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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Tree/블로~깅!

새식구가 생겼네~~

어설프군 YB 어설프군 YB 2007.11.30 21:08

요즘 정말 바쁘다보니 블로그 관리하기도 힘들다는 생각을 한다.

밥먹으면서 때론 놀면서 찍어논 일상사 이미지를 현재 제대로 포스팅하고 있지 못하다.
회사내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다른 분들 역시 어설프군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것 같다.

그만큼 바쁘다는 증거이고, 또,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회사가 잘 돌아가고 있다는 것
아니겠는가? 최근 이렇게 바빠진 Mediau인 만큼 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못처럼만에 경력직으로 개발팀 직원이 들어왔는데..
어찌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가뭄끝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앞으로 기대되는
친구이다.

사장님은 늘 당당하고 열심히 하려는 사람을 좋아하신다.
당연히 건방지거나 너무 개념 없는 사람은 제외하시지만 말이다.
이번에 뽑은 이 친구 역시 열심하려는 이미지가 많이 어필되어 뽑히지 않았나 생각한다.

물론 실력은 기본이라는것 잊지 말아야 하겠지만 말이다.

어느 회사든  나름의 기업 문화가 있고 사람에 대한 독특한 철학이 있을테지만
미디어 U에는 정말 독특한 기업 문화 사람에 대한 철학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

실력은 기본이겠지만 역시 일에 대한 열정과 노력하려는 자세를 높이 평가한다.
그래서인지 다들 정말 내일처럼 생각하며 일하는 모습에 가끔은 나도 모르게 부족해
보이는 내 자신을 평가하게 된다.

사회생활 많이 한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열정적이고 성실한 그러면서도
포근한 가족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이 만나보지 못했던것
같다.

새로 들오운 그 친구 역시 술자리에서 언뜻 그런 의견을 내비친적이 있다.
아마 그친구도 이런 회사 분위기가 좋아서 입사를 결심한것은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암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은 우린 열정적인 회사라는 것이다.
또, 나이와 직책을 뛰어넘는 나눔과 소통이 있는 곳이다.

여기에 열정이란 좋은 양념을 더하니 좋은 팀워크가 이루어 지는 것 같다.
남들은 벤처에서 힘들지 않냐라고 말하지만 어려움은 있겠지만 이런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박카스와 같은 피로회복제가 회사 곳곳에 있는 만큼 힘차게 달릴 수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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