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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_Plug/IT 칼럼

마크레빈슨 탐구_여성 편력? 아니면 자유연예?

어설프군 YB 어설프군 YB 2008. 5. 26. 13:53

조금은 자극적인 제목을 써봤다.
사실 마크의 여성 편력에 대해 쓰려 하기보단..

팬 입장에서 보는 마크의 독특한 삶을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이다.
사람들은 마크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오디오로 이름을 알린 사람? 아니면 유명한 배우의 남편..
그도 아니면 단순한 오디오 엔지니어?

어설프군은 마크레빈슨을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꿈꾸는 감성의 소유자라고 말이다.

마크는 그가 밝히는 오디오 관에서도 그렇듯 진정 자심만의 삶을 즐길줄 알았던..
사람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음악과 오디오를 통한 감성의 소통..
여기에 여유가 묻어나는 그만의 Life Style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게 한다.



그럼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마크레빈슨을 이야기하면
섹스앤더시티의 사만다를 빼놓을 수 없다.

본명은 킴캐트럴로 그녀는 그와의 삶과 섹스에 대해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마크를 만나 진정한 섹스를 알게 되었다' 혹자들은 이 이야기를 들으면 그가 대단한
정력가 인가보다란 축측성 발언을 서슴치 않았을 것이다.

어설프군이 보기엔 정력가라기 보다는 섹스를 통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같이 나눌 수 있는 감성을 지닌 사람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참고로 자료 조사하다 안 이이기인데..
최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섹스앤더시티의 크랭크인에 앞서..
킴캐트럴의 문제 제기로 극장 개봉이 어려움에 처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한다.

킴캐트럴이 밝힌 문제는.. 사라제시카 파커가 받는 개런티 만큼은 아니지만..
킴캐트럴을 비롯한 2명의 동료는 모두 그 이름값에 합당한 대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기 때문이란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은 그녀의 당당함 한국 같았으면..
이기적인 X라고 욕했을법 하지만.. 자신의 가치를 당당히 요구하는 그녀의 모습에..
때론 남자지만 자극 받기도 했다.

어쨌든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마크와 킴은 올바른 오르가즘에 대한 책을 공동 저술하여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한다. 킴 캐트롤이야 워낙 TV를 통해 성적인.. 음.. 섹스 어필하는 인물이지만..
마크는 좀더 고풍적인 이미지인데 의외라는 생각을 했다.

어쨌든 마크도 킴도 대단히 자기 관리가 잘되는 인물들로 평가 받는데..
마크는 향년 60세가 넘어서고.. 킴 역시 50살이 넘은 나이라고 한다.

또, 마크에 대해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발견했는데..
마크가 첼로라는 회사를 만든뒤 다시 회사를 문닫게 되는 이유는..

첼로의 회장으로 있었던 사람의 손녀딸과 좀 얽히는 관계가 있었기 때문이란다.
당시 두 사람의 나이차가 20살이 넘는 나이차이 였다고 하는데..

정말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그의 열정에 같은 남자로 감탄할 뿐이다.

암튼.. 루머라서 사실의 정확성은 알 수 없지만.. 그 뒤로 회사를 문닫고..
몇년간 세간의 이목에서 사라진다고 한다.

그리고 LG 같이 일을 하게되었다고 하는데.. 암튼.. 대단한 사람인건 분명한 것 같다.
참고로.. 킴 캐트롤은 1987년작이었단 마네킨에서 조금씩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한다.

나도 TV를 통해 보았던 영화였지만.. 얼마전가진 킴캐트럴인줄 몰랐는데..
자료 조사하다 발견한 거지만.. 당시 외모는 정말 청순했던 것 같다.

서양인들은 나이가 들면서 젊었을때완 다르게 피부나 전체적인 외모가 많이 차이 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킴을 보면서 정말 그렇다는 생각을 했다.

암튼..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인데.. 말년에 같이 살지 해어졌다고 하니
좀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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