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ony)가 전하는 팝업 스토어..
'카페 + 스토어' 소니의 찾아가는 마케팅을 만나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내요. 소니의 팝업 스토어 오픈행사에 초대되어 신사동의 가로수길에 있는 소니 매장에 방문했었습니다. 사실 혼자 가기는 좀 심심하고 재미 없어서 후배를 대동했습니다.



사실 후배가 그날 컨디션이 안좋아서 간다는걸 밥사준다는 걸로 꼬셔서 어거지로 대리고 갔습니다. 신사역 가로수길 근처에 있는 놀부부대찌개에서 밥먹으며 여러 이야기를 회사이야기 개인 연애사부터 SNS 시장과 서비스 현황, 아이폰 시장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하며 오랜만에 맘편한 저녁을 먹었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오늘은 주제가 소니 이야기인 만큼 이만 줄이고 소니이야기를 전해 볼까 합니다.

소니의 워크맨 이야기 아시나요? 사실 전 소니라는 브랜드를 매우 좋아합니다. 아마 저와 같은 세대의 분들은 고등학교 시절 겪었던 소니 워크맨 신화를 기억 하실 겁니다.

누구나가 한번쯤 가지고 싶어했던 워크맨의 신화 소니.. 하지만 어느순간 거만과 오만의 상징이었고 끝없는 추락을 경험했지요. 이젠 삼성한테도 매출과 순익에서 밀리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변화의 시작이 보이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작은 변화는 팝업 스토어에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의도는 어떻던 간에 40일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 좀 더 소비자와 교감하고 싶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 였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단순 매장 행사로 볼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보듯 작은 소품들로 재미 없을 법한 행사를 나름 재미있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 팝업 스토어는 기존 소니스타일 매장 처럼 A/S와 상품소개등을 제공하는 스토어 개념을 넘어 카페처럼 편안하게 제품도 구경하고 직접 구매도 가능한 일종의 이벤트성 오픈 행사입니다.


1. 매장 분위기:
전체적인 분위기를 밝고 경쾌하게 하기 위해 카페느낌을 곧곧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탁자도 곡선을 통해 좀 더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함은 물론 감각적인 소품들을 배경으로 제공하여 딱딱한 이미지를 감성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중간에 분위기를 좀 더 유연하게 유도하기 위해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들려줍니다. 여기서 잠깐 Tip은 백화점이나 좀 이름있는 까페에서는 마케팅 지침으로 사용자 환경과 시간대 등을 모두 고려하여 음악을 틀어줍니다.

이는 음악이 제품 구매와 인식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마케팅에 응용한 것입니다. (아마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한번 더 되 집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것은 탁상을 이렇게 원목 느낌의 나무 재질과 연두색 재질의 재료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눈의 부담을 최소화 하면서 포인트를 집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소니 스타일이 추구하는 컬러 아이덴티티와 비슷한 컬러인지는 잘 인식되지 않았던 것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다.



매장의 전경 사진입니다. 오픈 날이라 그런지 더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사진처럼 넓지는 않으니 이점은 참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각 제품마다 소니의 각 제품별 특성에 맞춰 라인업별 홍포 화면이 화면에 노출됩니다. 제품 사용중에도 순간순간 소니의 제품을 알리기 위한 아주 기초적 마케팅 기법이죠.



이상 매장 전경과 제품 전시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오픈 행사로 핀볼게임과 행운권 추첨 컬러테라피 (자신의 피부와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 패션 코디등에 응용하는 일종의 미술 기법인데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하네요) 등 나름 알차게 구성되었습니다.

전 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연예인과 함께 했던 7시 행사는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2. 소니가 변화한다는 느낌은?
최근 행사에서 보면 블로거는 물론 소비자와 접점을 찾기 위한 직접적인 오프라인 마케팅이 많아 졌다는 것입니다. 물론, 온라인 제품 체험단 및 커뮤니티 관리 같은 기본적인 프로그램도 가동하겠지만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모습은 매우 좋은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소니 마케팅 담당자의 모습에서 연상되던 고압적 자세가 많이 변하고 있고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려는 모습이 몸으로 체감 되었습니다.

특히 좀 거북한 질문을 하거나 민감한 가격 질문에도 땀을 뻘뻘 흘려가며 친절하게 대답하려는 모습은 오히려 한국의 전자 브랜드들의 모습과 대비되는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소니의 바이오 노트북 라인업중 가장 저렴한 W 시리즈 입니다. 60~80만원 사이에서 위치하고 있으며 넷북으로 트랜드가 옮겨가는 시장에서 소니가 얼마나 고민하고 출시한 제품인지 가격만 봐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역시 가격은 한국 제품보다는 다소 비싸게 포지셔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케팅적 관점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포지셔닝 된 바이오 때문에 꽤 고민 했을 것입니다.

암튼 이번 행사는 200만원대 프리미엄 제품부터 60만원대 제품까지 다양한 바이오 제품을 소개함은 물론 바이오 브랜드를 소개하려는 목적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이 여보였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움으로 남는 것은 바이오 브랜드를 경험하고 체험 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바이오만의 개성있는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거리가 다소 부족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슬로건인 closer to you [당신에게 더 가까이] 란 (콩글리쉬라  틀려도 양해 바랍니다. ㅎ;;) 슬로건을 넘어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이 Ustream을 이용한 중개를 한 것 처럼 스토어 현황을 트위터와 Ustream을 통해 중개하는건 어땠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해봤다. ㅎㅎ


3. 제품 이미지는 어떨까?
어설프군이 특히나 소니 바이오 제품중 관심을 가지는 제품은 X 시리즈와 P 시리즈 입니다. 아시다 시피 제품 스팩을 특별히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디자인적 가치와 바이오 시리지중 가장 얇거나 트랜디한 디자인 요소를 많이 닮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제품들은 HDMI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는 데이터를 비압출 방식으로 전달하여 화질 손상을 최소화 하는 기술과 eSATA 인터페이스(Serial ATA)를 통해 데이터 전송 한계를 극복하는 노력을 엿 볼 수 있습니다.



위 제품은 아마 SR 시리즈 였던 것 같다. 15인치 대의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알고 있는데 스팩도 꽤 괜찮았고 전체적으로 나쁜 디자인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아래 제품은 오늘 가장 많은 눈길을 잡아 끌었던 것은 역시 X 시리즈 입니다. 11인치급의 작은 크기에 트랙볼과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표방하며 제 눈을 사로 잡았습니다. 

아쉽게도 X 시리즈 행사에는 개인 사정으로 참석치 못해 X 시리즈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론 P 시리즈가 더 인상 깊은 디자인과 감성을 제공하는 것 같단 생각을 했습니다. 



아래 제품이 P 시리즈인데..  와이드 스타일과 얇고 5~600g 대의 가벼운 무게는 Window7을 탑재하면서 성능과 디자인까지 인정 받고 있습니다. 다만, 가격은 별로 인정 못 받는 것 같습니다.



또, 요즘 제품들을 보면 아래 제품 이미지를 보듯 OPTICAL (광 오디오) 단자가 지원됩니다. 기본적으로 선을 이용하는 신호들 보다 광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음질이 좋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이어폰으로 듣는다면 잡음만 잡는다면 굳이 불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광오디오 단자에 복고풍 스피커는 미묘한 조화와 어우러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음질은 솔직히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끝마치려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체적으로 바이오 제품을 체험 할 수 있는 행사라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과거 20세기는 제조사 중심의 시장이었다면 21세기는 소비자 중심의 시장이라고 합니다. 과거에 제조사가 시장을 움직였다면 앞으로는 좀 더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하는 회사가 시장을 움직인다고 하니 발전과 소비는 정비례하며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즉, 소비자가 시장을 움직이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늘의 시사점은 소니입니다. 변화를 거부하던 그들이 변화를 시작한 했다는 점만으로도 큰 시사점이 아닐까요?

이번 행사는 좋은 행사였고 좋은 제품들을 써볼 수 있는 기회라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 더 면밀한 제품 리뷰 기회까지 제공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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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IT_Plug/컴퓨터리뷰_공학관 l 2010/02/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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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텔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매장 참 마음에 듭니다 +_+

    2010/02/18 20:41


소니 넷북 (VGN-P15L), 마지막 선택을 위한 끝장 리뷰

제 주변에 계신 분들이 놀랍니다. ㅎㅎ;; 한가지 소스로 최소 4~5개의 포스트를 생산한다면서요. 하면서 놀림 당라기도 합니다.

그리고 의심 받기도 합니다. 업체에서 돈받고 포스팅 하는게 아니냐고요.

그런데 정말 돈받고 쓰는게 아니에요. 소니가 좋아서도 아니고 다양한 정보를 생산하고 싶고 또, 다양한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고 싶은데.. 소스가 많지 않다보니.. 한번 소스를 얻게되면 이렇게.. 다양한 포스트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관점에서 봐주세요. ^^; 참 이번 포스팅으로 소니 넷북 리뷰는 마감합니다. 많이 울궈 먹을 만큼 월궈 먹었네요. ㅎㅎ 그럼 리뷰를 진행해 볼까요?


<디자인리뷰>
디자인은 설명해야 무엇하겠습니까? 보시는대로 정말 작은 크기 입니다. 그리고 세련 됬습니다. 아마 실 디자인을 보신 분들은 다 동의 하는 부분입니다. Apple의 맥북 Air보다 더 매력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적에서 알 수 있듯 가격이 119만원과 159만원으로 너무 고가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과 각종 신기술이 적용되었고 환율 문제가 있더라도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됩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런 의견에 귀 귀울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시장이 100이 있다고 해서 100을 다 취할 수 없기 때문에 소니는 넷북을 필요로하는 프리미엄 제품군 즉 고 가격에 민감하지 않는 타겟만 상대하겠다는 전략 인것 같습니다.



그런 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무난한 성능에 세련된 디자인 때문입니다. 사고 싶은 감정이.. 샘솟게 하는 그들의 특별한 제작 능력 때문이 아닐까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 상당히 괜찮습니다.

여성의 자그마한 핸드백 수준입니다. 남성의 장지갑보다는 약간 더 큰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면은 마그네슘 합금 바디와 특수 코팅처리로 강성과 스크레치를 예방하고 있네요.



후면은 베터리가 위치하는공간입니다. 이공간 역시 깔끔한 처리를 하였습니다. 다만..무게를 줄이고 원가 절감을위해 플라스틱 오피를 사용했습니다. 특수 코팅은 했겠지만.. 스크레치에는 쥐약이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작은 크기 임에도 자, 우에 USB와 전원과 이어폰등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소니넷북 P시리즈는 측면을 활용하여 전체적인 크기를 최적화 하고 사용성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다음은 베터리를 분해한 모습입니다. 정말 빈틈하나 없을정도로 빼곡한 메인보드 설계가 눈에 띄네요.

또한, 그 작은 공간들을 활용해 베터리 수납 공간까지확보했다는 것이 여간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추가로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했을땐 전체적으로 다 뜯어야 하는 것 같아 좀 아쉽더군요.

이왕 프리미엄을 지향하고 고가격을 책정 했다면 케이스 분리도 좀 쉽게 할 수 있게 섬세한 배려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싶더군요.



측면 크기 입니다. 사진이 잘 안찍혀서 그러는데 실제론 어른의 손가락 굵기정도의 두께를 자랑 하고 있습니다. 또, 전면과 좌우 측면을 활용 다양한 버튼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키보드는 최대한 키감을 제공하기 위해 와이드 형으로 배치하면서 터치패드를 없앴습니다. 공간 남용을 줄이기 위해서이지요. 대신 빨콩이라고하는 트랙포인트를 사용했습니다.

갠적으로 IBM Thinkpad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터치패드보다 트랙포인트가 더 편하더군요.

다만 이 상황으로 봤을때.. 하드디스크가 키보드 아래 배치될텐데 과연 열이 얼마나 발생하고 이를 얼마나 억제했는지가 궁금해 지더군요. 장시간 사용 목적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포스트하나 생산하는 시간이 아주 간단하게 써야 30~40분이고 기본 1시간 이상이라 가정시 열에 대한 부분은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이부분에 대한 추가 처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 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소니 디카인 DSC-T77 을 세로로 3개정도 배치하는 수준의 크기로 제작 되었습니다.두깨는 약간 더 두꺼운 수준입니다. 크기는 더 줄일수도 있었지만.. 키보드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디자인 때문에 좀 커졌다고 하는군요.



소니 넷북의 또하나의 장점은 파우치에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파우치 제공으로 일상에서 좀더 활동성을 보호 하면서도 제품력을 최대한 보하호는 수준으로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넷북 전용 케이스와 전원 케이블 케이스를 따로 제공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네요.



파우치는 안에 스티로폼이 있었지만.. 스티로폼을 제거하면 아주 얇으면서 스크레치를 방지할 수 있는 극세사로 제작된 듯 보였습니다.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바로 꺼내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니의 의도가 엿보이는 듯 했습니다.

또, Apple 같은 경우 이런 부분을 구매하기 위해 추가 비용을 제공하는데 그럴 필요 없이 일체로 다 제공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군요.


<기능리뷰>
다음은 제품 개발자가 전해주는 실제 구현되고 있는 제품 특징과 기능적 특징에 대한 기능 리뷰 입니다.

기능은 솔직히 특별 할 것은 없는 것 같지만.. 몇가지 소니만의 특징을 제공하는 부분이 있어서.. 챕터 넘기듯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니에서는 와이드형 LCD에 대해 특히 강조하고 있었는데요. 저반사 코팅으로 햇빛에
대해서도 특별히 염려함 없이 사용할수 있다는 점과 Ultra Wide와 좀 더 수율 좋은 LCD를
사용했다는 점을 강조하더군요. 사실 별 것 없습니다.

(삼성, LG도 저정도는 지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 기능은 정렬 기능을 설명하는PPT 자료 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브라우저를 이용하다 보면.. 2개의 창이 제 각각이라 사용상의 어려움이 있고 화면을 맞춰봐야 하는 번잡함이 있는데 이런 작은 부분에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다만, 과연8인치급의 작은 화면에서 과연 이런 기능이 필요할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군요. 한페이지로만 봐도 모자랄 판에 4인치씩 잘라서 2페이지로 보는 사용자가 과연 얼마나 될가요?

모니터를 연결해 사용하면 조금 도움은 되겠다 싶지만 그럴 경우 넷북의 개발 목적에 반하는 행동이라 큰 의미 없는 기능이라 판단되어 집니다.



다음은 인스턴트 모드로 한마디로 주로 이용하는 아이템을 모아 빨리 접속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기능 같습니다. 즉 전원을 키지 않은 상태에서도 바로 음악 웹등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인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좀 좋게 보였습니다.

제 노트북을 키지 않은 상태에서 음악만 듣고 싶은데 제 노트북은 꼭 음악을 켜야 했기에 불편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부은 정말 Poket PC에 걸맞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 이외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기능이 지원되는 데요. 음악시 노이즈 저감기능, 동영상 디코딩 기능, SD와 메모리스틱 듀오 카드 지원, 웹 카메라, 빠른 베터리 충전 기능, Display/LAn 아답터 같은 기능이 그것 입니다.

여기서도 집고 넘어가고 싶은데..다 좋은데 웹 카메라는 왜 넣었을까요? 솔직히 카메라 성능도 떨어지고 잘 사용도 안하는데 빼버리고 가격을 다운시켜 주는게 더 소비자를 위해 좋은 방향이 아니 었을까 싶네요.



Disply/LAN 업뎁터는 작아진 크기로 외부 모니터 지원과 유선 인터넷 지원을 위해 머리를 쓴.. 내용 같습니다. 두개의 어뎁터를 활용 특정한 단자를 제공 두개의 포트를 없애 버린 것이지요.

이 특정 단자로 외부 모니터와 유선 인터넷을 지원하는 독특한 아이디어는 칭찬해 줄 만 한 것 같습니다.



끝으로 전용 액세서리와 예약 판매, 주요 제원에 대한 소개 입니다. 하지만 역시 이대목에서 아쉬운 부분은 가격입니다. 높은 환율을 감안하더라도 또, SSD같은 신기술을 넣었더라도..최대 100만원까지는 가격이 떨어트리고 보급형 같은 경우는 70만원대까진 떨어트려야 하지 않나 싶네요.

7~80만원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서 말이죠.

암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소니의 넷북 발표 리뷰 였습니다. 다른 분들은 시장성이 있겠냐
라고 지적하지만 제가 봤을땐 시장성도 있고 어느정도 성공도 할 것 같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우리가 예상하는 타겟이 아닌 전혀 다른 목적과 금전적 여유를 가진 타겟을 공략하려는 목표가 있고 또, 무었보다 소니의 프리미엄이 더 해지기 때문입니다.

암튼 성공 여부는 나중에 제품 출시후 판단해 보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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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IT_Plug/컴퓨터리뷰_공학관 l 2009/01/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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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은 예상대로 특이하네요.. ^^ 말씀하신대로 남성 장지갑처럼 길죽한..
    가격은 안습이지만, 나름대로 시장은 있겠지요?

    2009/01/19 12:51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가격은 정말.. 정말.. 안습이에요. ㅠ.ㅠ
      시장성은 그래도 있어보이긴 하는데..

      판매량은 모르겠어요. 매출은 그나마 선방 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2009/01/19 14:09
  2.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렇게 완벽리뷰하시는 것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배워야 겠어요 ^^

    사골도 우려내면 맛있듯이.. ^^

    돈안받고 쓰신다니 더 대단..

    2009/01/19 13:21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날마다 무언갈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데..
      소스 찾기가 쉽지 않아서요.

      이렇게 길게 뽑을 수 있는 소스는 최대한 활용중이에요.
      오히려 돈받고 쓰는거면 한두편으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말 것 같습니다. ㅎㅎ;;

      2009/01/19 14:10
  3. BlogIcon 세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리뷰의 지존이십니다~~~~
    절대 우려먹기아니니 염려 놓으세요~ㅎ

    어설프군님 멋진 한 주 시작하세요!

    2009/01/19 13:35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다님.. 이렇게 자주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동안 너무 바쁘신것 같아..

      댓글 달기도 좀 그랫는데.. 말이죠. ㅎㅎ
      앞으로도 하시는일 잘되셔서 자주 뵐 여유가 있음..
      좋겠어요. ㅎㅎ

      세담님도 즐거운 한주되세요.

      2009/01/19 14:11
  4. BlogIcon 담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좋습니다. 좋아요..
    제품 성능 좋고.. 디자인 말 할 것 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격 어쩌겠냐고요.. ㅜ.ㅜ

    누가 그냥 준다면.. 감사히 쓰겠지만요.. ^^

    2009/01/19 14:01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담덕님 말씀대로 입니다.
      가격은 절대 완전 안습입니다. ㅠ.ㅠ

      애고.. 저도 디자인은 OK이지만 가격은 정말..
      완전 실망이에요. ㅠ.ㅠ

      2009/01/19 14:11
  5. BlogIcon YoshiTosh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처럼 소니의 고급화 전략이라는건...껍데기에만 국한되는게 문제인 듯 (__);;;
    알맹이의 스펙에 비해 항상 가격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높게 측정이 되내요.

    ...자체 디자인이 도저히 안 될꺼 같으니 비싼돈주고 디자인을 사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먼산)

    2009/01/19 15:02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소니측의 유능한 마케팅 담당자는 그런 부분을
      인정하고 새로운 소니적 관점을 이야기 하더군요.

      그런데 그렇지 못한 담당자는 예전의 소니마인드로..
      계속 접근해서 문제가 되는 것 같네요.

      암튼.. 요시토시님 말씀처럼.. 가격은 큰 문제라..
      생각되요.

      2009/01/19 15:13
    • BlogIcon YoshiToshi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소비자들도 가격 경쟁력에 민감해 지면서 꽤 많은 고정소비자가 떨어져 나갔을텐데...
      흠...과거 애플처럼 망하기 직전까지 가야 정신을 차릴지도 모르겠습니다. (^^);;

      2009/01/19 15:25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이제까지 워낙 승승장구하다보니..
      그런 소리조차 귀에 들리지 않는 것은 아닐까 생각되요.

      요시토시님 말씀말마따나.. 진짜 망하기 직전까지 가봐야
      정신을 차리지 싶네요.

      왜.. 꼭 아픈 다음에들 정신 차리는지 원...

      2009/01/19 15:46
  6. BlogIcon 데이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0만원 짜리 보다는 돈을 더 투자해서 160만 짜리 사는게 효율이 더 높을 듯 싶네요...
    그런데 배터리는 몇시간이나 갈런지요...
    아무래도 가지고 다닐텐데 배터리도 중요할텐데 말이지요.

    2009/01/19 16:26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제가 볼땐 그게 그거긴 한데..
      암튼.. 제가 160만원짜리 놋북 살돈 있었음..
      넷북 안갈듯 해요. ㅎㅎ;;

      베터리는 기본적으로 4셀이 4시간, 6셀이 7시간 간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실제 사용시 4셀이 1~2시간, 6셀이
      3~4시간 정도 갈걸로 예상됩니다. ㅎㅎ

      2009/01/19 18:14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굳이 구매가 필요하시면.. 60만원대 삼성넷북을
      사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좋더군요. ㅎ

      2009/01/19 18:14
    • BlogIcon 데이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넷북 보다는 PDA폰 살려구요..
      미라지하고 옴니아 고민중인데.. 1년 후에 살려구요. ㅎㅎ

      2009/01/19 19:37
    • BlogIcon 리더탱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때면 햅틱이건 옴니아건 미라지건
      "단종이다"

      2009/01/20 10:28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데이먼님 정말요..
      옴니아 저도 탐나더군요.

      1년뒤엔 더 좋은게 나와 있지 않을까요? ㅎㅎ
      전 아이폰 기다리는 중이에요. ㅎㅎ

      난중에 구매하게 되면 서로 비교 리뷰 올리죠. ㅎ

      2009/01/20 12:10
    • BlogIcon 데이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런가요?
      지금 상황에선 옴니아보다는 미라지가 가격대비 성능은 좋다고는 하는데..
      일단 그 때 가봐서야... ^^
      아이폰도 탐나고 모든 스마트폰이 다 탐이나요!!
      비교 리뷰 괜찮네요~~ ㅎㅎ

      2009/01/20 16:27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다 탐이 나더군요. ㅎㅎ;;

      향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때 가서 결정하자구요. ㅎㅎ

      잘되면 비교리뷰 진행하고요. ㅎㅎ

      2009/01/20 16:45
  7.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이거 갖고싶어요 ㅎㅎ..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하지만, 가격의 압박이;;

    2009/01/19 17:07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 여자친구도 그렇고..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많은 여성분이 갖고 싶어
      하긴 했으나.. 다 눈물을 먹음었다고 하네요.

      너무 비싸서요. ㅠ.ㅠ

      2009/01/19 18:15
  8. BlogIcon 까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이녀석은 간지가 좔좔 흐르더군요.. 그래도 전.. 맥오에스가 좋아요.. 윈도우 싫어~~~~ㅠㅠ

    2009/01/19 21:48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ㅎㅎ 간지는 죽이죠..
      그 이외엔 좀 저에겐 메릿이 없네요. ㅠ.ㅠ

      맥오에스가 첨엔 좀 어렵지만 쓰다보면 확실히..
      윈도보다 좋다고 하더군요.

      윈도우도 맥 오에스를 벤치마킹하는 추세구요.
      하지만 소프트웨어가 호환성이 윈도우와 약간 문제가
      있어 전 아직 지켜만 보는 중이에요. ㅎㅎ

      2009/01/20 12:09
  9.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광고 멋지던데~~
    역시 가격이 안습이네요~
    전 싼맛에 아수스를 질러버렸어요~
    아쉽습니다~

    2009/01/20 09:02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꾸리님 잘하셨어요.
      솔직히 간지와 무게는 탐나지만..

      저 가격에 소니껄 사고 싶지는 않네요.
      저도 삼성, 아수스 넷북 추천 많이 드리는데..
      잘 사신 것 같습니다. ㅎㅎ

      아쉬워 하지 않으셔도 되용. ㅎ

      2009/01/20 12:09
  10. BlogIcon 제이슨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대단대단!!!!
    진짜 함께했던 저로써는 이 말밖엔.....ㅠ.ㅠ

    2009/01/21 02:33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찬.. 또, 과찬이세용. ㅠ.ㅠ
      전 절대로 대단하거나 그러지 않답니다.

      포스팅에 굶주린 얄팍한 블로거일 뿐이에요. ㅠ.ㅠ
      제가 볼땐 우리 소울님이 더 대단하심당.. ㅎㅎ

      2009/01/21 09:59
  11.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뭐 가격이 이래도 역시나 소니 편을 들어줍니다.
    넷북에서 사실 작업용이 아니라고 한다면 지금 삼성에서 나온 것들도 괜찮은데...
    (그런 분들은 삼성을 강추)
    저 같은 경우에는 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 많죠 거기에 해상도는 정말 무시 못함!!
    지금 10인치에 1280x768 인데 소니껀 8인치에 1600x768 이라니!!
    이건 사실 기술력으로 보자면 별거 없을지도 모르지만 특화된겁니다.
    강조할만한 이유가 확실히 있는거죠.ㅋ
    작업을 할 때 한 화면에 볼 수 있는 자료 분량에 따른...
    일반 유저는 해상도 별반 상관없이 사용하는데.
    뭐, 외관의 스크래치에 강한 코팅도 괜찮군요.
    이때까지 소니는 이쁘긴 햇는데 사실 스크래치에 많이 약했.ㅡㅜ
    그리고 그리고 제가 보는 관점으로는 이녀석은 넷북만이 아니 놋북 유저도 노린 듯.
    중간 단계 쯤이랄까요?
    넷북의 휴대성은 살리고, 노트북으로서의 기능성은 높인다는 것.
    사실 넷북과 놋북은 크기와 무게로서 갈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가격이 쵸콤 비싼거 빼곤 완승!!
    제품 완성도도 더 높을 것 같군요.

    예전에 있었던 조그 다이얼 같은게 있었으면...하는데 있는지.ㅋ

    2009/01/21 11:42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소니를 응원하는 바람노래님 같은 분이..
      있는걸 보니.. 아직 죽은 소니가 아닌.. 가능성
      있는 소니로 보이네요.

      바람 노래님 같은 소중한 고객을 생각해 앞으론..
      더 합리적인 가격에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길
      기대할 뿐이네요. ㅎㅎ

      (조그 다이얼은 아쉽게 없더군요.)

      좋은 글 잘 봤어요. ㅎ

      2009/01/21 13:34
  12. BlogIcon 백마탄 초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사용하시면서 부트캠프에 윈도우 돌리면 될텐데요,,,^ ^

    2009/01/23 00:27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예전에 한번 해볼려고 했는데..
      현잰느 어떤지 모르지만.. 당시엔 부트캠프가..
      좀 버그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포기해버렸지요. ㅎ

      2009/01/23 13:25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소니!! 성능으로 남성들의 감성을 일깨운 삼성.. 시장에서의 승자는?



최근 몇몇 블로거들의 글을 통해 삼성 넷북 (NC10)과 소니 넷북 (VGN-P15L)에 대한 리뷰 글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격때문인지 대부분의 전문 유저들이 삼성의 손을 들어주고 있었는데요.

어설프군도 삼성의 손을 들어주는 입장이지만 좀더 객관적 상황을 위해 마케팅적으로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제품 장단점 비교
 삼성 NC10
 소니 VGN-P15L
 - 60만원대 저렴한 가격
 - 6셀 채용을 통한 장시간 사용
 - 스타일리쉬한 깔끔한 디자인
 - 작고 가벼운 크기 (포켓 삽입 및 500g 무게)

각각 제품의 장점을 설명할 수 있는 2가지의 장점만 나열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두 제품은 기본적으로 아톰 프로세스를 채용하고 비슷한 성능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단지 운영체제를 XP냐 비스타냐 여기에 배터리를 6셀이냐 3셀이냐의 차이와 하드 디스크를 HDD냐 SSD냐가 주요 쟁점입니다.

그 부분을 뺀다면 기본적인 특성과 장점 성능은 대소 동이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 내용으로 알 수 있듯 서로의 장점은 서로의 단점으로 직결됩니다. 정말 아이러니한 결과지요.

그렇다면 무슨 차이가 있을까?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는 마케팅 관점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두 제품은 출시 전부터 마케팅 관점이 서로 배치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저렴하고 들고다니기 편하면서 오랜시간 웹서핑등을 지원하는 다용도 유저 특히 남성을 타겟으로 했다면 소니는 가볍게 친구 만나기전 차한잔 하면서 웹을 이용하려는 유저인 여성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

그런 관점에 차이로 두 타겟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면 삼성의 타겟은 가격과 성능, 지속 시간에 민감하지만 소니 타겟은 가격보다는 스타일과 행동을 저해하지 않는 활동성에 민감합니다.

그러다 보니 삼성은 성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택했고, 소니는 성능보다 활동성에 초점을 맞춘 거지요.

결론은?
결론은 간단합니다. 금전적 여유가 있어 남들과 다른 디자인을 추구하는 사용자는 소니넷북을 금전적 여유가 다소 부족하지만 넷북을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삼성으로 가면 되는거죠..

저도 사실 소니의 가격은 매우 아쉽 습니다. 디자인 보고 반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가격이 워낙 고가 더군요. 담당자가 환율과 신기술이 들어간 SSD등의 채용 때문이라곤 하지만 가격이 오버되긴 하는 것 같습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단순하게 가격적 요인으로만 제품을 판단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도 아쉽고 욕하고 있지만.. 살사람을 다 사기 때문입니다. 다만 어떤게 더 현실적인 소비인지를 소비자가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런 추가 설명을 진행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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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IT_Plug/컴퓨터리뷰_공학관 l 2009/01/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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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역풍의 SONY VAIO P... 시장에 안착할까?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

    SONY가 CES 기간 중 국내외에 공개한 새로운 노트북 VAIO P. 그 동안 베일에 쌓였던 그 정체가 드러나면서 사용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자마자 역풍을 맞은... VAIO P intel의 ATOM 프로세서와 2cm를 넘지 않는 얊은 두께, 고해상도 8인치의 화면, SSD 모델이란 단서가 붙지만 무게는 채 600g도 넘지 않는다. 여기에 SONY 만의 스타일이 더해진 건 물론이다. 그 덕분에 초기엔 예쁜 디자인과 기능성에 호감어린..

    2009/01/15 11:12
  2. Subject: 삼성 N510 엔비디아 아이온(ION) 플랫폼 넷북(미니노트북) 출시 예정

    Tracked from 시공초월 유비월드  삭제

    하나둘씩 탑재되기 시작하는 엔비디아(nvidia) 아이온(ION) 플랫폼의 넷북 그만 그만한 성능의 아톰 cpu를 탑제한 넷북(미니노트북) 에서 가장 불만족 스러운 부분이 그래픽 부분일 것이다. ASUS 의 N10J 모델은 인텔 GMA 950과 지포스 9300M를 같이 가지고 있었서 사용자가 3D 게임을 할때는 일반 넷북의 최대 12배 속도인 지포스 9300M을 사용하고 간단한 문서 작업등은 GMA 950 을 그때 그때 스위치를 통해서 선택하여 베터..

    2009/07/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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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이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넷북은 6셀 배터리라 오래 가겠지만, 넷북이라 하기에는 조금 큰 사이즈가 좀 걸리네요....
    하.. 소니 넷북 끌립니다. ㅎㅎ

    2009/01/14 17:24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큰거는머..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테니..
      접어두더라도.. 무게는 좀 심각하죠..

      제 12인치 노트북 보다.. 200g 가벼운 수준이니깐요.
      ㅠ.ㅠ

      2009/01/14 17:39
  2. BlogIcon 빛이드는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두개 다 욕심이 나네요~
    전에 고진샤의 K600을 사용했는데.
    소니 P시리즈를 동영상보며 너무 욕심이 나는데 가격이 ㅠㅠ

    2009/01/14 17:52
  3. BlogIcon 담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은 확실히 소니가 끌리지만..
    가격과 배터리때문에 제가 넷북을 구매한다면 삼성으로.. ^^

    2009/01/14 18:02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베터리는 6셀로 바꾸면 되니..
      상관은 없는데.. 6셀로 바꾸면 비슷한 시간..
      보장 되더군요.

      그런데.. 가격은 해답이 안나오더군요. ㅠ.ㅠ

      2009/01/14 18:16
  4. 국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사지맙시다!!!
    지금 대일무역적자가 어마어마 합니다!!!
    일본차, 일본가전이 엄청나게 팔리고있고 일제부품이
    한국완제품에도 너무나 많이 들어갑니다!!
    제발 성능도 안좋은 일제는 그만 삽시다!!!

    독도 자기꺼라고 우기는 일본놈 제품을 왜 우리가 사야하나요?

    2009/01/14 18:20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 저도 왠만하면 국산 사는데..
      동의 합니다. ㅎㅎ;;

      하지만 막무가내로 사지 맙시다 보단..
      경쟁 회사들이 분발하길 기대했음 해요..

      제품이 좋아도.. 시장에서 만족할 만한..
      디자인이나 기타 여러 부분들이 바쳐주지 않음..
      아무리 국산 사자고 외쳐도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2009/01/14 18:29
  5. BlogIcon Fallen Ang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의 p는 pocket의 약자라기 보단 premium의 약자라구 생각하는 1인..
    ux시리즈 처음나왔을때가 생각나더군요.

    2009/01/14 20:14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엔젤님 안녕하세요. ㅎㅎ
      댓글이 늦었습니다. 죄송하구요. ㅎㅎ

      Premium으로 봐도 무방할 듯해요. ㅡㅡ;;
      가격으로만 따졌을땐 완전 프리미엄입니다. ㅠ.ㅠ

      소니를 사랑하시나봐요.. 아님 마니아?

      2009/01/15 11:59
  6. BlogIcon 초하(初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글을 참고할수록 더 헷갈리는 걸요... ^(^ ㅋㅋ
    좋은 비교 소개 감사합니다.
    위 담덕님처럼, 사용해본다면, 실질적인 내실과 성능이 중요하게 생각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2009/01/14 20:57
  7.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수스 유저로 삼성 넷북에 한 표입니다.
    디자인보다는 사용 편리성에

    2009/01/15 07:31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전.. 삼성보다는 아수스 넷북에 한표 던집니다.
      무개와 실용성을 겸비한 최초의 넷북이라 평하고 싶어요.

      삼성은.. 넷북이라 부르기엔 너무 무겁습니다.
      다 좋은데 그게 가장 걸리네요. ㅠ.ㅠ

      2009/01/15 12:00
  8. BlogIcon TECHAR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NY P 시리즈는 국내 출시 아직 안되죠?
    어차피 미국에서는 3G 모듈이 들어 있는 채로 출시되는 모양인데,
    그러면 통신사 보조금 때문에 가격이 저렴해지지 않을까요?
    국내에서는 뭐 이러나 저러나 비싸겠지만.

    2009/01/15 08:39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출시는 안되서 예약 판매중이라고 들었어요. ㅎㅎ
      네.. 그렇게 되면 조금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 할 것
      같기는 한데..

      과연 한국 시장에서 3G 모듈을 넷북에 탑제할 지가..
      의문이에요. ㅎㅎ;

      2009/01/15 12:01
  9. BlogIcon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요즘 계속 무리수를 두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마치 매니아를 대상으로 제품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MP3 도 마찬가지고요..
    일단 가격이 걸림돌이네요.

    2009/01/15 08:46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파트별로 조금씩 다른것 같아요.
      소니 코리아쪽에서도 마케팅 파트에 따라..
      대 고객 커뮤니케이션 부분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소니의 프리미엄은 유지하되 좀더 대중성을 강화하는
      전략을 취하는 팀이 있는가 하면... 넷북처럼..

      완전 프리미엄 타겟만을 대상으로하는 마니아 마케팅을
      펼치는 팀도 있는듯 보입니다.

      2009/01/15 12:03
  10. BlogIcon 최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 Kg도 적응하니 별로 무겁진 않네요;; 이걸 뭐 핸드백에 넣진 않을테고 저처럼 전용 숄더 백이 있다면 괜찮은 수준입니다.
    소니는;; 음.. 주머니에 넣으면 손으로 잡고 있어야 하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아톰 n시리즈와 z시리즈는 그래픽 성능이 안그래도 별로 안좋은데 그 차이가 어마어마 하지요.. --;;
    사용시간도 그렇고;; 저는 오히려 nc10이 좋습니다.
    소니꺼 쓸 거면 차라리 MID로 가는게 좋을 듯하네요.. 저 어정쩡함...

    2009/01/15 10:08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머 그런면도 있죠..
      전 성능을 떠나.. 가격에 좀더 중점을 두는 사용자기
      때문에 삼성을 선택했겠지만.. (구매한다면요.)

      그러나.. 가격이 동일하다면 성능이 좀 떨어져도..
      소니를 살 것 같습니다. ㅎㅎ

      2009/01/15 12:04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5 10:17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부럽습니다. ㅎㅎ
      이번엔 제가 부러워 해야 할 듯 한데요.

      아쉽게 전 초대 받지 못했어요. ㅠ.ㅠ

      다녀오심 좋은 콘텐츠 많이 올려주세요.

      2009/01/15 12:04
  12.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10인치에 1kg 인 LG의 타블렛PC를 사용하죠.ㅎ

    제 개인적은 주관은 삼성에서 만들어 내는 노트북은 절래절래 입니다!!
    차라리 델을 쓰고 말지 하는 생각과 함께 동생에겐 델미니 사줬단.

    소니를 손듭니다!!
    일단 스타일리쉬하고, 가볍기때문?
    그게 진정한 넷북의 이유라서 그러겠죠.ㅎ

    국산 사용하자고 일본제품 사용하지 말자는건 좀 어폐가 있습니다.
    기술도, 디자인도 안되면서 가격은 한국에서만 비싼 국산은 완전 비호감!!

    2009/01/15 11:24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사용자마다 다 차이가 있으니깐요. ㅎㅎ
      저도 소니가 좋더군요. 가격만은 좀 안습이긴 하지만요.

      국내 기술력은 아직 일본보다 좀 딸리는 것도..
      사실 인 것 같구요. 무조건.. 자국 회사들의 제품을
      칭송하는 건 저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ㅎ

      2009/01/15 12:06
  13. gorria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른 차이가 키보다 크기 입니다 넷북의 경우 작은 사이즈에 맞게 키보드 또한 작게 나왔는데 sony제품음 마우스패드를 옛ibm스탈로 해서 키보드가 다른 넷북에 비해 큰걸루 알고 있습니다.

    2009/01/15 11:55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만들때도.. 블로그콘텐츠 생산자를 배려한다는
      취지로 평소 노트북 이용에 대한 키감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키보드 크기는 유지하면서도 다른 부수적인
      부분을 줄여 전체적인 크기를 확 줄였다고 하더군요.

      2009/01/15 12:07
  14. 다른생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이나 넷북의 경우 성능대비 가격비교할때 너무 좋은거 사려고 하지말고 지금당장 필요한 면 살펴서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 성능 만족도에 100 두지 말고 평균정도로만 두면 어차피 1년 반에서 2년지나면 너무 오래된거 같아 바꾸고 싶어집니다. 소니는 성능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요. 미국에선 세일 많이 하는데 한국선 언제나 소니는 비싸더군요. 차라리 델이나 아수스 나 에이스는 어떤지. 삼성은 핸드폰이면 몰라도 넷북이나 노트북은 아직. 제생각입니다.

    2009/01/15 13:50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소니의 가격정책은 너무 아쉽더군요. ㅠ.ㅠ
      아직까진 국내 제품들은 왠지 신뢰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말이죠. ㅠ.ㅠ

      2009/01/15 17:29
  15. BlogIcon 제이슨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소니 P 에서 SSD 채용 안된 모델은 그나마 저렴하지만
    그래도 정말 비싼 편이기는 합니다.

    무엇보다 역시나 한 번 잡으면 몇 개는 털어내시는
    어설프군님 보고있으면 정말 대단합니다 ㅋㅋㅋㅋ

    참, 몇 일전에 저 초대도 안해주시고 와인 드셨다면서요?

    꼭 부르겠다고 하셨으면서.........쳇..........ㅋㅋㅋ

    2009/01/15 17:17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의 장점이죠.. ㅠ.ㅠ
      콘텐츠 쓸께 없어서 하는 일종의 편법이랄까요. ㅋㅋ

      아.. 그 파티가 갑자기 결정된것도 있었구요.
      제가 그날 파티 결정되기전에 집에 가버렸어요. ㅠ.ㅠ

      요즘 위염인지 장염인지 몸이 좀 않좋거든요. ㅠ.ㅠ
      담엔 제가 배를 부여 잡고라도 꼭 앉아서.. 소울님께
      전화 날릴께요. ㅎㅎ

      아프다보니.. 단순해져서 초대 생각도 못했지 모에요. ㅠ.ㅠ

      2009/01/15 17:31
  16. BlogIcon 메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북을 하나 고르고 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역시 금전적 이유로 삼성으로 가야할까요?

    2009/01/16 09:35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삼성도 괜찮은 선택인듯해요. ㅎㅎ
      LG 넷북을 사실꺼면.. MSI 넷북을 사세요.
      MSI에서 OEM 방식으로 가져다 판다는 군요.

      그래서 가격은 20만원 가까이 저렴한듯 합니다. ㅎㅎ
      (대신 베터리는 조루란걸 기억하세요. ㅎ)

      또 다른 대안으론 아수스 넷북이 있겠네요.
      처음으로 넷북 개념을 도입한 노트북인데 성능도
      좋고 사용 시간도 오래가는 편인데.. 문제는..
      SSD를 채용하여 저장 용량이 작다고 하는군요.

      2009/01/16 11:39
  17. BlogIcon 금드리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 없는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했ㅅ쎄ㅛㅣ..
    저 이렇게 복귀했세요..ㅎㅎ
    아마도 당분간은 주말만 블로거 ㅋㅋ 되지 않을까 싶어서 부들부들 ㅎㅎ
    넷북이라.. 작은 노트북이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ㅎㅎ

    2009/01/17 22:54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ㅎㅎ
      전 아예 블로깅 안하시나 했어요.

      복귀 환영 드리구요. 또,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

      앞으로의 활약 기대할께요.ㅎ

      넷북은 삼성이나 아수스꺼 사세요. ㅎㅎ
      가격대 성능이 그나마 좋은 편입니다.

      2009/01/19 10:06
  18. 페이건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창 넷북을 사려고 하는데 ㅜ_ㅜ 자꾸 고민되네요

    삼성 NC10이 거의 확정적이었는데 무겁다는 말때문에...후....

    msi 나 아수스는 시프트키가 영 불편하다고해서;;

    주로 오피스나 동영상 보는 용도로 사용할거라서...흠...

    실질적으로 느끼시는 무게가 어느정도나되나요~?

    많이 무겁나요? ㅜ_ㅜ

    기다렸다가 더 가벼워지는걸 사야되나....ㅜ_ㅜ

    2009/01/19 23:50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사세요. 오피스나 동영상 보시려면 6셀 베터리가 필수 입니다.

      제 IBM 12인치 노트북에 6셀달면 거의 2kg대가 될꺼에요.
      삼성껀 1.3kg대니깐 꽤 가볍습니다.

      다른 넷북도 6셀올리면 비슷한 무게가 되기때문에..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삼성이 가장 무난할 것 같은데요.

      2009/01/20 12:07
  19. 고민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도 성능,가격등을 두고 고민중입니다만, 소니에 손을 들려고 합니다. X시리지의 IBM노트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현재도 휴대하기 좋음).. 소니를 따라갈수는 없을 것 같네요. 휴대성으로는 최고... 성능은 좀 참고 사용할 수 밖에ㅠ.ㅠ...

    2009/02/11 12:42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부자시군요. ㅠ.ㅠ
      전 디자인이 맘에 들었지만..

      엄두조차 내지 않았습니다. ㅠ.ㅠ
      너무 비싸서 말이죠. ㅎ;;

      사면 꼭 포스팅 올려주세요.

      2009/02/11 15:03


소니스타일? 포켓 스타일!! 진화화는 소니~

소니 넷북(VGN-P15L) 발표회에 다녀 왔습니다. 먼저 포스팅을 하기는 했지만.. 변화하고 있는 소니에 대한 파격적인 행사 현장을 소개하기 위해 추가 포스팅을 진행합니다.

변화하고 있다는 것은 기존 소니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 탈피를 위한 소니의 변화에서 그 요인을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소니는 기존의 디자인은 이쁘지만 딱딱하고 고리타분했던 고자세의 이미지 탈피를 위
블로거들과 기자들에게 동시에 제품 프리런칭을 진행하였습니다. 또, 편안히 만날 수 있는 일반..음식점을 빌려 좀더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는 것치 큰 특징입니다.




청담동에 있는 모 음식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크게 제품 발표회, 개발자 프리뷰, 제품 런칭쇼, 소니 바이오 넷북(VGN-P15L), 포토타임, 소니 바이오 모델 (이천히, 이채영) 사진 촬영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런칭쇼 시작전의 분주한 실내 사진입니다. 관계자 외 블로거 기자들의 시끌 벅적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또하, 중간 중간 음식을 제공하여 일종의 디너쇼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소니코리아 마케팅 담장자의
넷북(VGN-P15L) 소개와 행사 안내가 있었습니다.
이후 바로 일본인 개발자가 전하는 개발 목표와 타겟 및
소니넷북(VGN-P15L)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위의 소개 내용은 아래 있는 동영상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교적 흔들지 않고 찍으려고 했지만.. 상황적 여건상 그러지 못한 부분이 있으니 이 부분을 염두해 두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사진들은 포켓북이란 컨셉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한 독특한 패션쇼 퍼포먼스 입니다. 어설프군은 위에서 소개한 개발자 인터뷰나 블로거 대상 런칭쇼, 여기에 아래 패션쇼 퍼포먼스까지.. 기존의 소니보다 진일보한 마케팅 기법이라 칭하고 싶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가격인데.. 타겟이 틀리고 LG, 삼성등에 비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고수하고자 하는 소니 입장에선 어찌보면 당연한 선택이었겠지만.. 이래저래 생각해도 아쉽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마지막에 논하기로 하고 우선은 아래 퍼포먼스를 확인하길 바랍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뽑내는 4명의 모델들이 나와 여러 패션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컨셉의
소니 넷북(VGN-P15L)을 통한 다양한 연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크기와 무게가 워낙 작아서 인지.. 정말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포켓PC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어 큰 반향을 일으킬 것 같습니다.

솔직히 멋진 모델이 나와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소니 넷북(VGN-P15L)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패션쇼 퍼포먼스의 일부를 찍은 영상입니다.



그리고 행사장 한켠에는 다음과 같이
소니 넷북(VGN-P15L)을 다양하게 촬영 및 디자인등을  확인 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되 있어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었으며..

너무 깜찍한 디자인에 감탄을 머금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끝으로 소니 바이오의 모델인 이천희와 이채영이 도착하여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사실 이천희는 연예인 치고는 머리가 상당히 큰 편이라 실망이 살작 들고 있었는데.. 선글라스까지 벗지 않겠다는 예의 없는 모습에 상당히 실망했는데요.

물론 자신의 프라이드가 있고 멋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려는 모습은 프로라면 당연하겠지만.. 그 늦은 밤에 얼굴 한번 보겠다고 달려드는 팬들을 위한 작은 성의 표현 요청에 고자세를 보여준 것은 조금..아니지 않나 싶었습니다. 물론 다른 사정이 있었는지는 몰라 더이상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암튼.. 지금까지
소니 넷북(VGN-P15L) 행사장 현장 스케치를 살펴 보았습니다.
어땠나요? 전 개인적으로 최근 소니의 마케팅 방향과 실제 제품 컨셉에 있어서 새로운 소니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다만 환율의 영향이 있다고는 하지만 가격에 있어서 분명 문제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플의 아이팟이 그랬고, LG의 넷북 미니가 그랬듯 자신들이 모든 시장을 취할 수 없기에 자신들이 가진 강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LG의 경우 조루 베터리로 많은 체험자들에게 많은 공격을 받았지만 실제 판매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즉, 소니의 타겟 역시 LG 비슷하지만 다른 것은 좀더 금전적 여유가 있는 커리어 우먼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불황에 주머니를 열수 있는 소비자는 금전적 여유가 있는 계층이며 이들에겐 돈 보다는 자신을 표현함에 있다 남다름이 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판매량으론 어떨지 모르겠지만.. 시장에 꽤 긍정적 반응을 보일 것이라 생각하며.. 환율이 1000원대 까지 떨어지게 되면 불황에서도 꽤 괜찮은 성공을 가져다주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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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IT_Plug/컴퓨터리뷰_공학관 l 2009/01/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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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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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한수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하다가 잠깐 들렀네요^^ㅋㅋ
    너무 깜찍하다~ 정말 지갑같아요~^^

    2009/01/12 14:27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ㅎㅎ 그러게..
      좀 여유가 있는듯 하여.. 다행임.. ㅎ

      너무 깜찍하고 가지고 싶을만큼 이쁘지만..
      가격이 비싸서..

      나 아는분은 가격이 비싸도 구매할 생각이신듯..
      한데.. 난 좀 어려울듯.ㅎ

      2009/01/12 16:13
  2. BlogIcon 짝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작네요 ㅋㅋ
    하지만 가격이 후덜덜이더군요..

    2009/01/12 15:41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ㅎㅎ 짝짝이님..
      가격은 후덜덜 수준이 아니라..
      쓰러질 수준입니다. ㅠ.ㅠ


      환율에 영향이 미쳤다고는 해도..
      일본내 판매가격이 9만엔대니깐..

      1000원대로 환율 개산해도..

      국내 제품에 비해.. 최소 5%이상 비쌉니다.

      2009/01/12 16:14
  3. BlogIcon 데이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실용적인 크기네요.
    저건 CPU 클럭이 얼마나 낮을려나요... ㅎㅎ
    에버런이 보통이 500MHZ인가 그정도던데...

    2009/01/12 16:31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팩상으론 아톰 1.6을 쓴다고 하는데..
      실제 성능은 셀러론 정도로 싱글코어 수준이라고 하네요.

      간단한 동영상 로딩과 문서 편집 수준이 아닐까 싶어요.
      과도한 작업이나 동시에 5~6개의 프로그램 활용은 좀
      버벅일듯 싶구요.

      다만 넷북이란 특성을 감안하면.. 정말 매력적인..
      디자인과 크기라는 사실이죠..

      아쉽게 가격이 안습이지만요. ㅠ.ㅠ

      2009/01/12 17:07
    • BlogIcon 데이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를...
      그정도라면 성능정도는 포기해야겠지요?
      가격 정말 안습이네요...
      저라면 그냥 와이브레인을 쓸 듯...

      2009/01/12 19:38
  4.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잇~ 3번째 울궈 먹기 옐로 카드 에요~ㅋㅋ

    2009/01/13 07:08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옐로카드.. ㅠ.ㅠ
      좀 제가 울궈먹기를 잘해요. ㅎㅎ

      사진만 제대로 찍엇다면.. 아마..
      6개까 까지 시리즈로 만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ㅎㅎ
      심층 분석을 좋아해서요.

      2009/01/14 10:41
    •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앗~ 농담한건데~ 어설프군님 상처받지 마세요! ^^
      ㅋㅋ (어설프군님도 저처럼 스몰마인드 시군요!? 혹시 에이형!? ㅋㅋ)

      2009/01/14 12:00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제가 A형인줄 어떻게 아셨데.. ㅋㅋ
      말씀 감사해요. 상처 안받겠습니다. ㅎㅎ

      2009/01/14 13:33
  5. 승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100만원대 아이폰 3G를 쓰겠습니다.
    소니는 뭐든지 요즘 뒤쳐지는군요. 저 넷북이 과연 아이폰보다
    원활하게 돌릴 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 거기다가 비스타를 달아놓고 (해상도때문에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요즘 아이폰에서도 avi를 돌릴수 있게 된 마당에 저녀석은 메리트가 하나도 없다고 보여지네요.

    밖에서 vnc로 무선조종도 가능한 마당에 저 가격에 소니를 사다니..^^;; 말도 안되죠.

    2009/01/13 10:03
    • 승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기다가 다른 소니 노트북은 가격대 성능이라도 아주 좋지만 이녀석은 절망이네요. 차라리 13인치 소니의 1.5kg 녀석을 구입하겠습니다. (모델명 기억이..^^) 정 노트북을 들고나가지 못하게 된다 해도 아이폰으로 VNC 돌리면 되니까요.

      2009/01/13 10:04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은 분명 안습이에요.
      근데 놀라운 반응은 바로 거기에 참석했던..
      많은 여성분들이 아이팟에 열광했듯..

      소니넷북을 보고 갖고 싶다라는 표현들을
      많이 했다라는 것이죠.. ㅎㅎ

      항상 말하는 거지만.. 제품 잘만드는 회사가 승리하는게
      아닌 제품을 잘 포장해 파는 회사가 승리하는 거죠. ㅎ

      2009/01/14 10:43
  6.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바로 소니스타일 아닐까 싶습니다?ㅎ
    노트북은 소니껄 2002년부터 사용했군요.
    그런데 당시만 해도 소니는 벌써 넷북입니다.ㅎ
    C1 이나 R505 계열만해도 그렇죠.ㅋ
    디쟈인도 이쁘고 한데 결국 가격이 ㅡㅜ

    2009/01/13 23:21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람 노래님 안녕하세요. ㅎㅎ
      네 맞아요. 정말 소니스타일 하면 이젠 어느정도..
      애플의 아이팟 같은 개념이 자리잡고 있는듯해요.

      하지만 좀 아쉬운건 너무 프리미엄 타겟을 상대하여
      가격이 너무 높다라는 것이죠. ㅠ.ㅠ

      2009/01/14 10:44
    •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니스타일은 이미 예전부터 이쪽 계층 사이에선 아이팟과도 비슷한 개념이라죠.ㅎ
      일명 메모리스틱의 도입은 소니사 전 제품의 이동장치의 획일화와!!
      상호 연계성을 높여주고 ~
      여튼,,,
      소니캠, 소니카메라, 소니MD, 소니CDP, 소니마이크, 소니레코더, 소니PS시리즈, 소니이어폰, 소니헤드폰, 소니소니소니...죄다 가지고 있다고 소니 편 절대 아님.ㅋㅋ

      2009/01/15 11:31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헉.. 헉.. 완전 소니 마니아시잖아요. ㅠㅠ
      그런 상황에서 소니편 아니라고 하심.. 흑.. 흑..

      바람 노래님은 완전 소니팬.. 미워잉.. ㅎ

      2009/01/15 12:09
    •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이미 그것도 옛 말.ㅋㅋ

      그나저나 이거 아십니까?
      SONY 가 SONY 인지.ㅎ
      옛 말에 뉴욕을 점령하면 세계를 점령한다?
      시장에 그런 말이 있었다 하네요.ㅎ
      그래서 영어로 So New York 를 줄여서 SONY ~
      노트북들은 죄다 VAIO 로 나오는데...
      이건 Video Audio Input Output.
      어차피 노트북들도 죄다 가정기기란거겠죠?ㅎ
      갑자기 떠오르네요.ㅎㅎ

      2009/01/15 13:18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어제봐도 센스있는 재치가 묻어나는..
      바람 노래님의 댓글이 전 좋답니다. ㅎㅎ

      So New York = Sony 그도 그럴 것 같습니다.
      많은 살마들이 소니가 일본 회사지만 일본 회사라
      생각하지 않는 글로벌 회사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
      이지요. ㅎㅎ

      갑자기 동조하고 싶어지는데요. ㅎ

      2009/01/15 13:27
  7. BlogIcon 까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즈도 작고 좋아 보여요.. 저기에 맥 오에스만 설치될수 있다면 바로 지를텐데...ㅠㅠ

    2009/01/14 08:57
  8. BlogIcon 세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 보다 어설프군님의 훌륭한 사진솜씨에 한표를.....ㅎㅎㅎ

    물론 작고 성능이나 기능도 좋겠지만
    아직도 빵빵하게 돌아가는 노트북이 넘 아까워요~~~

    2009/01/14 15:55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담님 과찬이세요. ㅎㅎ;;

      작고 이쁘긴 한데.. 갠적으로 볼땐..
      너무 성능에 비해 과한면이 있어서..

      추천은 못해드릴 것 같아요. ㅎㅎ
      암튼 칭찬 감사드려요.

      2009/01/14 15:59
  9. BlogIcon Gun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일수가방에 쏙 들어가는 디자인...오오...

    이래서 소니 빠돌이를 그만둘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

    2009/01/15 11:30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일수가방? 완죤 센스있네요. ㅎㅎ
      그러게요. 어쩔 수 없죠.. 아직은 소니가..
      진짜 소니의 파워를 가지고 있으니요.

      2009/01/15 12:08


소니 시크릿 파티, 비밀이 공개된다!
파티장에서 발표된 소니 넷북, VAIO P 시리즈를 만나다

행사장에 초대되어 가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이번 행사에는 아는 블로거 분들이 많이 초대되어 에코님, 제이슨 소울님, 강자이너님, Ballad of Fallen Angels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Ballad of Fallen Angels님 같은 경우 늘 온라인 블로그 에서만 만나다 실제로 뵈어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소탈하고 멋진 분이셨습니다. ^^

그 외에도 자그니님, 한글로님 등 익숙한 분들이 많이 찾아 주시어 낮설음 없이 행사 자체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니에서 마련한 행사장은 아래 이미지 같은 곳으로 청담동에 있는 곳으로 꽤 알려진 곳이었습니다. 음식도 꽤 비싸다고 하더군요.




입구에 들어서자 행사장을 안내 해주는 배너가 있었습니다.



행사장 안에는 이미 많은 준비들이 되어 있었는데요. 식사도 바로 할 수 있게 테이블이 다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저녁과 함께 제공되는 것은 와인으로 어설프군은 이날 와인 3잔이나 마시는 큰 과음으로 많이 힘들었답니다.



행사는 소니의 프로모션 담당자에 의해 진행 되었는데요. 식사 테이블 주변으로 모델들을 위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 소스인 소니 넷북, VAIO P 시리즈 홍보를 위한 어떤 준비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행사에 앞서 제품 발표가 있었는데요. 이미 어설프군 블로그에 공개 되었던 넷북의 신개념 노트북 소니 넷북, VAIO P 시리즈 입니다. 상당히 심플하고 이뻤습니다.

오늘 공개된 내용을 내일부터 정리하여 추가적으로 올리긴 하겠습니다만..

몇가지 미리 공개하자면 이전 포스트에서 바램으로 적었던 부분들이 다 포함되어 있네요.
우선 마그네슘 합금 바디로 상단과 하단의 프레임은 물론 전면 겉 케이스까지 충분히 마감처리 하였고 3중 코팅으로 생활 기스와 외부 충격에 의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져 있다고 하네요.

이외 에도 SSD 채용(최고급 모델) 2G메모리 기본 채용등 상당히 신경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드 용량이 작아서 그런지 아니면 다른 부품들을 경량화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최고급 형과 일반형 모두 500~600g 사이의 무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여기에 4셀과 6셀 베터리로 4~8시간의 구동시간을 보장하게 설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행사 발표는 스즈키 뭐라는 소니 넷북, VAIO P 시리즈 개발자의 제품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제품 소개후 모델들과 소니 넷북, VAIO P 시리즈 의 정식 발표 행사도 있었습니다.

또 얼마후 이천희씨와 신인 탤런트인 여성분이 오셨는데 이름은 까먹었네요., 암튼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었지만 두분다 제가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 같이 사진을 찍지는 않았답니다.

여성분은 얼굴이 순한듯하여 약간 호감가는 스타일 이었지만.. 연애인 치곤 확 튀는 외모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다들 몰려들어 이천희씨랑 신인 여자 탤런트 분이랑 사진 찍으려는 모습이구요.
전 아래 사진에 있는 요리를 먹으며 여유로이 행사를 지켜보고 있었답니다. ㅎㅎ



오늘은 너무 늦은 관계로 이정도에서 행사 소개를 마치고 내일 사진고 동영상 등을 통해 본격적인 리뷰와 행사 소개를 추가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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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IT_Plug/컴퓨터리뷰_공학관 l 2009/01/0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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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4 11: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제이슨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빠르셔용.....ㅋㅋㅋㅋ

    2009/01/09 01:32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이시간까지 잠도 안주무시고.. ㅎㅎ;;
      전 자려다 아까 사건이 걸려서요..

      더 편집하고 올리려고 했는데..
      도저히 피곤해서 이정도만 올리고..

      추후 다시 올리려고요.

      2009/01/09 01:46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사진 좀 압축해서 메일로 좀 보내주세요. ㅎㅎ
      저도 제 사진과 동영상 보내드릴께요.,

      2009/01/09 01:47
  2. BlogIcon 에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서 마저 올리셨구만요 ㅋㅋ

    2009/01/09 01:34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가자마자는 아니고..
      자려니 아까 올리다 만게 계속 걸려서 올릴 수가
      있어야징.. ㅎㅎ

      근데 피곤하다며 왜 안자고 있어용.ㅇ.
      언능 주무샘.. ㅎ

      2009/01/09 01:47
  3. BlogIcon 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데이트 빠르시네요>_<;;
    저 두 분은 저런 분이셨군요; 뒷 쪽 테이블이라 웅성거리는 것만 보고 말았다는^^;

    2009/01/09 05:26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행사에 오셨었군요.
      인사 드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좀 바쁘게 진행된 행사라 좀 아쉬움이 많네요. ㅎㅎ

      업데이트를 더 빨리 하려고 했는데..
      노트북이 베터리가 다되서.. 좀 늦었어요.

      오늘은 회사일 때문에 좀더 늦게 후기들을
      올릴 수 있을 것 같구요. ㅎㅎ

      2009/01/09 10:27
  4. BlogIcon 빛이든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들을 접할수 있어서 좋겠어요^^
    부럽네욤~~

    2009/01/09 10:05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 같은 허접한 사람을 불러줘서 고마웠어요.
      또, 서울에 있기때문에 가능한 행사라 좋기도 했구요.

      그런 부분에서 빛이든 창님과 같이 공유 못하는 부분이
      많이 아쉽네요.

      언젠가 기회가 되겠죠? ㅎㅎ

      2009/01/09 10:28
  5. BlogIcon Stellis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저도 어제 있었는데, 변방블로거인 제가 초대되어 긴장하느라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네요 ^^;

    그나저나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ㅠㅠ 언제쯤 저도 저런 사진을..

    2009/01/09 11:42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변방이긴 마찬가지인데요 뭐...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또, 다음에 이런 자리에서 뵐땐 제대로 인사를 드려야
      겠어요. ㅎㅎ 저도 제대로 인사 못드려 죄송할 뿐이네요

      사람도 많이 왔고.. 좀 어수선 하기도 해서.. ㅎㅎ

      2009/01/09 13:06
  6.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행사 초대 좀 받아봤으면 ..정말 열심히 포스팅 할 자신 있는데 ㅠㅠ 하하하.. 넷북 정말 탐스럽네요..

    여자분은 순간 장진영씨인줄 알았습니다. (치료중이시겠죠?)

    아, 어설프군님 부러워욧!!

    2009/01/09 12:05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도 정말 운이 좋게 초대 되었답니다.
      실력이 있어서 라기 보다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솔님은 앞으로 가능성이 더 많으시니..
      기회가 많을꺼예요.. 너무 실망 마세요. ㅎㅎ

      여성분은 저에게 그다지 임팩트를 주지는 못했어요.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가. ㅎㅎ;;

      암튼 칭찬 감사드리구요.
      솔님도 화이팅요. 앞으론 저보다 더 이런 자리에..
      불려 다닐 날이 올꺼예요. ㅎ

      2009/01/09 13:08
  7. BlogIcon 강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사장에서 이미지 다듬으시던 프로정신! 대단하십니다ㅋㅋ

    2009/01/09 13:09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ㅠ.ㅠ 프로정신이라기 보다는..
      좀더 빨리 올리고 싶은.. 부족한 블로거의 마음이라..
      생각해 주세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여자 친구분이랑 좋은 시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저도 후딱 여자친구 대려 와야겠습니다. ㅎ

      2009/01/09 13:14
  8. BlogIcon 세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해부터 바쁘신 어설프군님~~~ㅎㅎㅎ
    대단하세요....

    올해는 리뷰의 지존으로 우뚝 서시길.....

    2009/01/09 15:09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담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바쁘게 지내셨나봐요. ㅎㅎ

      축하글 감사드리구요.
      말씀대로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다하겠습니다. ㅎㅎ

      2009/01/12 12:42
  9. BlogIcon 초하(初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깨끗하고 마감처리도 단단해서 우선 마음에 드네요,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겠습니다.
    반가운 이웃지기님들의 글들도 많군요. ^(^

    2009/01/09 22:29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초하님 안녕히지내고 계시죠?
      얼굴을 다아는건 아니라.. 다 인사는 못드렸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와계셨습니다.

      좀더 여유가 있었다면.. 인사도 드리고 그랬을 텐데. .
      그 부분이 좀 아쉽더군요. ㅎㅎ

      암튼.. 이번에 소니 넷북 대박칠 것 같아요. ㅎ

      2009/01/12 12:43
    • BlogIcon 초하(初夏)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야 뭐 블코 덕분에 아이팟을 쓰고 있으니 그렇긴 하지만, 출시 결과가 어떨지 기대는 됩니다.
      소니 홍보대사 같습니다. ㅎㅎㅎ ^(^

      오랜만에 저녁 시간이 나서 글 하나 올리고,
      에덴의 동쪽을 보며 댓글 찾아디니고 있습니다.
      행복한 이 밤 보내시길~~~

      2009/01/12 22:40
  10. BlogIcon 제이슨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빠른 어설프군님 ㅋㅋㅋㅋ

    2009/01/10 11:55
  11. BlogIcon mep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도 다니시고, 부럽습니다. ㅜㅜ

    2009/01/10 12:59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서울쪽에 있다보니 얻게되는 작은..
      혜택이 아닐까 싶어요.

      담당자 들은 Mepay 같은 분들을 더 섭외하고 싶었겠지만.
      공간적 시간적 제약이 있다보니..

      저 같은 사람이 그런 행사에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009/01/12 12:44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1 08:55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이건 저번주에 쓴건데..
      정말 이쁘지.. 난 돈때문에 못사겠지만..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사고 싶어 죽을라고 하더라고.. ㅎㅎ

      배는 다행이 진정되고 있는듯.. ㅠ.ㅠ

      2009/01/12 12:45
  13.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음식과 와인만 땡기군요.
    신인 여배우따위...전혀 시야밖.ㅋㅋ

    2009/01/13 23:23


소니가 만든 저가형 넷북, VAIO P series 집중 탑구~

사실 오늘은 이전에 시승했던 라세티에 대한 시승기를 올리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급하게 소니 넷북에 대한 소식이 들려 이 내용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시장에서 죽을 쑨다고 해도 아직까지 소니만의 저력이 있고 이번 넷북 역시 타 경쟁 사들과는 다른 소니만의 독자적인 해석으로 넷북을 출시하려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과 감성적 느낌으론 LG Mini 보다도 더 흥미를 끄는데 한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일단 본체의 크기는 245×120×19.8mm로서 약간 큰 소지갑 수준의 크기를 지원 한다고 합니다. 즉 슬림과 가벼움으로 승부를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니는 디자인과 한박자 빠른 진화를 통해 그동안 소비자에게 어필해 왔던 모습을 이번 소니 넷북을 통해서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게는 588g으로서 1Kg의 절반밖에 안됩니다. 대신 HDD(하드 디스크나) 베터리의 용량이 작아질 수 있겠지요. 베터리 크기로 봐서는 3셀이나 4셀정도 되어 보이는데 얼마나 저전력 설계로 베터리 사용 시간을 늘렸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암튼 무게 하나는 탐나는 수준입니다.

일단 이정도 이야기를 듣고 이미지를 보며 소니가 만든 넷북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로보다는 가로가 넓은 것으로 보아 기존의  타이핑 수준을 보장하기 위한 키보드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디자인적 노력이 있어 보입니다. 수치로 살펴봐도 키피치 16.5mm, 키스트로크 1.2mm를 살려내서 타이핑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 하려는 노력이 엿보입니다.



그리고 특색 있는 것이.. 크기와 무게 보장을 위해 터치패드를 과감히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터치패드 보상을 위해 Thinkpad에서나 볼 수 있었던 포인팅 스틱 (일명 빨콩)을 채용하여.. 터치패드가 없는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있네요.




화면의 경우 LCD를 채용하고 있고 8인치 울트라 와이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각적인 부분과 디자인 자체를 고려한 LCD 선택인 것 같습니다. 해상도는 최대
1600 x 768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럴 경우 문서 작업시의 글자 포인트가 너무 작아지는 문제점이 발생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보완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일단 작은 크기 임에도 충분한 시야제공과 해상도 제공을 통한 답답함은 해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VAIO를 형상화 하여 입체적인 음각을 이용했으며 전체적인 넷북 프레임은 마그네슘 합금을 이용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표면 마감을 마그네슘 합금으로 처리하지 않았다면 플라스틱이나 피아노 마감일텐데 이 마그네슘 합금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프로세스는 최근 넷북에 많이 쓰이고 있는 Atom Z520(1.33GHz) 프로세서와 US15W 칩셋을 장착하였으며 인텔 내장 비디오 칩셋을 사용하여 부피를 최대한 줄이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최대 2GB의 DDR2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으로 60GB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윈도우 비스타 홈 에디션을 기본 OS로 적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드가 HDD인지 SSD 인지가 궁금한데 SSD 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리고 소니 측 발표로는 표준형 배터리가 4시간, 대용량 배터리가 8시간 간다고 합니다.
(LG MiNI도 공식적으론 표준형이 3~4시간 가죠.. )

이정도 성능으로 조금 여유있고 부드러운 프로그램 사용을 위해 2GB 메모리는 필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마지막 화면은 소니넷북 뒷면의 사진으로 기존 노트북 들에 비해 깔끔한 선처리와 마감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소니넷북 P시리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마지막은 소니에서 공개한 공식 이미지 이므로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가격은 130만원 정도라는 소리가 있더군요 ㅎㅎ






바이오 P 시리즈 제품 사양

항목

내용

모델

VGN-P15L

VGN-P15L/Q (옵시디언 블랙)

VGN-P15L/W (크리스탈 화이트)

VGN-P15L/R (가넷 레드)

VGN-P15L/G (올리빈 그린)

프로세서

인텔® Atom™ 프로세서 Z530 (1.60 GHz)

운영체제

Windows Vista® Home Premium K (한글판)

칩셋

인텔® System Controller Hub US15W

메인 메모리

2 GB DDR2 SDRAM (보드에 장착)

SSD

64 GB

그래픽 가속기

인텔® 그래픽 미디어 가속기 500

디스플레이

8(20.3cm) WIDE (1600 x 768)

인터페이스

USB

고속 USB 2.0 x 2

SD 메모리카드

SD 메모리 카드 (SDHC 호환, MMC 호환)

무선 커넥터

무선랜

통합 무선랜 IEEE 802.11b/g/Draft n

블루투스

블루투스 표준 버전 2.1+EDR

카메라

Motion Eye (31 화소 내장 카메라)

오디오

Intel® High Definition Audio 호환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

모노 마이크 내장

배터리

기본제공

VGP-BPS15/B, VGP-BPS15/S 리튬 이온 배터리: 최대 3 시간 사용

옵션

VGP-BPL15/B, VGP-BPL15/S 리튬 이온 배터리: 최대 6 시간 사용

크기 (WxHxD)

245 x 19.8 x 120 mm

무게

594 g (내장 배터리 포함)

기본제공 액세서리

AC 어댑터 (VGP-AC10V2)

리튬 이온 배터리 (VGP-BPS15/B, 또는VGP-BPS15/S)

디스플레이/LAN 어댑터 (VGP-DA10)

소음 제거 헤드폰 (MDR-NC021LP/BM2)

예비 스틱 포인터 덮개 x 2

보증기간

1

1) CPU 속도는 운영환경에 따라 감소될 수 있습니다.
2) 국가별 보증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3) 실제 배터리 수명은 서로 다른 운영 상황조건이나 환경설정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기능과 스펙은 통보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모델

VGN-P13LH

VGN-P13LH/Q (옵시디언 블랙)

VGN-P13LH/W (크리스탈 화이트)

프로세서

인텔® Atom™ 프로세서 Z520 (1.33 GHz, HT 지원)

운영체제

Windows Vista® Home Basic K (한글판)

칩셋

Intel® System Controller Hub US15W

메인 메모리

2 GB DDR2 SDRAM (보드에 장착)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60 GB

그래픽 가속기

인텔® 그래픽 미디어 가속기 500

디스플레이

8(20.3cm) WIDE (1600 x 768)

인터페이스

USB

고속 USB 2.0 x 2

SD 메모리카드

SD 메모리 카드(SDHC 호환, MMC 호환)

무선 커넥터

무선랜

통합 무선랜 IEEE 802.11b/g/Draft n

블루투스

블루투스 표준 버전 2.1+EDR

카메라

Motion Eye (31 화소 내장 카메라)

오디오

Intel® High Definition Audio 호환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

모노 마이크 내장

배터리

기본제공

VGP-BPS15/B, VGP-BPS15/S 리튬 이온 배터리: 최대 3시간 사용

옵션

VGP-BPL15/B, VGP-BPL15/S 리튬 이온 배터리: 최대 6시간 사용

크기 (WxHxD)

245 x 19.8 x 120 mm

무게

620 g (내장 배터리 포함)

기본제공 액세서리

AC 어댑터 (VGP-AC10V2)

리튬 이온 배터리 (VGP-BPS15/B, 또는VGP-BPS15/S)

예비 스틱 포인터 덮개 x 2

보증기간

1

1) CPU 속도는 운영환경에 따라 감소될 수 있습니다.
2) 국가별 보증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3) 실제 배터리 수명은 서로 다른 운영 상황조건이나 환경설정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기능과 스펙은 통보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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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설프군 YB
IT_Plug/컴퓨터리뷰_공학관 l 2009/01/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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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3 01:17
  8. Subject: 소니가 만든 넷북 VAIO P, 가슴떨리는 노트북

    Tracked from T9T9 Research Center  삭제

    소니가 만든 넷북 VAIO P, CES2009를 통해 공식적인 모습을 들어내었고 국내에선 VIB(Very Important Blogger)들을 초청한 Secret Party를 통해 선보였다. 소니는 확실히 재주가 있다. 제품 하나로 사람을 매료시켜 버리는 재주가 있다. 핸드백인지 노트북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작은 사이즈와 매력적인 컬러. 그리고 매력적인 모델들. 사진으로 VAIO P의 느낌을 접해보자. VAIO P의 디자인, 가벼움, 스타일, 컬러..

    2009/01/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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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빛이든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아주 작고 가볍게 보여요. 색상도 고급스러움이 보이는데요~

    2009/01/08 16:36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과 소니가 준 정보를 볼때.. 작고 가벼운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소니가 워낙 잘 하니깐 말 할 것도
      없구요.

      무게가 500g 밖에 안나가니깐요..
      충분히 좋은 반응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가격이 넷북임에도 130가까이 할 꺼란 소리가
      있네요. 흠.. ㅎㅎ

      2009/01/08 16:44
  2. BlogIcon seph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0이라.. 130이라... -_-;;;

    2009/01/08 17:39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가서 듣고 왔는데요.
      정확하게 일반형이 119만원, 고급형이 159만원이라네요.
      환율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더군요.

      환율이 1000원 아래로 내려가면 100만원 안쪽으로..
      떨어질 것 같다면서요. 애고.. 너무 먼 그대네요..

      2009/01/09 01:38
  3. BlogIcon 호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오늘 요거 신제품발매(?) 행사 있던뎅..
    아쥬 땡기는 제품이라죠.. 긍데 가격은 좀 ㅎㄷㄷ이고..
    흐미~ 군침만 돌게 생겼네욤(-ㅠ-) 추릅!

    눈한번 꿈뻑(-.-)(_ _) 거렸을뿐인뒈, 해가 샤샤샥~ 바뀌더니~
    벌써 8일이에용.. 헉! 요러다 금방 호박할매 되겠다능(ㅠㅠ)
    즐건1월 보내시구요~

    '쫌' 흔한 인삿말이지만 그래도 제일 필요한 인삿말^^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2009년도에도 더 친하게 지내요(^ㅇ^)/ <<< 맨날이래~ ㅋㅋ
    아뵤오오옹~☆

    2009/01/08 20:15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박님 안녕하세요. ㅎㅎ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다가 인사도 못드리고 그랬네요.
      ㅎㅎ 잘지내고 계시죠?

      언제 한번 들려주신다면서 안들리시구.. 미워용.. ㅠ.ㅠ

      항상 건강하시고.. 2009년에도 큰 행복 있으시길 기원해
      봅니다. ㅎㅎ

      소니 P시리즈는 너무 이쁘지만..
      비싸더군요.. 저에겐 너무 먼 그대에요. ㅠ.ㅠ

      2009/01/09 01:40
  4. BlogIcon 데이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니 UMPC가 생각나네요.
    소니 바이오도 UMPC가 있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가격이.... 200만원 넘는 것두 있었고..

    넷북. 아무리 저가형이라지만 130만원은 좀 비싼거 같네요.
    소니는 너무 비싸요~~

    2009/01/08 22:33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이먼님 안녕하세요. ㅎㅎ
      네.. 어떤 면에선 UMPC를 생각나게 하는 제품인데요.
      오늘 행사장 가서 정확하게 알아보니깐..

      119만원, 159만원 이렇게 2가지 라인업이라더군요.
      제품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비싼건..

      환율때문에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하더군요.
      이 부분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하는 모습은 나름..
      좋은 인상을 받았어요.

      2009/01/09 01:41
  5. BlogIcon 쿠사노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연필 들어있는 철제 필통 같기도 하고;;;
    그런데 세로화면이 낮아서 스크롤이 많이 생길 듯 하네요 orz
    블로깅 하기엔 약간 불편할지도??

    터치스크린이면 좋으련데 ㅎ

    2009/01/08 22:36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오늘 행사장 가서 개발자에게 직접 들으니..

      화면도 중요하지만 키보드를 더 중시해서..
      어떤 장소에서도 최적의 타이핑 감을 제공하고..
      이렇게 타이핑을 통해 소셜 네트워킹이 가능하게
      하는데 중심을 뒀다고 합니다.

      저 가격에 터치가 지원 안되는 점은 매우 아쉽죠

      2009/01/09 01:43
  6. BlogIcon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낫..디자인도 넘 예쁘다눙... 어쩜 저렇게 깔끔하고 깜찍 할 수 있는 거죠.
    디자인도 많이 신경을 쓴 모습이 보입니다.

    2009/01/08 23:00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 ㅎㅎ
      데보라님 아니세요. ㅎㅎ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

      디자인은 실제로 봤는데.. 진짜 탐나더군요.
      실물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격인것 같아요. ㅠ.ㅠ

      2009/01/09 01:44
  7. BlogIcon 까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아 보이는군요~ 저런식의 넷북이라면 애플에서 하나쯤 만들어줬음 하는 바램이...ㅎㅎ

    2009/01/09 01:37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생각보다 꽤 괜찮아요.
      애플은 심플하면서도 고급 스럽지만 왠지 대중적이라면
      소니는 복잡한듯 하면서도 심플함을 강조하고 여기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느낌인데요.

      요번 제품도 충분히 디자인적 가치는 있어보여요.
      가격은 글쎄구요. ㅎㅎ

      애플도 아마 곳 이부분에 대해 먼가 반격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있을 애들이 아니죠..

      시장이 된다 판단하면 바로 치고 들어올겁니다.

      2009/01/09 01:45
  8. 지공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서민이야 그림의 떡입니다만 ㅎㅎ
    어쨌거나 소니의 제품들을 보면 참 혁신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써서 제품을 출시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넷북들이 대부분 메이커만 다르지 거의 판박이었는데,
    넷북시장에 좋은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09/01/09 04:50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번 제품은 SSD 랄지.. 이런 부분들 그리고..
      환율때문에 가격이 조금 많이 책정이 되어서 그렇지..

      생각해 보면.. 한국의 경쟁 업체에 비해.. 5% 정도밖에
      높지 않게 책정한 것 같습니다.

      물론 환율 900~1000원 기준이지만요.

      암튼.. 저도 같고 싶은 맘이 샘솟더군요.
      시장에서 반응이 좋을 것 같아요.

      2009/01/09 10:23
  9. 유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넷북의 단점을 하나 꼽자면, 모니터 양옆의 테두리를 일반 노트북 같이 더 얇게 할수 없나요? 그럼 불필요한 프레임 감소로 인해 화면도 더 커질거고, 아 정말 모니터 테두리만 얇으면 최고인데 ㅡ.ㅡ

    2009/01/09 08:41
    • Adieus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보드를 위해 희생한 면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그렇게 생각한다면 베젤이 넓은게 아니라 키보드가 큰 거 아니겠음?

      그리고, 어차피 손으로 계쏙 제꼈다 접었다 해야되는데, 작은 베젤때문에 매일 LCD를 손으로 움직인다 생각하면 이게 더 안정적임

      2009/01/09 10:05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아래 adieus님의 지적처럼..
      키보드를 위한 희생도 있을 것이고..

      무엇보다.. 크기가 워낙 작기 때문에..
      프레임을 더 줄이면 강성이 약해져서 그렇게..
      설계 디자인 한게 아닐까 싶더군요. ㅎㅎ

      그래도 더 얇았으면 하는 생각에는 공감합니다.

      2009/01/09 10:24
  10. BlogIcon Onur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저가격경쟁을 포기하고 다시 프리미엄 전략으로 선회한다 하더니, 그에 걸맞는 가격과 제품을 보여주는군요. 가격을 보면 저도 실제 쉽게 구매할것 같진 않지만, 일단 제품자체는 소니다운(?) 제품이 나온것 같습니다.

    2009/01/09 08:52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가 정책을 포기한 것은 아닌듯 한데..
      요번 제품은 한율에 의한 영향탓에.. 자기들이..
      생각한 비용보다 더 오버되서 출시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군요.

      환율을 900~1000원으로 보더라도 한국의 경쟁 업체에
      비해 5~7%정도는 더 비싸보이긴 해요. ㅎㅎ

      근데 가격만 싸다면 정말 확 구매하고 싶은게..
      너무 디자인이 이쁘더군요.. ㅠㅠ

      2009/01/09 10:25
  11.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는 점점 작아지고, 핸드폰은 점점 기능이 많아지고...
    오즈폰도 그렇고, 넷북도 그렇고 최첨단 전자기기 들의 경계선이 점점 허물어 지는 것 같아요 ^^;; 인터넷은 컴퓨터 고유의 것일줄 알았는데.
    이렇게 빨리 핸드폰으로 넘어갈 줄이야.. 완전 빠른 변화..-0-

    원래도 PDA 랑 핸드컴도 있긴있었는데..

    근데 넷북은 정말 블로거한테 필수 아이템 같아요(아니 필수라기 보다 정말 좋은 아이템..) 노트북도 들고 다니라고 만들어진거긴 하지만 좀 많이 무겁잖아요. 그런데 넷북은 들고다니기에도 딱이고 . 언제 어디서든지 포스팅 마구마구 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흐

    2009/01/09 12:09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런 트랜드를 읽어서 이번 제품도 소니가..
      개발한게 아닐까 싶고.. 그런 영향과 활동력이 한국에서
      활발하다 판단하여..

      소니 넷북 개발자까지 보내준게 아닐가 합니다.

      필수까지는 아니겠지만.. 있으면 좋긴 한데..
      소니껀 너무 비싸서 말이죠.. 흠..

      2009/01/09 13:11
  12. BlogIcon 지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몰라도 정말 이쁘게 만든 것 같아요. ^^
    가격만 착하게 나왔어도. ㅜ.ㅜ

    2009/01/09 12:19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지민아빠님 안녕하세요. ㅎㅎ
      저도 가격만 좋게 나왔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ㅎㅎ

      환율이 떨어지면 지금보다는 더 착한 가격이 되지..
      않을까 싶긴한데.. ㅎㅎ

      암튼 너무 비싼건 사실입니다.

      2009/01/09 13:12
  13. BlogIcon 짝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ㅠㅠ 넷북 점점 비싸지네요..

    2009/01/09 15:18
  14. BlogIcon Fallen Ang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가격이 ㅎ.ㅎ 그날 반가웠어요. 전 이제사 슬슬 정리를..;;;

    2009/01/09 23:13
    •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엔젤님 안녕하세요. ㅎㅎ
      가격은 좀 안습이죠.. ㅠ.ㅠ

      저도 그날 너무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뵈었음 좋겠네요. ㅎㅎ

      아 정리중이시군요.
      꼭 보고 싶어요. ㅎㅎ

      2009/01/12 12:46
  15. ymaej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결론은 사라는거요 마라는거요?

    2009/01/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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