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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피부도 노력하면 하얀 피부가 될 수 있다.
아트스티라가 제안하는 화이트닝~~

어설프군이 아티스트리 리뷰에 당첨 되었습니다. 사실 여성 전용 화장품이기에 탈락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하얀 피부에 대한 환상을 버리지 못한 어설프군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리뷰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독특해서 그랬는지 절 뽑아주셨습니다. 지난주에 시작하려고 했지만 아시는 분들은 알다시피 어설프군이 결혼 준비중이라 주말에 한시간도 제대로 쉬어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도 예상보다 좀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결혼 전까지 빡세게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제품이 배송되었습니다. 이게 모지 하며 받았는데요. 난중에 보니깐 화장품이더군요. 기대반 걱정반으로 열어 보았습니다. (걱정은 남성이 사용하기 어려운 제품이면 어떨까 하는 그런 거죠. ^^)





열어보니 메인 리뷰 제품인 화이트닝 에센스와 추가로 보내주신 샘플들이 있었습니다. 깔끔하게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내세운디자인도 상당히 좋아 보였습니다. 다만, 샘플 케이스라 그런 것이겠지만 화장품 케이스는 조금 아쉬움이 남더군요.


<제품 구성>
아래 보시는 이미지대로 화이트 에센스 + 5종 미니세트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화이트닝 제품이란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서인지 모든 케이스가 화이트 색상으로 제작되어 있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미니 5종은 화이트 토너, 크림, 모이스처 라이저등... 으로 구성되는대요. 작은 크기 이지만 한달정도 사용하면서 성능을 시험하기엔 충분한 양이 었습니다.


<디자인 리뷰>
우선 에센스 디자인은 케이스는 직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 설명이 뒷면에 있고 은색 음각으로 아트스트리에 대한 브랜딩이 적절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크기는 손바닥 2/1 정도 크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케이스를 열어 보니 케이스와는 다르게 유선형의 독특한 디자인을 한 에센스가 노출되었습니다.



디자인 스타일은 우리가 한의원이나 학교 다닐때 과학 실험대 시약 다듬는 작은 몽둥이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요. (모양에 대한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아 두서 없이 적었으니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서도 화이트 톤이 조화를 이뤄 깔끔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뚜껑 오픈후의 모습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제품이 용기에서 흐르지 않도록 마감도 꽤 잘되어 있고 디테일한 제품 구성이 맘에 들었습니다. 간혹 1만원대의 아주 저렴한 엔센스를 가끔 사용해 보면 펌프 주변에 액이 흘러나와 미관적 측면과 위생 측면에서 문제가 되었지만 아티스트리는 가격도 가격이고 워낙 기본에 탄탄한 제품이다 보니 이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품 보호를 위한 측면이겠지만 뚜껑이 너무 커서 실제 제품 용량이 작게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은 단점으로 꼽힙니다.



제품 사용을 위해 펌프를 가볍게 눌러 봤는데요. 타격감이 꽤 괜찮았습니다. 그렇다고 부드럽다고 표현하긴 어렵지만요.


<5종 미니세트 디자인 리뷰>
미니세트는 가벼운 화장품 가방 같은 스타일로 되어 있습니다. 제품에 포함되 제공되는 제품이라 고 퀄리티를 보장 받을 순 없지만 미니세트와 에센스를 담아 가방에 넣어 다니기엔 충분한 크기라고 생각합니다.



겉면은 비닐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바느질등도 괜찮은 편이고 손으로 집어서 사용하기에도 크게 부담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제품은위와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지만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특히 내용물 확은을 돕기 위해 투명 비닐로 전면을 디자인 한 것은 꽤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이 제품도 오래 사용하면 제질 특성상 때가 탄다거나 더러워질 수 있는 우려는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미니세트를 모두 세워 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직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보니 키보드가 배경이 되었네요.



퓨어 화이트 크림입니다. 아직 제품 개봉만 했지 정확하게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는 확인을 못했는데요. 홈페이지에는 복합성용 크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피부의 탄력과 자극등에서 보호하기 위한 기초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중건성용 토너는 다음 단계인 에센스의 적용이 용이하도록 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서 제품 흡수력을 높이는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이부분은 사용해 보고 보다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모이스춰입니다. 모이스춰의 사전적 의미는 습기, 물기등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탄력과 피부 건조를 방지하는 제품이 아닐까 싶은데요.

모발도 물기를 머금은 머리결이 더 건강해 보이듯 피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네요.



클랜저는 다 아시겠죠. 가장 먼저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노폐물과 각종 더러운 이물질을 피부에서 불리시켜야 더 많은 영양이 공급될테니 말입니다.



에센스는 사전적 의미로 향기가 좋은 방향성 물질 이라고 하네요. 즉 어떤 특정한 축출물의 정수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알콜에서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탄력을 증강 시키는 그런 물질을 정수를 의미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대략 이런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너II 는 설명이 많지 않아서 빼먹었습니다. 앞으로 이 제품들을이용하여 화트한 어설프군의 피부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곧 결혼인데 진작부터 사용해서 결혼식에 효과를 발휘시켜야 했는데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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