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계신 분들이 놀랍니다. ㅎㅎ;; 한가지 소스로 최소 4~5개의 포스트를 생산한다면서요. 하면서 놀림 당라기도 합니다.
그리고 의심 받기도 합니다. 업체에서 돈받고 포스팅 하는게 아니냐고요.
그런데 정말 돈받고 쓰는게 아니에요. 소니가 좋아서도 아니고 다양한 정보를 생산하고 싶고 또, 다양한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고 싶은데.. 소스가 많지 않다보니.. 한번 소스를 얻게되면 이렇게.. 다양한 포스트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관점에서 봐주세요. ^^; 참 이번 포스팅으로 소니 넷북 리뷰는 마감합니다. 많이 울궈 먹을 만큼 월궈 먹었네요. ㅎㅎ 그럼 리뷰를 진행해 볼까요?
<디자인리뷰>
디자인은 설명해야 무엇하겠습니까? 보시는대로 정말 작은 크기 입니다. 그리고 세련 됬습니다. 아마 실 디자인을 보신 분들은 다 동의 하는 부분입니다. Apple의 맥북 Air보다 더 매력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적에서 알 수 있듯 가격이 119만원과 159만원으로 너무 고가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과 각종 신기술이 적용되었고 환율 문제가 있더라도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됩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런 의견에 귀 귀울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시장이 100이 있다고 해서 100을 다 취할 수 없기 때문에 소니는 넷북을 필요로하는 프리미엄 제품군 즉 고 가격에 민감하지 않는 타겟만 상대하겠다는 전략 인것 같습니다.
그런 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무난한 성능에 세련된 디자인 때문입니다. 사고 싶은 감정이.. 샘솟게 하는 그들의 특별한 제작 능력 때문이 아닐까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 상당히 괜찮습니다.
여성의 자그마한 핸드백 수준입니다. 남성의 장지갑보다는 약간 더 큰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면은 마그네슘 합금 바디와 특수 코팅처리로 강성과 스크레치를 예방하고 있네요.
후면은 베터리가 위치하는공간입니다. 이공간 역시 깔끔한 처리를 하였습니다. 다만..무게를 줄이고 원가 절감을위해 플라스틱 오피를 사용했습니다. 특수 코팅은 했겠지만.. 스크레치에는 쥐약이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작은 크기 임에도 자, 우에 USB와 전원과 이어폰등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소니넷북 P시리즈는 측면을 활용하여 전체적인 크기를 최적화 하고 사용성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다음은 베터리를 분해한 모습입니다. 정말 빈틈하나 없을정도로 빼곡한 메인보드 설계가 눈에 띄네요.
또한, 그 작은 공간들을 활용해 베터리 수납 공간까지확보했다는 것이 여간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추가로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했을땐 전체적으로 다 뜯어야 하는 것 같아 좀 아쉽더군요.
이왕 프리미엄을 지향하고 고가격을 책정 했다면 케이스 분리도 좀 쉽게 할 수 있게 섬세한 배려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싶더군요.
측면 크기 입니다. 사진이 잘 안찍혀서 그러는데 실제론 어른의 손가락 굵기정도의 두께를 자랑 하고 있습니다. 또, 전면과 좌우 측면을 활용 다양한 버튼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키보드는 최대한 키감을 제공하기 위해 와이드 형으로 배치하면서 터치패드를 없앴습니다. 공간 남용을 줄이기 위해서이지요. 대신 빨콩이라고하는 트랙포인트를 사용했습니다.
갠적으로 IBM Thinkpad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터치패드보다 트랙포인트가 더 편하더군요.
다만 이 상황으로 봤을때.. 하드디스크가 키보드 아래 배치될텐데 과연 열이 얼마나 발생하고 이를 얼마나 억제했는지가 궁금해 지더군요. 장시간 사용 목적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포스트하나 생산하는 시간이 아주 간단하게 써야 30~40분이고 기본 1시간 이상이라 가정시 열에 대한 부분은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이부분에 대한 추가 처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 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소니 디카인 DSC-T77 을 세로로 3개정도 배치하는 수준의 크기로 제작 되었습니다.두깨는 약간 더 두꺼운 수준입니다. 크기는 더 줄일수도 있었지만.. 키보드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디자인 때문에 좀 커졌다고 하는군요.
소니 넷북의 또하나의 장점은 파우치에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파우치 제공으로 일상에서 좀더 활동성을 보호 하면서도 제품력을 최대한 보하호는 수준으로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넷북 전용 케이스와 전원 케이블 케이스를 따로 제공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네요.
파우치는 안에 스티로폼이 있었지만.. 스티로폼을 제거하면 아주 얇으면서 스크레치를 방지할 수 있는 극세사로 제작된 듯 보였습니다.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바로 꺼내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니의 의도가 엿보이는 듯 했습니다.
또, Apple 같은 경우 이런 부분을 구매하기 위해 추가 비용을 제공하는데 그럴 필요 없이 일체로 다 제공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군요.
<기능리뷰>
다음은 제품 개발자가 전해주는 실제 구현되고 있는 제품 특징과 기능적 특징에 대한 기능 리뷰 입니다.
기능은 솔직히 특별 할 것은 없는 것 같지만.. 몇가지 소니만의 특징을 제공하는 부분이 있어서.. 챕터 넘기듯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니에서는 와이드형 LCD에 대해 특히 강조하고 있었는데요. 저반사 코팅으로 햇빛에
대해서도 특별히 염려함 없이 사용할수 있다는 점과 Ultra Wide와 좀 더 수율 좋은 LCD를
사용했다는 점을 강조하더군요. 사실 별 것 없습니다.
(삼성, LG도 저정도는 지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 기능은 정렬 기능을 설명하는PPT 자료 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브라우저를 이용하다 보면.. 2개의 창이 제 각각이라 사용상의 어려움이 있고 화면을 맞춰봐야 하는 번잡함이 있는데 이런 작은 부분에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다만, 과연8인치급의 작은 화면에서 과연 이런 기능이 필요할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군요. 한페이지로만 봐도 모자랄 판에 4인치씩 잘라서 2페이지로 보는 사용자가 과연 얼마나 될가요?
모니터를 연결해 사용하면 조금 도움은 되겠다 싶지만 그럴 경우 넷북의 개발 목적에 반하는 행동이라 큰 의미 없는 기능이라 판단되어 집니다.
다음은 인스턴트 모드로 한마디로 주로 이용하는 아이템을 모아 빨리 접속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기능 같습니다. 즉 전원을 키지 않은 상태에서도 바로 음악 웹등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인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좀 좋게 보였습니다.
제 노트북을 키지 않은 상태에서 음악만 듣고 싶은데 제 노트북은 꼭 음악을 켜야 했기에 불편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부은 정말 Poket PC에 걸맞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 이외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기능이 지원되는 데요. 음악시 노이즈 저감기능, 동영상 디코딩 기능, SD와 메모리스틱 듀오 카드 지원, 웹 카메라, 빠른 베터리 충전 기능, Display/LAn 아답터 같은 기능이 그것 입니다.
여기서도 집고 넘어가고 싶은데..다 좋은데 웹 카메라는 왜 넣었을까요? 솔직히 카메라 성능도 떨어지고 잘 사용도 안하는데 빼버리고 가격을 다운시켜 주는게 더 소비자를 위해 좋은 방향이 아니 었을까 싶네요.
Disply/LAN 업뎁터는 작아진 크기로 외부 모니터 지원과 유선 인터넷 지원을 위해 머리를 쓴.. 내용 같습니다. 두개의 어뎁터를 활용 특정한 단자를 제공 두개의 포트를 없애 버린 것이지요.
이 특정 단자로 외부 모니터와 유선 인터넷을 지원하는 독특한 아이디어는 칭찬해 줄 만 한 것 같습니다.
끝으로 전용 액세서리와 예약 판매, 주요 제원에 대한 소개 입니다. 하지만 역시 이대목에서 아쉬운 부분은 가격입니다. 높은 환율을 감안하더라도 또, SSD같은 신기술을 넣었더라도..최대 100만원까지는 가격이 떨어트리고 보급형 같은 경우는 70만원대까진 떨어트려야 하지 않나 싶네요.
7~80만원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서 말이죠.
암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소니의 넷북 발표 리뷰 였습니다. 다른 분들은 시장성이 있겠냐
라고 지적하지만 제가 봤을땐 시장성도 있고 어느정도 성공도 할 것 같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우리가 예상하는 타겟이 아닌 전혀 다른 목적과 금전적 여유를 가진 타겟을 공략하려는 목표가 있고 또, 무었보다 소니의 프리미엄이 더 해지기 때문입니다.
암튼 성공 여부는 나중에 제품 출시후 판단해 보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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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몇 블로거들의 글을 통해 삼성 넷북 (NC10)과 소니 넷북 (VGN-P15L)에 대한 리뷰 글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격때문인지 대부분의 전문 유저들이 삼성의 손을 들어주고 있었는데요.
어설프군도 삼성의 손을 들어주는 입장이지만 좀더 객관적 상황을 위해 마케팅적으로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제품 장단점 비교
| 삼성 NC10 |
소니 VGN-P15L |
| - 60만원대 저렴한 가격 - 6셀 채용을 통한 장시간 사용 |
- 스타일리쉬한 깔끔한 디자인 - 작고 가벼운 크기 (포켓 삽입 및 500g 무게) |
각각 제품의 장점을 설명할 수 있는 2가지의 장점만 나열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두 제품은 기본적으로 아톰 프로세스를 채용하고 비슷한 성능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단지 운영체제를 XP냐 비스타냐 여기에 배터리를 6셀이냐 3셀이냐의 차이와 하드 디스크를 HDD냐 SSD냐가 주요 쟁점입니다.
그 부분을 뺀다면 기본적인 특성과 장점 성능은 대소 동이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 내용으로 알 수 있듯 서로의 장점은 서로의 단점으로 직결됩니다. 정말 아이러니한 결과지요.
그렇다면 무슨 차이가 있을까?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는 마케팅 관점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두 제품은 출시 전부터 마케팅 관점이 서로 배치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저렴하고 들고다니기 편하면서 오랜시간 웹서핑등을 지원하는 다용도 유저 특히 남성을 타겟으로 했다면 소니는 가볍게 친구 만나기전 차한잔 하면서 웹을 이용하려는 유저인 여성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
그런 관점에 차이로 두 타겟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면 삼성의 타겟은 가격과 성능, 지속 시간에 민감하지만 소니 타겟은 가격보다는 스타일과 행동을 저해하지 않는 활동성에 민감합니다.
그러다 보니 삼성은 성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택했고, 소니는 성능보다 활동성에 초점을 맞춘 거지요.
결론은?
결론은 간단합니다. 금전적 여유가 있어 남들과 다른 디자인을 추구하는 사용자는 소니넷북을 금전적 여유가 다소 부족하지만 넷북을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삼성으로 가면 되는거죠..
저도 사실 소니의 가격은 매우 아쉽 습니다. 디자인 보고 반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가격이 워낙 고가 더군요. 담당자가 환율과 신기술이 들어간 SSD등의 채용 때문이라곤 하지만 가격이 오버되긴 하는 것 같습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단순하게 가격적 요인으로만 제품을 판단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도 아쉽고 욕하고 있지만.. 살사람을 다 사기 때문입니다. 다만 어떤게 더 현실적인 소비인지를 소비자가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런 추가 설명을 진행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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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역풍의 SONY VAIO P... 시장에 안착할까?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SONY가 CES 기간 중 국내외에 공개한 새로운 노트북 VAIO P. 그 동안 베일에 쌓였던 그 정체가 드러나면서 사용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자마자 역풍을 맞은... VAIO P intel의 ATOM 프로세서와 2cm를 넘지 않는 얊은 두께, 고해상도 8인치의 화면, SSD 모델이란 단서가 붙지만 무게는 채 600g도 넘지 않는다. 여기에 SONY 만의 스타일이 더해진 건 물론이다. 그 덕분에 초기엔 예쁜 디자인과 기능성에 호감어린..
2009/01/15 11:12 -
Subject: 삼성 N510 엔비디아 아이온(ION) 플랫폼 넷북(미니노트북) 출시 예정
Tracked from 시공초월 유비월드 삭제하나둘씩 탑재되기 시작하는 엔비디아(nvidia) 아이온(ION) 플랫폼의 넷북 그만 그만한 성능의 아톰 cpu를 탑제한 넷북(미니노트북) 에서 가장 불만족 스러운 부분이 그래픽 부분일 것이다. ASUS 의 N10J 모델은 인텔 GMA 950과 지포스 9300M를 같이 가지고 있었서 사용자가 3D 게임을 할때는 일반 넷북의 최대 12배 속도인 지포스 9300M을 사용하고 간단한 문서 작업등은 GMA 950 을 그때 그때 스위치를 통해서 선택하여 베터..
2009/07/01 10: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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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넷북은 6셀 배터리라 오래 가겠지만, 넷북이라 하기에는 조금 큰 사이즈가 좀 걸리네요....
2009/01/14 17:24
하.. 소니 넷북 끌립니다. ㅎㅎ -
빛이드는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두개 다 욕심이 나네요~
2009/01/14 17:52
전에 고진샤의 K600을 사용했는데.
소니 P시리즈를 동영상보며 너무 욕심이 나는데 가격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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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사지맙시다!!!
2009/01/14 18:20
지금 대일무역적자가 어마어마 합니다!!!
일본차, 일본가전이 엄청나게 팔리고있고 일제부품이
한국완제품에도 너무나 많이 들어갑니다!!
제발 성능도 안좋은 일제는 그만 삽시다!!!
독도 자기꺼라고 우기는 일본놈 제품을 왜 우리가 사야하나요? -
Fallen Ang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의 p는 pocket의 약자라기 보단 premium의 약자라구 생각하는 1인..
2009/01/14 20:14
ux시리즈 처음나왔을때가 생각나더군요. -
초하(初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글을 참고할수록 더 헷갈리는 걸요... ^(^ ㅋㅋ
2009/01/14 20:57
좋은 비교 소개 감사합니다.
위 담덕님처럼, 사용해본다면, 실질적인 내실과 성능이 중요하게 생각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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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AR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NY P 시리즈는 국내 출시 아직 안되죠?
2009/01/15 08:39
어차피 미국에서는 3G 모듈이 들어 있는 채로 출시되는 모양인데,
그러면 통신사 보조금 때문에 가격이 저렴해지지 않을까요?
국내에서는 뭐 이러나 저러나 비싸겠지만. -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요즘 계속 무리수를 두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2009/01/15 08:46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마치 매니아를 대상으로 제품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MP3 도 마찬가지고요..
일단 가격이 걸림돌이네요. -
최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 Kg도 적응하니 별로 무겁진 않네요;; 이걸 뭐 핸드백에 넣진 않을테고 저처럼 전용 숄더 백이 있다면 괜찮은 수준입니다.
2009/01/15 10:08
소니는;; 음.. 주머니에 넣으면 손으로 잡고 있어야 하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아톰 n시리즈와 z시리즈는 그래픽 성능이 안그래도 별로 안좋은데 그 차이가 어마어마 하지요..
;
사용시간도 그렇고;; 저는 오히려 nc10이 좋습니다.
소니꺼 쓸 거면 차라리 MID로 가는게 좋을 듯하네요.. 저 어정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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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10인치에 1kg 인 LG의 타블렛PC를 사용하죠.ㅎ
2009/01/15 11:24
제 개인적은 주관은 삼성에서 만들어 내는 노트북은 절래절래 입니다!!
차라리 델을 쓰고 말지 하는 생각과 함께 동생에겐 델미니 사줬단.
소니를 손듭니다!!
일단 스타일리쉬하고, 가볍기때문?
그게 진정한 넷북의 이유라서 그러겠죠.ㅎ
국산 사용하자고 일본제품 사용하지 말자는건 좀 어폐가 있습니다.
기술도, 디자인도 안되면서 가격은 한국에서만 비싼 국산은 완전 비호감!! -
gorria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른 차이가 키보다 크기 입니다 넷북의 경우 작은 사이즈에 맞게 키보드 또한 작게 나왔는데 sony제품음 마우스패드를 옛ibm스탈로 해서 키보드가 다른 넷북에 비해 큰걸루 알고 있습니다.
2009/01/15 11:55 -
다른생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이나 넷북의 경우 성능대비 가격비교할때 너무 좋은거 사려고 하지말고 지금당장 필요한 면 살펴서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 성능 만족도에 100 두지 말고 평균정도로만 두면 어차피 1년 반에서 2년지나면 너무 오래된거 같아 바꾸고 싶어집니다. 소니는 성능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요. 미국에선 세일 많이 하는데 한국선 언제나 소니는 비싸더군요. 차라리 델이나 아수스 나 에이스는 어떤지. 삼성은 핸드폰이면 몰라도 넷북이나 노트북은 아직. 제생각입니다.
2009/01/15 13:50 -
제이슨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소니 P 에서 SSD 채용 안된 모델은 그나마 저렴하지만
2009/01/15 17:17
그래도 정말 비싼 편이기는 합니다.
무엇보다 역시나 한 번 잡으면 몇 개는 털어내시는
어설프군님 보고있으면 정말 대단합니다 ㅋㅋㅋㅋ
참, 몇 일전에 저 초대도 안해주시고 와인 드셨다면서요?
꼭 부르겠다고 하셨으면서.........쳇..........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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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드리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 없는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했ㅅ쎄ㅛㅣ..
2009/01/17 22:54
저 이렇게 복귀했세요..ㅎㅎ
아마도 당분간은 주말만 블로거 ㅋㅋ 되지 않을까 싶어서 부들부들 ㅎㅎ
넷북이라.. 작은 노트북이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ㅎㅎ -
페이건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창 넷북을 사려고 하는데 ㅜ_ㅜ 자꾸 고민되네요
2009/01/19 23:50
삼성 NC10이 거의 확정적이었는데 무겁다는 말때문에...후....
msi 나 아수스는 시프트키가 영 불편하다고해서;;
주로 오피스나 동영상 보는 용도로 사용할거라서...흠...
실질적으로 느끼시는 무게가 어느정도나되나요~?
많이 무겁나요? ㅜ_ㅜ
기다렸다가 더 가벼워지는걸 사야되나....ㅜ_ㅜ -
고민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도 성능,가격등을 두고 고민중입니다만, 소니에 손을 들려고 합니다. X시리지의 IBM노트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현재도 휴대하기 좋음).. 소니를 따라갈수는 없을 것 같네요. 휴대성으로는 최고... 성능은 좀 참고 사용할 수 밖에ㅠ.ㅠ...
2009/02/11 12:42
소니 넷북(VGN-P15L) 발표회에 다녀 왔습니다. 먼저 포스팅을 하기는 했지만.. 변화하고 있는 소니에 대한 파격적인 행사 현장을 소개하기 위해 추가 포스팅을 진행합니다.
변화하고 있다는 것은 기존 소니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 탈피를 위한 소니의 변화에서 그 요인을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소니는 기존의 디자인은 이쁘지만 딱딱하고 고리타분했던 고자세의 이미지 탈피를 위
블로거들과 기자들에게 동시에 제품 프리런칭을 진행하였습니다. 또, 편안히 만날 수 있는 일반..음식점을 빌려 좀더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는 것치 큰 특징입니다.
청담동에 있는 모 음식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크게 제품 발표회, 개발자 프리뷰, 제품 런칭쇼, 소니 바이오 넷북(VGN-P15L), 포토타임, 소니 바이오 모델 (이천히, 이채영) 사진 촬영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런칭쇼 시작전의 분주한 실내 사진입니다. 관계자 외 블로거 기자들의 시끌 벅적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또하, 중간 중간 음식을 제공하여 일종의 디너쇼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소니코리아 마케팅 담장자의 넷북(VGN-P15L) 소개와 행사 안내가 있었습니다.
이후 바로 일본인 개발자가 전하는 개발 목표와 타겟 및 소니넷북(VGN-P15L)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위의 소개 내용은 아래 있는 동영상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교적 흔들지 않고 찍으려고 했지만.. 상황적 여건상 그러지 못한 부분이 있으니 이 부분을 염두해 두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사진들은 포켓북이란 컨셉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한 독특한 패션쇼 퍼포먼스 입니다. 어설프군은 위에서 소개한 개발자 인터뷰나 블로거 대상 런칭쇼, 여기에 아래 패션쇼 퍼포먼스까지.. 기존의 소니보다 진일보한 마케팅 기법이라 칭하고 싶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가격인데.. 타겟이 틀리고 LG, 삼성등에 비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고수하고자 하는 소니 입장에선 어찌보면 당연한 선택이었겠지만.. 이래저래 생각해도 아쉽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마지막에 논하기로 하고 우선은 아래 퍼포먼스를 확인하길 바랍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뽑내는 4명의 모델들이 나와 여러 패션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컨셉의
소니 넷북(VGN-P15L)을 통한 다양한 연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크기와 무게가 워낙 작아서 인지.. 정말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포켓PC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어 큰 반향을 일으킬 것 같습니다.
솔직히 멋진 모델이 나와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소니 넷북(VGN-P15L)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패션쇼 퍼포먼스의 일부를 찍은 영상입니다.
그리고 행사장 한켠에는 다음과 같이 소니 넷북(VGN-P15L)을 다양하게 촬영 및 디자인등을 확인 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되 있어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었으며..
너무 깜찍한 디자인에 감탄을 머금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끝으로 소니 바이오의 모델인 이천희와 이채영이 도착하여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사실 이천희는 연예인 치고는 머리가 상당히 큰 편이라 실망이 살작 들고 있었는데.. 선글라스까지 벗지 않겠다는 예의 없는 모습에 상당히 실망했는데요.
물론 자신의 프라이드가 있고 멋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려는 모습은 프로라면 당연하겠지만.. 그 늦은 밤에 얼굴 한번 보겠다고 달려드는 팬들을 위한 작은 성의 표현 요청에 고자세를 보여준 것은 조금..아니지 않나 싶었습니다. 물론 다른 사정이 있었는지는 몰라 더이상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암튼.. 지금까지 소니 넷북(VGN-P15L) 행사장 현장 스케치를 살펴 보았습니다.
어땠나요? 전 개인적으로 최근 소니의 마케팅 방향과 실제 제품 컨셉에 있어서 새로운 소니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다만 환율의 영향이 있다고는 하지만 가격에 있어서 분명 문제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플의 아이팟이 그랬고, LG의 넷북 미니가 그랬듯 자신들이 모든 시장을 취할 수 없기에 자신들이 가진 강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LG의 경우 조루 베터리로 많은 체험자들에게 많은 공격을 받았지만 실제 판매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즉, 소니의 타겟 역시 LG 비슷하지만 다른 것은 좀더 금전적 여유가 있는 커리어 우먼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불황에 주머니를 열수 있는 소비자는 금전적 여유가 있는 계층이며 이들에겐 돈 보다는 자신을 표현함에 있다 남다름이 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판매량으론 어떨지 모르겠지만.. 시장에 꽤 긍정적 반응을 보일 것이라 생각하며.. 환율이 1000원대 까지 떨어지게 되면 불황에서도 꽤 괜찮은 성공을 가져다주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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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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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실용적인 크기네요.
2009/01/12 16:31
저건 CPU 클럭이 얼마나 낮을려나요... ㅎㅎ
에버런이 보통이 500MHZ인가 그정도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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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100만원대 아이폰 3G를 쓰겠습니다.
2009/01/13 10:03
소니는 뭐든지 요즘 뒤쳐지는군요. 저 넷북이 과연 아이폰보다
원활하게 돌릴 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 거기다가 비스타를 달아놓고 (해상도때문에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요즘 아이폰에서도 avi를 돌릴수 있게 된 마당에 저녀석은 메리트가 하나도 없다고 보여지네요.
밖에서 vnc로 무선조종도 가능한 마당에 저 가격에 소니를 사다니..^^;; 말도 안되죠. -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바로 소니스타일 아닐까 싶습니다?ㅎ
2009/01/13 23:21
노트북은 소니껄 2002년부터 사용했군요.
그런데 당시만 해도 소니는 벌써 넷북입니다.ㅎ
C1 이나 R505 계열만해도 그렇죠.ㅋ
디쟈인도 이쁘고 한데 결국 가격이 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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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 보다 어설프군님의 훌륭한 사진솜씨에 한표를.....ㅎㅎㅎ
2009/01/14 15:55
물론 작고 성능이나 기능도 좋겠지만
아직도 빵빵하게 돌아가는 노트북이 넘 아까워요~~~ -
Gun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일수가방에 쏙 들어가는 디자인...오오...
2009/01/15 11:30
이래서 소니 빠돌이를 그만둘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
systemplugc.com 블로거 어설프군 YB의 마케팅 세상!!
각종 IT 기기(컴퓨터, 노트북, 이어폰, PMP등)는 물론 신차, 스파이샷, 시승기 중심의 자동차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최근에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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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예상대로 특이하네요.. ^^ 말씀하신대로 남성 장지갑처럼 길죽한..
2009/01/19 12:51가격은 안습이지만, 나름대로 시장은 있겠지요?
네.. 가격은 정말.. 정말.. 안습이에요. ㅠ.ㅠ
2009/01/19 14:09시장성은 그래도 있어보이긴 하는데..
판매량은 모르겠어요. 매출은 그나마 선방 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정말 이렇게 완벽리뷰하시는 것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배워야 겠어요 ^^
2009/01/19 13:21사골도 우려내면 맛있듯이.. ^^
돈안받고 쓰신다니 더 대단..
네.. 날마다 무언갈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데..
2009/01/19 14:10소스 찾기가 쉽지 않아서요.
이렇게 길게 뽑을 수 있는 소스는 최대한 활용중이에요.
오히려 돈받고 쓰는거면 한두편으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말 것 같습니다. ㅎㅎ;;
역시 리뷰의 지존이십니다~~~~
2009/01/19 13:35절대 우려먹기아니니 염려 놓으세요~ㅎ
어설프군님 멋진 한 주 시작하세요!
세다님.. 이렇게 자주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2009/01/19 14:11그동안 너무 바쁘신것 같아..
댓글 달기도 좀 그랫는데.. 말이죠. ㅎㅎ
앞으로도 하시는일 잘되셔서 자주 뵐 여유가 있음..
좋겠어요. ㅎㅎ
세담님도 즐거운 한주되세요.
뭐.. 좋습니다. 좋아요..
2009/01/19 14:01제품 성능 좋고.. 디자인 말 할 것 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격 어쩌겠냐고요.. ㅜ.ㅜ
누가 그냥 준다면.. 감사히 쓰겠지만요.. ^^
네.. 담덕님 말씀대로 입니다.
2009/01/19 14:11가격은 절대 완전 안습입니다. ㅠ.ㅠ
애고.. 저도 디자인은 OK이지만 가격은 정말..
완전 실망이에요. ㅠ.ㅠ
언제나처럼 소니의 고급화 전략이라는건...껍데기에만 국한되는게 문제인 듯 (__);;;
2009/01/19 15:02알맹이의 스펙에 비해 항상 가격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높게 측정이 되내요.
...자체 디자인이 도저히 안 될꺼 같으니 비싼돈주고 디자인을 사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먼산)
네.. 소니측의 유능한 마케팅 담당자는 그런 부분을
2009/01/19 15:13인정하고 새로운 소니적 관점을 이야기 하더군요.
그런데 그렇지 못한 담당자는 예전의 소니마인드로..
계속 접근해서 문제가 되는 것 같네요.
암튼.. 요시토시님 말씀처럼.. 가격은 큰 문제라..
생각되요.
일본소비자들도 가격 경쟁력에 민감해 지면서 꽤 많은 고정소비자가 떨어져 나갔을텐데...
2009/01/19 15:25흠...과거 애플처럼 망하기 직전까지 가야 정신을 차릴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마도 이제까지 워낙 승승장구하다보니..
2009/01/19 15:46그런 소리조차 귀에 들리지 않는 것은 아닐까 생각되요.
요시토시님 말씀말마따나.. 진짜 망하기 직전까지 가봐야
정신을 차리지 싶네요.
왜.. 꼭 아픈 다음에들 정신 차리는지 원...
110만원 짜리 보다는 돈을 더 투자해서 160만 짜리 사는게 효율이 더 높을 듯 싶네요...
2009/01/19 16:26그런데 배터리는 몇시간이나 갈런지요...
아무래도 가지고 다닐텐데 배터리도 중요할텐데 말이지요.
ㅎㅎ;; 제가 볼땐 그게 그거긴 한데..
2009/01/19 18:14암튼.. 제가 160만원짜리 놋북 살돈 있었음..
넷북 안갈듯 해요. ㅎㅎ;;
베터리는 기본적으로 4셀이 4시간, 6셀이 7시간 간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실제 사용시 4셀이 1~2시간, 6셀이
3~4시간 정도 갈걸로 예상됩니다. ㅎㅎ
굳이 구매가 필요하시면.. 60만원대 삼성넷북을
2009/01/19 18:14사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좋더군요. ㅎ
저는 넷북 보다는 PDA폰 살려구요..
2009/01/19 19:37미라지하고 옴니아 고민중인데.. 1년 후에 살려구요. ㅎㅎ
그때면 햅틱이건 옴니아건 미라지건
2009/01/20 10:28"단종이다"
아.. 데이먼님 정말요..
2009/01/20 12:10옴니아 저도 탐나더군요.
1년뒤엔 더 좋은게 나와 있지 않을까요? ㅎㅎ
전 아이폰 기다리는 중이에요. ㅎㅎ
난중에 구매하게 되면 서로 비교 리뷰 올리죠. ㅎ
음... 그런가요?
2009/01/20 16:27지금 상황에선 옴니아보다는 미라지가 가격대비 성능은 좋다고는 하는데..
일단 그 때 가봐서야... ^^
아이폰도 탐나고 모든 스마트폰이 다 탐이나요!!
비교 리뷰 괜찮네요~~ ㅎㅎ
네.. 저도 다 탐이 나더군요. ㅎㅎ;;
2009/01/20 16:45향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때 가서 결정하자구요. ㅎㅎ
잘되면 비교리뷰 진행하고요. ㅎㅎ
아... 저도 이거 갖고싶어요 ㅎㅎ..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2009/01/19 17:07하지만, 가격의 압박이;;
네.. 제 여자친구도 그렇고..
2009/01/19 18:15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많은 여성분이 갖고 싶어
하긴 했으나.. 다 눈물을 먹음었다고 하네요.
너무 비싸서요. ㅠ.ㅠ
확실히 이녀석은 간지가 좔좔 흐르더군요.. 그래도 전.. 맥오에스가 좋아요.. 윈도우 싫어~~~~ㅠㅠ
2009/01/19 21:48네.. ㅎㅎ 간지는 죽이죠..
2009/01/20 12:09그 이외엔 좀 저에겐 메릿이 없네요. ㅠ.ㅠ
맥오에스가 첨엔 좀 어렵지만 쓰다보면 확실히..
윈도보다 좋다고 하더군요.
윈도우도 맥 오에스를 벤치마킹하는 추세구요.
하지만 소프트웨어가 호환성이 윈도우와 약간 문제가
있어 전 아직 지켜만 보는 중이에요. ㅎㅎ
일본 광고 멋지던데~~
2009/01/20 09:02역시 가격이 안습이네요~
전 싼맛에 아수스를 질러버렸어요~
아쉽습니다~
도꾸리님 잘하셨어요.
2009/01/20 12:09솔직히 간지와 무게는 탐나지만..
저 가격에 소니껄 사고 싶지는 않네요.
저도 삼성, 아수스 넷북 추천 많이 드리는데..
잘 사신 것 같습니다. ㅎㅎ
아쉬워 하지 않으셔도 되용. ㅎ
아..................대단대단!!!!
2009/01/21 02:33진짜 함께했던 저로써는 이 말밖엔.....ㅠ.ㅠ
과찬.. 또, 과찬이세용. ㅠ.ㅠ
2009/01/21 09:59전 절대로 대단하거나 그러지 않답니다.
포스팅에 굶주린 얄팍한 블로거일 뿐이에요. ㅠ.ㅠ
제가 볼땐 우리 소울님이 더 대단하심당.. ㅎㅎ
전, 뭐 가격이 이래도 역시나 소니 편을 들어줍니다.
2009/01/21 11:42넷북에서 사실 작업용이 아니라고 한다면 지금 삼성에서 나온 것들도 괜찮은데...
(그런 분들은 삼성을 강추)
저 같은 경우에는 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 많죠 거기에 해상도는 정말 무시 못함!!
지금 10인치에 1280x768 인데 소니껀 8인치에 1600x768 이라니!!
이건 사실 기술력으로 보자면 별거 없을지도 모르지만 특화된겁니다.
강조할만한 이유가 확실히 있는거죠.ㅋ
작업을 할 때 한 화면에 볼 수 있는 자료 분량에 따른...
일반 유저는 해상도 별반 상관없이 사용하는데.
뭐, 외관의 스크래치에 강한 코팅도 괜찮군요.
이때까지 소니는 이쁘긴 햇는데 사실 스크래치에 많이 약했.ㅡㅜ
그리고 그리고 제가 보는 관점으로는 이녀석은 넷북만이 아니 놋북 유저도 노린 듯.
중간 단계 쯤이랄까요?
넷북의 휴대성은 살리고, 노트북으로서의 기능성은 높인다는 것.
사실 넷북과 놋북은 크기와 무게로서 갈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가격이 쵸콤 비싼거 빼곤 완승!!
제품 완성도도 더 높을 것 같군요.
예전에 있었던 조그 다이얼 같은게 있었으면...하는데 있는지.ㅋ
그래도 소니를 응원하는 바람노래님 같은 분이..
2009/01/21 13:34있는걸 보니.. 아직 죽은 소니가 아닌.. 가능성
있는 소니로 보이네요.
바람 노래님 같은 소중한 고객을 생각해 앞으론..
더 합리적인 가격에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길
기대할 뿐이네요. ㅎㅎ
(조그 다이얼은 아쉽게 없더군요.)
좋은 글 잘 봤어요. ㅎ
맥 사용하시면서 부트캠프에 윈도우 돌리면 될텐데요,,,^ ^
2009/01/23 00:27네.. 예전에 한번 해볼려고 했는데..
2009/01/23 13:25현잰느 어떤지 모르지만.. 당시엔 부트캠프가..
좀 버그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포기해버렸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