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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란 사이트에서 "Apple: ‘A6′ Chip Will Merge iOS With OS X In 2012, Says Jefferies"란 글을 통해서 애플의 OS드이 궁극에는 통합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해당 전망르 내놓은 애널리스트는 이런 근거를 든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두 OS간에 너무 낭비적 요소가 많고 최근 모바일 트랜드와 PC 트랜드의 궁극에는 동일 OS를 이용한 환경 변화가 작용하기에 두 OS간 시너지를 만들어 내기 위해선 통합 될 필요성이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통합이 되는 경우에는 아이클라우드를 중심으로한 TV, 음악, 동영상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Application 같은 프로그램까지 통합적으로 운용 할 수 있어서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고 예상하는 것 같습니다. 

그가 예상하는 통합시기는 2012 ~2013년부터 아이폰/아이패드 ios와 맥 OS가 통합되면서 아이팟 등으로 확산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점은 이런 OS 통합을 넘어 모바일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킨 하드웨어들이 PC에 결합되면서 본격적인 컨버전스가 일어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2013년경 쯤에는 맥북에어에 A6 가 탑제 가능하다고 하며 2012년 1분기에 아이패드3에 아이폰5에도 탑제가 가능 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하드웨어 통합까지 겸하게 될 수 있어서 꽤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모든 OS를 통합하지는 않고 하이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하는 맥북프로와 맥 데스트탑에선 기존의 맥OS를 이용하면서 64비트를 적극 반영하는 구조가 될 것 같다고 하네요. 

근거가 없는 만큼 추측일 가능성이 높지만 MS도 OS 통합 이야기를 하면서 트랜드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한만큼 궁극에는 애플 역시 이런 흐름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안을까 생각됩니다.


해당 뉴스는 아이엠데이 앱스 "http://apps.iamday.net/apps/talk/373/view.iamday?con=iphone" 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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