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윈텔 시대의 종말을 고해야 하는 것일까? 인텔(intel)이 정말 동네북이 다 되었습니다. 한때 인텔 인사이드를 외치며 승승장구하던 반도체 업계의 절대 강자였던 인텔도 결국 모바일 시대에 대응 못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원 할 것 같았던 MS Windows와 intel의 동맹에도 균혈이가고 있습니다. 모바일 활성화가 단순히 기존 질서와 패러다임만 변화시킨 것이 아니라 기업들의 동맹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최근 MS가 노키아와 제휴하며 기존 노키아 인텔 제휴로 만들어지던 미고에 영향을 미치려고합니다. 인텔도 조금씩 균혈이 생기고 있는 MS와의 관계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는 것인지 얼마전 인텔이 맥북프로와 함꼐 애플이..
IT_Plug/IT 칼럼
2011. 3. 23. 06:3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링크
- -`๏’- SILKLOAD @ PAPAM -`๏’- …
- 세팍타크로 라이프
- 세피아의 자동차 연구소
- 담덕이의 탐방일지
- 1. 오늘의 이름만 얼리
- PhiloMedia
- GOODgle Blog
- 베를린로그
- 김범준 블로그
- 인터넷과 게임만 해도 경제가 돌아가는 세상
- 디자인과 플레이 번역소
- 우승이의 블로그를 위한 댓글
- HelloWorld
- kth 개발자 블로그
- BAHNsville
- Memories Reloaded
- Comments for LiFiDeA Blog
- Startup's best friend - 지미림's …
- 균, 아는대로 지껄이다.
- 디지털 세계 모험기
- Hood Rabbit의 맥(Mac) 갤러리
- RGM-79의 삼국사기 이야기
- 윤의 전략 창고
- 세균무기
- 블로그리브
- 狼とdaznyang
- sentimentalist
- 영지버섯의 바람직한 기업이야기기
- 모바일을 바라보는 눈
- 공유하면 용량이 늘어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cop…
- Company@J_IT
- SenseCh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