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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블로그를 하면서 개인 브랜드에대해 많은 부분을 고민한다.

나를 표현하는 주체는 무엇인가?
얼마전 본 필자는 나를 대표하는 대표태그에대해 이야기한적 있다.

내가 쓴글 내가 등록한 태그로 인해 어느덧 난 블로그 스피어에서
이미 자신이 가장 많이 쓴 태그로 브랜딩 된다는 이야기 였다.

그렇다면 오늘은 이브랜딩을 어떻게 확장하고 관리해 나갈것인가를 이야기 해보아야겠다.

기본적으로 브랜드를 강조하고 표현하는 주최가 몇가지있다.
1. 컬러
2. 캐릭터
3. 슬로건
4. 이미지
5. 행동양식

이외에도 많은 요소들이 브랜드를 상징하고 있다.
그렇다면 브랜드를 상징하는 이 요소를 개인의 PI에서 찾아본다면 어떨까?

예를들어보자! 서명덕 기자의 떡이떡이 블로그를 예를들어 볼때..
사람들은 서명덕 기자의 블로그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서명덕 기자의 블로그를 이용해보면 각종 기사를 수집하기 위한 카테고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서명덕 기자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패러디 공간도 존재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서명덕 기자를 IT 전문가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왜일까?
본 필자가 볼때는 몇가지 요소가 있다.
일단 첫번째 요인은 도메인 명이다.
interviewpoint라는 도메인명을 쓰고 있는데.. 필자가 보기엔 인터뷰를 상징하는것은
기자이고 기자는 사실을 기준으로한 전문적인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사람을 지칭
하는 직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서명덕 기자는 어떤 분야의 기사를 주로 다루는
전문가라는 요점이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 요인은 서명덕 기자 블로그의 슬로건이다.(슬로건은 아닌지 모르겠다.)
암튼 서명덕 기자의 人터넷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란
타이틀을 이야기 하고 싶다.

이미 이러한 타이틀로 사람들은 서명덕 기자 블로글 처음 접할때 부터
온라인, 인터넷과 관련한 전문가로 인식하는 것이다.

즉, 이미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으면서도 온라인, 인터넷이란 타이틀을 다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고 이러한 단어는 어떤 전문성을 담보로한 이미지로 생각
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한 서명덕 기자가 작성하는 기사와 이 기사를 수납하는 카테고리야 말로
서명덕 기자를 IT 전문 기자 또는 파워 블로거로 인식시키게 한다.

따라서 블로그 스피어가 가면갈수록 자신의 영향력을 어떤 한 분야에
전문화 시키거나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 확보를 위해 노력할따 자신의 글과
노출 전략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 유도에 대해 어느정도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예로 내 블로그에 접속하는 Keyword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내 블로그에 접속하는 키워드는 가장 많은 키워드와 전체 키워드중 가장 많이
블로그 유입으로 쓰이는 키워드를 분석 이 키워드에 맞춰 자신을 증명하는
글을 포스팅 한다면 구독자들이 자신의 블로그와 자신을 인지하는 개념적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물론 블로그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이런식으로 브랜딩화 하는것 보다는
자신이 관심있는 관심사에 의미를 두고 포스팅 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개인 브랜딩을 구축할 수 있지 않을까?

또한 온라인 외적으로 주변 사람들과 주변 이외 사람들에게 나를 알리기 위한
요소를 자신의 직업과 업부 분야등과 연계시키면 더욱 효과적인 브랜딩 전략이
생길것으로 생각한다.

부족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 이야기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은 이메일이나 덧글로 알려주시면 성실성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남은시간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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