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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유는 블로그코리아 2007 시사회 이후 근 9개월여 만에 블로거들과의 만남을 위한
블로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미디어U의 미션은 좀더 낳은 서비스적 진보는 물론..
블로거와 기업 담당자들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서비스 확장에 큰 목표를 두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블로그뉴스룸이 기업과 블로거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는 차원에서 색다른 접근을 하고 있음은 물론 이를 개선한 진보적
커뮤니케이션 툴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의 핵심주제는 다음 몇몇 블로거님들의 금을 참고해 주길 바란다.
1.  서명덕 기자님의 : 블로그코리아의 올 한해 장사 아이템은 이것!
(블로그코리아가 2008년도에 집중하려고 하는 서비스와 이날 발표된 자료에 대해 잘 요약되어 있다.)

2. 불량 중년님의 : [행사후기] 블로그코리아 블로거 간담회
(필기 도구를 준비 안하셨음에도 그날 행사에 대해 요약은 물론 불량 중년님의 생각을 조리있게 적어 주셨다.)

3. 독단과 편견이 가득한 블로그님: 블로그코리아 간담회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서비스되는 블UP 시스템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날 행사에 대한 리뷰성 글이 담겨 있다.)

4. LOG님의 : 블로그코리아 간담회 다녀왔습니다.
(블로그코리아 간담회 운영에 대한 생각과 그날 행사의 느낌을 솔직 담백하게 담고 있습니다.)

5. 디지로그 닷컴: 블로그코리아 2008년 1차 간담회 내용 소개
(블로그를 통해 IT 전문 칼럼리스트라고 말씀하시듯 행사내용에 대해 주관적 개입보단 있는
그대로의 발표 내용을 전달하려는 글이 인상적입니다. )

대략 이정도 나온 내용을 보시면 이날 행사가 어떤 내용을 소개하려는 행사였는지
파악 가능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준비하는 행사라 아주 디테일한 부분에서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만족이란 단어를 선사해 드리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준비로 크게 불편을 드리진 않았던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행사 당일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행사장 위치가 좀 복잡하여 많은분들이 찾는데 애를 먹었다고 한다.
(이 부분은 참 죄송하단 말밖에 대신할 길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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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65명의 인원이 다 올것을 예상하여 가장큰 행사장을 예약하였다.
아직 행사 시작 전이었음에도 작은 인장님을 비롯 화니님까지 부지런한 블로거님 몇분이
썰렁한 초기 행사장을 훈훈하게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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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 시간이 되자!
평소 블로그코리아에 관심있어 하는 업계 관계자분들은 물론 블로거들이
하나둘 입장하기 시작했다.

행사 시작전의 잠깐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 블로그코리아의 미녀군단과 김중태님,
레이님등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다음은 행사 시작과 행사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는 사진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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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U의 이지선 대표님으로 부터 시작된 블로그코리아 2008 1차 블로거 간담회 내용이다.

간담회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블로그스피어 현황과 블로그의 진화에 대한 미디어U의 생각
2. 메타 서비스의 진화:
   결국 메타 서비스란 것이 단순한 글목록을 모아 필터링하는 서비스가 아닌
   개인의 브랜딩과 관심사 기반의 커뮤니티 + 보상이 함께 이루어지는 형태로 지속 발전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3. 블로그코리아 2008 현황
4. 블로그뉴스룸과 기타 블로그코리아 서비스
5. 신규서비스 안내 및 시연

위와 같은 구조로 진행되었으며, 전반적으로 행사에 참석해 주셨던 많은 분들이
너무 진지하게 접근하여 운영진에서 많이 긴장하는 모습까지 연출되기도 했었다.

전반적으로 신규 서비스 이외에는 블로그 뉴스룸에 대한 내용을 많이 다루었으며
그렇게 비중있게 소개한 것은 블로그 뉴스룸이 가진 영역 구분없는 확장성과 블로거와 기업간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하려는 목적이 Web2.0 정신에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많은 분들이 뉴스룸을 어떻게 수익 모델화 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진것도
이것 때문이겠지만.. 결국 미디어U는 콘텐츠 중계를 통한 단순한 돈벌기가 보단 다른 차원의
부가가치를 만들어 수익을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 미디어U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부분은 확정된것이 없기 때문에 이쯤에서 마무리하겠다.
수익 모델과 관련된 내용은 앞으로 좀더 준비가 되면 다시 블로거 간담회 등을 통해
블로거들과 기업들에게 동시에 알리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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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이후 블로거들과 뒷풀이가 이어졌다.
다양한 연령층의 블로거들 뒷풀이에서는 신규 서비스 대해서는 물론..
업계에서 서비스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대한 블로거 입장에서의 솔직한 의견들이
많이 나왔다.

특히 이날 바쁜 중에도 올블에서 오신 3분이 자리를 빛내주어 너무 감사하단 생각을 했다.

도아님, 한글로님, 김중태님, 작인 인장님을 비롯한 15명정도의 블로거들에게서
얼리어뎁터 관점에서의 서비스 개발과 이 단계를 넘어선 대중적 입장에서의 서비스 개발등
다양한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김중태님이 준비중이신 SNS 서비스에 대해서도 왜 레드윙이나 마이윙등을 만들었는지
어떤 관점에서 신규 서비스를 접근하려 했는지등도 서비스 개발에 많은 고민을 하게해준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다.

12시경을 중심으로 어설프군은 다음날의 일정과 행사에 대한 여독을 풀기위해..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지만..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찾아오길 희망하며..

블로그간담회 뒷이야기를 줄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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