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비스의 시작 작은 아이디어의 구체화에서 시작된다. 요즘 Getting real 이란 주제의 Article을 읽고 있습니다. 제가 웹서비스 기획일을 처음 시작할때 선배와 관련 업계의 많은 분이 주었던 조언들과 각종 기획서적에서 반복적으로 들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서비스의 간소화와 사용자 입장에서의 생각이란 메시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뒤돌아보면 제가 과연 그런 생각을 잘 지키며 서비스를 기획해 왔는가란? 의문이 들때가 있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 더 재미 있는 서비스를 만들려는 마음은 있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제 재미를 위한 도전과 열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최근 새로운 팀장님이 오시면서 제게 새로운 과제와 다양한 도전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웹서비스 기획일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마케팅/경영_Plug
2010. 2. 1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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