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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올해 2분기 실적이 화제입니다. 2분기 실적이 과거 최대 실적이 나왔던 지난해 3분기 실적을 능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출은 82% 순이익은 125%가 늘어난 애플 최대 실적입니다. 

애플은 7월 19일 이런 공식 발표를 통해 2011년 6월 25일 기준으로 285억 7천만 달러 매출에 수이익은 7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7조원에 육박하는 금액으로 삼성의 거의 2배 수준에 이르는 순이익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기준으로 보면 전문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을 훌쩍 뛰어 넘는 수준으로 기록했고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애플의 이같은 실적은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실제 아이패드의 매출은 맥북 매출을 뛰어 넘어서고 있다고 발표되고 있습니다. 분기 별로는 2030만대의 아이폰이 판매됬고 판매 대수만을 볼때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2%가 신장된 수치라고 합니다. 

아이패드 역시 이번 분기에만 925만대가 팔렸고 지난해에 대비하면 183%의 판매 신장을 이룩한 수치라고 합니다. 이를 종합해 보면 애플이 아이패드, 아이폰 라인업 만으로 이미 6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 애플의 매출 라인업 다변화와 함께 이제 정말 컴퓨터 기업이 아닌 IT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켓 점유율에서도 iPhone과 iPod의 점유율이 꾸준히 성장 학고 있고 애플 매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향후 스마트 디바이스 라인업이 PC 시장을 잠식 할 것이란 일부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애플 실적으로 볼때 경쟁 PC  제조사의 성정 동력 제고가 필요한 상황이라 예상되고 습니다.


해당 글은 아이엠데이 앱스에 기고한 글로 "http://apps.iamday.net/apps/talk/285/view.iamday?con=iphone"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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