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태터앤미디어의 노정석 대표가 블로그 서밋 2007을 통해 태터앤미디어의 미래 전략에 대해 발표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다. "블로그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으며, 브랜드 공동 프로모션, 트래픽 증대, 파트너간 교류, 블로그 운영 지원, 블로그 수익 증대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지원" 을 통해 전략적 목표를 이루어 가겠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러한 역할을 담당하기 위한 시스템이 구비되어야 할것인데 이론적인 토대로만 본다면 분명 블로거와 회사에 모두 이익을 줄 수 있는 수익 모델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태터앤 미디어가 지향하는 모델이 결국 페더레이트미디어적인 방향이라고 한다면 우리 블로그의 미래 방향에 있어 중요한 상생의 모델이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와이드 블로그의 T..
Think Tree/갥소리
2007. 6. 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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