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블로그 파워!! 빅마우스로서의 트위터의 가치는? 미국 시장에서는 제품 출시에 앞서 블로거들을 활용한 제품 리뷰를 먼저 진행한다고한다. 제품에 대한 톱 블로거의 지지(endorsement)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란다.(관련 내용은 안철수 연구소의 김홍선님의 블로그에서 발췌했습니다.) 그만큼 기존 미디어의 분석이나 리뷰보다 소비자가 블로거의 생각과 제품에 대한 리뷰에 큰 신뢰성을 얻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대목이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신제품이나 신기술을 시장에 선보일때 커뮤니케이션PR의 첫 번째 목표가 블로그 커뮤니티, 다음이 가트너와 같은 시장 분석기관, 끝으로 전문지나 언론을 타겟으로하는 전략을 기초로 세운다고 한다. 미더어의 흐름을 바꾼 블로거들의 열정과 역행하는 한국 ..
일본이 한국보다 나은것은 규모의 경제, 한국보다 성공 가능성 높은 시장 경쟁체제? 한국의 트위터 사용자 수는 현재 얼마일까? 오이코랩의 자료에 따르면 곧 50만명이 넘어 간다고한다. 엄밀히 말하면 아직은 41만 6667명이지만, 최근 2달사이에 2배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하니 뒤늦은 트위터 열풍이 새삼 놀랍게 다가온다. 한국의 트위터 열풍은 지도층의 참여 때문!! 한국은 스타 (김연아, 박용만회장, 박중훈.. 등)이자 유명인인 오피니언 리더들의 역할이 트위터 열풍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처음 태생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까지의 과정이 드라마틱하다고 할 수 있다. 더군다나 네이버처럼 강력한 마케팅 지원이나 금전적 지원 없이 순수하게 자체적으로 성장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물..
애플의 아이폰 한방에 넉다운 된 한국 모바일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 모바일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 모바일의 문제점은 이미 구조적 한계와 정보통신 시장 변화에 둔감한 국내 업체의 안 일한 생각에서 출발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었보다 가까운 일본의 예를들면서 갈라파고스화 되어가는 일본의 시장과 NTT 도코모등의 일본 업체를 비판했지만 정작 한국의 기업들은 이를 거울삼아 새로운 모바일 시대를 준비하지 못했던 것같습니다. 최근 2009년 7월 19일 뉴욕타임지는 "The Japanese have a name for their problem: Galapagos syndrome" 이란 기사를 통해 일본 경제를 비판 했습니다. 이 비판은 일본 전체 산업에 대한 비판이었지만 그 이면에 일본의 혁신으로 대변되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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