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와중에도 이벤트 하랴 또, 상품 보내주랴 고생하셨을 지하님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
전합니다.
원래 상품이 도착한지는 꽤 되었지만.. 계속 일이 많았던 관계로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부분은 지하님께 죄송함을 전합니다.
해당 이벤트는 알흠다우신 지하님의 친분있는 모델님들인 수정님이 메인 타이틀 이미지를 장식하고 있는데.. 전 이 수정님의 왕팬이 되어 버렸답니다. (이지적이면서.. 도도한 외모때문에 말이죠. ㅎ;)
암튼 이 이벤트에 댓글과 트랙백으로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전 개을러서 댓글밖에 못달았지만.. 그동안의 친분을 생각해 주셔서 당첨 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부턴 더 성실히 참여해야 겠습니다.)
이렇게 상품이 배송된뒤 아차 했습니다. 제 이름을 안가르켜 드린거지 뭡니까?
온라인상이라 닉네임으로 다 통했는데.. 오프라인은 또, 제 이름을 알려드려야 제품 보낼때나 제게 전달될대 문제가 없을텐데 깜빡했습니다. (이 부분도 늦었지만 사과 드려야 겠네요.)
받아본 제품에는 제가 당첨되었단 다이하드 4.0 DVD 뿐만이 아닌 지하님이 손수 준비해 주신.. 군것질 거리들이 함께 있었습니다. 너무 너무 감동 이었지 뭡니까. ㅠ.ㅠ
지하님 감사해요. 흑흑흑.. ㅠ_________________ㅠ
그중에서도 가장 감동 받은건 바로 요것 쿠키에 제 닉네임을 손수 입혀서 보내주셨는데.. 완죤.. 감동입니다. 섬세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소울님을 통해 전해 들었는데 작은 이벤트고 규모가 작아 별로 안힘들줄 알았는데... 당첨자 선정 부터 제품 구매 또는 스폰 정리와 당첨자에게 배송까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 하더군요.
너무 힘드셨을텐데 감사하고 너무 잘 보고 먹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내주신 내용물들을 개별적으로 정리해본 사진입니다. 박스에서 꺼내보니 양이 상당하더군요. 지하님의 노고와 정성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개별적인 사진을 첨부해 봅니다.
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길이 많지가 않네요. 감사해요 지하님..
사실 제이슨 소울님도 그렇지만 지하님도 온라인상으로 알게된지가 얼마 안되었지만..
너무 소중한 분들입니다. 자신의 일에서 열정을 다하는 분들로 이분들 이외에도 제 블로그에 링크되어 있는 분들은 한번씩 들려볼 필요성이 있는 분들인 만큼 한번더 들려봐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하님은 사진을 주로 다루는 블로거이며.. 가끔씩 올려주시는 맛집 이야기와
출사에 대한 이야기들로 다양한 재미를 주는 분입니다.
또, 어설프군이 팬이 되어 버린 수정님 같은 알흠다우신 모델 분들이 간혹 출현하여..
더 많은 열독자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아래 링크를 통해 접속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하넷 : http://jiha.net/tc/
TRACKBACK :: http://systemplug.com/trackback/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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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하님의 새해 선물
Tracked from 난다고닷컴 1.5 삭제실은 작년! 말일에 도착했습니다만...사진만 찍어놓고 포스팅을 안하는 늦돌이 쿠사노 ㅉㅉㅉ...지하님의 지하넷 120만 돌파기념 이벤트 의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해성처럼 나타나 댓글 상위권에 등국한 쿠사노!!- 그만큼 할 일이 없다는 걸지도....택배를 받으면 의레 겉박스부터 인증들어가 주기 마련이죠... ^^그리고 상자 오픈샷도.... 어?덕분에 잠시 딴생각 해 주시다가....지하님의 사진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a콜로세움과 버섯바위?...
2009/01/07 14:51 -
Subject: 블로그 이벤트 즐거움이란?
Tracked from Love Letter 삭제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컴퓨터라는 기계 속에 갇혀 있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반가운 소포가 도착합니다. 기계속에 하나의 정이라는 문화를 낳게 했던 바로 블로그 간의 아름다운 이벤트를 통해서 정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이벤트를하면 좋은 점은 예전 포스팅을 통해서도 강조를 했듯이 누군가 내게 왜 우리 블로그는 방문자 숫자가 적은가요? 라고 말한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벤트이다. 이벤트를 통해서 이웃과 소통하고 이..
2009/01/07 22:21 -
Subject: 이웃 블로그의 선물과 야웅군.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삭제2008년의 마지막날 블로그 이웃인 지하님의 택배가 도착 웅이군과 함께 개봉 택배가 오면 역시 접대묘가 되는 야웅군... 야웅군에게 보내는 지하님의 선물도 있기게 웅이군이랑 같이 택배 개봉을.... 택배박스안에서 간식봉지를 발견한 야웅군이 먼저 뒤적뒤적 거리기 시작. 새해에는 좀 개념을 심어줘야 하는데.... 지하님이 해외여행중 담은 사진 3컷. 집에서 직접 만드신 수제 쿠키. 야웅군 간식 세트. 샤워젤 , 이건 사우나 갈때 쓰는 백에 쏙 넣어뒀음...
2009/01/07 22:59 -
Subject: 지하님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Tracked from 데이먼의 세상살이 삭제예전에 지하님 께서 120만 hit 이벤트를 여셨습니다. 오늘 택배 붙이셨다고 들었는데 오늘 왔네요? 이럴리가 없는데... 여기서 한가지가 빠졌죠. '참크래커'... 택배가 오고 나서 어머니께서 바로 꿀꺽 해버리셨답니다 -_- ㅠㅠ 엄마 나뻐!!! 4장인 줄 알았는데 3장 보내주셨네용~~ 저 동상. 이소룡인가요?? 무섭습니다 ㅎㄷㄷ... 3학년 때는 정신차려 공부하라고 보내주신건가.. ㅋㅋ 그리고 저 바로크 양식(?)의 건물 어디서 많이 본거같은데...
2009/01/07 23:26 -
Subject: [2009년에도 행운은 계속 된다1] 감사 합니다!지하님 ^ ^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삭제2009년의 새날이 밝은지도 어느새 벌써 사흘째입니다! 참, 시간 빠르지요,,,!! 새해 결심했던 각오들은 제대로 잘 돌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곳곳에 미리미리 기름칠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잘들 점검 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시간에는 친근한 정이 온천수처럼 퐁퐁퐁 솟아 나는 지하님이 주최한 " 지하배 상품따먹기 이벤트대회 " 인 『 지하넷 120만돌파 흥행기념 이벤트 』에서 들려온 희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희소식이 모냐고요,,,? 저도 당근 지하님..
2009/01/08 00:51
systemplugc.com 블로거 어설프군 YB의 마케팅 세상!!
각종 IT 기기(컴퓨터, 노트북, 이어폰, PMP등)는 물론 신차, 스파이샷, 시승기 중심의 자동차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최근에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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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2009/01/07 14:55쌍걸기를 하긴 했는데.. 첫 트랙백이 되버렸네요;;
쿠사노군님 안녕하세요.
2009/01/07 16:24닉네임이 애니메이션 주인공 같은데..
맞나 모르겠어요. ㅎㅎ
첫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ㅎㅎ
앞으로 종종 들르겠습니다.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ㅎ
글세요;;;
2009/01/07 23:02일본어 이름이 맞긴한데, 아니메 케릭터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a
(예전에 일본인 선생님이 붙여주셨거든요;;
캬~~ 쿠키에 닉을 직접 적어 넣어 만들어주시다니...
2009/01/07 15:03저도 이벤트 응모해볼껄..ㅎㅎ 사실은 몰랐다는..
네.. 저 역시 당첨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하고..
2009/01/07 16:27들렸는데 운좋게 당첨 됬더군요. ㅎㅎ
기분이 좋았는데.. 이렇게 쿠키까지 닉네임 넣어서
보내주시니 정말 큰 감동이었어요.
또, 한편으론 많이 힘드셨겠다란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다음엔 미래바님도 꼭 참여하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저도 군것질거리가 들어있어서 깜짝놀랬답니다.
2009/01/07 16:03덕분에 제 입이 음식구경좀 했지요 ㅋㅋ
데이먼님 안녕하세요.
2009/01/07 16:29이렇게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저도 지하님의 세심한 배려에 놀랐어요.
어떻게 보면 작은 부분들이지만 저에겐 정말..
큰 기쁨으로 다가오더라구요. ㅎㅎ
오홍 어설프군님 다이하드네요? ㅋㅋ
2009/01/07 16:47전 다크나이트였어요..
참 파워에이드 당첨 소식 전하러 온건데. ㅋㅋ
어설프군님 당첨내공 좋으시네요 ㅎㅎㅎ..
내일 저녁에 또 뵈요
-근데 전 이름 써있는 쿠키는 없었다는..ㅠ.ㅠ-
소울님 안녕하세요. ㅎㅎ
2009/01/07 16:56파워에이드에 당첨되셨군요.
저도 당첨 되었답니다.
(전 허접인데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
암튼 당첨 축하드려요. ㅎㅎ
올해 운발이 좀 받는듯 하네요. ㅎㅎ
그럼 내일 뵈어요. ㅎ
저는 당첨 안됐어여. 신청을 안했었거든요 ㅋㅋㅋ
2009/01/07 17:38어설프군님이 리스트에 있길래 소식 전하러 온거죠 ㅎㅎ
아. 그러셨군요..
2009/01/07 17:46아마 소울님이 신청했으면..바로 되셧을거예요. ㅎ
축하 감사드려요. ㅎ
올해 운발이 좀 따르는 것 같습니다.
이런게 있었군요. 오호!!
2009/01/07 18:01네.. 주변 분들과 친하게 지내다 보니..
2009/01/07 18:39이런 행운도 가끔 따라 주네요. ㅎ
오오..축카 추카..
2009/01/07 19:40그런데요..전 지하님이 주신 집으로 디비디가 사용이 안되요 ㅠ,ㅜ
우앙 어쩜 좋앙..아마도 한국 디비디라 그런가요?
계속 인코딩이 문제라고 나오는데요. 그럼 볼 수 없는 건가요. 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축하드립니다. 이럴줄 알았더라면 다이하드 신청할걸 하하하..ㅋㅋㅋ
앗,그럼 저한테 보내 주시와용,,,핫
2009/01/08 00:56데보라님 정말 반가워요. ㅎㅎ
2009/01/08 13:08아.. 외국에 계신가 봐요? ㅎㅎ;;
네.. 아마도 코드가 맞어야 할 듯한데.. \
안맞아서 그런것 같네요. ㅎㅎ;
암튼 들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도 앞으로..
종종 들리겠습니다. ㅎ
전 쿠키를 웅이가 밟아 부러뜨러서리 제일 먼저 먹었다는...
2009/01/07 23:00내 필명이 있는걸 부러뜨려서 응징을...ㅋ.ㅋ
크게 응징을 해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ㅋㅋㅋ
2009/01/08 13:08으아아아...이웃분들 죄다 받으신당.ㅡㅜ
2009/01/07 23:38부러버요.ㅋㅋㅋ
이벤은 역시 즐겁군요 ^^
ㅎㅎ 네.. 주변에 계신분들이 모두..
2009/01/08 13:08지하님 이벤트에 응모하셨나봐요. ㅎㅎ
저도 몰랐는데.. 재미가 쏠쏠한데요. ㅎ
안녕하세요.처음 인사 드립니다 ^ ^
2009/01/08 00:54우리 어설프군님은 에코님 블록에서 종종 뵈었지요,,,
저도 트랙백 살포시 놓고 갑니다.
올한해 바라시는 모든일들이 성취되시길 기원 합니다!
앞으로 좋은이웃으로 잘 지내 봅시다!! ^ ^
혹시라도 들리시게 된다면 간단한 코멘이라도 남겨 주시면 베리 감사 하겠고요,,,!!! ^ ^
백마탄 초인님.. ㅎㅎ
2009/01/08 13:09저도 초인님 많이 뵈었어요.
인사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하면서..
한번도 인사를 못드렸었는데..
이렇게 먼저 인사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앞으로 종종 들리면서 인사드릴께요. ㅎㅎ
감사합니다.
축하드러요
2009/01/08 07:00선물이 제대로인데요
부럽습니다
아.. 도꾸리님.. ㅎㅎ
2009/01/08 13:09감사해요. 지금 일본에 계실텐데..
바쁘신데도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ㅎ
선물이 넘 많아서 무거워보여요..ㅋㅋ
2009/01/08 13:38많으 들려 보내 주셔서..
2009/01/08 13:46그렇게 보일수도 있는데..
무겁지는 않답니다.
지하님의 정성은 무겁지만요. ㅎㅎ
모델님들이 예쁘네요.. 그래서 바로 지하넷에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2009/01/08 14:28120만 힛트의 비밀은 예쁜 모델이군요 ㅋㅋ ^^
120만 중에 한 100만은 어설프군님이 찍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ㅋㅋㅋ
저도 주위에 예쁜 친구들 사진 찍어서 올려야 겠습니다. ㅋㅋㅋ
ㅎㅎ.. 비주얼 마케팅이 중요하죠..
2009/01/08 15:05모델님들이 예쁘세요.
모델님들 때문에 지하님과 친해진건 아니지만..
일종의 덤으로 다가오는 기쁨이랄까요. ㅎㅎ
제가 바빠서 못들린 사이 이렇게 좋은 일이....ㅎㅎㅎ
2009/01/09 15:07축하드려요!
연초에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이제사 인사드려요~~~~~
연수중에 잠시 들렸습니다~ 무사히 도착한거 같아 다행이네요~
2009/01/14 22:45상황이 상황이라 이웃님들 블로그에 못들리고 해서 답답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ㅠ_ㅠ
그럼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