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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에 따르면 그동안 공급 차질 문제를 보였던, 아이폰 5의 수급이 원활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포춘은 Piper Jaffray의 한 애널리스트가 전한 내용을 빌어 현재 아이폰 5의 수급 상황을 전했는데, 100개의 애플 스토어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82%의 매장에서 AT&T 아이폰을, 72%의 매장에서 Verizon 아이폰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수급 상황이 개선됬다고 한다.


온라인 주문의 경우도 기존 4주에서 2주 정도로 단축되고 있으며,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을 생각하면 애플이 이 시즌동안에 실적 회복을 위해서 아이폰 5 수급을 개선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이에 따라서 한국도 12월 초 아이폰 5의 국내 출시를 예상하는 분위기다. 



[이미지 출처: Techneedle]



모 매체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KT 고위관계자가 "2주 전부터 내부적으로 7일을 출시일로 정해두고 예약이나 출시 행사 등을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현재 KT의 아이폰 3GS, 아이폰 4 사용자 중 올 4분기 약정이 끝나는 가입자만 150만명이다. 아이폰 4S로 갈아탄 사용자까지는 커버 할 수 없더라도 이들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이 예상되는 분위기다.


SK텔레콤 역시, 아이폰4를 개통한 가입자는 내년 1분기 2년 약정이 해제되는데, 100만명 내외로 최대 50만명이 아이폰5로 이동 할 것으로 예상하는 분위기다. 언론사들이 그렇게 떠들어 댔지만, 결국 통신사들은 언론이나 전문가들의 예측과는 달리 시장이 아이폰 5에 움직일 것을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5가 4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올킬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장의 마케팅과 모든 지표가 아이폰5에 의해서 변화 될 것을 예상하고있다.


이글은 그런 편파성에 기반해 작성 된 글이니 읽는 분들은 참고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아이폰 5 올킬의 근거는?


첫번째로 생각해 볼 대목은 본인 역시 아이폰 3GS 사용자다. iOS 가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구형 하드웨어로는 제품을 사용자가 원활하지 않다. 3년이 지난 제품이고, 하드웨어 스펙도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교체의 필요성이 있다. 또, 이 제품에 관심이 가는 것은 스티브 잡스 살아 생전의 마지막으로 손댄 작품이라는 점과 실제 해외 시장의 전망은 아이폰 5에 대해 깔끔한 성능을 칭찬하는 분위기라, 국내 전문가들의 예측과는 달리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두번째로 뛰어난 하드웨어 스팩, 아이폰에는 자체 설계 개발한 A6 (듀얼코어)가 들어가 있다. 이 제품은 국내 제품들에 들어간 쿼드 제품보다 스펙상으론 한단계 아래로 평가 받지만 해외 벤치마크 결과 성능 면에서 국내의 갤럭시 S3, 옵티머스 G등을 완벽하게 압도하고 있다.


하이 스펙의 제품이 듀얼 코어의 로우 스펙 제품에 완전히 발리는 것이다.






해외 벤치마크 결과만을 종합한다면, 완벽한 하극상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데, 로우 스펙의 제품이 하이 스펙의 제품을 넘어서는 성능, 사실 이것만으로도 삼성과 애플이 어떤 기술력 차이를 보여주는지 알 수 있다. 기술력이 많이 올라 왔지만, 아직 최소 2~3세대 정도는 더 지나야 기술력면에서 대등해 질 수 있다고 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자바스크립스 실행 테스트를 보자. 아이폰 5가 거의 국내 제품들에 비해서 2배 가까운 성능차를 보여준다. 숫자 크기가 낮을 수록 성능이 높다고 볼 수 있는 내용으로 로우 스펙임에도 아이폰 5가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점을 생각해 보면, 한국의 많은 유저들이 언론 기사에 얼마나 속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브라우저 마크 테스트에서도 아이폰이 앞서고 있다. 이 부분에서는 갤러시 S3도 나름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통신사에 따라서 성능차가 발생하는 점을 생각해 보면, 통신사 최적화 과정에서 성능 하락 요인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것으로 한국에 출시한 갤럭시 S3 가 절대적으로 아이폰 5보다 좋은 성능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기 힘든 대목이다. 





트라이앵글 텍스처 테스트에서도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삼성 갤럭시 S3와는 3배 가까운 성능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나마 S4(쿼드코어)가 탑재된 제품에서 어느정도 성능을 만회하고 있지만, HTC 제품은 물론, 아이폰 5보다도 한단계 그리드가 낮은 아이폰 4S에도 밀리는 모습이다. 국내에서 어떤 점에서 갤럭시 S3가 아이폰 5를 압도하는지 설명 안해주는데.. 좀 알려줬음 하는 바램이다. 






그래픽 성능 특히 풀 HD 테스팅에서는 LG 옵티머스 G가 최적화와 튜닝이 잘되었는지, 일부 결과에서는 아이폰 5를 능가하고 있다. 하지만 삼성의 제품은 저 아래 어딘가에 있는 것을 생각하면 그들이 자랑하는 아몰레이드 디스플레이와 이를 밑받침하는 GPU 성능면에서 아이폰에 완전 개발리고 있데, 어떻게 설명할지 궁금하다. 


그렇다고 갤럭시 S3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써본 결과 훌륭하게 잘만들어진 제품이다. 또, 이런 수치로만 확인한 결과와 체감 성능은 큰차이가 나지 않을 수 있다. 필자가 그럼에도 아이폰 5에 대해 편파성 글을 쓰는 것은 국내 언론이 공정한 잣대와 기준으로 제품의 정보를 알리지 않고, 특정 회사의 제품에 지나치게 편파적으로 보도하는 행태를 보니 답답한 마음에서 이런 글을 올려보는 것이다. 


벤치마크 테스트는 어디까지나 벤치마크로 절대적일 수도 없을 뿐더러, 실 체감 성능과는 차이도 없다. 기술적인 관점에서 애플이 삼성의 갤럭시 S3 에 비해 뒤지 않는다는 점을 소비자가 인식해야 한다는 의미지 절대적인 강점을 내세우는 것은 아닌 만큼 독자들도 이점을 참고해 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세번째로 이 제품의 디자인을 아이폰 4S와 비교하는 국내 전문가나 기자가 많은데, 이미지로만 봐도 많이 다르다. 물론 전체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져가면서 디자인의 변화를 줬기 때문에 전면만 본다면 아니폰 4S가 예상되는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그런 논리로 아이폰 5의 디자인을 풀어낸다면, 아이폰 5는 아이폰 3GS와 너무 닮아 있다고 볼 수 있고, 갤럭시 S3도 S2를 전면부의 일부가 닮아 있다고 볼 수 있기에 그런 단순한 분석은 문제점으로 지적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디자인 자체는 뒷면이나 전면이나 고급스럽고 단차도 없어서 하드웨어 내구성과 디자인 완성도 면에선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이고 갤럭시 S3와의 비교에서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것이, 갤럭시 S3의 디자인이 차별화를 이루고 개선도 이루어 졌지만, 아이폰 첫 작품부터 아이폰 5에 이르는 철학적 완성도가 갤럭시 S3에선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점들 이외에도 개인적인 성향상 아이폰 5 디자인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다만, 이제품은 두깨를 줄이면서 하드웨어 강성과 디자인적 완성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후면에 알루미늄을 사용했다. 이 때문에 긁힘이 발생해 이와 관련해 세밀한 관리가 필요해졌다. 때에 따라서는 커버를 활용하거나 스티커등으로 하드웨어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미다. 구매시 이런 점은 고려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네번째로 이 제품은 실제 성능상 아이폰 4S 이용자가 구매하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다. 실제 성능차가 크지 않을 뿐더러 제품 디자인도 일정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교체하는 것은 과소비라는 생각이다. 다만, 아이폰 4나 아이폰 3GS 사용자는 구매를 권할 정도 성능차가 있다고 생각하고 필자의 경우 적극적인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 (다른 분들은 각자 판단하시길)


3GS 같은 경우 하드웨어는 물론, 디자인.. 등 모든 부문에서 스펙 체인지가 된 만큼 3GS의 감성이 좋아 남는 사용자가 아니라면 갈아 탈 이유나 근건는 마련 됬다는 생각이다. 장기적으로 더 쾌적하고 선명한 그리고 빠른 소프트웨어 이용을 원한다면 아이폰 5는 진리이다.


여기에 LTE의 빠른 무선 활용도 강점이다. 여기에 배터리 수명도 연장됬고, 높은 성능을 자랑하면서도 사용 시간 제약이 크게 줄어 필요성이 증대됬다는 생각이다.


무게와 부피도 줄어들었다. 112g에 7.8mm 두께를 자랑한다. 이 차이가 크지 않을 것 같지만, 상당한 차이가 있다. 기존 독 커넥터 보다도 수배 빠른 라이트닝 8핀 커넥터는 앞으로 차세대 애플 제품의 표준 인터페이스가 된다. 과거의 20핀 이상 커넥터의 수명이 다해간다는 이야기니 이런 점도 구매시 참고 사상이 될 수 있겠다. 





다섯번째로 아이폰의 카메라는 아이폰 4S와 동일한 800만 화소를 지원하지만 영상과 스틸 이미지(Still Image)를 동시에 촬영할 수 있으며, 저조도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해 본 그 어떤 스마트폰 카메라보다도 더 높은 효용성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실, 아이폰3GS의 카메라 성능에는 크게 불만은 없지만, 저조도 촬영과 느린 오토 포커싱 등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았기에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부분이다.


또, 렌즈를 사파이어 글래스로 만들어 투과성을 더욱 좋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전 제품과 동일한 화소와 하드웨어 구성임에도 화질면에서 개선 된 느낌을 제공한다고 한다. 특히 이 점은 어두운 실내에서 촬영시 그 차이를 더 인지 할 수 있으며, 이런점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더 이용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했다. 


여섯번째로 이건 단순히 아이폰 5의 장점만은 아닌 iOS의 장점일 텐데 페이스북, 트위터등을 좀 더 활용하기 쉽게 개선했다. 물론, 개인적으론 아직 이정도 결합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진등의 컨텐츠 소비가 많은 유저 입장에서는 굳이 페이스북, 트위터 접근을 시도해야 하는 이유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장기적으로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실행 없이, 웹 브라우저나 애플 전용 소셜 앱을 이용해 이들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한다면 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되며, 다른 한국 경쟁 제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기능이 아닐까 생각된다. 


실제 써보면 왜? 이런게 필요한지 알게되는데, 이런 디테일에선 아직 한국 제품들이 애플을 더 벤치마킹 해야 한다는 생각이고.. 아이폰에선 이런 강점을 더 편하게 누릴 자유가 있다는 점을 인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일곱번째로 아이폰 5는 설계 과정에서 부터 철저하게 내구성은 물론 하드웨어적 완성도를 추구했다. 사실 아이폰 3GS까지만 본다면 아직 국내 제조사들의 하드웨어 완성도에 비할 수준은 아니었는데, 이제는 명실상부한 국내 제조사들 이상의 하드웨어 제조 및 설계 능력을 갖추었다는 생각이다. 


실제 아이폰의 파손율은 50%까지 낮아졌고, 경쟁사인 삼성의 갤럭시 S3와 비교테스트한 동영상이나 리뷰 글을 봐도 이 부분에선 아이폰이 앞선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를 위해서 알루미늄과 하드웨어 설계상에서 부품간의 유격을 최소화하고 보드등의 뒤틀림을 최대한 방지 할 수 있는 기술들을 도입했다. 이것이 최고의 하드웨어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여덟번째로 패스북이란 기능이 제공된다. 이 기능은 많은 여행자에게 유용 할 기능으로 상점 고객 카드, 리워드 카드, 영화나 행사 입장권, 항공사 탑승권등을 한데 모아준다. 패스북 하나만 있다면 수 많은 카드와 출력물들을 굳이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아직까지  개인적으로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이 있어서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폰 5의 장점을 최대 한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이 기능을 활용 해 볼 예정이다.


또, 패스북은 시간과 위치 연동이 가능하다. 영화표나 항공 탑승권을 패스북으로 관리하는 것은 물론, 언제 영화관이나 공항에 도착했는지 인지하고, 그때마다 필요한 “서류”를 자동으로 띄워 준다. 이게 어떤 식으로 동작 할지는 테스트 해보지 않았지만, 아주 끝내주는 기능이라고 생각하고 점차 이 기능은 애플 iOS의 중추 기능으로 자리를 잡아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다른 소프트웨어 기능으로는 수신전화에 대한 ‘방해하지 마세요’ 와 SMS 답장 기능을 제공한다. 만약 중요한 회의 중이거나, 밤중에 잠에 들 때는 아이폰이 진동하거나 전화벨이 울리는 상황을 피하고 싶을 것이다. 방해하지 마세요 메시지를 제공해 수신을 거부 할 수 있다. 이거 은근히 전화 사용이 많은 유저에게 도움 될 수 있다. 





아홉번째로 4인치로 넓어진 화면과 16:9 화면 비율이다. 4:3 비율을 유지 할 줄 알았는데, 16:9로 변했다. 이렇게 화면 해상도 비율이 변하면서 개인적으론 아이패드도 해상도 비율이 변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이를 다른 측면으로 해석하면, 아이폰 5 이후 아이폰 6에선 다시 4인치 내지는 그 이상의 크기에 4:3 비율로 회귀 할 가능성도 있다고 볼 수 있다. 


만약 회귀하게 된다면 아이폰 5는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유작이란 점과 16:9란 화면의 희소가치로 레어템이 될 가능성이 지극히 높다. 변절 된 아이폰이란 소릴 들을 수 있지만, 하드웨어 완성도나 여러가지 제품 구성 측면에서 그런 소리를 무시 할 만한 가치를 제공 할 수 있고, 시간이 10~20년 지나서 높은 경매가에 팔릴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아이폰 이후 제품들이 모두 4인치에 16:9 화면을 유지하면 이 제품은 아이폰 시리즈의 연대기적 제품이 될 수 있다. 아이폰 5 이전과 이후의 제품들로 화면 크기에 따라 연대가 구분 되는 기념비적 제품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솔직히 더 구매하고 사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열번째로 이어버드가 이어팟으로 변경된다. 개인적으로 음향쪽에 깊은 관심이 있다. 그래서 한때 10만원 이상인 이어폰을 사모으기도 했고, 현재 수중에 E2C와 A8, 최강 레이템으로 손꼽히는 소니의 268 방독면을 보유하고 있다. 더 사고 싶은 제품은 많았지만, 그 이상의 음질 차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그쯤에서 멈춰 섰지만, 이어폰에 대한 기대감은 남다르다. 


이어버드 역시 개인적으론 균형 비가 상당히 잘 잡힌 제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애프터 마켓에서 판매되는 가격대비로는 다소 아쉬운 음질을 제공했던 것 같다. 그런점에서 이어팟은 그런 아쉬운 음질을 개선 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고, 개인적으로 LG의 쿼드비트와 함께 최강 번들 이어폰이 되지 않을까 예상하는 중이다. 


이어폰이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이어폰의 설계와 진통판 내지는 음을 표현하는 BA 같은 부품이 중요한데, 여기에 음악을 프로세싱 하는 칩과 음질의 튜닝 또한 매우 중요하다. 사실 아이폰의 이어버드가 좋은 평을 받았던 이유도 바로 이런 음질의 밸런스 튜닝과 하드웨어의 기본적인 성능이 일정 부분 밑받침이 됬기 때문인데, 그래서 한단계 더 향상 됬다는 이야기가 많은 이어팟에 큰 기대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올킬 된다는 근거를 설명한 이유?


제품 가격 비싸다, 단점 존재한다. 하지만 반대로 각각의 기능적 장점들을 놓고 보면 한국의 제품들은 아이폰 5에 비해 특출난 부분 (옵티머스 G의 경우 그래픽 성능이 다소 아이폰보다 앞선다 판단됨)을 찾기 어렵다. 전반적인 성능과 만족도에서는 아이폰 5에 비교가 안된다고 볼 수 있다. 


근거들을 통해 각 분야별로 그런 장점차를 설명하고 싶었고, 경쟁 제품보다 우수하다고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이다.


하지만 단점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닌 만큼 종합적인 단점도 찾아보면 국내 제품이 가진 장점에 대비한다는 걸 알 수 있다. 4인치 이상하는 국내 제품들에 대비한 화면 사이즈, A/S 문제, 아이폰 4S에 비해서 분명 나아졌지만, 꼭 구매해야 할 특징을 말하기 힘들 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 될 수 있다. 


전반적인 비교 우위 측면에선 경쟁 제품을 압도하지만, 아이폰 4S에 대비하면 그 비교 우위의 장점이 다소 반감되는 요인이 있다는 이야기다. 그중에 디자인도 꼽을 수 있는데, 그런 점을 차지하고라도 본 필자는 아이폰 5가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 제품을 올킬하고 차기 제품이 출시되기 전까진 한국 시장을 지배 할 것으로 예상한다. 



아이폰 5 출시일이 늦어지는 부분에 대한 생각?


전반적인 상황 분석으로는 제품 수급 문제가 핵심이겠지만, 단기적으로는 국내 제조사들의 견제도 한목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통신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금 상황에서, 애플의 아이폰에만 특혜를 주는 것에 문제가 있어, 기간을 늘이는 것으로 이 문제를 절충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아이폰 5의 전파 인증이 3차례 지연됬지만, 3차 인증 이후 현재까지 시간 텀이 꽤 길었다는 점과 아이패드의 조기 출시를 생각하면, 애플 자체적인 문제와 함께 국내 통신사의 지연처리도 한몫 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걸 이유로 일부 언론에선 아이폰 유저들의 기대감이 시들해졌다고 이야기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미 이와 유사한 행태를 3GS, 4, 4S를 거치면서 학습 효과가 생겼고, 이에 따른 조용한 기다림이라고 볼 수 있다.


출시일과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 모 방송 인터뷰에서 언급했듯 평균 2달정도 소요되서 12월 출시가 예상된다고 언급 했는데, 여러 시장 상황상 길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보여진다. 이 때문에 조용한 분위기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결 시키는 건 심각한 오류라는 생각이다. 


이런게 바로 편파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아이폰 5로 갈아타겠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을 보면 더더욱 그런 생각을 갖게된다. 암튼 결론적으론 이 제품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고, 빨리 쾌적한 스마트폰 라이프를 즐기길 기원한다.


그리고, 아마도 이 분석대로 한국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 5 중심으로 재편 될 것이라 생각하고, 어차피 이렇게 될 것 너무 편파적 분석은 하지 않길 바라며 이번글 마무리하는 바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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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anxesskorea.co.kr/108 BlogIcon 재꿀이 정말 기대됩니다 ^^
    2012.11.23 09:54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넵 감사합니다. 2012.11.23 22:28 신고
  • 프로필사진 알 수 없는 사용자 기대되는 부분이네요..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2012.11.23 11:01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넵.. 감사해요. 2012.11.23 22:2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destiny5.tistory.com BlogIcon destiny5u 객관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를 잘 해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내용중, 두번째 하드웨어 스팩에 아이폰에는 A6X 이 아닌, A6 칩입니다. ^^;
    A6X는 아이패드 4세대에 사용되는 칩입니다.

    수정 부탁 드립니다. 좋은 하루 욤~

    링크 들고 갑니다~~~
    2012.11.23 11:0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아.. 지적 감사드리고.. 말씀하신 부분 수정했습니다. ㅎㅎ

    객관적으로 봐주셔서 감사해요. 다른 분들은 객관적으로 보기 싫은 모양이던데요. ㅎㅎ 아니면 안드로이드 빠이거나요.
    2012.11.23 22:28 신고
  • 프로필사진 배터리한개?? 좃인 줄 아시죠??? 2012.11.23 13:58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비판을 하세요. 이런 댓글이 님의 인격을 지켜드리진 않아요.
    전 이런글 쓰면.. 스팸 차단하면 그만입니다.

    자신과 다른 생각이 있다면 제가 정곡이 찔리도록 반박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2012.11.23 22:2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cfono1.tistory.com BlogIcon cfono1 운영체제와 콘텐츠 유통체널, 하드웨어를 모두 하는 기업이 보여 줄 수 있는 경쟁력의 결정판이죠^^ 2012.11.23 14:4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네.. ㅎㅎ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듯 하네요.
    2012.11.23 22:30 신고
  • 프로필사진 흑기사 결과는 두고봐야..
    .
    항상 자칭이든 타칭이든 IT전문가들이..
    애플의 새제품이 나오면 혹평을 서슴치 않았는데..
    .
    예를 들자면 아이패드도 처음 나올때 엄청 욕먹었는데..
    (스펙상으로 아이패드가 솔직히 끌리는 제품은 아니었음..)
    결과는 대성공..
    아이폰도 엄청난 혹평속 시작했던걸 기억하는 사람이 많으려나..
    .
    새제품이 나오면서 한단계씩 기업가치가 올라갔는데..
    이제는 그게 끝난거 같고..
    개선뿐인 애플에 열광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

    애플의 장점이란게 그냥 스펙상의 장점은 아니고..
    철저히 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유저중심의 사고방식에 있었는데..
    현재는 글쎄..
    .
    스펙상의 장점으로 아이폰이 어필하는 점은
    솔직히 거의 없다고 봄..

    2012.11.23 15:06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일단, 좋은 의견 감사해요. ^^
    결과는 두고봐야 합니다. 하지만 제 의견이 맞는 걸로 결론 날겁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첨언하자면, 애플은 스펙상 장점이나 유저 중심의 사고 방식에 기반한적은 개인적으로 없었다고 생각해요.

    아이폰 쓰다보면 불편한점도 많아요. 다만, 아이폰이 주는 갖고 싶은 욕망을 준거죠. OS 자체가 가진, 하드웨어가 가진 가치는 님의 지적을 수용하고라도.. 아직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2012.11.23 22:3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아이폰 혁신 옛날말이지 이젠멸망 아이폰 혁신 옛날말이지 이젠 멸망이지 뭐 .. 갈수록 스팩도 떨어지고 죄다 안드로이드로 갈아타는판에 ... 2012.11.23 15:08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ㅎㅎ;; 안드로이드 쓰는 분이 많을까요? 아이폰 쓰는 분이 많을까요?
    아이폰 쓰는 분이 안드로이드로 옮기는 비율이 많을까요? 안드로이드 유저가 아이폰으로 오는 비율이 높을까요?

    각자 생각에 맞기겠습니다.
    2012.11.23 22:33 신고
  • 프로필사진 지에스 진짜 현실 하나도 모르시네요. 안드로이드 쓰는 사람이 훨씬 많구요. 아이오에스에서 안드로이드로 갈아타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귀막고 눈감고 사시나봐요? 2012.11.23 23:24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그에 합당한 통계 같은 걸 대세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노키아는 아직 세계 최고입니다.. 라고 말도 안되는 뻥치는 것과 똑 같은 평가입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유저가 많은걸 누가 모릅니까? 안드로이드 유저가 많으니깐? iOS로 옮기는 비율이 많을 수 있다는 걸 의문형으로 역설적으로 답한거 아닙니까?

    행간의 맥락까지 설명을 드려야 하나요? 상식적으로 많이 쓰는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적은 플랫폼으로 희소성에 따라 옮기는게 많겠어요.

    사람이 적은 곳에서 옮기는 비율이 많겠어요? 작은곳에서 넓은 곳으로 옮기는 것도 어느정도 시장이 겹치고 볼륨이 있어야 하는데, 안드로이드는 시장이 너무 크잖아요. 타겟이 겹치는 시장이 아니라는 거죠.

    암튼.. 행간을 좀 이해해 주시고, 제 이야기가 틀렸다면 명확한 근거 예를들어 통계등을 제시해 주세요.

    iOS에서 안드로이드 옮긴다는 비율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겁니까?
    2012.11.24 00:53 신고
  • 프로필사진 David Kim 아이폰이 초기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다는데는 동의합니다만, iPhone5가 올킬을 할 것이라는 글쓴이의 생각은 다소 설득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애플이라는 회사가 제품을 떠나서 시장에서 혁신을 방해하는 방해꾼(ex.특허분쟁)이라는 인식이 점차 유럽시장과 북미시장에서 확산되고 있고, 부품을 수급하는 과정에서 부품 납품가를 후려치는 식의 비도덕적인 상[商]행위로 글로벌 부품업체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또한, 저도 iPhone 3GS 사용자로서...iOS 업데이트 과정에서 겪은 불편함과 데이터 소멸 or 삭제의 황당함은 아이폰 사용자로서의 충성도를 낮추기에 충분했습니다. 최근에는 지도S/W의 오류나 AS과정에서 소비자들에게 비용을 전가하는 완고함 은 애플에 큰 흠집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당장의 제품의 성능이 우수하기때문에 사용자들이 그 제품을 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한가지 측면만 본것이라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내놓는 제품들은 충분히 매력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고, iPhone에는 없는 기능과 호환성등의 강점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옮겨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글쓴이의 생각과 다르게 올킬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2012.11.23 15:33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음.. 일단.. 데이피드 김님의 의견에 저도 동의하기 힘듭니다.

    아직도 아이폰은 혁신적인 제품이 분명합니다. 스펙적으로도 그렇고 말이죠. 부분적으로 뒤처지는 부분은 있을테지만, 전반적으론 경쟁 제품을 압도합니다.

    그리고, 애플에 대한 시장 평판? 몇몇이나 아신다 생각해요. 전 냉정하게 봅니다. 저도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애플에 실망했지만, 그런 자질 구래한 내용을 아이폰 유저 내지는, 다른 아이폰 구매 예정저가 얼마나 알까요?

    장기적으론 그런 것이 애플과 아이폰 판매에 악영향을 미치겠지만, 아이폰 5 출시 시점에 영향 미치진 않을 거예요.

    저도 아이폰 이외에 안드로이드 폰 쓰고 있지만,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폰에 대해서 불편하고 단점도 많더군요. 그런 분들이 아이폰으로 넘어올 수 있다는 생각은 혹시 안해 보셨는지요?
    2012.11.23 22:36 신고
  • 프로필사진 수정이폰 예전처럼 올킬은 힘들겁니다.. 워낙 언론의 세뇌빨이 강해서..
    갤럭시의 쿼드코어가 아이폰의 듀얼코어보다 빠르다고 믿는 무지가 판치니..
    하지만 삼성은 지나친 점유율상승으로 정부태클이 두려워 한국에서만
    보조금 안 쓴다는데 이러면 갤럭시시리즈가 이젠 아이폰보다 오히려 비쌉니다
    더 비싼 값에도 안드로이드폰을 쓴다면 안드로이드폰이 대세겠지만
    과연 그럴까요?
    2012.11.23 15:38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여러 정황상으론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전 예전과 같은 올킬이 기대되더군요. 세뇌빨이든 머든.. 이제 안드로이드 유저가 2천만인데, 아이폰에 실증내는 유저보다 안드로이드 폰에 실증내는 유저가 더 많다고 보고.. 갈 수록 안드로이드 폰이 불리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012.11.23 22:38 신고
  • 프로필사진 하모니 문제는 삼성 엘지 팬택이 가만히 앉아서 당하는 허수아비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정말 아이폰 5의 성능이 한국 고객에 먹힐만큼 좋다면
    (솔까 그럴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하지만)
    삼성 엘지 팬택은 가격을 낮추는 최후의 방법으로 승부를 걸겁니다.

    진짜로 아이폰 5가 발군의 성능으로 삼, 엘, 팬의 가격을 낮추는
    사례가 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조차 낮을듯 합니다...
    한국에서의 아이폰5 파괴력은 제한적일거라는게
    대체적인 평가니깐요....
    2012.11.23 16:19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 (의견이 달라서 죄송..)

    일단, 아이폰 사는 유저는 단순히 성능, 가격 요인으로 구매하진 않더군요. 그냥 아이폰과 애플이 좋아서 구매하더라구요.

    그것이 파괴력 있는 수준의 결과를 나을지까진 예단하진 못하겠지만, 전 이번 아이폰 5의 성능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2012.11.23 22:40 신고
  • 프로필사진 국내언론의 말이 세계적인 관점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2012.11.23 16:51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무슨 말씀이신지요. 세계적인 매체들이 다 좋다고 하는데, 한국 언론들이 부정하고 있는 현실인데.. 반대로 말씀하신듯 한데요.
    2012.11.23 22:40 신고
  • 프로필사진 찌라시근절 조.중.동.매경으로 왜곡된 국내 언론보도는 믿을게 못됩니다. 삼성.엘지.팬택 편들어주느라 바쁜 찌라시들이니까요.
    2012.11.23 17:2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사실 그문제를 이 글에서 가장 지적하고 싶었던건데.. 제가 너무 제 주관적으로 글을 쓰다가 보니.. 내용이 호도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네요. 2012.11.23 22:41 신고
  • 프로필사진 지나가던이 근거가 좀 부죽한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있습니다만...
    아이폰5 보다는 5s를 구매하는게 더 좋을듯하네요...
    최근에는 안드로이드도 성능이 아주 좋아져서... 오히려 동영상 감상이나..
    파일주고받거나... 또는 토렌트등을 이용하여 직접 폰에다 다운받는게 아이폰보다
    훨씬편하거든요... 자신의 사용패턴에 따라서 구매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갠적으로 주변에 아이폰5를 사용하는분이 있는데 카메라로 사진찍을때마다
    보라색멍때문에 힘들어하십니다... 애기 사진찍는데 짜증난다고 하더라구요...
    2012.11.23 17:31
  • 프로필사진 나그네 본문에도 나오지만 아직5는 안나왔습니다만..미래에서 오셨나 2012.11.23 20:4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지적하신 것처럼 사용 패턴에 구매하면 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다만, 아이폰 5가 절대적으로 좋다는 말은 아니었고, 그럼에도 아이폰 5의 장점이 많은 만큼 제가 말한 것 같은 성공이 가능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2.11.23 22:4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etrostile.tistory.com/ BlogIcon MeTroSTile 언플 부분은 정말 공감되네요... 국내 기사 보면 죄다 삼성이나 LG는 치켜세우고 애플은 까는 내용이니... 제가 애플빠는 아니지만 이런 현상은 눈에 보일 정도네요.

    어쨌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2.11.23 18:02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네.. 부족한 글인데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편파적인 부분도 많고 오류도 많겠지만, 그냥 재미로 읽으면 크게 나쁜 내용은 아니지 싶네요. 지적 하신 부분에 사실 더 포커스를 맞추려고 했는데, 그러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내용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되세요.
    2012.11.23 22:45 신고
  • 프로필사진 dev 딱 정해진 H/W와 그것을 기반으로 OS, 그리고 SDK...

    이것만 하더라도 크나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물론 현실은 이래저래 문제가 있다라고 검색만 했지만...

    개발자라면 누구나 꿈꾸던 그런 이상적인 환경이 애플 플랫폼이 아니던가요?

    후진국형 정책때문에 많이 늦어졌지만...

    살사람은 살겁니다.

    대신 이 시기동안 다른 기기를 쓸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끌어드릴려는 얄팍한 수가 너무 맘에 들지 않을뿐이죠...

    이제 좀 신기종도 다 나왔으니 나올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12.11.23 18:5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제가 반론 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가장 만족스런 비평을 주셨네요.

    사실 이런 내용을 원했는데 말이죠. 아이폰이 큰 장점만 가졌다고 말한게 아닌데.. 각자 사람은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모양입니다.

    애플의 그 얄팍함은 사실.. 저도 짜증나고.. 싫어요. 근데 아직까진 그런 부분들때문에 아이폰을 떠나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2012.11.23 22:47 신고
  • 프로필사진 letro 너무 상상에 근거한 억지가 많아서 공감이 어렵네요....
    근거없이 맹목적으로 그런줄 알라는 식의 주장으로는
    설득을 할 수 없는법입니다 여러가지를 이야기해보고싶지만
    특히 일곱번째,내구성이라고 하셨는데 어떤부분에서죠?
    다섯번째의 카메라, 언제부터 렌즈글라스 800만 화소 폰카가
    애플만의 차별화되는 부품이 되어버린거죠? 예전부터 노출문제나 멍은
    고질병이었습니다
    2012.11.23 20:45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일단.. 상상에 근거한 것은 아닙니다. 카메라 부분에서 지적 하신 부분에 일부 동의하지만, 내구성 관련 내용은 조금만 검색해보시고 댓글을 주시지.. 아쉽네요.

    일단, 카메라 부분에 차별화는 제가 사용중인 아이폰 3GS에 비한거고.. 노출문제나 멍은 사실 잘 못느끼겠어요. 특정한 상황에서 발생해서 일반화하긴 어렵습니다.

    제가 억지가 좀 있었던 것은 인정하지만, Letro님의 의견에도 억지스러움이 다소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제 주관과 편파적 글입니다. 서두에도 언급했고.. 누글 납득시키려는 글이 아닌 제 개인적인 아이폰 응원글이라고 보시면 될 듯 싶네요.

    그게 불편하시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ㅎㅎ;
    2012.11.23 22:50 신고
  • 프로필사진 letro 내구성은 검색으로 말하는 부분이 아니라 기기를 보며 말하는 부분입니다. 아이폰이 자랑하는 노출형 안테나,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었는지 기억하시죠, 기판 부분에서는 하드웨어 전력관리가 여러가지 문제를 내곤 했습니다 적어도 저같은 기계밥 먹고 사는 사람은, 아이폰 내구성 무조건 좋다고 콩깍지 씌우는 말은 차마 할 수 없군요 2012.11.24 17:53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언제적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검색 해보라고 한건.. 해외 언론이 이미 다 검증 한 이야기 찾아 보란 의미에요. 내구성 무조건 좋아요. 이미 검증 끝난 이야기를 이제와서 하시는지 참..

    아이폰 4까지의 평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 5 평가는 확실이 다른 경쟁 제품보다 우위에 있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구글링 좀 하고 해외 언론글 좀 본뒤 이야기 하시죠.
    2012.11.25 02:5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dre777 BlogIcon 앙드레 오늘 슈스케4 결승전보고 잠시 들렸습니다. 저는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폰5가 국내출시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물론 바로 구매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갤럭시S3를 이용해봐도 아이폰이 더 정이 가더라고요. 무엇보다 애플 기기, 아이폰을 좋아하는 사람은 충성고객처럼 그대로 가는 경우가 많지요. 쉽게 기변하지 않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
    아, 허나 갤럭시노트2 (높은가격;)는 상당히 매력적이더라고요 -_-)b
    2012.11.24 03:07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네.. 저도 갤노트랑 다른 안드로이드 다 좋아요. 싫다고 이야기 한적 없고.. 다만, 아이폰이 가진 여러 장점과 충성도 측면에서 각 개별 제조사들의 안드로이드 보단 잘 팔리고 시장을 좌지 우지 할 것 같다는 거죠.

    안드로이드 전체를 따지면.. 다른 논란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2012.11.25 02:5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사실 그게 핵심인데 말입니다. 2012.11.27 11:51 신고
  • 프로필사진 음.. 음. 자주 어설프군님의 글을 읽어 왔는데, 이번글은 약간은 본인이 쓰지 않으신거 같은..느낌이 드는 글인거 같네요..
    기본적으로는 애플 아이폰은 미국 (보통들 해외라고 하죠.)에선 우리나라 삼성처럼 인기가 상당히 높죠. 결국은 자국 제품이니깐요(한국 시장도 비슷하죠), 근데 유럽쪽은 인기가 많이 시들고 있습니다.(뭐 댓글이나, 각종 올라오는 뉴스 리뷰를 보면).
    하드웨어 성능/ 생각 외로 요즘은 거기서 거기라는 인식이 많이 생기고 있고, 실제로 어느정도의 성능만 보여준다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죠.(올킬을 할려면, 일부 이용자가 아니라 일반인이 대상이 되어야겠죠?)
    그리고 장점이었던 감수성이랑, 애플만의 자긍심이 상당히 많이 감수가 되었습니다. 비판도 많이 늘었구요.

    어쨋든 종종 전문적인글(대부분 블로거 글들이 휴대폰 리뷰나 그런것에 비해) 자주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2.11.24 05:58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저를 너무 높게 평가해 주시는걸요. ㅎㅎ
    일단, 감사드리고.. 이 글은 완전히 제 주관적인 편파적 글임을 서두에도 언급했고, 그 사실이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쪽에 인기나 기타 지역의 인기도 하락등은 좀 더 면밀히 볼 필요가 있어요. 단순하게 볼 문제는 아닌듯 하고..

    한국적 시각을 좀 탈피 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졌습니다. 다른 글들이 너무 친 한국 기업적 글들이 많고 실제 댓글러도 근거도 없는 주장을 알리더군요.

    그런 관점에서 시각을 틀어보고 싶었다고 말씀드리는게 맞을 것 같네요.
    2012.11.25 02:59 신고
  • 프로필사진 지나가는 사람 0. 공감 제로.
    1. 본인도 아이폰 3gs 유저 였음.
    2. 아이폰5 기다리다 갤노트2로 갈아 탔음.
    3. 아이폰5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 샀으면 엄청 후회 했을것 같음. 지금 쓰는 갤노트2 이 좋은 제품을 못 써볼 뻔 했음.
    4. 아이러니 하게도 아이폰5 발표가 나고 더이상 아이폰에 대한 매력이 없어짐.
    매번 고만고만한 업데이트의 iOS, 길이만 늘린 5, 커졌다고 하는 화면이 4인치, 안드 진영 웬만한 폰들이 이미 구현한 하드웨어 스펙등등 이제 그저그런 폰 정도.
    5.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장점 안드 폰들 다 가지고 있으며, 오히려 안드의 개방성에 높은 점수, 소프트웨어도 이제 상당히 최적화 되었고 안정성이 있음. 젤리빈 속도와 터치감은 이제 아이폰과 비등한 수준.
    6. 2년전의 안드라면 상대가 안되었겠지만,지금 안드의 수준은 iOS6 를 오히려 앞서 감. 앞으로는 더욱 격차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 폰 제조사들의 전폭적인 지지도 한몫함.
    7. 결론 : 앞으로도 쭉~ 안드 폰!!
    2012.11.24 23:49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일단, 4인치 크기는 동양권 특히, 동아시아권에서만 인기가 많아요. 미국이나 서구는 4인치 이상의 크기를 이용하려면 태블릿 사야 한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핸드폰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자료는 해외 자료 구글링 해보시길..

    그리고.. 대부분의 장점을 안드로이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제대로 iOS 안써보신듯.. 디테일한 소프트웨어 구현과 하드웨어적 차이 큽니다.

    젤리빈 터치감 아직 한참 부족하더군요. (많이 개선됬다는데는 동의합니다.)

    2년전 안드로이드는 비교 조차 불가능한 수준이고, 현재는 비교는 되지만, 전반적으로 아직 수준이 떨어집니다. 어떤 기준과 내용으로 iOS 6가 안드로이드에 밀린다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앞으로도 쭉 안드로이드는 잘나가겠지만, 애플도 잘나갈 겁니다. 그들의 시장과 안드로이드 시장은 달라요.
    2012.11.25 03:03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어설프군님? 아뇨 오히려 해외에서 갤럭시s3가 더 인기 많다는 글이 많은데요?갤3해외반응 구글링 해보세요 어떤분은 직접 영국,두바이등 다녀와서 실제 조작ㄴㄴ 인증샷 잔뜩 찍어왔던데여? 2013.01.21 11:53
  • 프로필사진 제일기획이 광고점령중이죠 아이폰 써본척 하면서 애플 디스하는 사람들 다 티난다

    그렇게 까지 해서 애플을 무한디스 해야겠나

    국내 찌라시 언론들만 클릭해서 보지말고
    구글에서 외국기사 검색해봐라
    이 나라가 삼성(제일기획 포함)의 찌라시에 잔뜩 젖어 있다는걸 알게된다

    없어서 못파는게 아이폰이고
    제일 잘 팔리는 베스트 셀러고
    만족도 제일 높고
    다른기종으로의 이탈이 제일적은것이 아이폰이다

    자기는 아이폰에 대한 만족도가 낮다고 개인 경험이랍시고 말하고 디스하는 사람들
    너네들이 이상한거고 비율 또한 낮은 경우다

    만족해서 쓰는 사람 많은데 잘 쓰고 있는 사람들은 무슨죄로 그런 말을 듣고 보고 기분 나빠야되는거냐

    글에서 이미 "주관적인 글이라고 밝혀도 댓글들이 이모양이네

    왜들 그래
    2012.11.25 00:2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그러게요. ㅎㅎ

    그래도 이런 응원이 메시지가 있어서 블로깅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대다수의 독자는 조용히 응원 보내시고 있을 것이라서요. ㅎ
    2012.11.27 2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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