어가면서 예견 된 사실이긴 하지만 4000여명에 달하는 정리해고 계획이 발표되고 3000여명에 이르는 심비안 개발진이 이탈 한다는 기사를 접하니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네요. 오늘은 노키아 특집으로 준비해 봤습니다. 참 격세지감을 느끼게합니다. 150년 역사의 노키아 필란드의 경제 대통령이자 필란드의 상징과 같은 노키아의 추락 끝내 감원까지 핀란드의 자랑이 이렇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환부는 도려내야 새살이 돋아 다시 생명력을 얻을 수 있다는 말도 사실이지만 정리해고는 너무 큰..
IT_Plug/IT 칼럼
2011. 4. 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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