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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00이란 코드명으로 7000억이 투자된 라세티 프리미어!!
과연 상처 받은 자존심은 회복될 수 있는가?

오늘은 오랜만에 연휴에서 복귀한 기념으로 준준형 시장의 이슈의 중심에  서있는 GM의 기대주 라세티 프리미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라세티 프리미어는 7000억이란 거금을 투자하여 만튼 GM의 기대작입니다.
중형의 몸매와 고강성과 초 고강성 철판을 사용 일반 준준형보다 100kg이 더나가는
튼튼한 육체를 가진 자동차 계의 육체파지요.

기본적인 설계와 디자인은 GM대우가 했지만 기본적인 엔지니어링과 플랫폼은 독일의
오펠사가 담당했다고 합니다. 또한, 미래의 전략적 소형차 개발을 위해 개발된 델타 2
플랫폼으로 개발 되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최대 260마력까지 견뎌낼 수 있고 초 고강성 프레임과 강판을 사용 GM
내부적은 충돌 테스트에서 전, 측, 후면에 모두 별 5개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하여 시장에서 상당한 이슈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출시초 (주)대우자동차 판매의 유동성 문제와 경기 한파로 200여대의 판매고로
시작한 판매량이 이미 국내 자동차 판매 8위로 3000여대를 팔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7위인 포르테마자 위협할 수 있는 수치로 기본적인 품질이 워낙 뛰어나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가?
기본이 탄탄한 이 라세티 프리미어에 과연 무슨 문제가 있을가요? 큰 차체와 무게에
대비되는 엔진 성능과 저출력 자동차에 6단의 고단 변속기 채용으로 인한 초반 굼뜬
현상과 안습 연비가 가장 큰 문제 였습니다.

출발시 엑셀링에 의한 미션의 반응과 이에 따른 구동력이 바퀴에 전달이 늦어 정체
구간에서 멈췄다 출발시 뒤차에게 짜증을 유발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문제!! 왜 다시 이슈가 되는가?
이슈가 되고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것이 단순히 저출력 엔진과 미션의 부조화
에서 오는 문제가 아닌 기술적 결함에서 오는 문제라는 이유 제기가 이었음에도 Gm은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다가 1월 13일자 출고차에 대해서는 개선 조치를 단행했기 때문
입니다.



개선 내용은 6단 자동변속기의 변속 타이밍과 변속 시점을 관할하는 토크 컨버터 교체와
TCU, 기어비 개선을 통해 이 꿈듬 현상을 다소 완화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개선되면 좋은일 아닌가?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문제가 되는 것은 기존에 라세티 프리미어 출시부터 이 문제가 끊임 없이 제기되었고
이에 대한 개선 요청이 있었다는 사실과 비공적 절차에 의해 1월 13일 이후 출시분에
한해 부도덕하게 제품을 개선했다는 것입니다.

또, 여기에 기아 포르테처럼 성능 업그레이드가 아닌 기존에 제기되던 하드웨어 결함에
대한 개선 문제를 숨기려하고 있다는 사실에 라세티 프리미어 이용자들이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선책은 무엇이 될 수 있겠는가?
우선은 해당 결함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밝히고 커뮤니티의 동회회들과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이 문제를 좀더 객관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 소비자들은 이미 현대/기아로 인에 자동차 판매 기업에 큰 불신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그렇잖아도 브랜드 평가가 나쁜 GM 대우는 소비자에게 문제 공지도 없이
개선품과 차량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대 대해 분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과 리콜을 통해 이 불신을 골을 해소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문제는 없는 것인가?
어설프군이 동호회를 통해 확인한 바로는 이번 개선 조치를 하더라도 아직은 100%완벽한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이유로는 크게 6단 미션 개발에 대한 이해 부족과 다양한 조건에서의 테스트 부족으로..
앞으로 일정기간 이 테스트에 따른 개선을 위한 로우데이터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6단 미션 개발의 이해 부족으로는 어느 라세티 프리미어 동호회 회원이 지적하신.. 학습형
미션에 기본적으로 탑제되어야 하는 소프트웨어적 기능인 프리셋 기능과 이 프리셋 기능을
적절히 활용하기 위한 각종 지형 탐지 센서의 부족이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언덕을 등판할때, 지속 정체구간 운행시, 무거운 짐을 실은 경우등을 센서에 의해 판단하고
기본적인 데이터로 뽑은 프레셋 세팅에 의해 적절한 상황에 맞게 미션이 반응해야 하는데..

어느 엔지니어 회원이 라세티 프리미어 운행중에 느낀점인 바로 이 프리셋 기능과 트리거
센서등을 통해 이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개발해야 하는데 이 기능이 빠져
있는것 같아 보인다고 합니다. 이 기능이 빠진 미션은 학습된 데이터를 적당한 상황에
센서가 없어 적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학습 기능이 필요 없다라고 하네요.

또, 수치화된 데이터를 일정한 테스트를 통해 프로그래밍화 하여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를
인위적으로 판단해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동력 손실도 많아져 6단 변속기의 장점을 제대로
살힐 수 없다고 합니다.


결론은?
사용자들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공식적 질의와 리콜 여기에 6단 변속기 문제를
조속한 시일에 개선하는 일이 필요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형별 특성에 따른 프리셋 산출과
이 플리셋의 자동 적용을 위한 트리거 센서 같은 각종 센서 개선은 물론 최적의 기어비
세팅을 통해..

저단 상태에서의 빠른 변속 타이밍 제공으로 안정적 주행이 가능하게 개선하는 길밖에는
현재 이 문제를 브랜드 이미지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 같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를 구매하려는 사용자로서 부디 원만한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 시장에
서의 불안한 반응에 공식적 입장을 통해 이 불안함을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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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트윌라잇문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오누리님과 차사랑님 의견도 잘 보았구요.
    6단기어 변속이라 관심있게 보는 차이기도 하지만 이런 불만이 있을줄은 몰랐군요. 하루 빨리 개선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예비구매자라서요 ㅋ
    2009.02.04 11:5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트윌라잇문님 안녕하세요.
    네.. 다시 동회회에서 떠도는 이야기론..
    기술적 문제도 조금 있지만.. 이런 것 보다는..

    밸런스 문제와 1600cc 엔젠에 대한 세팅이 부족하단
    의견으로 좀 모아지는 분위기네요.

    아마 윈스톰이 초만 엔진 트러블 및 여러 문제를
    일으켰듯 라세티도 1년간은 이런 과정이 필요 할 듯
    해요.

    윈스톰도 결국은 다 정상이 되어 좋은 평을 받았지만..
    그 과정이 좀 길 듯해요.
    2009.02.04 11:58 신고
  • 프로필사진 -_- 글쓰신분에게 머라머라 블라블라 하시는분이 많네요-_-;
    그냥 간단히 줄여서 요약하면 아반떼나 포르테나 라세티1세대보다
    차가 줘낸 안 나간다...
    뭐 이건데.....
    2009.02.04 13:08 신고
  • 프로필사진 아크 우리나라가 현실은 항상 나오고나서 의견이 제시된다는거...
    차에대해서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그냥 타고다니는거..
    확실히 저도 이번에 라세티에 기대를 많이했으나
    확실히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서
    YB님 앞으로 이런글 많이 올려주시길 바라네요^^
    2009.02.04 13:12 신고
  • 프로필사진 6단은 숫자에 불과할뿐 차량에 대해 좀 아시는 분들은

    대우 라세티 6단기어에 대해서는 숫자 놀음 이란걸 다 아십니다.

    6단 좋아하는 대우에서

    800cc 경차에서 조차 6단채용할까 두렵군요

    무조건 숫자놀음만 하여 마케팅전략으로 삼는 기업은 망해라
    2009.02.04 13:18 신고
  • 프로필사진 하하 6단 기어 활용을 참 무시하는 발언을 하시네요. Final Drive Ratio가 그만큼 높은 이유가 있는데 그건 아실려나? 2009.02.04 14:15 신고
  • 프로필사진 까까중 역시 차는 수동이 최고네요...잔고장 없고...미션을 운전자가 직접 관리하니 출력 문제 해결되고...수동만 19년~ 2009.02.04 13:5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네.. 수동이 좋죠.. 연비도 좋고..
    출력도 어느정도 해결 가능하구요. ㅎㅎ
    2009.02.05 10:29 신고
  • 프로필사진 라프^^ 라세티프리미어를 애마로 타고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직 한달 되지 않았고, 현재 1700Km 정도 주행했습니다. 차량에 대한 지식은 부족하지만 운전 경력은 꽤나 됩답니다.

    20여일 운전한 결과, 느낀대로 적어 봅니다.

    일단 변속은 많이 부드러워 졌고 (잠시 후 엔진오일 갈려고 하는데 그럼 더 좋아지겠지요...^^)

    1-2단 저속기어비 일 경우 자주 6단수동스텝게이트를 사용한답니다. 일단 알피엠을 제가 조절할 수 있어서 좋고, 후에 미션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직 오르막 등 주행시 특별히 마력이 딸린다는 생각은 가져본 적이 없답니다. (고속 주행시 경사도 10도의 오르막 출현시 저는 6단에서 5단으로 제가 임의로 조절한답니다. 수동스텝게이트 재밌답니다.)

    그리고 너무나 좋은 장점은 핸들링과 요철 넘어가는 것이 탁월하게 좋답니다. 그래서 운절할 맛이 나죠...ㅋㅋ

    아직 엔진 길들이는 중이라서 160이상은 밟지 않았지만 여기까지는 너무 잘 나가고 있습니다. 전 아반떼XD오토로 190이상 밟아본 사람인데, 엔진 길들인다음 한번 밟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차가 주는 편안합과 자신감 이런 것이 전 좋답니다. 차 정말 남성적이고 멋있습니다.

    참고로, 전 포르테를 구매하려다 승차감 문제로 라프로 넘어온 사람이며, 절대 대우차 좋아하는 빠 아니며, 이번에 처음으로 대우차 신차로 구매했답니다. 저는 주로 현대차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입니다. 라프만의 미션에만 적응할 수 있다면(일반적으로 현대차에 길들여져 있음, 저 또한) 매우 매력적인 차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상 참고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2.04 13:5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네.. 저도 차 구매를 위해 시승을 했었는데요.
    2단 이상에선 솔직히 큰 불만이 없어요.

    1600CC차에서 300마력에 토크 40kg의 파워를 원하는게
    아니니깐요. 다만 최소한 서있다 달려나가는데 지장은
    없어야 하는데..

    신호받고 정차해 있다가 갑자기 나갈때 뒷분들께 많이
    민망한 상황이 발생했어요. 강남 대로변이어서 그랬는
    지는 모르겠지만요.

    근데 어제 올라오는 내용들을 보면 토크 컨버터 교체후
    이런 문제가 일정부분 해소되고 있는 것 같기는 하네요.
    2009.02.05 10:3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tellist.tistory.com BlogIcon Stellist 차가 겉보기로는 굉장히 좋아보였는데, 속은 살짝 문제가 있는가보네요 ; 2009.02.04 16:0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Stellist님 안녕하세요. ㅎㅎ
    잘지내셨죠?

    네.. 저도 겉모양이 너무 좋아서..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속이 약간 문제가 있어보여
    걱정중이네요.
    2009.02.05 10:32 신고
  • 프로필사진 눈난 이야 뜨거운 실시간 리플들. 오랜만에 욕구불만(?)이 해소되는군요.
    항상 유익하게 보고 있습니다.
    2009.02.04 17:2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ㅎㅎ 눈난님 안녕하세요.
    좋게 봐주시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릴 뿐이에요.

    욕구불만을 조금이라도 해소하셨다니 다행이네요. ㅎ
    2009.02.05 10:33 신고
  • 프로필사진 고구마알 저도 한귀절 올려볼까 합니다!여긴 대한민국일뿐이고 대다수 국민들이 만족할수있는 차를 자동차 회사에선 만들면 될뿐이고...더이상 뭐가 있겠어요?ㅋㅋㅋ 2009.02.04 21:21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네.. 맞는 말씀이네요. 2009.02.05 10:33 신고
  • 프로필사진 카피디엠 역시 1.6엔진에 6단 미션은 조금 무리였나 보군요...
    그렇다 해도 이게 문제되어 보이진 않아요... 가격대비 차량 크기대비
    디자인의 가치 대비 했을 때 본 문제는 어찌보면 소비자의 욕심일 수도..
    더군다나 수동변속 가능한 A/T 달아줬잖아요..
    자동변속 시에 초반 스타트나 기어변속에 문제가 있다고 느낄 정도의
    운전자라면 수동 변속기능 사용해서 스스로 RPM 조절하고 부드러운
    가속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네요..
    암튼 그가격에, 그만한 디자인에, 그만한 엔진에, 그만한 미션 달고 나왔으면 저는 만족합니다. 빨랑 구입해야지.. ㅋㅋ
    2009.02.05 00:4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네.. 카피디어님 맞는 말씀이세요. 근데..
    1월 13일 이후에 출시된 차는 괜찮아 보인다고 하네요.
    하지만 13일 이전 차를 타보시면 제가 왜 이런 글까지
    올리며 GM대우를 압박해야 했는지가 나옵니다. ㅎㅎ
    2009.02.05 10:34 신고
  • 프로필사진 카피디엠 아참.. 본 문제가 심각한 문제도 아니고 경우에 따라 사람에 따라 결함으로 불리기도 개선이라 불리기도 하는 정도지만... 준중형의 절대강자 아방이 꺽고 우뚝 서려면 마케팅 차원에서도 이런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잘 어필하고 대응 잘 해서 더욱 좋은 이미지 구축해 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런 이야기 하는 이유는? ㅋㅋ
    전 꼭 라프 사고 싶거든요.. 고놈의 디자인 땜에...ㅋㅋ
    무이자행사나 할인 혜택좀 있으면 당장에라도 계약 하고픈데..
    좀더 기다려 봐야겟다.. ㅋ
    2009.02.05 00:53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네.. 맞는 말씀이세요. 암튼 좀더 성숙한
    마케팅 마인드를 가지기를 바라는 것 뿐이에요. ㅎㅎ

    그리고 아쉽게도 라프는 당분간 좋은 조건을 얻기
    힘들어 보이던데요. 흠..
    2009.02.05 10:35 신고
  • 프로필사진 칼미아 정확하지않은 정보를 가지고 글을 쓰신건아닐련지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이미 기존구입자들에게도 공지가되었습니다. 그러나 토크컨버터교체는 인터넷에 떠도는 루머일뿐인것을 확인되지않은 정보를 이렇게 맞는것처럼 얘기하시면안되죠. 2009.02.06 13:01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일단 루머일 뿐인것 맞습니다.
    하지만 정황을 설명한 것이지 루머를 확대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엇하나 이런 글을 올리게 되는건 제잘못을 먼저 말하기에 앞서 GM대우의 현명하지 못한 처사가 더 한목한는 것 같네요.

    또, 토크 컨버터가 실제 교체되었지만 기존 차량에 대해선 소프트웨어만 업그레이드 중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GM대우밖에는..
    2009.02.06 13:20 신고
  • 프로필사진 칼미아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토크컨버터같은 주요부품을 단 두어달만에 교체해버린다구여?? 설계변경부터 테스트 그리고 금형수정까지..단 두달만에 개선품을 내놓는다는것은 말이안됩니다.,... 2009.02.06 13:0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뭔가 잘못알고 계신듯 한데요. GM대우 미션에 따라 이미 적용 가능한 토크 컨버터는 보령에서 생산을 다하고 있고 정식적인 부품 리스트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금형 설계나 테스트는 이머 6단 미션 계발단계에서 다 끝난 것입니다.
    2009.02.06 13:22 신고
  • 프로필사진 BJ 아직 토크컨버터 같은 경우는 일단 루머일 가능성이 큰거같습니다.
    동호회에서 교체가 이루어졌다<< 이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 따른 GM측의 안일한 태도또한 문제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13일자로 분명히 라프가 바뀐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소프트웨어적인 변화인지 하드웨어 변화인지는 아직 정확하지않는거 같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어설프군님또한 하드웨어 교체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적으신 부분이기는 하나 위에 100%교체가 되었다는 근거가 나오기전까지
    많은 분들이 볼수있는 블로그에서 정확하지 않은 사실을 올리는건 남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회되시면 라프를 진득하게 몰아보세요^^~ 타면탈수록 재미있는 차 입니다^^ 저또한 라프오너입니다^^
    2009.02.07 22:5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우선 사실 확인이 안되었는데..
    추측성 글을 조심하지 않고 올린 부분에 대해선
    저 역시 할말은 없는 것 같아요.

    다만, 라세티를 구매하려는 사람 입장에서..
    GM대우가 하도 어이 없는 짓을 하길래 좀 화가
    나서 말이죠. 담부턴 좀 조심해서 글을 올려야
    겠습니다.

    참, 어떻게든.. 13일 이후차는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있었던게 분명합니다. 토크 컨버터일 가능성이 높구요
    아직까진 가능성이지만요.
    2009.02.09 14:58 신고
  • 프로필사진 OUO 쓰레기 같은글을 써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의 죄는 엄중하다..
    글쓴이는 신중히 고려하고 자삭하는게 좋을것 같다..
    왜냐..어설픈 논리로 경쟁사를 까대는건 모양새가 안좋고 죄질이 높다.
    2009.02.09 13:2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컴퓨터 뒤에 숨어 자신이 누구인지도 밝히지..
    않고 까대는 당신이 더 쓰레기 같습니다.

    전 솔직하게 물어본 것이고 GM대우를 까는 것이
    아니오.. 구매하려는 자로 정말 궁금할 뿐이요. 흠..

    어설픈 논리로 내가 질문하는건 죄가 아니요.
    하지만 당신처럼 뒤에 숨어서 누군갈 욕하고..
    비방하는 것은 정말 쓰레기 같은 짓이요.
    2009.02.09 14:52 신고
  • 프로필사진 남생이 이게 어딜봐서 허위사실 유포인지요?

    그럼 나를 포함한 수많은 오너들이 지엠대우에

    문의를 해도 답변이 없는 상황에서 닥치고 그냥 타야하는건가요?
    2009.02.17 19:04 신고
  • 프로필사진 숀화이트 글을 읽어보니 결론은 차가 힘이없네.. 고속에서는 조용할지는 몰라고~
    아방이 튜닝하듯 튜닝해서 타ㅓ실분들은 좋은 밋션이 되겠네요~ ^^
    2009.02.10 18:2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네.. 맞습니다. 실제로 150마력대의 토스카에 올라가는
    미션을 그대로 가져와 올렸다고 하는군요.

    이번에 교체되는 토크 컨버터 용량이 너무커서 라세티에
    맞지 않아서 라세티 용으로 개선했다는 설이 많아요.

    개선된 차량은 확실이 기존 차량의 문제를 많이 극복
    했다고 합니다.

    튜닝 하실분들에겐 아방이보다 튼튼한 내구력을 가진
    라세티가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2009.02.10 18:30 신고
  • 프로필사진 낙킹헤븐즈 제가 매그너스 LPG를 5년정도 몰았었는데...
    이차도 스펙만 보면 96마력에 15.5토크 ㄷㄷ....
    근데 시내 주행시 구지 딸리는것은 못끼겠던데....
    이차 엔진 스펙이 이것보다는 높지 않나요??
    2009.02.10 18:3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닉킹헤븐즈님..안녕하세요.
    맞는 말씀이세요.

    실제로 시승해본 저로서는 무게가 많이 늘었고 엔진
    출력이 경쟁차종에 비해 못하다고 해도 실 운행에 영향을
    미칠 수준은 아니라 판단됬습니다.

    하지만 실제 운행에서 왠지 운행에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이 생기는데요 이건 현재로선 충분한 테스트 부족
    으로 인한 세팅 문제로 나타나고 있네요.

    현재 문제되던 부분은 어느정도 개선되어 동호회에서
    긍정적으로 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준비 부족과 추후 업그레이드시 납득
    안되는 업무 처리가 좀 문제를 더 키우고 있네요.
    2009.02.10 18:42 신고
  • 프로필사진 악마 경차와 대형차 오너분들은 만족하고잘 타던데... 왜글까요~
    경차는 싸고 연비가 좋고
    대형차는 비싸고 연비가 거지같고
    수준에 맞게 차을 고르길 바랍니다...
    남자 아님 여자이지 왜 게이을 바라는지....
    2009.02.22 21:0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ㅎㅎ;; 넵.. 그래야죠..
    다만, 아무래도 차를 사는데 있어..
    경쟁차가 없으면 모르겠지만..

    경쟁차가 제시하는 기준이 있는데..
    항상 그 기준에 못미친다는 생각이 들면..
    아무래도 투덜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차사면 자세한 리뷰 올릴께요.
    2009.02.23 13:11 신고
  • 프로필사진 7월 아직 시승해 본것은 아니지만, 정말 결함이기 보다는 개인 취향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SM3를 타는 제 친구가 제가 모는 마티즈 몰아보고 한마디 하더군요. 출발이 정말 답답하다고..

    제가 SM3를 타보니 정말 출발시에 토크는.. 월등하더군요; 근데 전 오히려 그게 위험하더라구요. 마티즈의 탄력주행에 익숙해져서.. SM3 처럼 저속에서 변속시에 튕겨나가는 듯한 파워.. 무섭더군요;;

    주로 타던 차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그리고 그때 생긴 운전습관이 충분히 발생 시킬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라세티 결함 문제는 계속 읽어 봤는데, 주로 문제 제기 하시는 분들은 소형이나 경차에서 넘어오시는 분들보다는 중형급에서 "중형에 맞먹는 준중형이다" 라는 마케팅에 넘어오신 분들이 많은듯 하더군요;

    아직 그런 글들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마티즈나 모닝.. 기타 출력이 낮은 다른 차량을 타신 분들의 경험에도 답답하다면 라세티가 문제가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왜냐면, 마티즈 끌다가 리오만 타도 그 출력이 감당이 안되거든요.
    물론 CVT와 변속미션은 느낌자체가 많이 다르긴 하지만요.

    준중형 차량에서 경차급의 답답함을 논하긴 문제가 있지만, 윗분들 말씀처럼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비슷한 라인에서 포르테나 아반테라고 생각합니다. 출력 논하려면 포르테 가는 대신 내장을 포기해야 할거고, 내부 사이즈 같은 것을 생각하면 라세티겠죠. 대신 시원한 주행은 포기.. 적절하게 가려면 아벤테일 테구요.. 대신 뒷자석 공간이 포기입니다. ㅎㅎ
    2009.02.23 14:1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네.. 뭐.. 시실 저도 출력을 논하고 싶지는 않아요. ㅎㅎ
    다만.. 뭐랄까.. 차가 출력이 딸려서라기 보단..

    힘은 있는데.. 이게 바퀴까지 구동력이 전달되는데..
    왠지 기존에 경험했던.. 차들과는 좀 다른 느낌이
    와서 그럴꺼 같아요.

    최근에 구매계약했고.. 무엇보다.. 구매계약 하면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된 차도 시승했는데요.

    기술적 문제가 분명히 있고.. 하드웨어도 공식적으로
    교체했다고 하는군요. 처음 탄 차와 완전 딴판인
    차가 되었어요. ㅠ.ㅠ
    2009.02.23 14:42 신고
  • 프로필사진 7월 아, 업데이트가 이루어졌군요.
    가끔 도로에서 라세티의 육중한 앞범퍼를 마주치곤 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시승해 보고 싶네요 ㅋ
    2009.02.26 00:08 신고
  • 프로필사진 Krover 구글에서 검색하다가 들러서 몇 자 적어 봅니다.

    제 경우는 2월 19일자로 출고가 되었는데 토크컨버터 부품번호를 보니 1월 13일 이전에 생산된 차량이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씁쓸하네요...)
    GM대우 정비소에 가보았더니 업데이트는 다 되어 있었습니다.

    출발시 마치 레이싱 게임에 나오는 오토를 운전하는 느낌이랄까요...
    RPM은 올라가는데 변속은 늦게되는...또 변속이 되면 RPM은 뚝 떨어지는..기존에 운전했던 차량들과는 느낌이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악셀을 밟고 난 후 1초 정도 뒤에 RPM이 올라가는 것도 무지 언밸런스 합니다..

    특히 동일한 미션을 사용했다는 토스카 오토를 같은 날 운전해 보았는데..
    토스카는 RPM 딜레이도 없고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면서 변속이 부드럽게 되더라구요...

    배기량이 차이가 나서 초기 변속시 RPM이 올라가는 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데 RPM 딜레이가 생기는 건 무슨 문제일까요?
    2009.02.23 2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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