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한주를 보내고 있던 지난 일요일.. 오랬동안 내 컴퓨터에서 고이 잠자고 있던 영화 한편을 꺼내들게 되었다. 사실은 낮에 오후 4시경 잠이들어 밤 10시에 깼는데 12시에 다시 자려니 잠이오질 않아서 2시경 영화를 보게된것이다. 너무 보고 싶었지만 왠지 슬퍼질꺼 같아서 일까? 아니면 재미 없으면 어떻게 하지란 망설임 였을까? 행복을 찾아서란 영화를 보는데 두려움 아닌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던것 같다. 예전에도 몬스터란 일본 애니메이션을 이런 느낌으로 본적이 있는데.. (무라사와나오키라는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랍니다.) 어쨌든 엄청난 스케일과 영화 각본을 능가하는 탄탄한 기획력 스토리 구조 거기에 캐릭터의 개성을 너무 섬세하게 표현한 스릴러물인데.. 왠지모를 작품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것 같아요. 위에 ..
Think Tree/Etc(잡동사니리뷰)
2007. 10. 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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