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TechCrunch>
15년 이상 애플에 대해 글을 쓰고 있는 Jim Dalrymple의 글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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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가 다른 경쟁사와 격차를 벌이기 위해, 샌프란 시스코에서 iPad 2을 소개했습니다.
저는 iPad2가 1 세대보다 혁명이 아니라고 지난 하루 동안 많은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모든 제품의 혁신은 결국 출시가 되어야 가능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애플은 혼자서 지난 10년간 아이팟, 아이폰과 iPad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해 왔습니다. 같은 기간에 이 혁신적인 카테고리에 맞설만한 애플의 경쟁 업체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마니아들만이 사양에 신경쓴다.
마니아들은 사양에 대해 신경을 썼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평범한 친구와 함께 앉아 있을 때 상대방이 Spec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말하는 동안 그들은 따분해하고 턱을 괴고 휴식 하는 것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그들은 이런것에 신경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iPad2는 이전 세대보다 두께가 3 분의 1 이 얇아졌고 따라서 iPad 경쟁사의 제품의 크기보다 작습니다. 그것은 또한 gyro built-in 과 같은 새로운 기술들의 멋진 어플리케이션의 또 다른 서비스가 가능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제의 iPad2 발표로 인해 마니아들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이 iPad를 살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으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죠?"라며 궁금해 합니다.
그것이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 할 것 입니다. 애플은 iPad2가 당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출 수 있는 많은 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
iPad 홍보 비즈니스에서의 실용성
애플은 시작부터 iPad를 시판하는 방법이 아주 영리했습니다. 처음 한 일은 비즈니스에 iPad를 도입하고 일하는데 사용할 수있다는 사실을 홍보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꽤 성공했죠.
2010년 10월에 analyst 통화에서, 애플의 CFO 피터 오펜하이머가 iPad는 이미 Fortune지 선정 100 대 기업의 65%가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4 개월 전 iPad는 그 이후로 성장했고, 우리는 그 수치가 지금 어디에 도달했을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 전략은 두 가지를 애플에게 주었습니다. 게임 기능이 알려지면서 비즈니스 세계는 장난감으로 바라 보게되었습니다.
iPad2 이외에, 잡스는 또한 iPad에 대한 iMovie 및 GarageBand을 발표했습니다. 저는 흥분과 새로운 iPad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고 싶은 흥분에 휩싸였습니다.
분명히, 영화를 만들고 편집하고 친구 및 가족과 그것들을 공유하는 것은 요즘 매우 인기있는 일이죠. iMovie를 만드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음악 만들기는 초보자 나 전문가도 재미있어 할 수 있습니다. GarageBand는 당신의 Mac에 프로젝트의 방향을 결정 지을 수 있고 그 작업을 계속 할 수있게 하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보통의 하드웨어가 아닙니다. 애플은 나만이 할 수 있는 모든 경험을 제공합니다. 잡스는 자사의 앱 스토어상에 65,000 어플리케이션이 특별히 iPad를 위해 설계되었다는 것을 어제 밝혔다. 그것은 당신이 할 수있는 일이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iPad2가 혁신적이지 않기 때문에 애플의 경쟁사들이 기쁨에 환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애플의 경쟁사들이 두려워 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 그들은 애플의 전략을 알아 냈지만 조금 너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글이지만 한국 기업이 놓치는 것 하드웨어 리뷰와 전문가들이 써내는 이야기들중 놓치고 있는 것을 명확히 집어 준 것입니다. 사용자는 하드웨어 스펙을 원하는게 아니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원한다는 것 말이죠 ^^
http://techcrunch.com/2011/03/03/ipad-competitor-not/
저희 Fact군이 올린 해외 리뷰가 2011년 3월 6일자 다음 메인에 올라갔습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이락 생각합니다. 응원 주셔서 다시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Power Editor : 펙트1214 분야 : 인터넷, 게임, SNS, 모바일, IT전반 소속 : 인하대소속 수습 에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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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의 라이프스타일 경험이 한국에서도 100% 지원이 되면 더 좋을텐데 그런 면은 좀 아쉽기는 하죠~
2011/03/06 11:32놓치기 쉬운 포인트를 잘 찾아 올려주셨네요
내용 주셔서 감사해요 HJ님.. ㅎㅎ
2011/03/08 13:30그런 부분들이 한국은 한국내 이기주의와 문제들이 상충해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일상의 부재란 없다
2011/03/06 11:37우리는 많은 아이디어를 개발하지만 언제나
그랬는데 란 의제를 놓치고 마는
후회라는 것 합니다
애플에 선점하는 과정은 무리 아닌 평범에서의 일상이란 주제는
상상이 아닌 할 수 있음을 실증한 예
편의성과 그 생각에 차이를 끄집어 낸 애플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재덕님.. 늘 좋은시 감사드립니다.
2011/03/08 13:30이렇게 방문까지 해주시어 글 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소개해주셨네요. 저도 이번 아이패드2에서 하드웨어 변화에 대해 그다지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유에서요. 외국이지만 저와 의견이 비슷한 사람이 있어 재미있네요^^
2011/03/06 15:27네.. ㅎㅎ 그렇죠.
2011/03/08 13:30세계는 둥글기 때문에 그런 것 같네요. ㅎㅎ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애플은 가지고 있는 기술과 현재의 IT기술을 있는 그대로 잘 접목하고 있을뿐입니다.
2011/03/06 21:18그리고 솔직한 마음가짐으로 기술을 구현하고 있으며 상도의에 입각한 가격정책으로
인류에 봉사하고 있을뿐입니다.
나머지들은 한마디로 뭘해야하는지도 모르고 맨땅을 마구 파헤치며 삽질하고 있을뿐입니다.
특히 삼성.
^^ 네.. 그런 면도 있죠..
2011/03/08 13:36다만, 애플도 여러 면에서 아쉬운점이 있다는 말씀 같이 드리고 싶네요.
좋은 의견 감사했습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광고를 보면 실용적인 면을 여실히 보여주더군요.
2011/03/07 06:19삼성이 갤스2 광고에 이러한 것을 따라하는 것 같던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그러게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아이패드에 비해 기술중심의 갤스2 성공할지.. ㅡㅡ;;
2011/03/08 13:36아쉬운 점이 너무 많네요.
애플의 나아갈 방향이기도 하지만, 국내의 그저 생산에만 열중하는 업체들이 놓치지 말아야할 부분이기도 하죠. 사실 국내업체가 애플을 따라잡을 그 날이 황급히(?) 왔으면 하는 바람도 크답니다.
2011/03/07 21:48네.. 그래서 삼성도 인재상 변화를 위해 내부 강연등에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2011/03/08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