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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엔 미디어U에 작은 파티가 있었습니다.
일전에 제가 말씀 드렸던 것 처럼.. 와인과 핏자가 있는 작은 파티였습니다.

이 자리가 더 즐거울 수 있었던건 새로 들어온 식구들과 또, 그동안 나누지 못한..
진솔한 이야기가 어울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기가 쉽지 않은데 오래간만에 미디어U 식구들이 다 모였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져서 그러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파티의 시작을 알린건 역시 피자헛의 빨간모자 아저씨 였습니다.



아저씨가 배달해온 음식은 이름모를 핏자 2판과 셀러드 파스타, 치킨류의 육류 였습니다.
보기만해도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ㅎㅎ

너무 많이 와서 군침을 흘릴 지경이 었어요.



가벼운 만찬이라 특별한 이야기는 없었고, 현재 시장 상황 경제 상황등을 자유롭게 논하며..
회사가 가야할 길 또, 서비스가 가양할 길등을 고민하는 유쾌한 자리였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이런 소중한 자리를 많이 갖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진행하는 자리여서
그런지 참 행복한 순간 이었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12/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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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한수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푸짐하네요~맛있었겠어요~ㅎㅎ

    2008/12/08 12:58
  2. 연한수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동포동~~^^;;;

    2008/12/10 12:18

흔히 브랜드 전무가들은 브랜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브랜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생명력을 불어 넣어 주어야 한다" 라고 말이죠!!

블로그코리아도 그런 브랜드적 접근법으로 볼때 이런 표현에 딱 맞는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너무 많은 변화와 개방은 기존 유저에게는 심리적 충격을 새로운 유저에겐 변화 없는 지루함을
주는데..

블로그코리아는 기존의 블코가 가진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그런 작은 움직임의 일환중 하나가 바로 티셔츠나 경품을 통한 블코만의 이미지 소개가 아닐까 합니다.

블코에서는 총 3개 버전의 T셔츠르 만들었습니다.



1~2버전은 여름용으로 약간의 디자인적 변화를 주었고 3번째 버전은 이번에 소개 할 겨울용 T입니다.
기존의 T셔츠 디자인은 그대로 채용하되 겨울용 T셔츠에 맞춰 약간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저희 회사의 대표이자 미모의 블로거이신 이지선 대표님이 모델이 디어 주셨습니다.
저는 앞 모습이 너무 흉한지라 뒷 모습을 내세웠지만.. 그 역시 흉하네요.
그래도 그냥 이쁘게 봐주세요. ㅠ.ㅠ



사이즈는 제가 입은 사이즈가 XL 였고, 저희 사장님이 입으신 사이즈가 M (미디움) 이었을 겁니다.
중간에 L(라지) 사이즈가 하나 더 있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겨울이라는 특수성과 반팔에 비해 두꺼운 옷감, 길이 등을 감안 할때 반팔대비 5배정도 비용이 더 들어갔습니다.
제가 실제로 입고 돌아다녀 봤는데 상당히 쓸만했습니다.




색상은 고민을 했지만 2가지 타입이 가장 무난 하다는 평가를 얻어 와인 색과 블랙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경품으로 드리고 싶었지만 일단 5주년 기념 이벤트 용으로만 만들었습니다.

비록 큰 변화는 아니지만 이런 작은 변화속에 저희 블로그코리아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느껴보 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코리아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11/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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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한수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뒷모습을 찍었데...ㅋㅋ
    티 이뻐요~ ^^

    2008/12/03 13:50
  2. 연한수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는 노출증 환자라더니...^^

    2008/12/08 12:56

요즘 미디어U 식구들은 한창 바쁩니다.

새롭게 영입된 LG전자를 비롯 헬로TV, 제일화재등.. 많은 기업들과의 프로젝트 진행 논의가 한창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늘 블코 생각에 여념이 없는 Media U 식구들의 일상을 잠시나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출근 시간이 9시 30분인 미디어U의 하루는 언제나 찐군(에너자이저 찐미양)과 개발팀의 팀장님이신 조이사님의 출근으로 그 시작을 알립니다. 출근거리가 1시간 30분 이상 걸리는 찐군인데도 불구하고 참 부지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요즘 찐군에겐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찐군만의 고민이 아닌 아마 미디어U 여사원 대부분의 고민일지도 모르곘습니다. 그 고민거리는 바로 한 여름에 추위와의 싸움을 벌여야 한다는 사실때문에 매일 어설프군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지요.



남들은 다 반팔 입고 출근하지만 우리의 찐군은 한여름에도 항상 걷옷 하나를 더 준비하여 출근합니다. 저렇게 추위와 싸우지 않으면 결국 감기에 걸려버리기 때문이지요.

참고로 이 원흉은 바로 저.. 어설프군이랍니다. ㅠ.ㅠ
어설프군은 어렸을적에 산삼 한뿌리를 먹었는지 늘 더워서 안달하는 열의 소유자 입니다. 작년 이맘때만 하더라도 혼자서 사원 대부분의 눈총을 받으며 에어컨 바람을 켜왔지만..

올핸 그래도 닉네임 조마왕(신입 사원) 저의 외로운 투쟁을 도와주고 있지요.
(어설프군과 조마왕은.. 너무 더위를 잘 탄답니다. ㅠ.ㅠ)

암튼 이런 추위를 견딜 수 있는건 결국 칼리로 높은 군것질거리인가 봅니다.
어설프군이 찐군 책상에 자주갈 수 있는 이유는 늘 먹을것이 풍성하다는 이유이기 때문이지요. ㅎㅎ



오늘은 세븐일레븐의 헬로키티 딱지가 붙은 이상한 과자가 자리하고 있네요.

이렇게 추위에서 고생하는 여성 사원들을 위로해 주시는 분은 쵝오의 동안을 자랑하시는 저희 사장님이십니다. sunbloogged.com이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저희 사장님역시 늘 찐군처럼 추위에 시달리시지요..


이 추위를 견뎌내는건 사장님 옆에서 늘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좀비님이 선물해 주신 피규어 한쌍입니다.

녀석들도 추울텐데 춥다는 말 한마디 없이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 한 녀석은 마이크를 들고 노래까지 부르고 있는걸 보니 그 녀석도 에어컨을 무지하게 좋아하나 봅니다.

어설프군의 더위 탈출에 최대 장벽은 바로 럭셔리 공주 j양입니다.

j양은 제가 잠시 나간사이 바로 에어컨 리모콘을 옆에 두고 있다가 바로 끄지요.
제가 나타나서 아유~~ 더워!! 하면 수줍은 미소를 지으시며 저에게 강력한 태클을 걸어오지요!!

이런  j양에게도 하나의 약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숙스러움이 많으셔서 그런지 늘 J양과 조마왕 사이에는 애플산성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이 애플 산성은 j양이 입사할 당시 들여온 산성으로 근 1년 가까이.. 외면 받아 오다가 최근에 다시 J양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조마왕과 j양 사이의 책상의 경계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마왕은 오늘도 혼자 묵묵히 일하다 외로움에 지쳐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군요.



이렇게 울적한땐 가끔씩 벌어지는 와인 한잔이 생각납니다. Media U에서 가장 즐거운 행사 가운데 하나는 바로 가끔씩 열리는 와인 파티 입니다. 최근엔 디자인 로그를 운영하시는 마루님이 왔다 가셨지요.

하지만 자주 마실수는 없답니다. 너무 바빠서 이런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갖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최근 개발팀엔 행복한 소식이 있답니다.
그건 바로 고대하던 개발자가 한명 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성실함과 깔끔한 외모를 갖고 있는 신입 개발자가 최근 입사 하였기 때문에 아마 조만간 이 와인 파티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이번에 합류한 신입 개발자인 UTS맨의 활약 앞으로 지켜봐 주시구요.
예의상 얼굴은 나오지 않게 다 가려서 찍었답니다. ㅎㅎ



끝으로 블코를 너무나 사랑하는 어설프군이 전하는 블코 일상에 대한글 잘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제 책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너무 블코를 사랑해서 늘 저렇게 모니터 한가들 블코만 보이게 해놓고 있답니다.

문제가 있거나 아이디어를 주실 경우 미디어U의 Hot Boy 어설프군 YB를 찾아주세요.

추후에 UTSman님의 이야기를 추가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6/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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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emptyroom.tistory.com BlogIcon 령주/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와인파티라..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이 마구 드는데요?헤헤
    저도 블로그코리아 좋아요...하하핫;;그쩍그쩍;;

    2008/10/27 19:38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령주님 안녕하세요. ㅎㅎ;;

      제가 무비 플러그는 거의 운영을 안해서..
      많이 죽은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ㅎㅎ;;

      이런 와인파티가 그리우시다면.. 언제든..
      미디어U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ㅎㅎ

      령주님을 위한 작은 만찬 늘 준비되어 있답니다. ㅎ

      2008/11/17 17:46
  2.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이 참 예쁘게 꾸며져있네요. 작은 회사라 많이 힘드시겟지만 어서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투를 빌어요.

    2008/11/17 09:37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들어도 제트님의 응원은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작은 회사지만 아기자기함이 묻어나는..
      멋진 회사랍니다. ㅎㅎ;;

      언제 제트님도 서울에 들리시면 꼭 들려주세요. ㅎ

      2008/11/17 17:47

오늘은 블로그코리아 관련한 몇가지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블로그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코리아는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Web2.0의 기본 정신인
참여와 공유의 정신을 강화하기 위해 추천시 로그인 없이 추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였습니다.

단, 로그인 없이 추천할 경우에는 1점밖에 추천 할 수 없으며..
로그인을 하셔야 1~99점까지 추천이 가능합니다.



시스템 개선 이유는 좀더 많은 사용자의 참여를 통한 좋은글 선별이란
기본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함이며 로그인 없이 다양한 계층간의 목소리와
관심사를 반영하기 위함입니다.

단, 무한 클릭을 방지하기 위해 중복 체크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하나의 글에 1점의 포인트를 UP(추천)하는
기본적인 원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추후 다양한 사용자의 생각과 의견 반영을 위한 개선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며.. 좀더 사용자의 편의가 강화되는 시스템으로
블로그코리아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현재 블UP 시스템과 기타 랭킹과 관련해서 앞으로의 개발 예정에 있는
사항으로는  블코 랭킹의 정보를 반영할 수 있는 랭킹 위젯과 블UP을 블코가 아닌
외부 블로그에서도 추천할 수 있도록 하는 추천 위젯 등이 현재 개발 예정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개발 인력이 어느 회사나 많이 부족하겠지만..
저희 회사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꿈을 잃지 않고
계속 전진하며 조금씩 개선되는 블로그코리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열정을 지속 시켜나가기 위한 새로운 동료를 필요로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괜찮은 분들이 계시다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말씀드린 아이디어만 해도 이미 작년 중순경부터 논의했던 내용입니다.
우선 순위에 밀려 이제서야 하나씩 봇따리들을 풀게 되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들 처럼 좀더 많은 블로거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개발되도록 주변의 좋은 개발자를 많이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6/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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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변화는 아니지만 블코채널이 작은 변화를 꽤 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셨던 글목록에 대한 표현 방식의 변경이
바로 그것입니다.

기존에는 제목과 글쓴이 날짜등의 간략한 정보만 노출하여..
채널을 운영하는 분 입장에서 글이 수집된 뒤에도 사용에 있어..
손이 잘 가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채널마다에 링크된 글들중 블코 채널에 수집된 글에 대해서는
카테고리나 검색에서 보여지는 글목록 처럼 이미지, 제목, 내용, 블로거명등이..
다양하게 노출되는 형태로 변화하였습니다.

무었보다 추천 기능이 제공되므로 채널에 주로 접근하는 팬 블로거들로 하여금
커뮤니티화 할 수 있고 또, 추천을 통한 블로거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가능하게
변화 하였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관심채널, 내가 참여한 채널 목록등을 Mypag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기능역시 조만간 추가할 예정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채널의 변경된 글목록의 모습입니다.
(변경전의 이미지까지 보여드렸다면 더 좋았겠지만..
미리 저정해 놓은 사진이 없네요. ^^;; 이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채널 서비스의 경우도 조만간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아이디어 부탁 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파격적인 변신도 준비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5/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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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UP이란 개념으로 추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제가 고민했던 평가 모델보단 좀더 쉽고 재미있는 쪽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고 또, 우려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반적인 평이 좋은것 같습니다.

어설프군은 현재 블로거님들이 작성해 주시는 달고 쓴 이야기들에
감사한 마음과 복받쳐 오르는 감동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많은 블로거님들이 아직 블코에 관심을 주셨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노력에 대한 좋은 평가를 해주시는 것 같아서 이기도 합니다.

그 동안 알게모르게 많이 지쳐있었던 저에게 좋은 자극제와 활력소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다음은 새롭게 개편된 서비스에 대해 올려주신 블로거님들의 글입니다.

지적과 칭찬성 글을 소개하려고 몇몇 분들의 글만 올렸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올려주신 글 다 적지 못한점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오선지위에 딱정벌래님 - 블코의 새로운 변신: 블업과 블로그-잇
양깡님 - 블로그코리아의 블로그-잇 링크와 블업
5월의 작은 선인장님 -Blog-it Link와 블UP :: 블로그코리아의 새로운 서비스
Sujea님 - 어렵다 어려워 블UP
그리스인 마틴님 - 최고의 추천시스템 블UP

어설프군 개인적으론  이번 개편을 통해 얻은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바로 "고민하기 보다 이야기를 하고 실행하라"라는 미묘한 철학이었습니다.

필로스님의 블up 오픈을 하면서... 란 글을 통해서 밝히셨지만...
참 오랬동안 논의되어 왔던 시스템입니다.

필요성은 느끼고 있었지만 그동안 저희가 주창하던 정책과 철학이 흔들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많이 주저하고 또, 많은 토론 끝에 블UP이란 서비스까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첫 걸음을 땐 수준이라 더 다듬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발전 가능성 높은 시스템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럼 블UP이 만들어진 사연을 잠깐 소개할까 합니다.

블UP은 처음에 단순한 추천시스템이 아닌 재미와 글 선별이란 욕구를 적절하게
조화 시키려는 목적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

초기에는 기존 추천 방식에 지적되는 몇가지 문제들을 기술적인 방법과
약간에 개선점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로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추구하는 목표와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백지 상태에서 사용자 참여도가 담긴, 펼쳐보고 있는 글에 대한 자신의 견해 또는
생각을 반영할 수 있는 평가 시스템을 만들어 보자는데 의견 일치를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추천이란 용어보다 좀더 블코적이고 감각적인 용어가 없을지
몇일 동안 고민하고 고민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블질, 블코추천, 업/다운, 업질... 등등 지금은 잘 생각도 나지 않지만
많은 용어들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추천을 통한 분위기업, 랭킹업, 글 노출업이란 개념들과 블로그코리아의
상징성을 더한 블UP이란 용어를 만들게 되었던 것이지요.

사실 설명은 간단하지만 그 지리한 토론과 시간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또, 포인트 적용 방식에서도 "몰빵"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들도 이야기 되고..
표현 방식도 룰렛 방식, 슬롯머신 방식등.. 다양한 형태의 인터페이스도 고민하였습니다.

결국 추천이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제공하는 디자인과 글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유도하기 위해 추천 점수에 일정한 제한을 두는 방안을 도출해내게 되었습니다.

이런 서비스 설계 과정을 통해 실제 로직과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이를 통한 개발 과정에서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UI 개선도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지금의 Interface 변경을 최소화 하면서
효과적인 사용자 Interface를 만드는 논의를 진행하였고 고민끝에 많이 부족하지만
현재의 Interface를 만들게 되었던 것이지요.

블코가 제공하는 서비스 또는 시스템이 누구나가 만족하는 시스템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럴 수는 더더욱 없고 말이지요.

하지만 누구나가 즐길고 참여 할 수 있는 시스템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준들을 고민하며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생각입니다.

블UP을 비롯한 계획되어 있는 서비스들도 그런 관점에서 지켜봐주시고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말만 듣기는 더더욱 원하지 않습니다.
쓴 소리라도 부족한 부분들, 개선 되었으면 하는 부분들에 대해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더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으니 말이지요. ^^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3/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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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로그 코리아, 재미 있네!

    Tracked from 일체유심조  삭제

    남들처럼 내 글을 누군가가 읽어주었으면 하는 희망에서 메타 사이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가장 열심히 참여했던 게 올블로그다. 우연히 블로그 코리아에 갔다가 시사 블로그 10위 안에 들고 전체 순위도 ...

    2008/03/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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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짝반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가지고 싶다 ㅠㅠ

    2009/07/30 13:59

미디어유는 블로그코리아 2007 시사회 이후 근 9개월여 만에 블로거들과의 만남을 위한
블로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미디어U의 미션은 좀더 낳은 서비스적 진보는 물론..
블로거와 기업 담당자들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서비스 확장에 큰 목표를 두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블로그뉴스룸이 기업과 블로거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는 차원에서 색다른 접근을 하고 있음은 물론 이를 개선한 진보적
커뮤니케이션 툴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의 핵심주제는 다음 몇몇 블로거님들의 금을 참고해 주길 바란다.
1.  서명덕 기자님의 : 블로그코리아의 올 한해 장사 아이템은 이것!
(블로그코리아가 2008년도에 집중하려고 하는 서비스와 이날 발표된 자료에 대해 잘 요약되어 있다.)

2. 불량 중년님의 : [행사후기] 블로그코리아 블로거 간담회
(필기 도구를 준비 안하셨음에도 그날 행사에 대해 요약은 물론 불량 중년님의 생각을 조리있게 적어 주셨다.)

3. 독단과 편견이 가득한 블로그님: 블로그코리아 간담회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서비스되는 블UP 시스템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날 행사에 대한 리뷰성 글이 담겨 있다.)

4. LOG님의 : 블로그코리아 간담회 다녀왔습니다.
(블로그코리아 간담회 운영에 대한 생각과 그날 행사의 느낌을 솔직 담백하게 담고 있습니다.)

5. 디지로그 닷컴: 블로그코리아 2008년 1차 간담회 내용 소개
(블로그를 통해 IT 전문 칼럼리스트라고 말씀하시듯 행사내용에 대해 주관적 개입보단 있는
그대로의 발표 내용을 전달하려는 글이 인상적입니다. )

대략 이정도 나온 내용을 보시면 이날 행사가 어떤 내용을 소개하려는 행사였는지
파악 가능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준비하는 행사라 아주 디테일한 부분에서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만족이란 단어를 선사해 드리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준비로 크게 불편을 드리진 않았던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행사 당일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행사장 위치가 좀 복잡하여 많은분들이 찾는데 애를 먹었다고 한다.
(이 부분은 참 죄송하단 말밖에 대신할 길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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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65명의 인원이 다 올것을 예상하여 가장큰 행사장을 예약하였다.
아직 행사 시작 전이었음에도 작은 인장님을 비롯 화니님까지 부지런한 블로거님 몇분이
썰렁한 초기 행사장을 훈훈하게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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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 시간이 되자!
평소 블로그코리아에 관심있어 하는 업계 관계자분들은 물론 블로거들이
하나둘 입장하기 시작했다.

행사 시작전의 잠깐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 블로그코리아의 미녀군단과 김중태님,
레이님등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다음은 행사 시작과 행사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는 사진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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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U의 이지선 대표님으로 부터 시작된 블로그코리아 2008 1차 블로거 간담회 내용이다.

간담회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블로그스피어 현황과 블로그의 진화에 대한 미디어U의 생각
2. 메타 서비스의 진화:
   결국 메타 서비스란 것이 단순한 글목록을 모아 필터링하는 서비스가 아닌
   개인의 브랜딩과 관심사 기반의 커뮤니티 + 보상이 함께 이루어지는 형태로 지속 발전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3. 블로그코리아 2008 현황
4. 블로그뉴스룸과 기타 블로그코리아 서비스
5. 신규서비스 안내 및 시연

위와 같은 구조로 진행되었으며, 전반적으로 행사에 참석해 주셨던 많은 분들이
너무 진지하게 접근하여 운영진에서 많이 긴장하는 모습까지 연출되기도 했었다.

전반적으로 신규 서비스 이외에는 블로그 뉴스룸에 대한 내용을 많이 다루었으며
그렇게 비중있게 소개한 것은 블로그 뉴스룸이 가진 영역 구분없는 확장성과 블로거와 기업간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하려는 목적이 Web2.0 정신에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많은 분들이 뉴스룸을 어떻게 수익 모델화 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진것도
이것 때문이겠지만.. 결국 미디어U는 콘텐츠 중계를 통한 단순한 돈벌기가 보단 다른 차원의
부가가치를 만들어 수익을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 미디어U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부분은 확정된것이 없기 때문에 이쯤에서 마무리하겠다.
수익 모델과 관련된 내용은 앞으로 좀더 준비가 되면 다시 블로거 간담회 등을 통해
블로거들과 기업들에게 동시에 알리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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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이후 블로거들과 뒷풀이가 이어졌다.
다양한 연령층의 블로거들 뒷풀이에서는 신규 서비스 대해서는 물론..
업계에서 서비스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대한 블로거 입장에서의 솔직한 의견들이
많이 나왔다.

특히 이날 바쁜 중에도 올블에서 오신 3분이 자리를 빛내주어 너무 감사하단 생각을 했다.

도아님, 한글로님, 김중태님, 작인 인장님을 비롯한 15명정도의 블로거들에게서
얼리어뎁터 관점에서의 서비스 개발과 이 단계를 넘어선 대중적 입장에서의 서비스 개발등
다양한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김중태님이 준비중이신 SNS 서비스에 대해서도 왜 레드윙이나 마이윙등을 만들었는지
어떤 관점에서 신규 서비스를 접근하려 했는지등도 서비스 개발에 많은 고민을 하게해준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다.

12시경을 중심으로 어설프군은 다음날의 일정과 행사에 대한 여독을 풀기위해..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지만..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찾아오길 희망하며..

블로그간담회 뒷이야기를 줄일까 한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3/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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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한수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있는 사진 보란거였나요? 티셔츠...^^;;
    가려서 잘 안보이는데~~ㅋㅋ
    무튼 난 와인색이 이쁜거 같아요^^

    2008/11/19 12:42

얼마전 안타깝게도 직원중 한분이 떠난다는 소리를 듣게되었습니다.

그분이 왜 힘들어 했는지 간접적으로나마 알고 있었기에..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웠고 미안했습니다.

그러다 좀더 자신이 원했던 일을 찾아 떠나려는 그분을 보면서..
아쉽다는 생각, 오랬동안 알고지낸 누군가를 떠나 보내야 하는 구나란 생각이..
왠지 우울하게 했습니다.

또, 다른분이 오실것이고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그 슬픔과 아쉬움은..
먼 추억이 되겠지만.. 늘 해어짐엔 아쉬움과 슬픔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전 회사에선 일에 지쳐서인지 시스템에 지쳐서인지 퇴사 할 즘엔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냉정하게 자신을 판단하고 제 자신을 컨트롤하려 해도
쉽게 컨트롤 되지 않는 것이 사회생활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즐겁게 일하는 법, 자신을 컨트롤 하는법!
이런 것들을 배워가는게 사회인것 같습니다.

떠나는 그분을 향해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힘내시고, 고민하셨던 것들 열심히 잘 이루어 가시라고요.

또, 더 좋은 모습으로 자주뵙자구요.

힘내세요. 화이링.. ^^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3/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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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브랄님 댓글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 드리는게 좋겠다 싶어 이렇게 포스트로
작성해 드립니다.

우선 블로거 축제때 못 뵙게 되어 저도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사람이 많아서 저도 얼굴 뵌 몇분 이외에는 인사를 거의 못 드렸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저희 사무실에 한번 놀러오시지요. ^^

개브랄님 블로그를 통해 말씀 주신 내용에 대한 어설프군의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도자료는 일반 미디어(기자)에게 나가는 보도자료와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 자료를 가공하는 기자와 블로거는 콘텐츠 생산시 약간의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그것은 기자가 좀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교육을 받았기에
독자가 보기 편한글 그리고 기획 취재와 같은 심층적 접근이 가능한 글을 쓸 수 있는 것이지요.
(물론 보도자료 그대로 기사화 하는 몰지각한 기자도 더러 있기는 합니다만..)

당장은 블로거님들에게 좋은 콘텐츠를 내놔라 하는건 많은 어려움과 제약이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좋은 글이라 함은 기자가 쓴 글 같은 좋은 글이라기 보다 소비자 입장에서 많이 고민하고
쓴 기사에 뒤지지 않은 좋은 콘텐츠를 말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 겠지만 어설프군은 곧 블로거님 들이 성장함에 따라
이런 문제는 자연히 불식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블로거님들이 스스로 블로거로서의 자질을 갖추어 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며 이런 노력의 결과물이 뉴스룸이란 서비스를 통해 빛을 발하길 기대하는
것 일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뉴스룸을 기획할때는 단순하게 정보 공급자와 수요자의 관점이 아닌
기업과 블로거 간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뉴스룸을 생각했습니다.

Web2.0의 정신도 그렇고 블로그 마케팅이란 것이 단순한 단 방향적 관계가 아닌
양 방향적 관계 즉,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마케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황은 이상과 실제 사이에 많은 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의 목표는 앞서가는 미디어적 목표이지만 상황적으론 단순 홍보성 서비스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목표를 위해 여러 현상적 문제를 모두 제제할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저희 서비스가 범용적 서비스이기 때문이며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준과 목적으로
제공되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많은 고민이 현재도 앞으로도 계속되겠지만 이런 문제는 시간과 상황 분석을 통해
단계적으로 접근한다면 앞으로 충분히 많은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선 뉴스룸의 서비스 정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서비스 정착을 위해서 기업 참여가 필요하고 기업 참여를 통해 다양한 소스를
미디어 블로거에게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과 채널 구축이 최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입장은  미디어U의 이지선 대표님 글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다음 단계로는 기업과 블로거의 교육이 병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글을 블로거가 보다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과정에서 글을 쓸수있게 교육하는 과정,
블로거 입장에서 기업의 자료를 쉽게 인용하고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게 기업이 제공할 수
있게 만드는 일련의 과정이 필요한 것이지요.

이런 과정엔 역시 시간과 다양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 늘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미디어 블로거로서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잘써서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는 분이나 현재 아직 그런 능력이 부족하지만
자료를 잘 정리하여 구축하고 계신 분 또는, 단순하게 뉴스 자료를 복사해 콘텐츠로 활용하는
모두가 미디어 블로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뉴스룸 자료를 단순히 복사해 콘텐츠로 활용한다고 해서 현재도 앞으로도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다만 정말 노력하여 정보를 재 가공해 좋은 콘텐츠로 만들어주신 분들이 있다면..
좀더 우대하여 이런 노력을 기울인 블로거들이 더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정책과 기능 개선이
필요 한 것은 사실입니다.

또, 좀더 많은 분들이 복사후 붙여넣는 수준을 벗어나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생산자가 되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 역시 저희의 과제라고 생각은 합니다.

이 과정이 단순하게 아이디어 하나로 또는 단 기간적 접근으로 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보는 거이지요.

블로거와 미디어U 또, 나아가 기업이 서로가 원하는 입장을 면밀하게 고민하며 다양한
접근을 고민하며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비판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저희의 생각에 대해서도 이해를 부탁 드릴께요.
또, 이러한 문제에 대해선 언제든 같이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서비스에 많은 애정을 주셨기 때문에 아마 다른 블로거님들을 대변하여
개브랄님이 질문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볼땐 좀더 시간과 고민이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서로의 Needs가 각기 다 다르기 때문이지요.
의견 주신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언제든 질문이 있으시면 물어봐주시고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이 있으시면
그 또한 이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3/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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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이지선님께서 조금더 이해하기 쉬운 글로 트렉백 주셨습니다.

    여차저차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핵심이 하나 입니다. 보도자료를 통해 정보를 취합하거나, 오히려 보도자료를 활용해 더 소비자로써 자각이 있는 글을 쓰거나, 아니면 단순히 잘 가공되어 있는 보도자료 전문을 이용하거나.. 분명 블로그가 가진 '마이크로 미디어'의 가능성은 미디어적 성향 뿐만 아니라 '참여'라는 부분에서 말씀 하신 블로거(소비자의 입장이겠지요)와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룬다는 점에서도 가능성을 둘 수 잇따고 보았고, 이 '참여'가 (정치에서도 그렇겠지만) '바른 홍보와 소비 문화의 확산(롱테일과 같은 맥락인)'이라는 맥락에서 차츰 발전해 가야한다는데 그 뿌리를 두고 생각했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블로그뉴스룸은 범용 서비스 입니다. 말 그대로 서비스의 방향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을 가진 것으로 이 범용이란 단어를 이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점에 선 지금부터 블로거와 기업을 그쪽으로 유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었고, 앞으로 하나둘 관련 서비스가 생겨나는 시점에서 앞선 출발을 보인 블코가 다른 관련된 서비스에서도 기준점이 될 수 밖에 없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란 의미로 작성한 포스트 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같은 생각을 가질수록 그 생각이 기준이 되는 것이야 당연할테고, 이렇게 서비스가 시작되고 있다면 블코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 구독자에게 믿음을 간직한체 '미디어블로거'로 변해갈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뭐 아직은 모르지만 이대로 나아간다면, 블로그는 그저 인터넷 찌라시의 한축에서 벗어날 수 없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뉴미디어'라면 응당 뉴미디어에 맞는 접근이 이루워져야 하고, 이로 투명하지 못한 지금의 소비 풍토에서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 할 수 있는 가능성으로 방향이 잡혀야 하지 않나 원해봅니다.


    이렇게 모자란 글에도 감사히 트렉백을 걸어주신 '어설프군'님 처럼요. : }



    덧,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지 않았는지 걱정도 해봅니다.

    2008/03/08 00:03
    • Favicon of http://www.lifeplug.net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BrightListen님 의견 잘 들었습니다.

      걱정해 주시는 부분들 충분히 공감합니다.
      또, 저희가 좀더 여러 관점에서 고민을 해야 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려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앞으로 개편이 언제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을
      반영하여 개편함은 물론 정책적으로도 많은 고민을 더
      하여 블로거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8/03/10 10:41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3/08 05:37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할 인원이 거짐 다 찬것 같습니다.
예상보다 빠른 시간에 많이들 신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번 간담회는 왠지 남다른 간담회가 될 것이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유는 기존에 블로그코리아에 관심을 갖어 주셨던 블로거분들중 블코2007 시사회에서
뵈었던 분들 이외에 새로 뵙게될 블로거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런 모임이 단순하게 기업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이를 고객에게 알리기 위한
마케팅적인 행사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기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습니다.

또, 이런 과정을 회사 운영에 어려움이 따르지 않는 한도 내에서
자주 같는 것이 더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도 이런 취지에서 준비되는 만큼 많이 찾아주시고 달고 쓴소리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2007년에는 너무나 짧은 시간안에 많은 것들을 이루어야 했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 아마 이런 모임을 기획할 여유가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론 블로거님들은 물론 기업들의 생각을 변화 시키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2007년 보다 많이 기획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어설프군은 현재 마케팅에 몸담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역시 이런 행사와 별도로
블로그코리아의 철학과 모토아래.. 새롭게 기획 개발중인 서비스를 사용자가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사명을 잘 수행해야 할것 같습니다.


여기서 미디어U와 블로그코리아란 서비스가 추구하는 이념(철학)을
잠깐 소개해 볼까 합니다.

미디어U와 블로그코리아란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본적인 모토가 다양성에 바탕을 둔
서비스 운영/개발과 블로거들의 영향력 확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다양성과 영향력이란 의미 안에 양질의 컨텐츠 발굴과
이를 통한 블로거들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Web2.0 정신에 걸맞는 플랫폼을
개발 연구한다는 의미가 숨겨져 있지만 크게는 아마 다양성과 영향력 확대란 문구로
표현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단순하게 서비스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고객을 배제하고
서비스 개발자 입장에서의 성장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철저하게 기업의 입장을
소개하고 고객과 같이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그런 기업문화를 저희 대표님이
꿈꾸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제 마무리를 지으며 몇자 적을까 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아마 새롭게 준비될 서비스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시연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는 하는데.. 당일 시연 할 수 있을지는 확답드리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기존에 타 서비스가 제공하던 개념을 좀더 확장한 서비스도 있고, 새롭게 저희의 철학을 담고
준비한 서비스도 있습니다.

어느분이 이런말을 하셨어요.
올해가 블로그스피어 확장과 비즈니스 시장 형성의 원년이 될 것 같다고요.

맞는 말씀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올해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화 하기 위해 많은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그럼 블로거간담회에 신청하신 많은 분들 꼭 참석해 주시구요.
또, 앞으로도 블로그코리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이야기 많이 전해 주세요.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3/0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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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에서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27일에 있었던 기업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번엔 블로그코리아의 주인인
블로거들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현재 준비중이거나 개발 계획에 잡혀있는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올해의 가장 큰 목적으로는 기존 서비스의 기능 및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UI등을
강화할 예정이고.. 기업과 블로거의 만남이 가능한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어설프군도 사실 언제 본격적으로 개발될지는 모르지만 블로그코리아 2.0을 혼자 틈틈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블코를 운영하면서 아쉬웠던 것들 더 가다듬고 싶었던 부분들을
중심으로 혼자 열심히 아이디어를 짜고 있는 중이에요.

아마 블로거 간담회에선 기업간담회에서 나온  블로그온, 블로그잇, 리뷰룸, 곧 있을 소폭 개편에
대한 내용을 같이 나누지 않을까 합니다.

또,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 일이 많다는 핑계로 소홀히 했던 블로거님들과의
만남이 이번 간담회의 핵심 포인트가 아닐까 싶네요.

다들 관심 있는 분들은 오셔서 많이 들어봐 주세요.
단순하게 저희 서비스 새로 만들어요란 서비스 홍보 개념의 간담회가 아닌 블로그 스피어와 블로그 마케팅등
대승적 차원의 간담회로 준비중이니까요.

오랜만에 만남을 갖는 블로거 간담회인 만큼 많이들 오셔서 달고, 쓴 소리 많이 해주셨으면 해요.

그럼 다들 건강하시고 3월 13일에 뵙겠습니다.
간담회 간련 자세한 세부사항 -> 바로가기

-----------------------------------------------------------------------------------------
블로그코리아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이 곳 저 곳에서 블로거 모임이 붐을 이루고 있군요. 블코 회원 여러분들도 많이들 참석하시나요?

각종 블로거 모임들이 넘쳐나는 속에서 회원여러분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려고 하니 큰 행사들에 가려 블코의 행사가 묻히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뉴스룸 법인회원 간담회 공지에서 예고드린 바 대로 오는 3월13일(목) 오후 7시에 블로그코리아 블로거(개인회원)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블로그코리아의 2008년 계획과 조만간 선보일 새로운 서비스들을 발표하고 회원여러분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만든 자리입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2008년 제1차 블로그코리아 블로거 간담회
-일   시: 2008.3.13. 19:00~21:00
-장   소: 토즈 강남점(강남대로점이 아니라 강남점입니다!!)

-프로그램
     1.블로그코리아 2008 계획
     2.블로그뉴스룸 서비스 현황 및 계획
     3.설치형 블로그잇 소개 및 베타테스트 안내
     4.블로그코리아 2008 봄 사이트 개편 미리보기
     5.Q&A

-참석대상 : 블로그코리아 개인회원(최대 60명)

-참가비 : 무료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biz@mediau.net 으로 메일을 주시거나, 이 글에 댓글로 참석의사를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즈 강남점 오시는 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2/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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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획자로 컴백한 이야기 잠시 해볼까 합니다.
처음에 사회 생활을 시작 하면서 웹기획과 서비스 기획이란 업무를 처음 접했습니다.

개발자나 IT쪽의 다른 직종을 생각하고 있었던지라 설마 제가 이쪽 직종으로
제 미래를 결정 지을지는 당시엔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단지.. 처음 접하는 부분이고 앞으로 온라인쪽 사업이 번창 할 꺼란 안목을 믿고
배운다는 생각으로 잠시 몸을 의탁하려고 입사했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2번째 회사를 가게됐고 2번째 회사가 웹에이전시였던지라
당시 팀장님께 혼도나고 칭찬도 받으며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정말 죽을동 살동하며 일했던 당시를 생각하면 지금도 그리울때가 가끔 있네요.
암튼 그러다 당시 회사 상황이 썩 좋지 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직을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들어선 길이 PR인의 길이었습니다.
기획자로서의 한계 또, 제가 가고자 했던 길과 제 재능에 대한 고민끝에..
홍보/마케팅 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을 택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업종 변경을 하게 된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그때 결정은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쳔이 아닌 분이라도 이해 부탁해요.)

정말 PR대행사에 있었던 3년여간 오프라인부터 온라인까지 안해본 일들이 없습니다.
초 고위층을 상대하는 VVIP 마케팅 부터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한 프로모션까지..

정말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또, 홍보의 가능성도 엿볼 수 있었고요.
물론 한편으론 홍보 업계의 한계도 느꼈습니다.

기존의 틀에 맞춰진 홍보에 집착하면서 넓은 영역에서의 홍보로 나아가지 못했던 것이지요.

요즘은 젊고 유능한 인력이 많이 홍보 업계에 입문하면서 다양한 시도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눈에 보이는 활동들이 나오기도 했고 말이지요.

지금도 드는 생각은 기존 홍보 1세대로 계신 임원급 홍보인들의 생각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경험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젊고 능력있는 마케터들이 즐비한 업계에서
기존 방식만 고수한다는건 결국 퇴보란 결과물 밖에 얻을 수 없으니깐 말이지요.

그런 점에서 전 저희 사장님이신 이지선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생각과 표현 및 부하 직원을 대하는 모습 부터가 지금껏 보아왔던 권위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장님들과는 매우 달랐기 때문이지요.

또, 생각도 남달랐습니다.

기존 PR 업계의 한계를 절감하고 새롭게 시작한 블로그마케팅과 블로그코리아란
메타 서비스의 런칭까지 정말 기존 업계의 사장님들 이었다면 생각지 못했을 것이란 생각이듭니다.

암튼 이렇게 사장님을 만나게되어 다시 서비스 기획자로 컴백하게 되었습니다.
인력이 아직은 부족해서 별의별 일 들을 다 해야 하지만.. 전 매우 즐겁습니다.

제 애정과 사랑에 다시 태어난 블코가 있고 또, 존경하는 사장님과 정말 좋아하는 우리 직원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걸 생각 할 때마다 가슴이 벅차오를때가 있습니다.

또, 여기에 명확한 비전을 주셨기 때문에 더 열심을 다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감동과 사랑을 담아 더욱 열심히 블로그코리아 기획에 만전을 기해야 겠습니다.

우리 비전과 꿈이 이루어질 그날까지 말이지요. ^^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2/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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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로그코리아가 잠시 이상이 생겨서 사이트가 접속이 안되었습니다.
때마팀 개발팀 직원 모두가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잠깐 이 현상이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최대한 빨리 서버 접속을 위해 모두가 안절부절했던 그시간..
정말 죄송함과 긴장감이 극에 달했었어요. ㅠ.ㅠ

다행이 정상화 되었지만..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사과드립니다.

중략..

그럼 잠시 블로그코리아 이야기를 좀 더 할께요.
다음주 27일에 기업 마케팅, PR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마케팅 부터 Web2.0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다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꽤 많은 분들이 댓글과 이메일을 통해 신청해 주셔서
마련했던 40석의 자리는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블로그마케팅이나 블로그코리아 뉴스룸 서비스의 미래 비전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은 어서 신청 부탁드립니다.
신청-> 기업 담당자 간담회 신청페이지

또, 조만간 예전에 말씀드렸던 몇가지 서비스가 런칭이 됩니다.
그래서 블코도 아주 소폭이지만 개편이 조금 될 것 같아요.

정말 몇일 안남았기 때문에 말씀드리진 못하지만..
카테고리와 메인이 조금 바뀔것 같아요.

현재 이외에도 카테고리 및 기타 서비스들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2.0 개편때 적용하기 위해 소폭 개편때와는 다르게, 작년 10월말부터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2.0 개편이 언제될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UI 변경과 디자인상의 인터페이스 개선은 물론
사용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도록 능동적인
플랫폼 구축에 고민하는 중입니다.

준비가 되면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관심을 많이 주셨으면 하고 또, 좋은 아이디어들 저희에게 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여러분들이 포스트로 올려주셨던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무시하지 않고..
잘 수집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집한다고 100% 다 반영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개편 또는 리뉴얼이 있을때 아니면 서비스를 새롭게 런칭할때 꼭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가
있는지 생각하면서 적용 가능한것들은 최대한 적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늘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블코이야기 못들려드린 점
많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지금까지 처럼 늘 응원해 주시구요. 또.. 많은 사랑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2/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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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코 관련 행사를 하나 소개하려고 이렇게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코리아가 27일 기업들을 대상으로 법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하니다.

주제는 크게 블로그뉴스룸 활용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결국 블로그 마케팅과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병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마케팅팀에서 바쁜 시간을 쪼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인 마틴님이나 이스트라님의 경우는 블로그뉴스룸이 가진 다양한 장점에 대해
설명을 곁들여 이번 행사를 소개해 주시고 계십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감사해요. 두분외 모든 분들.. ^^)

그럼 원론에 들어가서 어설프군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결국 블로그스피어의 확장이란 것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블로거들이 서로의 관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자유롭게 진행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커뮤니케이션을 원할이 하기 위한 툴로 블로그 마케팅을 활용할 것이 분명하고
이 과정에서 마케팅 비용이 투입이 되면서 시장이 확되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에 네이버나 기타 포털들이 추구하던 그런 수익 모델이 아닌..
블로그란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관점에서 해당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오프라인 신문사들의 비즈니스 모델이 개별화 되어 온라인상에서 펼쳐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언젠가는 말이지요. ㅎㅎ 당장 되지는 않겠지만요.

그런 다양한 참여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가 뉴스룸이라고 봐야 합니다.
블로거들을 1인 다수의 다양한 미디어로 보고 이들이 기업의 자료를 선택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글을 생성하고 정보를 미디어 관점에서 생각해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아직은 글의 퀄리티를 더 높이도록 유도하는 문제..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이 제공하는 컨텐츠의 퀄리티를 높이는 문제등이
같이 병행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미디어 블로거들의 대한 권한과 영향력을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다야안 아이디어들이 논의되고 있고 기업들 역시 자신들의 자료를 명확한 타겟에게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이런 모든 일련의 블로그 마케팅 관점과 블로그 뉴스룸의 활용과 가능성 미디어 블로거들의
미래상을 간략하게 엿볼 수 있는 자리가 간담회가 아닐까 하여 어설프군도 어줍잖은 글을 몇자 적고 있습니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적 접근을 생각하는 기업 담당자라고 한다면..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참여방법
블로그코리아 공지사항 (행사장 및 행사 내용에 대한 간략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지선 대표 (행사와 블로그 뉴스룸에 대한 생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룸 소개 (비즈니스센터의 뉴스룸 소개서를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2/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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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설프군입니다.

Lifeplug로 이사한뒤 블코의 소식을 전하는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일이 너무 바쁘다보니 시스템플러그, 무비플러그 모두 소홀 했던 것 같습니다.

늘 다시 한번 열심히 노력했다 생각하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은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노력을 다짐하며 오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블코 이야기가 많이 뜸해서 궁금해 하실 것 같아 이렇게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떤 서비스나 마찬가지겠지만 블코도 그동안 뒤돌아 볼 겨를 없이 바쁘게 걸어왔습니다.

1년이 안되는 기간동안 거의 매달 크고 작은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런칭 이후엔 버그를 잡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지요.

조금씩 결실이 맺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저희가 예상한 수준은 아니지만 조금씩 사용자도 늘어가고 있고
서비스 품질도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최근 블코의 변화를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메인의 변화가 눈에 띄입니다.

그냥 지나치면 모를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Hot 영역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우선 이미지를 3개 배치하는 구조로 인터페이스를 손봤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시각적이고 감각적인 접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리고 눈에 안보이게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Hot, 관심글,  인기글등의 로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눈에 들어나는 부분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특별히 공지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요즘 모니터링한 바로는 파격적인 변신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다음으로 글의 순환 주기가 많이 빨라졌습니다.

시간개념을 도입했기 때문입니다. 또, 내부적으로 그동안 점검하지 못했던 글 수집과
수집후의 영향력 지수 산출 부분의 누락 부분들을 찾아 개선하여 기존의 글들보다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글들이 노출이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튜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에 개발되는 시스템과 함께 좀더 자세한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관심있게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또, 카테고리와 채널, 뉴스룸도 조금씩 기능개선이 진행되었습니다.
카테고리의 경우도 시간개념을 도입하였고 영향력지수 산출에 따른 포스트 선별 시스템 개선ㅇ로
더 다이나믹하고 다양한 주제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글 순환주기가 느려서 볼만 한 글이 없다는 말씀은 이제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 채널의 경우 채널 검색이 추가되었습니다. 블로그 뉴스룸은 그동안 글 수집에 의한 매칭 로직이
약간 이상이 있어 이런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물론 이것으로 끝난 것은 아닙니다.)

그 이외에도 비즈니스센터 런칭과 여러 서비스들을 런칭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종종 블코이야기를 통해 여러분과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최근 블코가 여러가지 개선작업 및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타 서비스들 처럼
활동적인 마케팅 활동은 펼치지 못했습니다.

내부적으로 마케팅팀을 중심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고..
조만간 여러분과 대화를 시작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 내용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개발팀 내부적으론 4/1분기에 준비되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말씀드리긴 힘들구요. 이 서비스 런칭후 어느 정도 비중있는 서비스 개선 작업이
진행되어 지금까지 말씀주신 내용들이 대부분 사이트에 반영것 같습니다.
(일정은 아직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몇 말씀 더드리고 오늘은 이만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또, 여러분과 커뮤니케이션하고 만나면서 많은 부분에서 저희의 부족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제 조금은 여러분의 입장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이 쌓이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경험들을 중심으로 블로거가 중심이고 주인인 서비스가 되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길 바라며 늦은밤 행복을 꿈꾸시길 바라며 어설프군은 이만 물러갈까 합니다.

다들 관심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어설프군 YB
YB의 Think Tree/블로~깅! 블코_Plug l 2008/02/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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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ombi.co.kr BlogIcon 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기대하겠슴다.. ^^
    좀 더 다이나믹한 블코가 될 듯한..

    2008/02/01 14:03
    • Favicon of http://www.lifeplug.net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좀비님 어떻게 지내셨어요. 엉엉엉
      너무 보고 싶었어용.. 엉엉엉

      그동안 바쁘다고 너무 인사 못드려 죄송해요.
      항상 건강하시죠?

      새해에는 뜻하신바 꼭 이루시길 바랄께요.
      또, 늘 건강하시구요.

      그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대 만땅해주세요. ^^

      2008/02/01 18:36
  2. Favicon of http://ganum.tistory.com BlogIcon 가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글이 빨리 순환되는 통에 블코에서의 유입이 적어졌어요~~~
    그러니까 다시 순환을 느리게...[퍽] ㅋㅋ
    우리 블코(?)~~가 예전에는 고인 옹달샘 같았는데 점점 들어오고 나가는 물줄기가
    생기는 모습...괜히 뿌듯하네요.ㅎ
    정말 X 100000 기대됩니다. ;)

    2008/02/01 14:05
    • Favicon of http://www.lifeplug.net BlogIcon 어설프군 YB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눔님 안녕하세요. 요즘 가눔님글 잘 읽고 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메시지는 남기지 못했지만..

      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답니다. ㅎㅎ
      또, 블코에 대한 애정 어린 말씀들..
      깊이 가슴에 새기고 더 열심을 다할께요.

      참 그리고 2008년도엔 더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늘 관심주시고 못할땐 따끔하게 충고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가눔님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08/02/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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